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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오죽헌 율곡매 / 江陵烏竹軒栗谷梅 [과학/식물]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 오죽헌 내에 소재한 매화나무. 007년 10월 8일에 천연기념물 제484호로 지정되었다. 나무의 높이는 7m, 뿌리 근처 줄기둘레는 1.9m이다. 수관 폭은 동서 방향 8m, 남북 방향 7.4m로 전체적인 수관의 형성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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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용연계곡 일원 / 江陵龍淵溪谷一圓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사천천에 위치한 계곡. 2013년 3월 21일에 명승 제106호로 지정되었다. 황병산에서 동쪽으로 뻗은 운계봉(531m)의 남사면에서 동해로 흘러가는 사천천을 따라 형성된 계곡이다. 계곡의 총 길이는 약 6㎞이다. 사람들의 출입이 많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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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임영관 삼문 / 江陵臨瀛館三門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고려시대 강릉 객사의 문(門).국보. 국보 제51호.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단층 맞배기와건물. 본래 강릉객사의 정문으로, 오늘날 주건물은 모두 없어지고 그 정문만이 강릉경찰서 마당에 남아 있다. 전해 오는 말에 따르면, 승려 범일(梵日)이 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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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장덕리 은행나무 / 江陵 長德里 銀杏─ [과학/식물]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장덕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166호. 나무의 높이는 22m, 가슴높이둘레는 9.8m에 달하며, 나무의 나이는 약 800년으로 추정되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가지는 동서가 26.5m, 남북으로 21.5m 정도 퍼져 있다. 또, 지상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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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정동진 해안단구 / 江陵正東津海岸段丘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에 위치한 해안단구. 해안단구는 신생대 제3기 말부터 진행된 지반융기에 의하여 형성된 것으로, 단구를 구성하는 퇴적층은 200∼250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 해안단구 전면에 해수면과 접하는 곳은 급경사의 해식애와 골짜기가 발달하는데,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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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해운정 / 江陵海雲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전기 강원도관찰사 심언광이 건립한 누정.보물. 보물 제183호. 해운정(海雲亭)은 1530년(중종 25) 당시 강원도 관찰사로 부임했던 심언광이 지은 조선 상류 주택의 별당건물로, 강원도 강릉시 운정동 경포호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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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문동유적 / 江陵江門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에 있는 철기시대의 주거지 유적. 이 유적은 경포호수의 남쪽 동해변의 해안사구에 위치한다. 1992년 이 곳에서 초당식품 공장 신축공사 중 유구와 유물이 발견되어 강릉대학교 박물관이 발굴하여 움집터(竪穴住居址) 1기를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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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음리오층석탑 / 江陵觀音里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건립된 일반형 석조 불탑.석탑. 시도유형문화재.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12호. 높이 3.3m. 옛 절터에 건립되어 있는데 절 이름을 확실하게 알 수 없어 동리 이름을 붙여 관음리오층석탑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몇 가지 기록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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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굴산사지 / 江陵崛山寺址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굴산사는 신라 하대에 형성된 9개의 선종산문 가운데 사굴사문(闍堀山門)의 본거지 였으며, 851년(문성왕 13) 범일선사(梵日禪師, 810~889)가 명주도독(溟州都督) 김공(金公)의 요청으로 이곳에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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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김씨족보 / 江陵金氏族譜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 김첨경이 1565년에 간행한 강릉김씨의 족보. 현존하는 족보 중 안동권씨 성화보(安東權氏成化譜), 문화유씨 가정보(文化柳氏嘉靖譜)에 이어 3번째로 오래된 족보이다. 분량은 1책(99장), 판종은 목판본, 간행처는 전주의 풍월당(風月堂)이다. 현재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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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 / 江陵端午祭 [종교·철학/민간신앙]
강원도 강릉지방에 전승되는 향토신제(鄕土神祭).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 대관령서낭을 제사하며, 산로 안전(山路安全)과 풍작·풍어, 집안의 태평 등을 기원하는 제의이자 축제라고 할 수 있다. 음력 3월 20일부터 제사에 소용될 신주(神酒)를 빚는 데서 시작하여 단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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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대공산성 / 江陵大公山城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산에 있는 고려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석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대공산성은 백두대간의 대관령으로 이어지는 영동과 영서의 경계에 남고북저형을 이룬 보현산 능선부를 중심으로 남·북쪽의 완만한 사면과 계곡부를 둘러쌓은 포곡식(包谷式) 석축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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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대도호부 관아 / 江陵大都護府官衙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고려시대 중앙의 관리들이 강릉에서 머물던 여관터.객사터·객관터. 사적. 사적 제388호. 1993년 강릉시 청사 신축예정 용지에 대한 발굴조사로 드러난 강릉 객사터이다. 현재 객사문은 이 터의 남측에 국보 제51호로 지정 보존되어 있고, 서측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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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대학교 / 江陵大學校 [교육/교육]
