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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신도감 / 國贐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에 설치된 임시관청. 국왕과 세자가 몽고에 친조하러 갈 때 드는 여비 및 조공 물자의 조달을 주관하였다. 그런 점에서 반전도감과 똑같은 기능을 지닌 관서이다. 임시관청이라고는 하나 국왕이나 세자의 부연 행차가 잦았던 만큼 상당 기간 존속하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 국장도감 / 國葬都監 [종교·철학/유학]

    고려·조선 시대에 국왕이나 왕후의 상사가 있을 때 그 장례 행사를 주관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임시 기구. 보통 국상 당일에 조직되어 장례 뒤 혼전에 반우해 우제가 끝날 때까지 약 5개월간 존속하였다. 이 기간 동안의 상·장례에 따르는 모든 의전·재정·시설·문한 등의

  • 군공청 / 軍功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중기 의병의 군공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았던 임시관서.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 관군이 무너지자, 각처에서 의병이 일어나 군공을 세웠으므로 이것을 조사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 군기시 / 軍器寺 [정치·법제/국방]

    병기·기치·융장·집물 등의 제조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병조의 속아문으로서 고려시대에는 군기감과 군기시가 몇 번 교대로 바뀌어 불렸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1392년(태조 1)에 군기감이 설치되었다가 1466년(세조 12)에 군기시로 개칭되었다.

  • 군기창 / 軍器廠 [역사/근대사]

    1904년 7월에 설치된 군기의 제조와 수리 등을 관장하던 관서. 군기창은 조선 말기 기기국 등을 개편한 것이다. 군부대신의 관할 아래 각 병과에서 필요로 하는 군기와 탄약의 제조 및 수리를 담당하였다. 설치 당시의 책임자는 제리라고 하였으나 뒤에는 관리, 창장 등으로

  • 군무사 / 軍務司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중앙과 지방의 군대를 통솔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청. 1880년 설치 당시에는 통리기무아문에 소속된 12사의 하나였으며, 군무당상에는 민겸호와 윤자덕이 임명되었다. 1882년 11월 통리기무아문이 통리아문과 통리내무아문으로 분화되고, 그 해 12월에 통리아문

  • 군물사 / 軍物司 [역사/근대사]

    1880년 각종 병기제작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통리기무아문 소속 관서. 각종 병기의 제작에 관한 업무를 맡아 보았다. 그러나 신사유람단이 일본의 문물을 시찰하고 귀국복명한 후 통리기무아문을 개편하면서 1년도 채 못 되어 1881년에 폐지되었으며, 1883년

  • 군부 / 軍部 [역사/근대사]

    갑오개혁 이후 군사 행정을 관장하던 중앙 관청. 1895년 4월 관제개혁에 따라 병조의 소관업무를 인계받은 군무아문을 개칭하여 설치하였는데, 국방에 관한 사무와 군정, 군인감독 등의 직무를 관장하였다. 1907년 일본의 강제 군대 해산 때 완전 폐지되었다.

  • 군부사 / 軍簿司 [정치·법제/국방]

    고려 후기 무관선임·군무·의위·우역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서. 1275년(충렬왕 1)에 원나라의 간섭으로 상서병부를 군부사로 고치고, 그 관원으로 판서를 두고 그 아래에 총랑·정랑·좌랑을 두었다.

  • 군자감 / 軍資監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군사상에 필요한 물자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에 고려의 제도를 따라 군자감을 설치하고 관원으로는 도제조 1인은 의정이 겸임하고, 제조 1인은 호조판서가 겸임하며, 정 1인, 부정 1인, 첨정 2인, 판관 3인, 주부 3인,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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