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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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만 / 權萬 [종교·철학/유학]
1688(숙종 14)∼? 조선 후기의 문신. 권석충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권유, 아버지는 권두굉, 어머니는 조계윤의 딸이다. 1721년(경종 1) 사마시에 합격하였고, 1725년(영조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28년 정자로 재직시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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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우 / 權明佑 [종교·철학/유학]
1722년(경종 2)∼1795년(정조 19).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권진, 동생 권상우가 있다. 어렸을 때부터 시를 지을 정도로 총명하였으나 과거에 뜻을 두지 않고, 오직 ‘충’과 ‘신’을 신조로 삼아 학업에 전념하였다. 문집으로 권오인이 편집·간행하고 이준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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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모 / 權謩 [종교·철학/유학]
1690년(숙종 16)∼1751년(영조 27). 조선 후기 유학자. 행 의정부좌찬성 권벌 후손으로, 증조는 권석충, 조부는 권유, 부친은 권두경이다. 고재 이만 등과 교유하였다. 저서로 《낭간헌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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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목 / 權穆 [종교·철학/유학]
1614년(광해군 6)∼1663년(현종 4).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가산군수 권경남, 아버지는 통덕랑 권종길, 어머니는 양주목사 정약의 딸이다. 1649년 빙고별검이 되었다. 그 뒤 호조좌랑, 함흥판관, 호조정랑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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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무과 / 勸武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전시에 직부할 수 있는 무과자격시험. 현종이 무예를 권장하기 위하여 권무청의 신설과 아울러 실시한 시험으로, 국왕의 특명에 의하여 실시하거나, 또는 국왕이 친림하여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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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무군관 / 勸武軍官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의 3군영에 두었던 관직. 이는 3군영에 각각 50인씩 배정되어 있었는데, 이는 양반자제들을 위한 자리였다. 특히 재직 45개월 이내에는 타직으로 옮길 수 없었다. 권무군관은 1670년(현종 11) 어영청에 처음 설치되었고, 17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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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무청 / 勸武廳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양반자제들에게 무술을 장려하기 위하여 훈련도감과 어영청에 설치한 특수 병종. 인조 때 지위와 문벌이 좋은 양반의 자제들을 뽑아 권무청이라 이름하고 군사훈련을 시킨 적이 있었고, 효종 때는 훈련도감과 어영청에서 양반자제들을 선발하여 훈련시키고, 성적이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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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문해 / 權文海 [종교·철학/유학]
1534(중종 29)∼1591(선조 24).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지(祉)이다. 1560년(명종 15)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좌부승지·관찰사를 지내고 1591년에 사간이 되었다. 이황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유성룡·김성일 등과 친교가 있었다. 저서로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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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문해 초간일기 / 權文海草澗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전기 문신 권문해가 1580년부터 1591년까지 일상적인 일에서 국정의 대요(大要) 등 주변에서 일어난 일을 기록한 일기. 보물 제879호. 『초간일기(草澗日記)』는 권문해(權文海, 1534~1591)가 1580년(선조 13)에서 1591년(선조 24)까지 11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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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번 / 券番 [예술·체육/국악]
일제강점기 시기의 기생조합. 조선시대까지 존재했던 관기제도가 일제강점기에 없어졌는데, 이 시기 기생들이 만든 조합이 권번이다. 권번은 주식회사 제도로 운영되었는데, 주된 기능은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한 기생들이 요정에 나가는 것을 지휘하고 감독하였다. 권번을 통해서 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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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벌 / 權橃 [종교·철학/유학]
1478년(성종 9)∼1548년(명종 3).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할아버지는 부호조 권곤, 아버지는 성균생원 증영의정 권사빈, 어머니는 주부 윤당의 딸이다. 1496년(연산군 2)생원시에 합격하고, 1507년(중종 2) 문과에 급제하였다. 대표관직으로는 의정부좌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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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벌 종가 고문서 / 權橃宗家古文書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벌의 종손가에 소장된 문서.종가문서. 권벌의 종손가에는 600여 년간 전래된 문서가 20여 종, 수 천 점이 소장되어 있는데, 그 중 15종 274점만 선별하여 보물 제901호로 지정하였다. 이 중, 『영락갑오친시문과방』은 현재 발견된 방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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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벌 종가 유묵 / 權橃宗家遺墨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벌의 종손가(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유곡리)에 소장된 유학서.