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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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오동나무 / 明川梧桐─ [과학/식물]
. 오동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암 지대에 생긴 충적토이고 모래흙이며 습기는 적당하다. 이 지대의 연평균 기온은 6.5℃이고 연평균 강수량은 665.8㎜이다. 오동나무는 이곳 주민이 1946년 봄에 1.5m 정도 자란 어린나무를 심어 키운 것이라고 한다.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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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 / 牡丹峰 [지리/자연지리]
평양시 기림리금수산(錦繡山)에 있는 봉우리. 모란봉의 높이는 96m이다. 절벽을 이루고 있는 모란봉 아래 대동강 물 위에는 유명한 능라도(綾羅島)라는 하중도(河中島)가 있어 좋은 대조를 이룬다. 모란봉 중턱에 있는 을밀대(乙密臺)는 북한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사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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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문답가 / 牧童問答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국한문필사본. 내용은 제목에서 살필 수 있듯이, 문가(問歌)와 답가(答歌)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 전반부인 문가와 후반부인 답가가 대조적인 주제를 부각시킴으로써 하나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편으로는 현실을 긍정적으로 바라봄으로써 입신양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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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출도 / 木出島 [지리/인문지리]
출도가 섬이라고 할 때, 당시 신라 해안에는 왜인이 침입할만한 섬이 없었다는 점으로 보아 대마도일 수밖에 없다. 특히 가야의 세력이 김해지방에 미쳤다면 거제도는 신라영토일 수가 없다. 『대동여지도』상에 나타난 섬으로는 울산 대화강(大和江) 하류의 명산(鳴山)·죽도(竹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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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태림 / 睦台林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의 문인. 목윤평(睦允平)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순천김씨(順川金氏)이다. 1806년(순조 6) 진사가 되어 상서원 직장을 거쳐 1833년 흥해군수를 지냈다. 현재 남아 있는 문집을 보면 그는 부(賦)에 능하였음을 알 수 있다. 「불법론부(佛法論賦)」 등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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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항아리 / [역사/선사시대사]
목이 그릇 높이의 5분의 1 이상으로 굵고 길게 붙어 있는 항아리. 목항아리는 고배(高杯)와 함께 신라토기의 대표적 기형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 의미로서의 긴 목이 달린 항아리의 형식은 신석기시대부터 보이며, 청동기·초기철기시대에도 계속 사용된다. 특히, 검은간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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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치기 / [생활/민속]
기 놀이의 유래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쇠나 대·나무 등으로 만든 못을 가지고 집을 짓거나 생활용구를 만들어 쓸 때부터 시작되었을 것으로 본다. 못치기는 일본에도 전승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낸카라(ネンカラ) ’, 또는 ‘냇키(ネシキ)’라 불리며, ‘木낸(木ネ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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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금포 / 夢金浦 [지리/자연지리]
황해남도 용연군 몽금포리에 있는 포구(浦口). 장산곶(長山串) 동북부 해안가에 있는 포구로, 조선시대는 아랑포영(阿郎浦營)과 조니포진(助泥浦鎭)이 있었으며 수군만호(水軍萬戶)가 한사람 배치되는 등 국방상의 요지였다. 행정상으로 몽금포는 조선시대 장연현(長淵縣)에 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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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옥쌍봉연록 / 夢玉雙峰練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4권 4책 국문필사본. 작품의 전반에는 영웅과 미인의 결연과정을 얽어 놓고, 후반에는 영웅의 무용담을 표현해 놓은 것은 영웅소설의 공통적 구성방식을 따른 것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다른 어느 소설보다도 길이가 길고 구성이 복잡하며, 수차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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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록 / 夢遊錄 [문학/한문학]
몽유의 형상을 빌려서 구성된 소설. 우리 문학사상 몽유 형상은 몽유록계통의 소설이 출현하기 이전에 벌써 수없이 나타나고 있다. 신라 조신(調信)의 설화(三國遺事 卷3, 洛山二大聖 觀音 正趣 調信 삼국유사 권3, 낙산이대성 관음 정취 조신)가 그 대표적 사례가 된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