강원도 강릉시 지변동에 있는 국립종합대학교. 그 전신은 1946년 7월에 설립된 국립 강릉사범학교로서, 1963년까지 운영되어오다가 졸업생을 2,108명 배출한 뒤 폐교되었다. 그 뒤 1969년 3월에 강릉교육대학으로 다시 개교하여 초대 학장에는 유성렬이 취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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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동대굴 / 江陵東台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270m. 강원도 기념물 제35호. 지층은 고생대 대석회암통(大石灰巖統)에 속한다. 동굴 입구는 너비 3m, 높이 4m이다. 동굴 내부에는 종유석과 석순이 곳곳에 무리지어 있으나 대대적인 경관은 전개되지 않는다.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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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동덕리유적 / 江陵冬德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동덕리에 있는 철기시대의 주거지 유적. 출토유물로는 주거지 바닥에서는 경질민무늬토기 2점, 구연부 및 저부 토기편 25점, 파수편(把守片) 4점, 시루편 1점, 회청색 타날문 토기편 4점, 돌화살촉 2점 등이 나왔다. 경질민무늬토기 2점 중 1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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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매화타령 / 江陵梅花打令 [문학/고전산문]
판소리 12마당 중 하나. 사설이 실전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1992년 김헌선(金憲宣)이 전라북도 전주시의 이영규(李永圭) 소장본 「매화가라」를 학계에 발표함으로써 그 구체적인 내용이 알려졌다. 송만재(宋晩載)의 「관우희(觀優戱)」와 조재삼(趙在三)의 『송남잡지(松南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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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박씨족보 / 江陵朴氏族譜 [사회/가족]
1688년에 작성한 강릉박씨의 족보.초보. 불분권 1책. 필사본. 족보 간행을 위해 작성한 초보(草譜)로 편자는 미상이다. 표지가 탈락되어 표제는 알 수 없고, 내제는 ‘강릉박씨족보’이다. 크기는 가로 18㎝, 세로 52㎝이며, 선장(線裝), 저지(楮紙)이다. 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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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방내리유적 / 江陵坊內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방내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전기의 주거지 유적. 발굴 결과, 모두 12기의 움집터[竪穴住居址]를 확인하였다. 움집터와 주변에서는 신라고분 7기와 고려고분 7기도 함께 확인되었다. 주거지는 장축이 대체로 구릉의 등고선방향과 일치한다. 구릉 남쪽 완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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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방해정 / 江陵放海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이봉구가 건립한 누정.시도유형문화재.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50호.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건물. 원래 삼국시대의 고찰(古刹)인 인월사(印月寺)가 있던 곳에 세워져 있는데, 부근에 있는 강릉선교장(江陵船橋莊, 중요민속자료 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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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보광리분청자요지 / 江陵普光里粉靑磁窯址 [예술·체육/공예]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분청사기를 굽던 가마터.시도기념물. 강원도 기념물 제69호. 요지는 보광리의 구릉지대로, 산기슭에서 아랫목 계곡에 닿는 경사지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농가의 진입로에 의해 윗부분이 약간 파괴된 상태이다.노출된 가마의 크기는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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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부지 / 江陵府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강원도 강릉부(지금의 강릉시) 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건관인혁(建官因革)·군명(郡名)·공해(公廨)·방리(坊里)·호구(戶口)·교원(校院)·단황(壇隍)·산천(山川)·관애(關阨)·도서(島嶼)·도로(道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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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비선굴 / 江陵飛仙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60m. 강원도 기념물 제38호. 지층은 고생대 대석회암통(大石灰岩統)에 속한다. 동굴퇴적물로는 특히 동굴벽면에 흘러내리는 종유폭포(鍾乳瀑布) 경관이 이색적이며 유석(流石) 경관을 많이 볼 수 있다. 동굴내의 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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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대굴 / 江陵西臺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1,600m. 강원도 기념물 제36호. 복합형의 수직동굴로 동굴의 구조는 다층구조(多層構造)를 이루고 있다. 비교적 넓은 공간을 지니는 수직통로와 곳곳에 발달되고 있는 종유석·석순·종유관을 비롯한 동굴퇴적물이 많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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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 江陵市 [지리/인문지리]