종가유물. 이 유묵들은 보물 제902호로 지정된 8종 14점이다. ① 김구진묵(金絿眞墨): 지본족자. ② 허목청암정편액제자(許穆靑巖亭扁額題字): 지본권자. ③ 장필진묵(張弼眞墨): 세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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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벌 종가 전적 / 權橃宗家典籍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벌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종가유물. 보물 제896호. 이 전적들은 간본 12종 181책, 필사본 3권 3책, 합 15종 184책이며, 경상북도 봉화군의 충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권벌의 종손가 소장 전적으로는 그의 자필 일기인 『충재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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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벌 충재일기 / 權橃沖齋日記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벌이 예문관검열과 도승지 등을 지내면서 겪었던 일들을 중심으로 작성한 일기. 보물 제261호. 5책. 권벌은 1507년(중종 2) 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검열(藝文館檢閱)·도승지 등을 지내다가 기묘사화에 연루, 파직되었으며, 뒤에 다시 소환되어 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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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법 / 拳法 [예술·체육/체육]
단련한 맨손과 주먹을 써서 상대방을 공격하거나 방어하는 신체운동. 서양에서는 복싱(boxing)으로 성립되고, 동양에서는 권법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권법기술은 일부의 국한된 사람들끼리 연구, 연마하여 비기(祕技)로 전해졌기 때문에 그 기원이나 연혁이 기록으로 남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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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덕 / 權秉悳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독립운동가·천도교인(1867-1944). 호는 청암(淸菴)·정암(貞菴)·우운(又雲). 동학교도가 되어 1894년(고종 31)에 손병희와 함께 동학농민운동을 주도했다. 1908년(융희 2)에 천도교에 입교했다. 3·1운동에 민족대표 33인으로 참여했다.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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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원 / 權柄遠 [종교·철학/유학]
1862(철종 13)~1935. 아버지는 권유환, 어머니는 선성김씨이다. 저자는 종형인 금서 권주환에게 수학하였고,주경야독하며 독실하게 공부하여 종족과 부노에게 기대를 받았다. 1894년 갑오개혁이 일어나자 세상사에 관심을 두지 않고 시를 지으며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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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복시 / 權復始 [종교·철학/유학]
1556년(명종 11)∼1636년(인조 14). 조선 중기의 문신. 권산해의 5세손, 부친은 천사부장을 지낸 권녕이다. 학행으로 봉직랑에 이르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경주 지역 향리 주민을 설득하여 의병을 모아 망우당 곽재우를 따라 화왕산성에서 회맹에 참가하였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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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봉 / 權崶 [종교·철학/유학]
1592년(선조 25)∼1672년(현종 13). 조선 중기 성리학자. 권한공의 후손, 부친은 권극립이다. 5남 중 4남으로 태어났다. 형 권상민‧권호민‧권구민과 동생 권무민이 있다. 여헌 장현광 문하에서 수학하며, 성리학에 대한 공부에 전념하였다. 저서로『성재공일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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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민 / 權士敏 [종교·철학/유학]
1557년(명종 12)∼1634년(인조 12). 조선 중기의 문신. 조부는 권계중, 부친은 권덕린이다. 1592년(선조 25)에 의병을 일으켜 영천을 지나 대구 공산까지 이르러 많은 왜적을 무찌르는 전공을 세웠고 곽재우와 연합하여 화왕산성을 지키는 공을 세웠다. 언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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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산해 / 權山海 [종교·철학/유학]
1403(태종 3)∼1456(세조 2). 조선 전기의 의인. 1440년(세종 22)에 천거되어 녹사·주부가 되었으나 모두 나가지 않았다. 1454년(단종 2)에 처음으로 종부시첨정이 되었다 .이듬해 성삼문·박팽년 등이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참형되었다는 소식듣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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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규 / 權相圭 [종교·철학/유학]
1874년(고종 11) 8월 25일∼1961년 7월 23일. 조선 말기 의병. 증조부는 권재화, 조부는 권진하, 아버지는 의병장 권세연이다. 면우 곽종석, 가산 김형모 등과 교유하였다. 을미사변 때 의병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였으며, 1896년(건양 1)에 다시 의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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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로 / 權相老 [종교·철학/유학]
현대의 승려·불교학자(1879∼1965). 1896년(고종 33)에 승려가 되어, 이후 불교 계통 학교에서 교편활동을 했다. 친일강연, 친일시사문 등을 발표했고, 황민화운동에도 참여했다. 1962년에 대한민국 문화훈장을 받았다. 사후 대종사의 법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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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룡 / 權相龍 [종교·철학/유학]
