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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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초등학교 / 杆城初等學校 [교육/교육]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1910년 6월에 간성공립보통학교로 설립되었다. 수업연한 4년에 2학급으로 출발하였으며, 초기의 교과목은 수신·일어·국어·한문·산수·이과·창가 및 체조 등이었다. 1938년에 간성공립소학교로, 1941년에 간성공립국민학교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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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향교 / 杆城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교동리에 있는 향교. 1420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창건되었다. 1546년에 군수 성헌(成軒)이 용연동에서 교동리로 이전하였으며, 1592년 임진왜란 때에 소실되었다. 그뒤 1640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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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당집 / 澗松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전광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02년 그의 5대 손인 용구(龍九)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지호(柳止鎬)의 서문과 권말에 용구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04수, 권2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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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문집책판 및 금라전신록책판 / 澗松文集冊板─金羅傳信錄冊板 [언론·출판/출판]
조선 중기의 학자인 간송당 조임도(趙任道)의 문집인 『간송문집』과 『금라전신록』의 책판. 190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80호. 『간송문집』은 7권 4책으로 1774년(영조 20)에 저자의 현손인 홍엽(弘燁) 등이 편집하고 이광정(李光庭)의 서문을 붙여서 간행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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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일고 / 澗松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현술의 시·제문·사문습록·잡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석인본. 벽진이씨대종회가 소장하고 있다.권1에 시 2수, 서(書) 5편, 제문 2편, 사문습록(師門拾錄)에 경수팔목(警修八目)·절목·관성목(觀省目) 각 1편, 잡록 6편, 서(書)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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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집 / 澗松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임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44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 5권, 별집 2권, 합 7권 4책. 목판본. 1744년(영조 20) 이광정(李光庭)의 편집을 거쳐 그의 현손 홍엽(弘燁)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의 서문과 세계도·연보가 있다. 규장각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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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문집 / 艮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위세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석인본. 후손인 병두(炳斗)·정식(禎植) 등에 의해 편집된 것을 1968년 후손 병철(炳哲)·주열(柱烈) 등이 간행하였다. 권말에 먼 친척 손자인 계반(啓泮), 7대손인 계룡(啓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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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서원 / 艮菴書院 [교육/교육]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읍 성내동에 있던 서원. 1731년(영조 7)에 진사 김수석(金壽錫)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희조(李喜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경내의 건물로는 사우·전영(前楹)·신문(神門)·동서협문(東西挾門)·좌우익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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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집 / 艮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태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9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6책. 목판본. 1949년에 간행되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2에 시 263수, 권3∼7에 서(書) 149편, 권8에 통문(通文) 6편, 권9에 기 9편, 서(序) 4편, 논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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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야시집 / 艮野詩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 저자 미상의 시집. 권1·2에 시 791수가 수록되어 있다. 이 중 권1의 시에는 장편이 많다. 그 중에서 「학탄(鶴歎)」은 5언체의 장시로 신비적 동물인 학에 대하여 동경심을 표현한 시이다. 「백마강회고(白馬江懷古)」 2수는 조룡대(釣龍臺)·낙화암 등 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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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양록 / 看羊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강항이 정유재란 당시 일본군에 포로가 되어 겪었던 참상을 기록한 포로기. 1책. 목판본. 원래 저자는 죄인이라는 뜻에서 이를 ‘건거록(巾車錄)’이라 하였는데, 1656년(효종 7) 가을 이 책이 간행될 때, 그의 제자들이 책명을 지금의 것으로 고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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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언귀감 / 諫言龜鑑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사적(史籍) 중 귀감이 될 만한 간언을 모아 엮은 수양서. 편자와 발간연대 미상. 상하 2권 2책. 필사본. 