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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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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사어 / 副詞語 [언어/언어/문자]

    문법에서 다른 요소를 꾸며주는 식어의 하나로서 용언(用言)의 내용을 한정하는 문법성분. 부사어가 형성되는 과정에는 두 가지가 있어서, 그 첫째는 용언어간에 부사형 어미 ‘·게’가 결합하는 경우이고 둘째는 체언이 처격(處格)·여격(與格)·조격(造格) 등의 형태로 곡용

  • 부산동아시아경기대회 / 釜山東─競技大會 [예술·체육/체육]

    두번째로 개최되었다.이 대회에는 육상·영·태권도·복싱·배드민턴·농구·축구 등 14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져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일본·카자흐스탄·홍콩·괌 등 9개 국 2,100명이 참가하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임원 80명, 선 296명이 참가하여 금메달 45개, 은

  • 부안 격포리 후박나무 군락 / 扶安 格浦里─群落 [과학/식물]

    0여 그루가 드문드문 서 있다. 근처에 성당(城堂)이라는 서낭당이 있어서 해마다 음력 1월 2일에 동제를 지낸다. 따라서 이 군락이 지금까지 잘 보호되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제주도를 비롯한 남해의 여러 섬들과 해안에서 자라며

  • 부안유천리요지 / 扶安柳川里窯址 [예술·체육/공예]

    전라북도 부안군 보안면에 있는 고려시대 청자·상감백자 등이 출토된 가마터.사적. 사적 제69호. 지정면적 214,125㎡. 이 일대는 일제강점기부터 심한 도굴로 인하여 최성기의 우한 파편을 간직한 요지의 퇴적층은 완전히 파괴상태에 있으며, 그 밖의 지역도 거의 논밭

  • 부여 구드래 일원 / 扶餘─一圓 [지리/자연지리]

    부여 구드래 일원의 경치는 매우 아름다운 승경을 이룬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는 “사비(泗沘) 언덕에는 돌 하나가 있는데 10여 명이 앉을 만했다. 백제왕이 왕흥사(王興寺)에 가서 부처께 예를 드리려 할 때에는 먼저 그 돌 위에서 부처를 향해 절을 하니 그 돌이

  • 부여왕흥사지출토사리기 / 扶餘王興寺址出土舍利器 [예술·체육/공예]

    성되었다. 왕흥사 목탑지 심초석 아래 장방형의 석재 안에 사리구가 안치되었는데, 청동제 사리합, 은제 사리호, 금제 사리병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리는 불교에서 중요하게 받들기 때문에 다중 구조로 봉안되며, 내부에 들어가는 기물일록 귀중한 재료로 만든다. 왕흥사의 사리

  • 부평 / 富平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부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주부토군(主夫吐郡)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에 장제(長堤)로 고쳤고, 고려 초에는 주(州)라 하였다. 995년(성종 14) 단련사(團練使)를 두었다가 뒤에 폐하였으며, 1150년(의종 4) 안남도호부(安南都

  • 부현 / 斧峴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동에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는 신라시대의 고개. 이 지명은 『삼국사기』의 내물이사금에 관한 기록에 나온다. “364년(내물왕 9) 4월 왜병이 크게 쳐들어오니 왕이 듣고 이를 대적하지 못할까 하여, 풀로 만든 사람〔草偶人〕 천을 만들어 옷을 입히고

  • 북청평야 / 北靑平野 [지리/자연지리]

    에 자갈밭이 많고, 서북쪽으로 24㎞, 동서쪽으로 8㎞에 논이 2,488㏊, 밭이 4,944㏊로 총 8,432㏊이며, 밭이 약간 많다. 토질은 사질양토가 넓게 얇은 표층을 이루어 관개리의 대토지 개량사업이 중요하게 대두되는 곳이다. 따라서 1920년대부터는 대대적인

  • 분강가단 / 汾江歌壇 [문학/고전시가]

    물러나 고향인 분강에서 이해, 이황, 이문량, 이중량, 황준량 등과 뱃놀이를 하면서 「어부가」를 산정하고, 놀이를 통하여 문화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면서 강호가도를 립하였다. 이현보가 죽은 뒤에는 그의 아들들이 이러한 풍류를 이었으며, 17세기 이후 18세기 초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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