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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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지 / 宮殿誌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본예가 도성을 중심으로 산재한 성곽·궁궐·산천 등의 형승과 연혁을 기록한 지리서. 2권 2책. 필사본. 권두에 이조묵(李祖默)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1은 천문·연혁·형승·성곽·궁궐·단유(壇壝)·묘전궁(廟殿宮)·사묘(祀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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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촌 / 宮田村 [생활/주생활]
조선 후기 주민들이 주로 궁방전을 경작하였던 마을. 궁방전은 17세기 초엽부터 궁방의 재정을 마련하기 위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토지가 비옥한 평야·해안 지방에 널리 설치되었는데, 특히 전라도·황해도에 많았다. 궁방전이 대규모일 경우는 궁전촌 주민 전체가 궁방전만 경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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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주 / 宮主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왕의 후궁을 일컫던 칭호. 내명부 위계상 원주의 상위, 귀비·숙비·덕비·현비 등 여러 비의 하위에 있던 작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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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어 / 宮中語 [언어/언어/문자]
왕조시대 궁중에서 쓰던 특수 집단어. 궁중은 폐쇄사회적 성격이 농후하므로 일반 언어와는 이질적인 언어가 발달하였다. 그 전통의 장구성은 왕권에 대한 외경의식(畏敬意識)과 일반인과 구별하려는 유별의식(有別意識)이었을 것이며, 극존체(極尊體)의 존대법과 겸양법의 발달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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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체 / 宮體 [예술·체육/서예]
조선시대 궁중에서 궁녀들이 쓰던 한글서체. 민간에서는 내간지(內簡紙)에 사용하였다. 내서(內書)라고도 한다. 궁체는 서체 상으로는 정서(正書)와 흘림[반흘림·(진)흘림]으로 나뉘며, 양식상으로는 등서체(謄書體)와 서한체(書翰體)로 구분된다.정서는 한자의 해서(楷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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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촌집 / 窮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찬휘의 시·서(書)·발·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4책. 석인본. 근래에 후손 호영(皓永)이 편집, 간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29수, 소 4편, 권2∼6에 서(書) 118편, 잡저 6편, 권7에 서(序) 1편, 기 1편, 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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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핍한시대의시인 / 窮乏─時代─詩人 [문학/현대문학]
김우창(金禹昌)이 저술한 문학연구서. 목차는 모두 4부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는 ‘궁핍한 시대의 시인’으로 <일제하의 작가의 상황>·<한국시와 형이상(形而上)>·<한국 현대소설의 형성>·<궁핍한 시대의 시인> 등의 글을 통해 민족항일기의 작가들을 주로 다루고 있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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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 宮合 [사회/가족]
혼인할 때 음양오행설에 입각하여 신랑 될 사람과 신부 될 사람의 사주를 보아 배우자로서 두 사람의 적격 여부를 점치는 방법. 궁합은 혼인의식의 한 절차인 납채(納采)의 과정에서 보게 된다. 즉, 신랑측으로부터 신랑의 생년월일시를 기재한 혼장(婚狀)인 사주단자를 받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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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현장 / 弓弦匠 [과학기술/과학기술]
활시위를 만드는 장인. 현은 활시위이다. 궁현의 재료는 소나 말의 힘줄 및 생사 등이 쓰였는데, 특히 양계에서 쓰이는 궁현은 수령이 감조관이 되어 생사로써 만들었다. 소나 말의 힘줄로 궁현을 만들 경우는 보통 서너마리의 힘줄이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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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감 / 權瑊 [종교·철학/유학]
1673(현종 14)∼1746(영조 22).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우참찬 권성이다. 1710년(숙종 36) 사마시에 합격하여 진사가 되고, 그뒤 장릉참봉이 되었다. 남원현령,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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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 / 權江 [종교·철학/유학]
1567(명종 22)∼1626(인조 4).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금산훈도 권우신, 어머니는 일직손씨로 어모장군 붕의 딸이다. 이상정 문하에서 수학했다. 기질이 뛰어나고 학문에 능했다. 1589년(선조 22) 사마시에 합격한 뒤 관계에 뜻을 두지 않고 오직 학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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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건 / 權健 [종교·철학/유학]
1458(세조 4)∼1501(연산군 7). 조선 중기의 문신. 증조부는 권근, 할아버지는 우찬성 권제, 아버지는 우의정 권남, 어머니는 이원의 딸이다. 중종의 열한번째 아들인 전성군 변의 장인이다. 1472년(성종 3) 진사가 되고, 1476년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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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격 / 權格 [종교·철학/유학]
1620(광해군 12)∼1671(현종 12). 조선 중기의 문신. 권대성 증손, 할아버지는 찰방 권주, 아버지는 선산부사 권성원, 어머니는 강선여의 딸이다. 1650년(효종 1) 진사가 되었고, 다음해 정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병조정랑, 강릉부사를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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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 / 權璟 [종교·철학/유학]