현재 규장각도서에 한질이 있을 뿐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따라서,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른 문헌에서는 기록을 찾아볼 수 없으므로, 편찬경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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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옹문집 / 艮翁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헌경의 시·부·상량문·소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이승진(李升鎭)에 의하여 편집·간행되었으나 간행연도는 미상이다. 권두에 정범조(丁範祖)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지형(李之珩)의 발문이 있다. 24권 18책. 목판본.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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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옹우묵 / 艮翁疣墨 [문학/구비문학]
조선 중기에 이기(李墍)가 지은 야담 잡록집. 원본은 현재 전하지 않으며, 이본으로 야사 총서인 『광사(廣史)』(前 南滿鐵道 蒐書) 소재본과 도남(陶南) 조윤제(趙潤濟) 소장 『패림(稗林)』 소재본이 알려져 있으나, 전자는 현재 그 행방을 알 수 없고, 후자는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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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와만필 / 簡窩漫筆 [종교·철학/유학]
영정조대 관료로 활동했던 남현로의 문집. 불분권 1책. <규 12124> <간와만필>은 오・칠언률시, 오・칠언절구로 총 300수를 수록하고 있다. 시제의 내용을 보면 대개 응제시, 서울 중심의 명승지에 대한 음영, 고령현감 재직 시의 창수, 금강산잡영제시, 장편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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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와집 / 艮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최장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5년 최장환의 친족 최국환(崔國煥)에 의하여 편집·간행되었다. 권말에 최국환의 발문이 있다. 7권 4책. 석인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105수, 권2·3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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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우유집 / 艮宇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학자 이인중 시문집. 5권 2책. 목판본. 아들 이석정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의 서문, 권말에 이능오의 발문, 박종진의 후지가 있다. 권1·2는 시 117수, 권3은 서 26편, 잡저 5편, 권4는 서 3편, 기 2편, 발 4편, 명 3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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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도 / 看月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에 속하였던 섬. 서산시 부석면에 속한 0.73㎢의 작은 섬으로 천수만(淺水灣) 안에 위치한다. 처음에는 섬이었으나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연결되었다. 경위도 상으로는 동경 126°26′, 북위 36°37′에 위치하며, 최고지점은 70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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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사지 / 澗月寺址 [예술·체육/건축]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이 창건했던 사찰터.시도기념물.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5호. 간월사는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권 23, 언양현(彦陽縣) 불우조(佛宇條)에는 보이지 않으나, 『수오선생문집(睡聱先生文集)』 간월사기(澗月寺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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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산 / 肝月山 [지리/자연지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산. 간월산의 높이는 1,083m이고, 주위에는 1,000m 내외의 가지산(加智山, 1,240m)·고헌산(高獻山, 1,033m)·운문산(雲門山, 1,188m)·백운산(白雲山, 885m)·능동산(陵洞山, 982m)·천황산(天皇山,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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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 / 簡儀 [과학/과학기술]
천체의 위치를 측정하는 천문관측기구. 원나라의 곽수경(郭守敬)이 혼천의의 결함을 보충하기 위하여 1276년 설계, 제작하여 1279년에 완성하였다. 이 무렵 원나라는 이슬람 천문학과 교류가 활발하여 이슬람지역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던 토키텀(Torquetum)의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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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공유고 / 諫議公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송교명의 시·소·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없어 편집경위나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시 7수, 소 27편, 계(啓) 1편, 기 1편과 부록으로 지문(誌文)과 그의 아들 익수(翼洙)의 유고인 『위헌공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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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대부 / 諫議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4품 관직. 목종 때에 좌우간의대부가 있었으나, 문종 때 관제가 정비됨에 따라 인원은 좌우 각각 1인씩을 두었다. 1116년(예종 11)에 조서를 내려 좌우사의대부로 명칭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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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등록 / 諫議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1696년부터 1870년까지 올린 상소를 발췌하여 편찬한 등록.상소문. 49책. 필사본. 편자와 필사연대는 자세하지 않다. 주로 사헌부·사간원의 관원들이 개별적으로 임금에게 올린 일상적인 내용들이 많으며, 간혹 사헌부계(司憲府啓)·사간원계(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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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상소등록 / 諫議上疏謄錄 [역사/조선시대사]