백두대간의 동쪽 영동지역 중앙에 위치한 강원도의 시. 동쪽으로는 동해가 있고 서쪽에는 평창군·홍천군, 남쪽으로는 동해시·정선군, 북쪽에는 양양군이 인접해 있다. 동경 129°04'∼128°35', 북위 37°27'∼37°54'에 위치한다. 면적은 1,040.38㎢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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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신복사지 / 江陵神福寺址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 일대에 있는 고려시대 신복사의 사찰터. 강원도 강릉시 범일로 664번길 22(내곡동 403-2번지) 일원의 나지막한 구릉 산기슭에 있는 고려시대 신복사의 절터이다. 조선시대에 간행된 관찬사서 및 불교 사찰 관련 문헌에 기록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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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옥계굴 / 江陵玉溪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에 있는 석회동굴. 강원도 기념물 제37호. 지질연대는 약 4억∼5억 년 전에 해당되며 동굴 형성연대는 약 10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 이 동굴의 지형적 특성은 종유석(鐘乳石)이나 석순(石筍)이 적은 대신 우리 나라 다른 동굴에서는 보기 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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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옥천동은행나무 / 江陵玉川洞銀杏─ [과학/식물]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에 있는 은행나무. 강원도 기념물 제64호. 나무높이 29m, 가슴높이줄기둘레 2.07m, 수관폭 25m이며, 추정수령은 1,000년이다. 이 나무는 신라시대의 한 사냥꾼이 호랑이를 살려준 일로 인해 호랑이가 보은했다는 전설이 있다. 즉 그 때 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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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초등학교 / 江陵初等學校 [교육/교육]
강원도 강릉시 홍제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그 전신은 1898년 10월 강릉군수 정헌시(鄭憲時)가 강릉군청내에 설립한 강릉소학교로서, 1906년 9월에 용강동에서 공립 강릉보통학교로 개편되었다. 수업연한 4년에 남학생만을 모집하여 2학급 54명으로 개교하였다.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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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탄전 / 江陵炭田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구정면·강동면과 동해시에 걸쳐 있었던 무연탄전. 1980년대 말 석탄광으로 등록된 광구 수는 총 90개이나, 가행(稼行) 중인 탄광 수는 대한석탄공사 산하 탄광 1개와 민영 탄광 23개로 총 24개였다. 이들 탄광은 임곡리 대단층을 경계로 하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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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토성지 / 江陵土城址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옛 토성지(土城址). 강릉토성지는 ‘예국토성지(濊國土城址)’라고도 불리는데,『삼국사기』에 의하면 강릉 즉 명주는 본시 예(濊)의 고국(古國)으로 철국(鐵國) 혹은 예국(蘂國)이라고도 하였는데, 고구려의 하서량 또는 하슬라라 하였다. 신라 지증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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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포남동주거지 / 江陵浦南洞住居址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에 있는 선사시대의 집터 유적. 유물은 주로 중심에서 동쪽과 서쪽에서 집중적으로 출토되었다. 종류는 갈판·반달돌칼·돌도끼·돌칼·갈돌·돌낫 등의 농경구와 가락바퀴·돌살촉·간돌칼·청동살촉·철편·숫돌·토기파편 등의 생활용구가 있다. 이 중에서 특기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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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한송정임수 / 江陵寒松亭林藪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강릉시의 해안평탄지에 있었던 숲. 면적 150ha. 숲의 길이 4㎞. 임대(林帶)의 최대너비는 1㎞. 숲이라고 하지만 소나무가 띄엄띄엄 성글게 서 있고, 상당한 면적이 초생지(草生地)이다. 성덕면 남항진리에는 한송정지(寒松亭址)가 있다. 이 숲은 과거 노송이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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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향교 / 江陵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강릉시 교동에 있는 향교. 일반적으로 고려 말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뒤 소실되었다가 1313년에 강원도 안무사인 김승인(金承印)이 화부산(花浮山) 아래에 설립하였는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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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향교 대성전 / 江陵鄕校大成殿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고려후기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향교건물. 보물. 보물 제214호.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건물. 1313년(충선왕 5)에 강릉도안렴사(江陵道按廉使) 김승인(金承印)이 강릉화부산(花浮山)연적암(硯滴巖) 아래 향교를 건립하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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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호해정 / 江陵湖海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후기 진사 신정복이 건립한 누정.정자. 시도유형문화재.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62호. 정면 2칸, 측면 2칸. 경포호의 북쪽 언덕 위에 있는 정자로서 1754년(영조 30)에 진사 신정복(辛正複)이 강릉시 죽헌동에 있던 자기 집 별당 안포당(案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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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년 / 姜萬年 [역사/근대사]
