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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향 / 歸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윤형 및 정형으로 구분해 과한 형벌. 특수층의 범죄행위에 대한 일종의 우대조처로 실시된 윤형으로서의 제1유형의 귀향과, 정형으로서 관료 및 노비에 이르는 다양한 계층과 각종 범죄행위에 적용된 법제용어였던 귀향이 있다.

  • 귀후서 / 歸厚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곽 판매와 예장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해주는 일을 담당하던 관서. 종6품 아문이다. 1406년(태종 6)에 좌정승 하륜(河崙)의 건의로 용산 한강변에 설치된 관곽소가 그 시초이다. 이후 세종(世宗) 25년∼세조조(世祖朝) 사이에 귀후소(歸厚所)가 귀후서(歸厚

  • 귀휴당집 / 歸休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1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1779년(정조 3) 5대손 경일(慶一) 등이 유고를 정리하여 필사하였으나 산일(散佚)되었고, 그 뒤 1851년(철종 2) 9대손 돈여(敦輿)·돈시(敦詩) 등이 다시 편집, 간

  • 규 / 圭 [정치·법제]

    길례, 가례 등의 의례에 사용되는 예기. 왕이나 왕세자가 길례, 가례 등의 의례를 행할 때 손에 들었다. 따라서 규는 왕의 표신으로 상하에 신을 통하고 조하를 받으며 군신에 임하고 사신을 대할 때에 잡는다. 규 형태는 12장문의 산에 해당하는 것으로 하늘을 오르는 길

  • 규곤시의방 / 閨壼是議方 [생활/식생활]

    1670년(현종 11)경에 이현일(李玄逸)의 어머니인 안동장씨(安東張氏)가 쓴 조리서. 1책. 궁체의 필사본. 표지에는 한문으로 ‘규곤시의방’이라 쓰여 있다. ≪규곤시의방≫의 내용 첫머리에는 한글로 ‘음식디미방’이라 쓰여 있다. ≪규곤시의방≫은 집안의 딸과 며느리를

  • 규곤요람 / 閨壼要覽 [생활/식생활]

    1800년대 초엽이나 중엽에 쓰여진 저자 미상의 조리서.1책. 한글 필사본. 고문서를 뒤집은 반고지(反古紙)에 기록하였으며, 앞뒤 몇 장이 탈락되어 모두 18장으로 되어 있다. 고문서 속에 ‘건륭 60년(1795) 8월’이라는 연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1800년대 초

  • 규곤의측 / 閨坤儀則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안동에서 집안의 부녀자를 가르치기 위하여 저술한 교훈서.여훈서. 『규곤의측(閨坤儀則)』은 조선 후기 안동의 한 사가(私家)에서 집안 부녀자들을 대상으로 지은 여훈서(女訓書)로, 신원 미상의 저자가 자기 집안의 부녀자를 가르치기 위해 지은 책이다. 저자는 책머리

  • 규남문집 / 圭南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백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6년에 간행한 시문집. 1946년 하백원의 5대손 하태영(河泰永)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송낙헌(宋洛憲)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문옥(金文鈺)과 하태영 등의 발문이 있다. 1977년 영인 과정에서 권두에 이현종(李鉉

  • 규당일기 / 規堂日記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안병찬이 홍주을미의병의 조직과정과 활동을 기록한 일기. 안병찬은 충청도 청양 출신의 유생으로 홍주향교 전교가 되어 향약을 베푸는 등 향리의 교화에 힘썼으며, 부친인 안창식과 함께 1895년 홍주의병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렀다.을사

  • 규문전회록 / 閨門傳會錄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여인이 지켜야 할 모든 행실을 여러 가지 열녀전·내칙(內則)·가언편(佳言篇)·선행편(善行篇) 등에서 모아 기록한 가사작품으로서, 어려서부터 출가한 뒤까지의 여러 가지 행실을 가르치고 있다. 모두 716구이며, 형식은 3·4조와 4·4조가 주

  • 규방가사 / 閨房歌辭 [문학/고전시가]

    주로 양반 부녀자층에 의해 향유된 가사. 조선 영조 중엽경부터‘가 ’ 또는 ‘두루마리’라는 이름 아래 창작, 전파, 애독되다가 6·25전쟁 이후 거의 소멸되었다. 주로 영남지방 양반집 부녀자들 사이에서 유행되었다.

