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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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 / 約章 [지리/인문지리]
독산(禿山) 등에 둘러싸인 반달형의 골짜기로 동해천(東海川)을 따라 바다로 나갈 수 있었다. 당시의 교통로는 동산령(東山嶺)을 넘어 경주에 이를 수 있었고, 북쪽의 장기(長鬐)와 남쪽의 동진(東津) 사이를 잇는 해안도로가 있었다. 지행면은 원래 지답면(只沓面)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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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언설화 / 楊士彦說話 [문학/구비문학]
1편씩 수록되어 있다. 구비 전승되는 설화는 양사언이 부임한 적이 있는 강원도 일대를 중심으로 전승된다. 문헌 설화의 경우 각 편의 내용은 거의 같다. 그러나 이야기 후반부에 양사언 형제가 성종에게 발탁되어 입신양명하는 내용의 부연에 따라서 두 계열로 나뉜다. 『청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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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대성암소장동인시화 / 梁山大聖庵所藏東人詩話 [문학/한문학]
간 목판본으로, 2003년 9월 18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97호로 지정되었고, 대성암 공인박물관(空印博物館)에 소장되어 있다. 1474년에 사숙재(私淑齋) 강희맹(姜希孟)이 쓴 서문과 1475년에 괴애(乖崖) 김수온(金守溫)이 쓴 서문이 상권 앞에 실려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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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 陽智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용인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수주(水州)의 양량부곡(陽良部曲)이었는데, 1399년(정종 1) 양지현으로 고쳐 감무를 두었고, 1413년(태종 13) 현감을 두고 치소를 광주의 추계향(秋溪鄕)으로 옮겼다. 이 때 죽주(竹州)의 고안(高安)·대곡(大谷)·목악(木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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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 陽川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강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제차파의현(齊次巴衣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공암(孔巖)으로 고쳐 율진군(栗津郡)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1018년(현종 9) 수주(樹州)에 속하였고, 1310년(충선왕 2) 양천현이 되어 현령을 두었다. 조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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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경세문답속록언해 / 御製警世問答續錄諺解 [언어/언어/문자]
1763년(영조 39) 『어제경세문답속록』을 언해한 책. 1책. 필사본. 어제경세문답언해』의 속록이지만 수신(修身)·제가(齊家)·치국(治國)을 내용으로 한 『어제경세문답언해』와는 그 내용이 매우 대조적이다. 어두 된소리의 표기에는 ‘의(5b), 러지고져(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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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상훈언해 / 御製常訓諺解 [언어/언어/문자]
두 그 음을 달고 있다. 목록은 수서·경천(敬天)·법조(法祖)·돈친(惇親)·애민(愛民)·거당(祛黨)·숭검(崇儉)·여정(勵精)·근학(勤學)·후발(後跋) 등으로 되어 있다. 언해의 특징을 살펴보면, ‘ㆍ’음은 제2음절 이하에서 소실된 듯 하나 보수적인 일면도 보이고 ‘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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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친정갱진첩 / 御製親政賡進帖 [문학/한문학]
, 수단친점모년심(隨單親点暮年心, 단자마다 친히 점검하는 늙은이의 마음이로다)”라는 칠언시(七言詩)를 친제하여 내리자, 입시한 여러 신하에게 화답시를 짓게 하고 음식을 내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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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진산맥 / 彦眞山脈 [지리/자연지리]
등 높이가 1,000m 이상인 고봉들이 솟아 있다. 남부는 용암대지인 곡산고원(谷山高原)에 연속되나, 북부는 평안남도 성천군·양덕군·중화군과 황해도 수안군 북부의 평야지대와 접한다. 이 산맥을 지나는 낮은 고개들은 예로부터 교통로로 이용되어 왔는데, 신계·수안·평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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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 餘暇 [사회/사회구조]
직장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충전, 휴식을 겸한 다양한 취미활동이 포함되는 경제 활동 이외의 시간으로 개인이 처분할 수 있는 자유로운 시간. 여가는 직장 업무에서 벗어나 개인이 자유롭게 자신이 재미와 흥미를 느끼는 일에 몰입할 수 있는 활동으로, 정신적이고 육체적인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