미상∼1919. 일제 강점기 의병·독립운동가. 본적은 평안북도 강계(江界)이다. 자세한 활동 이력 및 출신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백삼규(白三圭)·박장호(朴長浩)·조맹선(趙孟善) 등이 주축이 되어 조직한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 친일파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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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매 / 姜邁 [종교·철학/개신교]
1878-1941. 장로, 기독교 문필가. 최병현, 전덕기 등과 교류하면서 기독교인이 되었다. 정동교회에 출석하였으며, 장로로 시무하였다. 1907년 일본대학 고등사범 수법과를 졸업하였다. 귀국후 배재학당 등에서 가르쳤다. 언론계에도 투신하여 조선일보, 중앙일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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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규 / 姜明奎 [역사/근대사]
1896-1983. 독립운동가. 본관은 진주. 호는 위석(渭石). 황해도 봉산 출신. 경성사립오성학교(京城私立五星學校)를 졸업하고 보성전문학교 상과에 재학중에 3·1운동에 참가하고, 대일무력항쟁을 계획하려다 비밀이 누설되어 상해(上海)로 망명하였다. 1922년 나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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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수 / 姜明秀 [역사/근대사]
1908-미상.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1927년 중국 길림성(吉林省) 연길현(延吉縣) 신흥동(新興洞)에서 동불청년회(東佛靑年會)를 조직하고 청년회 고문직을 맡아 활동하면서 청년들의 항일의식을 고취시키는 한편, 당면 과제에 대한 문제 해결방안 등을 역설하며 힘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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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화실기 / 康明花實記 [문학/현대문학]
이해조(李海朝)가 기생 강명화(康明花)의 자살사건을 소재로 하여 집필한 중편소설. 이해조의 마지막 작품으로 1925년 1월 18일 회동서관에서 초판이 발행되었다. 기생이라는 신분의 한계로 인해 연인 장병천과 결혼할 수 없게 되자 1923년 6월 자살로 생을 마감한 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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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집요 / 綱目輯要 [역사/근대사]
조선후기 문신 신응조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명을 받아 편찬한 역사서. 7권 3책. 전사자본(全史字本). 전7권을 천(天)·지(地)·인(人) 세 부분으로 나누고 있으며, 천에 1∼3권, 지에 4·5권, 인에 6·7권이 들어 있다.신응조의 서문에 흥선대원군의 명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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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체 / 綱目體 [역사]
역사를 연·월·일순에 따라 강과 목으로 기록하는 편찬 체재. 줄거리 기사를 큰 글씨로 쓴 것을 ‘강(綱)’이라 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서술 내용을 ‘목(目)’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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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초 / 綱目抄 [역사/조선시대사]
송나라 주희의 『자치통감강목』에서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저술한 역사서. 75권 8책. 필사본. 서기전 403년부터 959년까지 1362년간의 사실을 담고 있다.이 책의 저본이 되는 『자치통감강목』은 사마 광(司馬光)의 『자치통감』을 성리학적 가치관에 의하여 다시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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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 / 講武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왕의 친림 하에 실시하는 군사 훈련. 조선 초기에 많이 시행되었으며 엄격한 의식 절차가 정해져 있었다. 1396년(태조 5) 의흥삼군부의 건의에 따라 의식 규례가 마련되었다. 그 뒤 ≪국조오례의≫에 자세한 의례 절차가 정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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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영 / 姜文永 [역사/근대사]
1915-1947.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남도 해남군(海南郡)이다. 해남공립보통학교(현 해남중학교)를 졸업하고 광주공립고등보통학교(현 광주제일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수학하였다. 1929년 6월 광주공립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장재성(張載性) 등 동학생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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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주 / 姜文周 [역사/근대사]
1879-1945.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본관은 진주(晉州)이다. 전라북도 옥구군(沃溝郡) 대야면(大野面) 지경리(地境里)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강치국(姜治國) 또는 강치국(姜致國)이며, 6대 독자이다. 소년시절 주경야독(晝耕夜讀)을 하였다. 서당에서 한학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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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진 / 姜文鎭 [역사/근대사]
1869-1929. 독립운동가. 본관은 진주. 호는 중현(中見), 또는 중현(仲現). 나주 출생. 1920년에 전협(全恊) 등이 조직한 대동단(大同團)에 입단, 군자금을 모금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조달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의 활동지역은 금산과 공주지역으로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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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호 / 康文昊 [역사/근대사]
1898-1986.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목사. 호는 삼우(三憂)이며, 본관은 신천(信川)이다. 제주도 서귀포시(西歸浦市) 중문동(中文洞)에서 출생하였다. 1914년 강규언(姜圭彦)과 같이 기독교 신자가 되었고, 전북 옥구군(沃溝郡)의 영명중학교(永明中學校),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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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 姜樸 [종교·철학/유학]