  • 규방필독 / 閨房必讀 [문학/고전산문]

    송인건(宋寅建)이 지은 여자교육서. 국문필사본. 영남 지방 남인계(南人系) 양반 부녀자들의 규방교육을 위하여 저술되었다. 저자는 선대로부터 내려오던 집안의 교훈서를 정리, 부연하여 이 책을 엮었다. 저작연대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으나, 서문에 서당식 교육에서 학교교육

  • 규범 / 閨範 [교육/교육]

    조선시대 해평윤씨가 부녀자들이 지켜야 할 규칙과 예의범절을 정하여 후손의 교육용으로 삼은 교훈서. 1책 120면. 필사본. 문체는 한글체이다. 이 책 12면 「규범목록」의 끝에, “기미계하에 영가후인이 전서한다.”는 기록이 있으나 저술연대는 미상이다. 책머리에 해평윤씨

  • 규범선영 / 閨範選英 [교육/교육]

    1694년(숙종20년) 이형상(李衡祥)이 지은 가훈서. 1694년(숙종20년) 이형상(李衡祥)이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딸을 위해 지은 가훈서로 유교적 규범에 입각한 가정교화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내용은 서문과 수신(修身), 독서(讀書), 효친(孝親), 충군(忠君), 우

  • 규사 / 葵史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대구의 유림단체인 달서정사에서 역대의 서얼에 관계되는 사실을 수록한 역사서. 2권 2책. 활자본. 책이름의 규(葵)는 “해바라기가 해를 향하는 데는 본가지나 곁가지가 다름이 없는 것처럼, 서얼의 충성도 적자와 다를 바 없다.”는 선조의 비답(批答)에서 따온 것

  • 규사유고 / 圭沙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주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969년 아들 우회(羽會)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과 권말에 조카 명회(明會)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

  • 규수상사곡 / 閨秀相思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국한문혼용으로 『정선조선가곡(精選朝鮮歌曲)』과 『교주가곡집(校註歌曲集)』에 전한다. 남녀간의 연정을 노래한 작품으로, 제목이 ‘규수상사곡’으로 되어 있으나, 규방의 규수가 지은 것이 아니라 남성이 주체인 상사곡이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 규암집 / 葵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임장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3년에 간행한 시문집. 9권 3책. 목활자본. 1883년(고종 20) 저자의 증손 사문(思文)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윤치수(尹致秀)의 서(序)가 있고, 권말에 이교인(李敎寅)·김정진(金靖鎭), 증손 사문의 발이 있다. 규

  • 규암집 / 圭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송인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저자가 기묘사화 때 죽은 탓으로 흩어져 있던 유고를 한 말에 와서 13대손 태헌(台憲) 등이 수집하고, 방손 병선(秉璿)이 편집, 정리해 1907년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 규오시집 / 葵塢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유인길의 시·교서·사적 등을 수록한 시문집. 상·하 2권 1책. 목판본. 그의 11세손 근화(根華)·근태(根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면규(鄭冕圭)·정은교(鄭誾敎)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정규석(鄭圭錫)·이교우(李敎宇)와 근화의 발문이

  • 규원 / 閨怨 [문학/한문학]

    조선 선조 때 임제(林悌)가 지은 한시. 오언절구로 규방의 애틋한 사랑을 노래한 작품이다. ‘무어별(無語別)’이라고도 한다. 작자의 문집인 『임백호집(林白湖集)』 권1에 실려 있으며, 허균(許筠)의 『학산초담(鶴山樵談)』에도 소개되어 있다. 이 시는 당시 염정시 가운데

