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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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광산 / 新寶鑛山 [지리/인문지리]
이 이루어졌다. 광맥은 담색 내지 암회색·암녹색의 반점을 띠며, 맥폭은 20m 이상이다. 또한 광체내에는 몇 ㎝에서 1m 이상 되는 규모의 백색 석회암렌즈가 포함된 경우도 있다. 1970년경까지는 대부분 수출하였으나 오늘날에는 대부분 국내수요에 응하고 있다. 19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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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노걸대언해 / 新釋老乞大諺解 [언어/언어/문자]
1763년(영조 39)에 변헌(邊憲)의 『노걸대신석(老乞大新釋)』 혹은 『신석노걸대(新釋老乞大)』를 언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책. 『통문관지』 권8의 서적조(書籍條)와 집물조(什物條)의 기록에 의하면 1761년 변헌이 수정한 『노걸대신석』 1본과 더불어 그 언해본 3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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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주 / 新城州 [지리/인문지리]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푸순(撫順)에 있었던 고구려 때의 성(城). 당나라가 이곳을 점령한 뒤에 신성주도독부(新城州都督府)를 설치하였다. 수양제와 당태종의 고구려 침입과 관계있는 지명이다.『삼국사기』에는 서천왕 때 왕이 이곳을 순행(巡幸)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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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설화 / [문학/구비문학]
그 원한을 풀게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러나 때로는 살아서가 아니라 죽은 뒤에 발생한 한 같은 것을 풀려고 생존자에게 의탁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 나라의 경우 대표적인 설화로서 「장화홍련설화」라든가, 밀양의 「아랑설화」를 들 수 있다. 이와 같은 설화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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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서원 / 莘巷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이정골에 있는 서원. 1570년(선조 3)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경연(慶延)·박훈(朴薰)·김정(金淨)·송인수(宋麟壽)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그 뒤에 한충(韓忠)·송상현(宋象賢)·이색(李穡)·이이(李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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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린 / 沈宜麟 [언어/언어/문자]
50년 6·25를 맞아 7월에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를 의원면직하였으며, 수복한 뒤 6·25 때 좌경학생을 도왔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부산형무소에 수감중 옥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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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굿무가 / [문학/구비문학]
동해안 지역 별신굿의 심청굿거리에서 구연되는 서사무가. 「심청굿무가」는 판소리 「심청가」와 내용이 아주 유사하다. 심학규와 곽씨부인 사이에서 출생한 심청이라는 딸이 눈먼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공양미 300석에 인당수 제수로 팔려갔으나, 천우신조로 송나라 왕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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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차나무시배지 / 雙磎寺茶─始培地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에 있는 차나무시배지. 경상남도 기념물 제61호. 이곳은 신라 흥덕왕 3년(828)에 당나라에 사신으로 갔던 김대렴(金大廉)이 신라로 돌아올 때 가져온 차나무의 종자를 왕명에 의하여 심은 곳이라 전해지고 있다. 그때 지리산 일대에 심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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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룡굴 / 雙龍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있는 용암동굴. 길이 393m. 제주도 순환도로변의 높이 30m 지점에 위치한 동굴로, 협재굴·황금굴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236호인 제주도용암동굴지대에 속한다. 여러 갈래의 가지굴을 이루면서 형성된 동굴로 대체로 세 갈래의 수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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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강역고 / 我邦疆域考 [지리/인문지리]
『대한강역고(大韓疆域考)』로 책명을 바꾸어 황성신문사(皇城新聞社)에서 활자본 9권으로 간행하였다. 그 뒤 1936년에 신조선사(新朝鮮社)에서 활자본으로 간행된 154권 76책의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 제6집 지리집에 『대동수경(大東水經)』과 같이 『강역고(疆域考)』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