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배자예부운략 / 排字禮部韻略 [언어/언어/문자]

    송(宋) 나라 정도가 지은 운서(韻書). 『배자예부운략(排字禮部韻略)』은 1037년(고려, 단종 3) 정도(丁度, 990∼1053)가 왕명을 받들어 『집운(集韻)』을 편함과 동시에 『집운』의 「간정착운십삼처(刊定窄韻十三處)」에 의거하여 『경덕운략(景德韻略)』을 『예

  • 백령도사곶의사빈 / 白翎島─砂濱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에 있는 모래사장. 천연기념물 제391호. 길이 4㎞, 폭 3백m(썰물 때). 세립질 모래만으로 이루어져 있는 거의 평에 가까운 평탄한 조간대로서, 물이 빠지면 중간 규모의 화물기가 착륙할 있는 정도로 바닥이 단단해지는 천연비행장이

  • 백선행 / 白善行 [사회/사회구조]

    1848(헌종 14)∼1933. 여성 사회사업가. 경기도 원에서 백지용(白持鏞)의 장녀로 출생하여 어려서 평양 중성(中城)에 옮겨 살았다. 7세에 부친을 여의었으며, 편모 김씨(金氏) 슬하에서 자라며 효행이 남다른 가운데 14세 때 안재욱(安裁煜)과 가정을 이루었다

  • 백성 / 白城 [지리/인문지리]

    신라군과 당나라 군사가 이곳에서 싸워 신라군이 백성으로 후퇴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려 태조 때안성(安城)으로 이름을 바꾸어 현으로 하였으며, 1362년(공민왕 11) 군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른다. 1361년 홍건적이 이곳을 침입하자 령이 계략을 세워 적의 괴

  • 백암산 / 白巖山 [지리/자연지리]

    적유령 산맥의 주봉을 이룬다. 산세가 매우 준엄한 종순형(從順形)의 산지를 이루고 있으며, 산지의 중턱부터 산정까지는 관목대(灌木帶)를 이루고 그 밑으로는 침엽와 활엽의 혼합림이 전개되고 있으나 식물상(植物相)은 빈약하다. 남쪽 사면에는 여러 갈래로 하각침식된 깊은

  • 백일도 / 白日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327명(남 150명, 여 17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는 154세대이다. 취락의 분포는 남쪽의 내백마을과 북쪽의 외백마을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35㎢, 밭 0.58㎢,

  • 백자 상감모란문 매병 / 白磁象嵌牡丹文梅甁 [예술·체육/공예]

    청자 태토(胎土)를 넓게 상감한 다음, 다시 자토와 백토로 모란문·위로문(葦蘆文)·포류금문(蒲柳禽文)·연화문(蓮花文) 등을 상감하였다.입 가장자리 둘레와 굽 둘레에는 양각한 연판문대(蓮瓣文帶)를 돌리고 다시 청자 태토로 상감함으로써 백자에 청자 태토를 적절히 이용한

  • 백자 청화투각모란당초문 항아리 / 白磁靑畵透刻牡丹唐草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보물 제240호. 직립된 입부분에 어깨에서부터 급히 벌어졌다가 서서히 좁아진 모습의 항아리로, 내외(內外)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안의 것은 문양이 없으며 밖의 것은 투각법(透刻法)으로 몸체 전면에 활짝 핀 모란과 그 줄기·잎을 표현하였

  • 백자 청화화조문 팔각통형 병 / 白磁靑畵花鳥文八角筒形甁 [예술·체육/공예]

    달린 통형병이다. 몸체 바닥에는 둥근 다리굽이 있다.문양은 종속문양(從屬文樣) 없이 모깎기한 몸체 앞뒷면에 청화(靑華)로 큼직하게 화조문(花鳥文)을 그렸는데, 석류나무 위에 새 한 마리가 앉아 있는 독특한 구성이다. 그린 법도 먼저 윤곽선을 굵게 그린 다음, 내부를

  • 백자대호 / 白磁大壺 [예술·체육/공예]

    같이 했다. 절제와 순미가 돋보이는 백자는 유교적 이념을 구현하고자 한 신왕조와 사대부층의 사상과 생활에 적합하였으므로 그 안에 조선의 문화가 담겨질 있었다. 특히, 조선 중기에는 생산이 비교적 제한적이었던 백자 달항아리가 19세기가 되면 상류층 뿐 아니라 일반

페이지 / 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