  • 규원가 / 閨怨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고금가곡(古今歌曲)』과 『교주가곡집(校註歌曲集)』에 실려 전한다. 작자는 허난설헌(許蘭雪軒)과 허균(許筠)의 첩 무옥(巫玉)이라는 두 가지 설이 있다. 송계연월옹(松桂烟月翁)의 『고금가곡』과 『교주가곡집』에는 허난설헌이 지은 것

  • 규원사화 / 揆園史話 [역사]

    우리나라 상고사를 재구성한 역사책. 북애자가 1675년 <진역유기>를 참고하여 천지 개창부터 고조선까지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북애자가 이 책을 쓴 목적은 존화사대사상에 적은 유학자들의 역사관을 비판하며, 왜란과 호란을 겪은 뒤 민족의 웅대한 기상을 일깨울 국사가 필요하

  • 규일고 / 揆日考 [과학/과학기술]

    조선후기 천문학자 이상혁이 천체의 현상을 관측하는 법을 수록하여 1850년에 편찬한 천문서. 1권 1책. 목판본. 천체의 현상을 관측하는 법을 수록한 책으로 횡판(橫板)과 입판(立板)으로 된 해시계[晷表]와 태양의 여러 경위에서의 위치를 계산하는 법을 서술하였다. 장서

  • 규장각 / 奎章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실 도서관이면서 학술 및 정책을 연구한 관서. 1776년(정조 즉위년) 3월, 궐내에 설치되었다. 역대 왕들의 친필·서화·고명(顧命)·유교(遺敎)·선보(璿譜) 등을 관리하던 곳이었으나 차츰 학술 및 정책 연구기관으로 변해 갔다.

  • 규장각도 / 奎章閣圖 [역사/조선시대사]

    창덕궁에 있던 규장각을 그린 그림. 정조가 1776년 즉위한 후 선왕들의 어필과 어제를 봉안하기 위해 창덕궁 내에 규장각(奎章閣)을 창설하도록 하고 그 전경을 그린 그림이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의 작품이다.

  • 규장각서목 / 奎章閣書目 [언론·출판/출판]

    조선후기 규장각에 소장된 도서를 총정리하여 작성한 목록집.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이 집정할 때 설치된 누하고(樓下庫)와 누상고(樓上庫)의 도서목록인 『규장각서목』 2책과, 이문원(摛文院)·서고(西庫)·열고관(閱古觀) 등의 도서목록인 『규장각서목』 3책이다. 2책으로 된

  • 규장각일기 / 奎章閣日記 [역사/근대사]

    1907년 11월부터 1910년 8월까지 규장각에서 칙명과 궁중에서 일어난 사건을 기록한 일지.궁중기록물·관청일기. 33책. 필사본. 『승정원일기』의 전통을 이은 관찬사료이다. 『규장각일기』는 많은 부분이 국한문을 혼용하고 있고, 1책에 1개월의 일기가 기록되어 있다.

  • 규장각지 / 奎章閣志 [역사/조선시대사]

    1776년신설된 규장각의 연혁 및 제도·의식 등을 기록한 역사서.연혁지. 2권 1책. 정조의 명을 받아 서명응(徐命膺)·채제공(蔡濟恭)·황경원(黃景源)·이복원(李福源) 등이 초초본(初草本)과 재초본(再草本)을 만들었고, 1784년(정조 8)에 정유자(丁酉字)로 간행하였

  • 규장운서 / 奎章韻書 [언어/언어/문자]

    1779년에 서명응(徐命膺)이 정조의 명을 받아 편찬한 운서. 8권, 필사본. 현재 전하지 않음. 『규장운서』는 정조가 1779년(정조 3)에 각신(閣臣) 서명응(徐命膺)에게 지시하여 『예부운략(禮部韻略)』 이후에 나온 몇 종의 운서(韻書)를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고증하

