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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탕 / 尙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5품 관직. 정원은 4인이다. 탕(帑)이라 함은 금폐소장(金幣所藏)을 뜻하여 궁궐 내의 재화를 관리하는 일을 맡았다. 체아직으로, 대전(大殿)의 상고(廂庫), 등촉방(燈燭房)의 다인(多人)이나 설리(薛里)·감농(監農), 세자궁의 설리 가운데서 차임

  • 상평청 / 常平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흉년의 굶주린 백성들을 위한 비축곡물 및 자금을 관리하던 관서. 1626년(인조 4) 대동법을 시행하던 경기청과 함께 선혜청에 부속되었다. 이때 비변사에서 운영하던 구황청, 곧 진휼청과 병합되어 평소에는 상평청이라는 이름으로 곡물을 관리하고, 흉년이 들면 진

  • 상호 / 尙弧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5품 관직. 정원은 4인이다. 대전의 응방·궁방, 왕비전의 주방, 문소전의 설리(薛里), 세자궁의 장번으로 배정되었으며 체아직이었다. 원래 호(弧)는 목궁을 뜻하고 있어서 상호는 주로 대전의 궁시를 관리하는 직책이 되었다.

  • 상호군 / 上護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오위의 정3품 관직. 고려 때의 상장군이 조선 초기에 도위사(都尉使)로 개칭되었다가 태종대에 상호군으로 변개, 1467년(세조 13) 정3품관으로 오위의 고급지휘관이 되었다. ≪경국대전≫ 당시는 정원 9인으로 무장이 임명, 오위의 기능이 유명무실 사회 1인이

  • 상호도감 / 上號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존호를 올리기 위해 수시로 설치한 임시기구. 왕·왕후·대비 또는 선왕·선왕후 등에게 시호·휘호 등의 호를 높이기 위해 임시로 설치한 의례 담당기구였다. 상호도감의 주요 행사는 존호의 수여장격인 옥책, 증표인 옥보 또는 금보의 제작과 그 증정식 및 이에 따르는

  • 상훼 / 尙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7품 관직. 정원은 4인이다. 원래 ≪주례≫의 사훼씨(司烜氏)가 해(日)에서 불(火)을 취하였다는 말에서 유래된 직명으로 취화(取火)의 임무를 맡았다. 환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체아직이었다. 세자궁의 문차비(門差備), 각 궁의 설리(薛里)와 문차비 등

  • 새보 / 璽寶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실의 인신. 옥인을 새(璽)라 하고 금인을 보(寶)라 한다. 국왕의 금인(金印)을 대보(大寶)라 하여 용도에 따라 보명을 달리 하였다. 책봉(冊封)·제수(除授) 등에는 ‘시명지보(施命之寶)’를 쓰는 경우와 같이 그 밖에 ‘전명지보(傳命之寶)’[전입시(傳位時)]·‘제

  • 색리 / 色吏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향리의 한 계층. 고려시대에 여러가지 잡무를 담당하는 ‘사’층을 색리층으로 볼 수 있다. 또한, 1051년(문종 5)에 제정된〈향리승진규정표〉에 의하면, 호장층과 6방 향리층을 제외한 모든 향리는 색리층이다. 조선 초기의 색리층은 고려의 각종 ‘사’계통

  • 서경 / 署經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관리의 임명이나 법령의 제정 등에 있어 대간의 서명을 거치는 제도. 서경제도의 근본취지는 국왕이나 정조(政曹)에 의해 일단 결정된 사항을 대간으로 하여금 다시 심사하게 함으로써 부당한 인사나 업무처리를 막고 국가의 질서를 바로잡으려는 데 있었다.대간이

  • 서령사 / 書令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서리직. 행정실무의 말단을 담당하는 도필지임이었다. 중서문하성·상서도성·형부·상서도관·어사대에 각 6인, 상서고공·공부·전중성·상식국·상의국·상사국·상승국에 각 4인, 액정국에 3인, 동궁·삼사·이부·병부·예부·상약국·도교서에 각 2인, 호부에 10인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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