1690(숙종 16)∼1742(영조 18). 조선 후기의 문신. 강홍익의 증손, 할아버지는 강언, 아버지는 강석훈, 어머니는 이서우의 딸이다. 큰아버지인 강석번에게 입양되었다. 1714년(숙종 40) 절일제에 장원, 이듬해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홍문관정자, 부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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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수지 / 講兵須知 [정치·법제/국방]
조선후기 의 군사용어를 풀이한 주석서.군서. 1책. 사본. 책머리에 ‘병자중하(丙子仲夏)’라고만 밝힌 저자의 서문이 있으나 저자와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병학지남 兵學指南』이 군사조련에 있어 가장 긴요한 병서임에도 이에 대한 마땅한 주석서가 없어서 참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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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일 / 姜秉一 [역사/근대사]
1888-1928. 독립운동가. 일명 병일(丙日). 함경북도 회령 출신. 1919년 만주 길림성 혼춘현(琿春縣)에 거주하는 동포들에게 애국사상을 고취하였다. 또한, 휘하의 의사단(義士團)과 최경천(崔慶天)의 포수단(砲手團)을 통합, 군무부(軍務部)를 조직하여 항일투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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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복선 / 姜復善 [종교·철학/유학]
1852(철종 3)∼1891(고종 28) 아버지는 강응주, 어머니는 청주 한씨이다. 유시수를 스승으로 섬겼다. 유시수의 문인 중에 이항로에게 수학했던 홍대심이라는 자가 있어 그와 사우관계를 맺었다. 이익의 문집을 교정하는 일에 참여 요청을 받은 적이 있으나, 끝내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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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복성 / 康復誠 [종교·철학/유학]
1550(명종 5)∼1634(인조 12). 조선 중기의 문신. 강중진의 증손, 아버지는 강유선이다. 1579년(선조 12) 사마시에 합격한 뒤, 참봉·직장·찰방 등을 역임하였다. 1595년유성룡의 천거로 장현광 등과 함께 발탁되어 장수현감이 되었으며, 곧 김제군수로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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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복중 / 姜復中 [문학/고전시가]
1563년(명종 18)∼1639년(인조 17).조선 중기의 문신. 고조부는 중화재(中和齋)강응정(姜應貞)이며, 아버지는 광흥창봉사강령(姜齡)이다. 학문은 그다지 깊지 않았으나 여러 편의 시조 작품을 남겼다. 시조 작품인 「수월정청흥가(水月亭淸興歌)」 21수에는 청계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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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문 / 姜鳳文 [종교·철학/유학]
1735년(영조 11)∼1815년(헌종 14). 아버지는 강득위이다.유홍원에게서 배웠다. 가문은 비록 한미했지만, 효자로 이름이 높았고, 학문에 힘을 쏟아 그를 따르는 문인이 100여인에 이를 정도로 많았다고 한다. 저서로《옥계유고》가 있다.《옥계유고》는 1829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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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우 / 姜鳳羽 [역사/근대사]
1892-1970. 독립운동가. 평안남도 평양 출신. 1911년 105인사건으로 검거당하였다가 1912년 9월 경성복심법원에서 무죄판결을 언도받았다. 1913년 10월부터 1918년 1월까지 간도(間島) 용정(龍井)에서 교직생활을 하면서, 러시아영토 거주 한국지사와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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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주 / 姜鳳柱 [역사/근대사]
1913-1985.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제주도 제주시(濟州市) 이도동(二徒洞)이다. 1928년 충청남도에 위치한 예산공립농업학교(禮山公立農業學校)에 입학하여 수학하였다. 재학 중 일본인들의 한인학생 차별에 대해 분개하며, 한국인 학생 정종호(鄭鍾浩)·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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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환 / 姜奉煥 [역사/근대사]
1867-1961. 일제강점기 민족종교인·항일운동가. 본관은 진주(晉州)이고, 제주도 산북(山北) 한림읍(翰林邑) 금악리(今岳里) 1287번지에서 태어났다. 부친은 강원선(姜元先)이다. 김연일(金蓮日)은 1914년에 중문면(中文面) 법정사(法井寺) 주지 자격으로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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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 江北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동북단에 위치한 구. 동쪽은 노원구·도봉구, 서쪽은 경기도 고양시, 남쪽은 성북구·동대문구, 북쪽은 경기도 양주시, 도봉구와 접해있는 서울 외곽지역이다. 위치는 동경 126°58'~127°02', 북위 37°36'~37°40'이다. 면적은 23.60㎢,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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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일기 / 江北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압록강 일대의 호인 및 우리나라 사람들의 취락 상태를조사하여 기록한 역사서. 1책. 필사본. 조선 고종 때 최종범(崔宗範)·김태흥(金泰興)·임석근(林碩根) 등 3인이 관령을 받고 편찬하였다.간행연대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호인들의 대규모 삼밭[蔘圃]이 모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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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문 / 姜士文 [역사/근대사]
1876-1909. 다른 이름은 강판열(姜判烈). 1908년 1월 함평(咸平)에서 의병장으로 활동하던 김태원(金泰元)의 휘하에 있다가, 다음해 2월 광주에서 독자적으로 의병을 모집하여 의병 112명, 총기 80여 정을 갖춘 단독 부대를 결성하였다. 순천·보성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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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포 / 絳紗袍 [생활/의생활]
임금이 입는 붉은 색의 조복. 왕이 삭망ㆍ조강ㆍ진표ㆍ조현ㆍ조참 등에 착용한 조복은 원유관과 강사포, 규, 관, 의, 상, 중단, 패, 수, 폐슬, 대대, 말, 석이 일습을 이룬다. 강사포는 강색, 즉 붉은색 비단으로 만들고 깃ㆍ도련ㆍ수구에도 붉은색 선을 둘렀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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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초집 / 薑山初集 [언론·출판]