  • 규장자수 / 奎章字藪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규장각의 외각인 교서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활자의 수를 기록한 목록집.자보. 1책. 필사본. 1777년(정조 1)에 정유자(丁酉字)를 주조(鑄造)한 다음, 이를 7개 자장(字欌)에 나누어 보관하면서 글자마다 활자의 수가 얼마나 되며, 또 각 자장에 보관되어 있는

  • 규장전운 / 奎章全韻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 이덕무(李德懋) 등이 편찬한 한자 운서(韻書). 2권 1책. 목판본. 동음(東音 : 朝鮮의 漢字音)과 화음(華音 : 中國의 本土字音)을 함께 표시한 운서로, 이덕무가 1792년(정조 16)까지 주로 편찬하고, 윤행임(尹行恁)·서영보(徐榮輔)·남공철(南公轍)·

  • 규장전운의례관견록 / 奎章全韻義例管見錄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 우병종(禹秉鍾)이 쓴 의례에 대한 관견록. 그의 문집인 『성와집(惺窩集)』에 수록된 단편기록으로 『규장전운』의 권두에 실려 있다. 내용은 운서에 나타나는 성조(聲調)인 평성(平聲)·상성(上聲)·거성(去聲)·입성(入聲)에 따른 상이점에 대한 견해와 그 중 입성

  • 규장총목 / 奎章總目 [역사/조선시대사]

    1781년(정조 5) 서호수가 정조의 명을 받아 편성한 규장각 장서목록. 4권 3책. 1779년 이후 규장각에 소장된 모든 서적에 대한 기초 작업이 이루어졌다. 각신 등의 노력으로 1781년 2월에 작업이 일단 마무리되자, 정조는 원임규장각제학인 서명응에게 ≪규장총목≫

  • 규재실기 / 奎齋實記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문성호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14년에 간행한 실기. 2권 2책. 목활자본. 1914년 그의 아들 낙빈(洛斌)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족숙(族叔)인 자현(子鉉)의 서문과 자서(自序) 2편이 있고, 권말에 조카인 낙중(洛中)의 발문이

  • 규재유고 / 圭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남병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4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활자본. 1864년(고종 1) 그의 아우 병길(秉吉)이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조두순(趙斗淳)·신석희(申錫禧)·김상현(金尙鉉)·김병학(金炳學)·박규수(朴珪壽) 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 규정 / 閨情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옥봉(李玉峰)이 지은 한시. 조선 중기에 이옥봉(李玉峰)이 지은 한시. 5언절구로 작자의 시집인 ≪옥봉집 玉峰集≫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임을 기다리는 마음을 민간에 전하는 말을 모티프로 하여 재치있게 잘 묘사한 작품이다. 1·2구에서는 임이 떠나

  • 규정 / 糾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사헌부에 속하였던 종6품의 관직. 고려시대 사헌부는 본래 사헌대(司憲臺)·어사대(御史臺)·금오대(金吾臺)·감찰사(監察司) 등으로 여러 차례 그 명칭이 바뀌면서, 배속되었던 관직명 또한 자주 바뀌게 되었다. 규정은 대관의 일원으로서 백관의 규찰과 제사·조회 및

  • 규정집 / 葵亭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신후재의 시문집. 7권 3책. 활자본. 1778년(정조 2) 그의 외증손인 정범조의 산정을 거쳐 손자 사석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자서와 정범조의 서문이 있다. 권1∼6에 시 608수, 권7에 잡저 8편, 책제·발·문답·권연문·첩 각 1편, 사 3

  • 규중요람 / 閨中要覽 [교육/교육]

    1544년(중종 39) 이황(李滉)이 저술한 여성 교훈서. 1책 50면. 이황이 한문으로 저술한 것을 문인 중 한 사람이 언해한 것이다. 『소학』·『시경』·『논어』·『춘추』 및 중국 고사를 인용하여, ① 부의(婦儀), ② 수신편(修身篇), ③ 치가편(治家篇), ④ 규범