1706년(숙종 32)∼1765년(영조 41). 조선 후기 학자. 증조는 권구, 조부는 권이칭이다. 부친 권한유와 모친 조연의 딸 풍양조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백부에게 수학하다가 종형에게서 학문을 배웠다. 1738년(영조 14) 대과에 급제한 후, 1760년(영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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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신 / 權常愼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59∼1824). 1786년 진사시에 장원, 1801년 증광 문과에 이어 전시에도 장원하여 삼장장원으로 불렸다. 그 뒤 경기도관찰사, 충청도관찰사, 병조판서·광주유수를 지냈다. 저서로는《서어유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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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연 / 權尙然 [종교·철학/천주교]
조선 후기의 천주교인·순교자(1751∼1791). 고종사촌 윤지충에게 천주교 교리를 배워서 입교했다. 1791년(정조 15)에 모친상을 당했는데, 교리에 따라 신주를 불사르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다. 이 일을 계기로 체포되어 참수되었지만, 천주교의 순교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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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용 / 權相用 [종교·철학/유학]
1881년(고종 18)∼1956년. 일제강점기의 유학자. 아버지는 권세연, 어머니는 한산이씨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였다. 공부할 때에 글자 하나의 의미도 놓치지 않고 탐구하였다. 이는 학문을 권면하는 가풍에 힘입은 것이다. 문집으로《옥전유고》 6권이 전한다. 권1과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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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유 / 權尙游 [종교·철학/유학]
1656(효종 7)∼1724(경종 4).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증영의정 권격, 어머니는 함평이씨로 돈녕부도정 이초로의 딸이다. 대사간, 도승지, 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성리설에 밝았으며, 특히『논어』와『주역』에 관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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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익 / 權相翊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독립운동가(1863-1935). 을사조약에 격분하여 만국공관(萬國公館)에 보낼 호소문을 작성하였고, 3·1운동 당시 파리강화회의에 독립을 청원하는 운동에 참가하였다. 1925년 독립군기지 건설을 위한 군자금을 제공하고 적극 지원하였다. 문집으로 《성재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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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일 / 權相一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679∼1759). 1710년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부정자가 되었다. 그 뒤 저작·전적·예조좌랑·병조좌랑 등을 지냈다. 1727년 만경현령이 되고, 이듬해 일어난 이인좌의 난을 토벌하는 데 공을 세웠다. 이황을 사숙하며 이황이 수정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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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중 / 權相中 [역사/근대사]
1882-1929년. 한말의 의병장. 본관은 안동. 본명은 상중(尙中), 아명은 석출(石出). 자는 윤집(閏集). 경상북도 청송 출신. 아버지는 복규(福奎), 어머니는 전주이씨이다. 1905년 을사조약의 강제체결로 인하여 일본에 의한 국권침탈이 자행되자 의병장 김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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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하 / 權尙夏 [종교·철학/유학]
1641-1721. 조선 숙종 때의 성리학자. 송시열, 송준길의 문인이다. 1660년 진사가 되었으나 관직에 뜻을 두지 않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1680년 경신대출척으로 송시열이 귀양에서 돌아오자 화양으로 가서 이후 10년 동안 주희와 정이의 저술을 적정하였다.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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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서 / 勸書 [종교·철학/개신교]
초기 한국개신교의 전도 활동의 일종. 권서는 전도지나 쪽복음을 팔거나 배부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달하는 임무를 지칭한다. 책을 팔았다는 의미에서 '권서인' 또는 '매서인'이라고도 불렀다. 이러한 권서인 또는 매서인의 활동은 초기 한국개신교의 성장과 그 성격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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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도 / 權錫燾 [역사/근대사]
1880-1946년. 한말의 의병장·독립운동가. 일명 윤일이(尹一二) 또는 권명구(權命九). 경상남도 함양 출신. 군대해산 직후인 1907년 8월에 기우만(奇宇萬)·고광순(高光洵)·김동신(金東臣) 등이 회합하여 의병을 일으킬 계획을 세우고 동지를 규합할 때 김동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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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원 / 權錫元 [종교·철학/유학]
1798년(정조 22)∼1871년(고종 8). 조선 후기 학자·문인. 부친은 권문혁이다. 어려서 총명하여 스스로 독서할 줄 알고 일찍이 약관이 못되어 과업에 뜻을 두었으나 여러 차례 낙방하자, 과업에 뜻을 버리고 학문에만 몰두하였다. 문하에 심서 김영하를 두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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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호 / 權錫虎 [종교·철학/유학]
권석호(1897∼1961). 권문해의 후손이다. 고조는 권진락, 증조는 권효상인데, 후사가없어 백씨도상의 둘째 아들 분환을 후사로 삼았다. 분환 역시 후사가 없어 종자형원을 후사로 삼았으니,바로 공의 선고이다. 어머니는 평산신씨이다. 기미(1919) 4월 2일에 용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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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곡 / 勸禪曲 [문학/고전시가]