저자 이서구(1754-1825). 필사본 4권 2책. 표제는 <강산선생초집>으로 되어 있다. <강산초집>은 권1 51제 72수, 권2 54제 70수, 권3 42제 69수, 권4 45제 68수의 시를 수록하고 있다. 모두 192제 279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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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모 / 姜尙模 [역사/근대사]
1894-1944. 독립운동가. 함경남도 이원 출신. 1910년 아버지 진벽(鎭壁)을 따라 북간도로 이주하여 신흥평학교(新興坪學校)에서 민족교육을 받았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용정(龍井)과 신흥평 동포의 만세시위를 이끌었다. 1920년 봄 홍범도(洪範圖)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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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문답 / 江上問答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학자 한홍조가 스승 권상하와 제자들이 당론에 대해 문답한 것을 기록한 문답서. 1책 87장. 필사본. 내용은 강상문답과 후동문답(後洞問答)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그 뒤에 여러 가지의 서간이 있다. 「강상문답」에서는 권상하에게 회니시말(懷尼始末)주 01)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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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백 / 姜祥伯 [역사/근대사]
1898-1941. 일제강점기 민족종교인·항일운동가. 호는 수산(水山)이다. 본관은 미상이며, 제주도 서귀포시(西歸浦市) 대포동(大浦洞)에서 출생하였다. 어려서는 우포(愚浦) 김종훈(金鐘勳)에게 이호진 등과 함께 한문을 익혔으며, 안덕면(安德面) 창천리(倉川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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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봉 / 姜相逢 [역사/근대사]
1889-미상. 일제 강점기 의병·독립운동가. 본적은 경기도 김포시(金浦市)이다. 1907년(융희 1) 일제에 의해 강압적으로 군대가 해산되자 해산된 군인들이 의병에 가담하면서 전국적으로 의병활동이 진행되었다. 이때 포수(砲手) 경력을 가지고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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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진 / 姜相震 [역사/근대사]
1897-1973.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함경남도 이원(利原)이다. 1919년 고향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후 만주 장백현(長白縣)으로 망명하였다. 이동백(李東白)·이희삼(李熙三) 등이 조직한 대한독립군비단(大韓獨立軍備團)에 가담하여 유일우(劉一優) 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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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찰 / 江上札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후기 문인 권상하가 조카 권섭·권영 등에게 보낸 간찰을 모아 엮은 서간집. 조선 후기의 문인 수암 권상하(權尙夏, 1641∼1721)가 조카 권섭(權燮)·권영(權瑩) 등에게 전한 간찰집으로 15첩이다. 이 첩은 권상하가 조카들의 일상과 학문에 대한 질의에 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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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호 / 姜相湖 [역사/근대사]
1919-1945.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남도 순천시(順天市)이다. 일본으로 유학하여 요코하마[橫濱] 전문학교에 입학하였다. 1941년 도쿄에서 유학 중이던 배종윤(裵宗潤)·원용학(元容鶴) 등과 함께 일제가 강행한 창씨 개명 및 조선어 폐지 등의 식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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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 講書 [역사]
경서의 대의를 묻는 시험방법. 강경에는 책을 펴 놓고 경서의 의리와 주소를 묻는 임문강경과 책을 보여 주지 않고 경서의 1절을 외우게 하고 의리와 주소를 묻는 배송강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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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부산광역시) / 江西區(釜山廣域市)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의 서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북구와 사하구, 서쪽은 경상남도 김해시와 창원시, 북쪽은 김해시 대동면과 접하고 있으며, 남쪽은 남해에 연한다. 동경 128°45′~129°00′, 북위 34°59′~35°13′에 위치한다. 면적은 181.50㎢이고, 인구는 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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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서울특별시) / 江西區(─特別市)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남서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양천구·영등포구·마포구, 서쪽은 경기도 부천시, 남쪽은 양천구, 북쪽은 경기도 고양시와 접해 있다. 위치는 동경 126°45'~126°52', 북위 37°31'~37°35'이다. 면적은 41.43㎢이고, 인구는 58만 907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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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군 / 江西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서남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대동군·중화군과 마주보고 있으며, 남쪽은 용강군, 서쪽은 서한만(西韓灣), 그리고 북쪽은 평원군과 서로 접하고 있다. 동경 125°12′∼125°32′, 북위 38°47′∼39°12′에 위치하며, 면적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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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군읍지 / 江西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평안남도 강서군 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 구성은 강역(疆域)·연혁·풍속·토산·방리(坊里)·산천·단사(壇祠)·주필성적(駐蹕聖蹟)·고적·공서(公署)·학교·원우(院宇)·사찰·관적(官蹟)·효열(孝烈)·과환(科宦)·사마(司馬)의 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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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마조사가록초 / 江西馬祖四家錄草 [종교·철학/불교]