1932년 이왕직실록편찬회에서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상소를 초록한 등록.상소문. 7책. 필사본. 상소는 개인적인 일로 올린 일인소(一人疏)가 대부분인데, 상소의 제목이 두주(頭註) 형식으로 기재되어 있다.즉, 뇌이사(雷異事)·선롱사(先壟事)·인피급징토사(引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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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차자등록 / 諫議箚子謄錄 [역사/조선시대사]
1932년 이왕직실록편찬회에서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차자를 발췌하여 수록한 등록.상소문. 5책. 필사본. 1848년(헌종 14)에서 1870년(고종 7)까지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이 책은 『간의상소등록(諫議上疏謄錄)』과 함께 편찬된 것이며, 내용도 거의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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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벽온방 / 簡易辟瘟方 [과학/의약학]
보물 제2079호. 조선전기 의관 김순몽·유영정 등이 왕명으로 온역(瘟疫)의 치료에 필요한 방문을 모아 1525년에 간행한 의서. 1권 1책. 활자본. 1524년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평안도 전역에 여역(癘疫)이 크게 번져 많은 백성들이 사망하였으므로, 행부호군(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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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사칙문제집 / 簡易四則問題集 [교육/교육]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산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산술과교과서·산술문제집. 근대식 학제가 도입된 직후인 1895년 7월 학부 편집국에서 신간(新刊)한 산술과 문제집이다. 목차는 가법(加法), 감법(減法), 승법(乘法), 제법(除法), 사칙응용(四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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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조선어문법 / 簡易朝鮮語文法 [언어/언어/문자]
1937년 박승빈(朴勝彬, 1880∼1943)이 펴낸 국어 문법책. 『간이조선어문법(簡易朝鮮語文法)』은 어음(語音)의 법칙과 문법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문법책이다. 1937년 조선어학연구회에서 활동하던 박승빈이 중등학생과 기타 조선어를 깨우치는 사람을 위하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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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집 / 簡易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인 최립(崔岦)의 시문집. 9권 9책. 1631년(인조 9)에 출간되었다. 『간이집』의 책머리에 장유(張維)의 서문이 있다. 『간이집』 권1은 주(奏) 1편, 봉사(封事) 1편, 진언(陳言) 4편, 공사(控辭) 2편, 투진(投進) 2편, 표전(表箋)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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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학교 / 簡易學校 [교육/교육]
1930년대에 설립되었던 2년제의 단기 초등교육기관. 일제는 농촌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교육시설 부족문제를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1934년 1월 학비(學秘) 제2호로 ‘간이초등교육기관설치에 관한 건’을 발표하였다. 일본어를 보급시키고 직업에 대한 관념을 깊게 하는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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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인 / 竿引 [문학/고전시가]
신라 지증왕 때 천상욱개자(川上郁皆子)가 지은 가악(歌樂). 가사는 전하지 않고 『삼국사기』 잡지(雜志) 악조(樂條)에 제목만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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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인본 / 刊印本 [언론·출판/출판]
목판·활판·석판·등사판 및 그 밖의 방법으로 간인한 모든 책.간본·인본. ‘나무 목(木)변’으로 쓴 판본(板本)은 본시 목판본(木板本)의 준말에서 연유한 것이기 때문에 ‘조각 편(片)변’으로 쓴 판본(版本)을 사용하여 목판 이외에 활자판·석판·등사판 등에서 찍어낸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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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자 / 間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무산계에서 각 품계의 윗 자리를 차지하는 자급(資級). 자는 계와 같은 뜻이다. 종6품 이상에는 매품계마다 상·하 양계가 있었는데, 그 상계가 간자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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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 ─醬 [생활/식생활]
콩으로 메주를 쑤어 소금물에 담근 뒤에 그 즙액을 달여서 만든 장. 음식의 간을 맞추는 기본양념으로 짠맛·단맛·감칠맛 등이 복합된 독특한 맛과 함께 특유의 향을 지니고 있다. 간장은 농도에 따라 진간장·중간장·묽은간장으로 나눌 수 있다. 이것은 각각 짠맛·단맛의 정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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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늪 / ─醬─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무산군 삼사면 연암동(지금의 양강도 산양군) 산양노동자구에 있는 못. 넓이 0.15㎞, 평균 깊이는 약 2m이다. 이 늪은 백두산용암대지의 남단 해발 1,740m 되는 평탄한 대지 위에 있다. 물 빛이 봄과 여름에 간장 빛으로 보인다 하여 간장늪이라 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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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선생유지 / 艮齋先生遺址 [종교·철학/유학]