1794년(정조 18)지형(智瑩)이 지은 불교가사. 5편의 연작 가사이다. 불암사(佛巖寺) 소장의 판목 가운데 8장으로 전한다. 모두 2음보 1행으로 헤아려 436행이다. 소제목별 분량은 서곡(序曲) 120행, 「선중권곡(禪衆勸曲)」 75행, 「명리권곡(名利勸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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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지로가 / 勸善指路歌 [문학/고전시가]
조선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조선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필사본. 작자는 이황(李滉)으로 알려졌으나 많은 논란이 있다. 이 작품은 유교의 인간 관계적 규범으로서의 선(善)의 가치관에 입각, 그 선을 행동화해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길을 가르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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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가 / 勸善徵惡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훈민가사. 1책. 18장. 국한문필사본. 본문 가사는 사언고시 형태로 202구 총 808자가 지면 상단에 2구씩 짝을 지어 배열되어 있으며, 그 하단에 한글로 풀이된 노랫말이 있다. 또 간혹 본문 중에 사용한 어려운 고사에 대한 한글 주(註)가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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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 / 權晟 [종교·철학/유학]
1653(효종 4)∼1730(영조 6). 조선 후기의 문신. 권인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권전, 아버지는 권양, 어머니는 한극겸의 딸이다. 현감 권현에게 입양되었다. 1687년(숙종 13) 알성문과에 장원급제, 지평·장령·집의·헌납·사간 등을 지냈다. 1703년조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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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익 / 權聖翊 [종교·철학/유학]
1735년(영조 11)∼1821년(순조 21). 조선 후기의 학자. 과거에 여러 번 응시하였으나 끝내 등과 못하였다. 향리에 있으면서 천명설과 성리설을 깊이 연구하여〈성지위천명〉·〈성리설변〉등을 지었는데, 이황의 이기호발설을 중심으로 하여 그 변화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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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연 / 權世淵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의병장(1836∼1899). 민비시해사건과 단발령에 격분하여 안동의 의병장이 되었고 뛰어난 격문을 발표하여 의병규합에 큰 몫을 하였다. 각지의 의병장들과도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활약했으나 관군에 의해 패배하였다. 1983년에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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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붕 / 權壽鵬 [종교·철학/유학]
1680년(숙종 6)∼1752년(영조 28). 조선 후기 유학자·시인. 증조부는 우천 권극유, 조부는 취도헌 권익, 아버지는 권처형이다. 어머니는 충의위 이번국의 딸 성주이씨, 부인은 곽수성의 딸 현풍곽씨이다. 평생 학문에만 전념하였고 과거에는 뜻을 두지 않았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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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정혜결사문 / 勸修定慧結社文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승려들에게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을 것을 호소하며 저술한 불교서. 1권 1책. 승려들이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을 것[定慧雙修]을 호소하면서 지은 책이다. 저자가 1182년 정월에 개성보제사(普濟寺)의 담선법회(談禪法會)에 참여하여 승려 10여 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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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 / 權諰 [종교·철학/유학]
1604(선조 37)∼1672(현종 13).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좌랑 권득기, 어머니는 전주이씨로 도정 첨의 딸이다. 1649년 효종 즉위 뒤 공조좌랑에 임명되어 처음으로 벼슬길에 나갔으며, 경상도사 등을 역임하고, 그 뒤 집의·진선 등을 거쳐 165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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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실교보살유혹도생지의 / 權實敎菩薩留惑度生之義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인담이 대승보살이 번뇌를 남기고 중생을 제도하는 의의에대하여 논한 불교서. 권실교보살유혹도생지의(權實敎菩薩留惑度生之義)』는 ‘권교(權敎)와 실교(實敎)의 보살이 미혹을 남겨서 중생을 제도하는 것에 대한 논의’라는 뜻이다. 권교란 ‘방편적인 가르침’을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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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실보아라 /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국문필사본.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221구이다. 음수율은 3·4조와 4·4조 주축에, 4·5조, 5·4조, 2·4조, 4·3조 등도 보인다. 내용은 하나뿐인 딸을 가까운 곳으로 출가시켰으나 얼마 되지 않아 시댁이 만리타향 먼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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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 / 權讓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8∼1758). 1716년(숙종 42) 문과에 급제하여 정언·헌납·병조좌랑·장령 등을 두루 지냈다. 또한, 외직으로 무장·함양·한산 등지를 다니며 백성을 지성으로 다스려 칭송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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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하 / 權璉夏 [종교·철학/유학]
1813년(순조 13)∼1896년(고종 33). 조선 말기의 문신·학자. 유치명의 문하에서 수학, 평생동안 학문연구와 후학양성에 전념하였다. 1879년에 경학으로 천거되어 선공감역을 제수받았다. 1881년 스승의 문집인 《정재문집》을 교감, 1882년 수직으로 돈령부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