조선시대 승려 휴정이 중국의 『사가어록』에서 주요 부분을 발췌하여 1650년에 간행한 불교서. 『강서마조사가록초(江西馬祖四家錄草)』는 『사가어록』 16권 중에서 긴요한 대목을 뽑은 책으로, 『사가어록』이란 당나라 마조 도일·백장 회해·황벽 희운·임제 의현 등 4인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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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약수 / 江西藥水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강서군 강서면 정화리에 있는 약수. 구약수터(강서약수)가 있는데 지질은 흑운모화강 편마암과 흰색화강암으로 되어 있는데 그 사이에서 약수가 나온다. 이것은 유리탄산 등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위장병치료에 효험이 있어 평양은 물론 먼 지역으로부터 위장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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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원일록 / 講書院日錄 [종교·철학/유학]
1759년 8월 9일부터 1761년 7월 5일까지 강서원에서 박성원이 정조의 세손시절 교육과정을 기록한 일지.관청일기. 『강서원일록(講書院日錄)』은 강서원에서 진강을 주관하였던 좌익선(左翊善) 박성원(朴聖源)이 정조의 세손시절 교육과정을 기록한 관청일기로, 현재 한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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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향교 / 江西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강서군(현재의 남도직할시 강서구역) 강서면 덕흥리 옥녀봉(玉女峰) 동쪽에 있는 향교. 516년(중종 11)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그 뒤 향교가 퇴락하자, 1699년에 현령 조정신(趙正伸)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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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희 / 姜瑞禧 [역사/근대사]
1880-192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1910년(융희 4) 일제에게 조선의 국권을 빼앗기자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였다. 1913년 중국으로 망명하여 봉천성(奉天省) 관전현(寬甸縣)에 신흥의숙(新興義塾)을 설립하고 교민들에게 민족교육을 실시하며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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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규 / 姜錫圭 [종교·철학/유학]
1628년(인조 6)~1695년(숙종 21). 조선 중기 문신. 고조는 강극성, 증조는 강종경, 조부는 강진휘이다. 부친 강덕후의 4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외조부는 송문길, 처부는 이군미, 숙부는 청백리 강유후이다. 동생으로 강석복‧강석명‧강석구가 있다. 16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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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기 / 姜碩期 [종교·철학/유학]
1580(선조 13)∼1643(인조 21). 조선 후기의 문신. 강뇌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현령 강유경, 아버지는 이조참의 강찬, 어머니는 첨지중추부사 김은휘의 딸이다. 김장생의 제자로 1616년(광해군 8)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대사간, 대사성, 도승지, 이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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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대 / 姜石大 [역사/근대사]
1858-192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강원도 화천군(華川郡)이다. 천도교(天道敎) 신자이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천도교 중앙본부로부터 지령을 받고 독립선언문과 지령문을 수령하여 비밀리에 화천군으로 가져왔다. 김창의(金昌義)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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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빈 / 姜碩賓 [종교·철학/유학]
1631(인조 9)∼1691(숙종 17). 조선 후기의 문신. 우의정 강사상 현손, 할아버지는 강홍중, 아버지는 목사 강욱, 어머니는 이창원의 딸이다. 1662년(현종 3)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충청도암행어사, 이조좌랑, 경기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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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 姜碩振 [역사/근대사]
1881-1921.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평안북도 위원군(渭原郡)이다. 기독교에 귀의하여 장로를 역임하였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비밀리에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여 사전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1919년 4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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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 姜錫勳 [역사/근대사]
1896-1985.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함경북도 종성군(鐘城郡)이다. 1917년 3월부터 1918년 12월까지 약 2년간 길림성(吉林省) 혼춘현(琿春縣) 대황구(大荒溝)에 있던 북일중학교(北一中學校)에 재학하였다. 1920년 5월 16일 대한민국 임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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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루 / 降仙樓 [예술·체육/건축]