1604년(선조 37)∼1666년(현종 7). 조선 후기 학자. 부제학 권자홍 후손, 부친은 사복시정 권의협이다. 하담 김시양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경사자집에 두루 해박하였으며 배운 바를 반드시 실천하였다. 학문과 행실이 모두 뛰어나 인근 유림의 추앙을 받았다.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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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유 / 權景裕 [종교·철학/유학]
?∼1498(연산군 4). 조선 전기의 문신. 권집지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권영화, 아버지는 판관 권질, 어머니는 우참찬 이승손의 딸이다. 김종직의 문인이다. 1485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예문관검열, 홍문관정자, 제천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중종반정 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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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희 / 權景禧 [종교·철학/유학]
1451(문종 1)∼1497(연산군 3). 조선 전기의 문신. 권집지 증손, 할아버지는 권영화, 아버지는 판관 권질, 어머니는 우참찬 이승손의 딸이다. 1478년(성종 9) 친시문과에 장원하여 이듬해 되었다. 이어 수찬·공조좌랑·호조정랑을 거쳐 1485년에는 경상도진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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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공제반문 / 勸供諸般文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각종 재공과 시식법을 정리하여 1574년에 간행한 의례서.불교의례서. 2권 2책. 저자는 미상이며, 고려시대부터 불가에서 전해 내려오던 의식들을 모아서 편집하였다. 1574년(선조 7)에 석왕사(釋王寺)에서 개판되었다.내용은 신중작법(神衆作法)의 절차, 신묘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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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관 / 權管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변경지방 진관의 최하단위인 진보에 두었던 종9품의 수장. 조선 초기에도 변경지방의 중요지점에 품외관으로 내금위 등의 금군을 파견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변경지방의 방수가 더욱 급박해지자 중종 때부터 조정에서는 무과급제자의 파견을 본격적으로 논의하여 종9품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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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 / 權絿 [종교·철학/유학]
1658(효종 9)∼1731(영조 7). 조선 후기의 학자. 절충장군 권임도의 아들로 작은아버지 권임정에게 입양되었다. 조지겸에게 학문을 배웠고, 뒤에 윤증의 문하에서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였으며, 특히 예학에 밝았다. 저서로는『오복편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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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 / 權渠 [종교·철학/유학]
1672년(현종 13)∼1749년(영조 25). 조선 후기 유학자. 조부는 군수 권단. 부친 선교랑 권징과 모친 졸재 유원지의 딸 풍산유씨의 1남 6녀 가운데서 외아들로 태어났다. 부인은 이의의 딸 재령이씨이다. 갈암 이현일 문하에서 수학, 권두경·이재·권두인·조덕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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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 / 權耈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69∼1847). 생부는 권상희이며 권상현의 양자가 되었다. 예학에 조예가 깊어서 관혼상제의 규례를 엄격히 했다. 특히 상제에 밝아서《상감잡록》,《상중답록》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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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현 / 權九玄 [예술·체육/회화]
1898-1944. 시인·미술가. 충청북도 영동 출신. 본명은 구현(龜鉉). 아호(雅號)는 흑성(黑星). 이밖에도 천마산인이란 필명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그는 고향의 영동공립보통학교를 마치고 일본으로 건너가 대학과정을 마친 것으로 되어 있으나, 그 구체적인 것은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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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국진가 / 權國珍歌 [문학/한문학]
1748년(영조 24)신광수(申光洙)가 지은 한시. 작자의 문집 『석북집(石北集)』에 실려 있다. 모두 5수인데 제1수는 칠언고시, 제2·3수는 칠언율시, 제4수는 칠언절구, 제5수는 오언절구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제1수가 총 33구 231자로서 가장 길고 주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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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규 / 權珪 [종교·철학/유학]
1648(인조 26)∼1722(경종 2). 조선 후기의 문신. 권협의 증손, 할아버지는 권근중, 아버지는 영의정 권대운, 어머니는 우정의 딸이다. 1675년(숙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이듬해 검열이 되었다. 사헌부·사간원의 관직과 이조낭관 등의 관직을 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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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극중 / 權克仲 [종교·철학/유학]
1585-1659 조선 성종때의 성리학자·도교학자. 13세부터 김장생의 문인인 최명룡에게 수학하였다. 1606년 김장생의 문하에 들어갔으나, 신병으로 즉시 귀향하였다. 1612년 진사가 되었으나 정국의 혼란에 자극되어 은거하였다. 유교, 불교, 도교를 일관하는 사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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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근 / 權近 [종교·철학/유학]
1352-1409. 여말선초의 유학자. 이색의 문인이다. 고려말 조선 초에 대제학, 대사성들의 관직을 역임하였다. 고려 말에 친명정책을 주장하여 원나라 사신의 입국을 반대하였다. 조선의 태종 즉위 후 사병의 폐지를 주장하는 등 왕권확립에 기여하였다. 왕명으로 《동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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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금성 / 權金城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고려시대 석축 성곽.산성. 둘레 약 3,500m.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이 산성은 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에서 북쪽으로 뻗은 화채능선 정상부와 북쪽 산 끝을 에워싸고 있는 천연의 암벽 요새지이다.이 산성의 정확한 초축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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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옥 / 權基玉 [역사/근대사]
