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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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재방일기 / 瀛洲再訪日記 [문학/고전산문]
어지는 애연한 심회를 읊은 염정적(艶情的)인 순수 서정의 사류가사(士類歌辭)인 「금루사(金縷辭)」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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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어은동유적 / 永川漁隱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은말[小馬] 등의 청동기류가 대부분이다. 청동검ㆍ청동투겁창[鉾] 등의 무기류와 수레갖춤[車輿具]은 보이지 않는다. 철기는 발견된 예가 없기는 하나 청동기에 부착된 녹으로 보아 상당수가 있었던 것으로 믿어진다. 토기는 황색을 띤 작은 파편들로서 바탕흙[胎土]이 치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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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 靈興島 [지리/자연지리]
4,436명(2008년 현재)으로 대폭적으로 증가하였다. 현재는 2001년 11월에 개통된 동쪽으로 선재도와 연륙이 된 대부도를 거쳐 경기도와 인천으로 연결되었으며 영흥면 외리에는 수도권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화력발전소와 태양광 발전소가 위치하고 있다. 영흥화력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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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자전 / 猊山隱者傳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최해(崔瀣)가 지은 탁전(托傳). 가상의 인물을 설정하여 자신의 일생을 가탁에 의하여 서술한 글이다. 『졸고천백(拙藁千百)』 권2, 『동문선』 권100 등에 수록되어 있다. 은자의 이름은 하계(夏屆)인데 혹 하체(下逮)라고도 한다. 본래 복성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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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산 원시림 / 五佳山原始林 [지리/자연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화평군 가림리에 있는 원시림. 북한 천연기념물 제467호. 오가산은 자강군 화평군과 양강도 사이에서 높이 솟은 분수령이며 원시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가산은 식물의 종 구성과 구조가 다양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 아한대성 식물분포구와 온대성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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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산피나무 / 五佳山― [과학/식물]
지대에 생긴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며 토심은 깊다. 부식함량은 많은 편이고 토양수분은 적당하다. 피나무는 1430년경부터 자란 것으로 보고 있다. 높이는 26m, 뿌리목 둘레는 9m, 가슴높이둘레는 5.7m, 수관 지름은 23m 정도이다. 나무는 곧게 자라고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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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광산 / 梧柳洞鑛山 [지리/인문지리]
흥시청으로 향하는 도로 분기점 가까이에 접하여 있어서 채굴하기에 유리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 1930년에 개발되었으나 1938년에 조선흑연개발회사가 설립됨에 따라 이에 흡수되었으며, 그 뒤 1941년에는 인상흑연의 통제가 시작되면서 설립된 조선광업진흥회사(朝鮮鑛業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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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향례 / 五分香禮 [종교·철학/불교]
解脫知見香)으로 바꾼 것이다. 이 의례는 신라시대 당나라에 있었던 신라사찰 적산원(赤山院)에서도 행하였으므로 신라시대부터 있어 온 불교의례임을 알 수 있다. 오분향례는 새벽과 저녁에 행하는 예불을 비롯해서 각종 불공의식과 재의식 등에서 필수적으로 행하여지는 중요한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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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국 / 烏舍國 [지리/인문지리]
발해 유민의 부흥국가. 발해가 멸망한 직후 928년 동단국(東丹國)이 요양(遼陽)으로 천도되면서 발해의 상층부를 이루었던 발해인들은 대부분 거란 내지(內地)로 강제 이주당하거나 이를 피하여 고려로 도망하기도 하였지만, 원래의 발해지역에는 발해 유민들이 상당수 남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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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천 / 五十川 [지리/자연지리]
류하는 대서천(大西川)을 합하고 대소의 소(淵)를 거쳐 함벽경대(涵碧鏡臺)ㆍ영덕수원지(盈德水源池)ㆍ호호대(浩浩臺)를 지나 다시 직천(直川)을 합하여 강구항에서 동해에 이른다. 이에 따라 영덕군에서는 오십천을 살리기 위해 덕곡천(청련교∼오십천합류지점)과 오십천(천전보∼강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