북한 평안남도 성천군 성천면에 있는 조선시대 성천객사의 누정.누각·조경건축물. 동명관(東明館)의 부속건물로, 정면 7칸, 측면 5칸의 중층건물이다. 동명관은 조선시대 성천부의 객관으로, 중국사신을 맞기 위하여 1343년(충혜왕 4)에 건립되었으며, 1768년(영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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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백양나무 / 降仙白楊─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남포직할시 천리마구역 상봉동에 있는 백양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57호. 강선 백양나무는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 구내에서 자라고 있다. 백양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밤색토양이고 질메흙이며 토심은 깊다. 그리고 거름기가 많고 습기는 적당한 편이다. 나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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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칠 / 姜善七 [역사/근대사]
1892-1935.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전라북도 임실군(任實郡) 성수면(聖壽面) 봉강리(鳳崗里)에서 태어났다.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서가 서울에서 전달되면서, 강선칠(姜善七)이 살고 있는 곳에서는 천도교와 기독교 신도들이 중심이 되어 만세운동을 일으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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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리 / 康聖利 [역사/근대사]
1894-미상.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관은 신천(信川)이고, 본적은 평안남도 평양시(平壤市)이다. 1920년 3월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에서 파견된 이근수(李根洙)를 만난 후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다짐하였다. 그 후 이근수를 도와 친일인사들을 암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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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삼 / 姜聖參 [종교·철학/천주교]
1866년(고종 3)∼1903년. 천주교신부. 주교 리델과 신부 로베르 등의 프랑스 선교사들은 1877년 한국 입국에 성공하자 곧 신학생교육에 착수, 신학생을 선발하여 교육하였다.1890년에 귀국하여 서울 용산 예수성심신학교에서 학업을 마쳤다. 1896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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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서원 / 江城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늑룡리에 있는 서원. 1643년(인조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문익점(文益漸)의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서 월천사(月川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신 뒤, 1692년(숙종 18)에는 문위세(文緯世)를 추가배향하였다. 1785년(정조 9)에 강성(江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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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구 / 姜世龜 [종교·철학/유학]
1632(인조 10)∼1703(숙종 29). 조선 후기의 문신. 대사헌 강첨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강학년, 아버지는 강원도관찰사 강호, 어머니는 윤지경의 딸이다. 1676년(숙종 2) 강릉참봉에 기용, 1678년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 승문원정자, 정언, 수찬,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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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규 / 姜世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62∼1833). 승문원을 거쳐 공조정랑·예조좌랑·감찰·경상도도사·지평·정언·기주관 등을 역임하였다. 책문에서 군포·조곡·전부 등의 조세 방안이 공정하고 현실적이길 논하였다. 저서로는《긍암집》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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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륜 / 姜世綸 [종교·철학/유학]
1761년(영조 37)∼1842년(헌종 8). 조선 후기 문신·유학자. 증조는 강석번, 조부는 강박, 부친은 강필악이다. 외조부는 이재후이다. 1783년(정조 7) 증광시 병과 17위로 문과에 급제한 후, 장령·시독관·승지·종성부사·사간원대사간·병조참판 등을 역임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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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황 / 姜世晃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서화가·평론가(1713∼1791). 높은 식견과 안목을 갖춘 사대부 시·서·화 삼절로서 한국적 남종문인화풍 정착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진경산수의 발전과 풍속화·인물화의 유행, 새로운 서양화법의 수용에도 많은 업적을 남겼다. 저서로는《표암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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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황 행초 표암유채 / 姜世晃 行草 豹菴遺彩 [예술·체육/서예]
조선 후기의 대표적 문인서화가이자 평론가인 표암(豹菴)강세황(姜世晃)이 역대 명인의 시구(詩句) 가운데 일부 구절을 뽑아 쓴 행초(行草) 서첩. 보물 제1680호. 선장(線裝)으로 장정되어 있는 표지에는 후대에 쓴 것으로 보이는 ‘표암유채(豹菴遺彩)’라는 글씨가 행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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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천 / 姜小泉 [문학/현대문학]
아동문학가. 함경남도 고원(高原) 출신. 1930년 고원보통학교, 1937년함흥 영생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였다. 1945년 고원중학교, 1946년 청진여자고급중학교, 1948년 청진제일고급중학교 등에서 교직생활을 하다가 1950년 월남하였다. 1951년 문교부 편수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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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속전 / 降續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세율의 등급에 따라 분류된 토지. 강속전은 세율을 낮춘 강등전을 경작하기를 원하지 않을 때 강등해서 속전으로 경작하는 것이며, 기전(起田)할 때는 강등한 세율에 따라 수세하도록 구별한 땅을 말한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