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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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외암마을 / 牙山外巖마을 [지리/인문지리]
같은 교육시설, 농경지 방앗간과 같은 생산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을에는 현재 69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주민 수는 모두 192명(남자 103명, 여자 89명)이다. 마을 내 가옥 수는 모두 213동이며, 이 중 한옥기와 건물 57동, 초가 128동,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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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언각비 / 雅言覺非 [언어/언어/문자]
1819년(순조 19)에 정약용(丁若鏞)이 지은 책. 권1에는 61항목, 권2에는 69항목, 권3에는 64항목이 실려 총 194항목의 450여 단어가 수록되어 있다. 그 내용은 자연·풍속·인사(人事)·제도(制度)·관직(官職)·식물(植物)·동물(動物)·의관(衣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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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꽃지 할미 할아비 바위 / 安眠島─ [지리/자연지리]
이 바위는 만조 시에는 섬이 되고, 간조 시에는 육지와 연결되어 하루에도 몇 번씩 변화무쌍하고 다양한 경관을 보여준다. 이곳은 태안팔경 중의 하나이며, 변산의 채석강, 강화의 석모도와 함께 ‘서해의 3대 낙조’로 꼽히는 장소이다. 꽃지해수욕장은 예쁜 이름만큼 주변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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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융진 / 安戎鎭 [지리/인문지리]
을 빠르게 넘나들 수 있는 유리한 곳이었다. 때문에 고려 제4대 광종 때에 이 지역에 성곽을 쌓았는데, 『고려사』 병지(兵志)에는 973년(광종 24), 지리지(地理志)에는 974년(광종 25)에 각각 축성기사가 나타나고 있다. 이는 축성의 시작과 완성을 알려주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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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 安貞 [지리/인문지리]
2) 처음으로 감무를 두고 비옥현(比屋縣)도 함께 관할하였다. 1421년(세종 3)안정과 비옥의 두 현을 합하여 안비현(安比縣)이라 하고 현감을 두었다가, 1423년 비안(比安)으로 바꾸고 치소도 안정현에서 비옥현으로 옮겼다. 조선시대에 안정은 낙동강의 지류인 위수(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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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국가산업단지 / 安井國家産業團地 [지리/인문지리]
공공시설 용지 558천㎡를 합쳐 총 2,843천㎡이다. 단지 내의 지원 시설로는 공업용수 10만 천t/일, 전력 15만 4000㎾, 통신 시설 700회선과 일일 처리 능력 1만t의 폐수종말처리장이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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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택굿무가 / [문학/구비문학]
망묵이굿에서 구연되는 서사무가. 1965년임석재(任晳宰)·장주근(張籌根)이 함흥에서 월남한 김복순(金福順) 무녀의 보유자료를 채록하여 『관북지방무가』(1965)에 수록하였다. 안택굿은 ‘성주알림’이라고도 하는데 가신 성주신에 대한 굿거리이다. 이와 같은 설화가 무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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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만 / 安興灣 [지리/자연지리]
염전ㆍ삼성염전ㆍ신덕염전ㆍ파도염전ㆍ중화염전 등 염전이 많이 분포하여 국내 유수의 천일제염지대이며, 간척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안흥항이 개발되어 인천ㆍ군산 등의 서해안 항구들과 연락이 될 뿐 아니라 인근 도서지역을 연결하는 연안항로의 중심을 이룬다. 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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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풀이노래 / [문학/구비문학]
사나운 운수가 물러나기를 바라며 부르는 민요. 신재효본(申在孝本) 「가루지기타령」이나 「흥부가」의 ‘초라니고사’ 등에서 이 노래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그 연원은 오랜 듯하다. 달거리형식으로, 다달이 치르는 명절로써 거듭 부닥치는 액운을 막아내자는 사설내용이 본바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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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운자경서언해 / 野雲自警序諺解 [언어/언어/문자]
고려 충렬왕 때의 승려인 각우(覺牛)의 『야운자경서(野雲自警序)』를 언해한 책. 지눌(知訥)의 『계초심학인문(誡初心學人文)』과 원효(元曉)의 『발심수행장(發心修行章)』의 언해와 합본되어 3권 1책으로 간행되었다. 원전 대문의 한자에 한글로 독음까지 표기한 것은 특이하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