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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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개모음 / 媒介母音 [언어/언어/문자]
먹으면, 잡으면, 밝으면 ; 먹은, 잡은, 밝은’ 등에서 매개모음이 들어가 있음을 볼 수 있다. 여기서 매개모음을 취하는 것이나 취하지 않는 것이나 이들의 기능 수행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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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성 / 買城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양주 지역의 옛 지명. 고구려 때는 매성군(買城郡, 또는 昌化郡)이라 하였고, 신라의 영토가 된 뒤에 내소군(來蘇郡)으로 고쳤다. 고려 때는 양광도(楊廣道)의 견주(見州)가 되었고, 문종 때 남경(南京)이라 하여 유수관(留守官)을 두었다. 조선 세조 때 양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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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도 / 梅花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매화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22명(남 113명, 여 109명)이고 세대수는 116세대이다. 취락은 해안가의 대동·청성·산두·사해·학동 등의 마을에 집중 분포하며, 섬 중심지는 매화산의 남동쪽 계곡 어귀에 위치한 대동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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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골도 / 孟骨島 [지리/자연지리]
의 일부로 지정되어 있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05명(남 52명, 여 5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0세대이다. 취락은 북쪽 해안의 선착장 부근에 모여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밭 0.16㎢, 임야 1.19㎢이다. 주민의 대부분이 농업보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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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선 / 猛船 [정치·법제/국방]
조선 전기 전투와 조운을 겸할 수 있게 만든 군선. ≪세종실록≫ 지리지에는 조선 전기에 왜구를 토벌하기 위하여 대선·중대선·중선·쾌선·맹선·별선·추왜별맹선·추왜별선 등 여러 종류의 군선들이 증강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이들 군선이 일정한 규격 없이 건조되어 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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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언어 / Meta Language [언어/언어/문자]
바꾸어 표현하면 ③ A와 B의 관계는 C에 의해 구현된다고 할 수 있다. 이를 A/B/C로 형식화한다면, A/B라는 관계는 그보다 상위의 질서인 C에 의해서 문맥화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의미적 혹은 개념적 층위는 특정한 언어 기호와 대상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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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대 / 明鏡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금강산 내금강지역의 명승구역으로 만천교를 지나 오른쪽으로 갈라진 백천동 계곡과 거기에 잇달린 영원동, 백탑동 계곡의 계곡경치, 백마봉, 차일봉의 전망경치를 포함한다. 이 구역은 수림이 우거지고 높은 봉우리들이 솟아있는 깊은 골짜기로서 폭포와 소의 경치보다 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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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 / 明卵─ [생활/식생활]
명태의 알을 소금에 절여 삭힌 젓갈. 명란을 먹기 시작한 것은 명태가 많이 잡히기 시작하면서부터라고 할 수 있다. 명태어업은 조선말의 어획고에 있어서 단연 수위를 차지하던 중요한 어업이었다. 명란젓이 문헌에 기록되기는 『오주연문장전산고』에서부터이고, 제조법은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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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록 / 溟槎錄 [문학/고전산문]
월 3일 정사(正使) 일행이 사조(辭朝)하고 길을 떠나기 시작하여 이듬해인 1764년 7월 8일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듣고 본 일들을 간결하게 기록하였다. 견문과 경험이 소략한 것은 작자가 한어통역관으로 일본어에 통하지 못하고, 63세나 된 노인으로 수로(水路)에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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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 / 明紬 [생활/의생활]
너비가 좁은 평직의 견직물. 보통 명주는 연견직물을 말하는데 생견직물인 생명주도 있다. 문헌 기록에 의하면 견의 평직물은 삼국시대에는 ‘주’로 명명되었으며, 고려시대에는 주 또는 면주(綿紬)로 명명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주·토주(吐紬, 土紬)·정주(鼎紬)·수주(水紬)·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