  • 규중칠우쟁론기 / 閨中七友爭論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가전체(假傳體) 작품. 국문필사본. 2, 3종의 이본이 있으나, 서울대학교 가람문고에 소장된 『망로각수기(忘老却愁記)』에 실려 있는 작품이 가장 상세하고 정확하다. 작자는 여자이고 「조침문」을 지은이와 동일인이라고 추정하기도 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이

  • 규중행실가 / 閨中行實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국한문혼용체.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266구이며, 음수율은 3·4조와 4·4조로 되어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인동(仁同) 지방에서 수집된 것으로, 『조선민요집성(朝鮮民謠集成)』 영남내방가사편에 수록되어 있다. 「계녀가(戒女歌)」가 아

  • 규창집 / 葵窓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2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3책. 목활자본. 1712년(숙종 38) 아들 조(洮)가 편집, 간행하였고, 1729년(영조 5) 숙종이 친히 쓴 율시 1수와 권말에 김유경(金有慶)의 발문을 덧붙여서 중간(重刊)하였다. 그 뒤

  • 규천문집 / 虯川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전극항의 시·집구시·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서·발문은 모두 없다. 규장각 도서·고려대학교 도서관·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2에 시 151수, 상량문 1편, 권3에 집구시(集句詩) 51수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 문집에는

  • 규한록 / 閨恨錄 [문학/고전산문]

    1834년(순조 34) 이씨부인이 지은 소설적 수기. 필사본. 지은이는 광원군(廣原君) 이극돈(李克墩)의 후손으로 해남윤씨 종가로 출가하여 윤선도(尹善道)의 8대 종부(宗婦)가 된 부인이다. 『규한록』은 지은이 친필인 유일본이다. 내용은 이씨부인이 자녀를 생산하기 전

  • 규합총서 / 閨閤叢書 [생활/식생활]

    1809년(순조 9) 빙허각(憑虛閣) 이씨(李氏)가 엮은 가정살림에 관한 내용의 책. 현재 목판본 1책, 총 29장으로 된 가람문고본과 필사본 2권 1책으로 된 부인필지 1권 1책, 총 68장으로 된 국립중앙도서관본, 필사본 6권으로 된 정양완(鄭良婉) 소장본 등이

  • 균박법 / 均泊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으로 건너오는 일본 선박을 삼포에 고루 나누어 정박하도록 규정한 법. 처음에는 흥리왜선에 대해서만 적용, 뒤에는 사송왜선에 대해서도 한정된 포소에 정박하도록 하였다. ≪해동제국기≫ 조빙응접기에 보면, 세종 때부터 대마도주의 세견선 50척 중 25척은 내이포에, 25

  • 균여 / 均如 [문학/고전시가]

    923년(태조 6)∼973년(광종 24).고려 전기의 승려. 성은 변씨(邊氏). 균여는 이름이다. 아버지는 환성(煥性)이며, 어머니는 점명(占命)이다. 황해도 황주 북쪽 형악(荊岳) 남쪽 기슭에 있는 둔대엽촌(遁臺葉村)의 집에서 출생하였다. 어머니가 하늘에서 누런 봉

  • 균여전 / 均如傳 [종교·철학/불교]

    고려전기 학자 혁련정이 승려 균여(均如, 923~973)의 행적을 모아 1075년에 저술한 전기. 1권. 목판본. 원제는 『대화엄수좌원통양중대사균여전(大華嚴首座圓通兩重大師均如傳)』이다. 당시에 강유현(康惟顯)이 쓴 균여의 전기가 있었지만 사실이 많이 누락되어 있었다.

  • 균역법 / 均役法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영조 때 양역제의 개선을 위해 실시하였던 재정제도. 균역법의 내용에는 감필균역(減疋均役)과 그에 따른 재정결손을 보완하기 위한 대책의 두 가지가 포함된다. 우선 감필균역은 단순한 감필에만 그치지 않고 종전의 약간씩 차이가 있던 양역 부담량을 1필로 통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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