유학자 전우가 말년에 면학, 수도한 곳. 전우는 1841년 전주에서 태어나 성리학 연구에 전념하여 이이와 송시열의 사상을 신봉하였고, 한일합병에 통분하여 1910년부터 1922년까지 계화도에 들어가 후배양성에 전념하였다. 간재선생유지는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계화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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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최규서의 시·소·서계·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5권 7책. 필사본. 서와 발문이 없어 편집경위와 필사연대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166수, 권2∼4에 소(疏) 75편, 권5∼7에 계 12편, 서계 22편, 의(議)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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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최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6책. 목활자본. 1928년 저자의 후손 형길(亨吉)이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정봉시(鄭鳳時)의 서문이 있고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와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은 사(辭)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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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덕홍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66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과 속집은 목판본으로 1666년(현종 7) 이덕홍의 외종손 김만휴(金萬烋)가 간행하였으며, 그 뒤 1754년과 1766년에 중간되었다. 권두에는 이광정(李光庭)과 정언충(鄭彦忠)의 서문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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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원집의 권1∼26에 서(書) 2,890편, 권27∼37에 잡저 310편, 권38·39에 서(序) 36편, 기 23편, 제발(題跋) 49편, 명 39편, 잠 1편, 찬 8편, 자사(字辭) 1편, 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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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채징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4년 후손 충석(忠錫)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종한(金宗漢)의 서문과 권말에 충석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08수, 만사 15수, 권2에 서(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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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변중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0년에 간행한 시문집. 상하 2권 1책. 목활자본. 1860년(철종 11) 후손 도신(道新)·정기(正基)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한응(李漢膺)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돈우(李敦禹)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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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전상직제 / 墾田賞職制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토지의 개간을 장려하기 위한 제도. 국가에서는 재정수입 확보를 위해 고려 때인 972년(광종 24)부터 개간된 땅에 조세를 부과했고, 조선에서는 1401년(태종 1) 개간전에 과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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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 艮絶串 [지리/자연지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있는 곶. 간절곶은 국립천문대와 새천년준비위원회가 한반도에서 새천년의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발표되었다. 간절곶은 육지에서 정동진이나 포항 호미곶, 부산 해운대 등지보다 1분 이상 일출이 빠른데, 2000년 1월 1일에는 오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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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정기사 / 艮廷記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숙종 연간에 왕비였던 민씨의 폐출사건을 중심으로 당쟁관계 사실을 기록한 야사집. 2책. 필사본. 편자와 편년은 알 수 없다. 당시 당쟁에 관심이 깊은 편자가 견문한 대로 기록한 야사(野史)이다.제1책은 ‘기사록(己巳錄)’이라는 편명으로 1689년(숙종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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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정성유식론단과 / 刊定成唯識論單科 [종교·철학/불교]
고려전기 승려 의천이 『성유식론』의 과문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래 3권이었으나 현재는 서문만 전한다. 해인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서문에 따르면,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과 『성유식론(成唯識論)』의 두 논서는 각각 성종(性宗)과 상종(相宗)의 대표적 논서이지만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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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정일록 / 艱貞日錄 [역사/조선시대사]
임술민란의 주동자 김령이 1862년 6월부터 1863년 12월까지 임자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해기옹(海寄翁) 김령(金欞: 1805∼1864)이 1862년(철종 13) 임술민란(壬戌民亂)에 연루되어 1년 동안 전라도 영광 임자도에서 유배 생활을 하면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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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정집 / 艮庭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이유홍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2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고활자본(후기목활자). 1852년(철종 3) 그의 12대손 최종(最種)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덕하(李德夏)와 최종이 쓴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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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척 / 干拓 [경제·산업/산업]
개량하여 농업용지·공업용지 및 주택용지 등을 만드는 일. 간척은 공사의 성격과 토지에 대한 조수(潮水)의 유무에 따라 무감조지간척(無感潮地干拓)과 감조지간척(感潮地干拓)으로 구분할 수 있다. 무감조지간척은 호수와 늪 또는 하천연안의 낮은 지대로서 바닷물의 영향이 없는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