1903-1988. 독립운동가. 평양 출신. 독립운동가 이상정(李相定)의 부인이다. 1919년 평양 숭의학교(崇義學校) 재학시 3·1독립운동에 참가하였다가 붙잡혀 3주일 동안 구류되었다. 그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연락원인 임득삼(林得三)·김정직(金鼎稷)·김순일(金淳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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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일 / 權奇鎰 [역사/근대사]
1886-1920. 독립운동가. 본관은 안동. 본명은 혁린(赫麟). 경상북도 안동 출신. 1912년 만주 봉천성(奉天省)으로 망명하여 이시영(李始榮)·김좌진(金佐鎭) 등 항일지도자들과 접촉하면서 독립군 양성을 위해 학교를 설립하였다. 1919년 3월 부민단(扶民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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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념요록 / 勸念要錄 [종교·철학/불교]
조선전기 승려 보우가 극락왕생을 위한 염불을 권장하기 위하여 저술한 불교서. 1권 1책. 목판본. 1637년 7월 화엄사(華嚴寺)에서 개판하였다. 권두에는 염불하여 극락에 왕생할 것을 권하는 서문이 있고, 다음에 극락왕생의 영험담 11편을 수록하였으며, 끝에 관법(觀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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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농관 / 勸農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농민에게 농경을 권장하고 수리와 관개 업무를 관장하던 관직. 조선시대에는 1395년(태조 4) 정분의 건의로 각 주·부·군·현의 한량 품관 중 청렴하고 재간 있는 자를 권농관으로 삼아 저수지를 수축해 가뭄과 장마에 대비하게 하였다. 권농관의 근무 성적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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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농사 / 勸農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농업을 권장하기 위해 각 지방에 파견된 관원. 권농사는 각 도의 외관이 겸임하는 권농사와 권농의 임무를 주어 특별히 파견하는 권농사로 구분된다. 외관이 권농사를 겸임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수령이나 감무 등이 하였으나, 때로는 판관 등과 같이 수령 휘하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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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농절목 / 勸農節目 [경제·산업/산업]
1887년(고종 24)에 완성한 저자 미상의 권농에 관한 절목. 필사본. 서문·절목·발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全文)을 모두 한글로 번역하여 후단에 붙임으로써 이해하는 데 편리하도록 되어 있다. 서문에는 농사의 중요성과 신농씨(神農氏)의 농사 기원에서부터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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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농정구농서윤음 / 勸農政求農書綸音 [역사/조선시대사]
1798년 정조가 농업 문제의 해결책을 구하기 위해 전국의 재야 선비들에게 내린 교서.윤음. 구언교(求言敎)의 일종이다. 구언교는 각종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왕이 신하에게 해결책을 구하는 교(敎)로서 정조 때에는 자주 있었다. 정조의 전집인『홍재전서(弘齋全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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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운 / 權大運 [종교·철학/유학]
1612(광해군 4)∼1699(숙종 25). 조선 후기의 문신. 지중추부사 권상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예조판서 권협, 아버지는 사어 권근중, 어머니는 이유혼의 딸이다. 1649년에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정언이 되었다. 이후 호조판서, 형조판서, 예조판서, 병조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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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재 / 權大載 [종교·철학/유학]
1620(광해군 12)∼1689(숙종 15). 조선 후기의 문신. 지중추부사 권상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예조판서 권협, 아버지는 진사 권의중, 어머니는 신종사의 딸이다. 1653년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승문원에 선발되었다. 1658년(효종 9) 문과중시에 병과로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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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규 / 權悳奎 [언어/언어·문자]
항일기의 국어학자(1890-1950). 호는 애류(崖溜).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창립에 참여하였고 조선어학회의 《조선어큰사전》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한글맞춤법통일안〉의 원안을 작성하였다. 저서로는 《조선어문경위 朝鮮語文經緯, 《조선유기 朝鮮留記》 ,《을지문덕 乙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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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수 / 權德秀 [종교·철학/유학]
1672년(현종 13)∼1759년(영조 35).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진원, 어머니는 김종발의 딸이다. 열여섯 살에 권두인의 문하에서 글을 배웠다. 1728년(영조 4)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향중에 격문을 돌려 의병을 일으켰고, 관찰사 박문수에게 타일러 무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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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상승급문서 / 權道相陞級文書 [정치·법제]
1910年(융희 4) 8월 24일. 탁지부재무관 권도상(權道相)을 6품 승훈랑에 승급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5일 전의 문서이다. 1910년 8월 27일에는 권도상을 6품 승훈랑에 가자하는 기사가《순종실록》에 기재되어 있는데 이 문서와 3일의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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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용 / 權道溶 [역사/근대사]
1878-1959. 일제 강점기 유학자·독립운동가·교육자. 자는 호중(浩中)이고, 호는 추범(秋帆)이다. 본관은 안동(安東)이며, 출신지는 경상남도 산청군(山淸郡) 단성면(丹城面)이다. 부친 권재모(權在模)와 모친 진양하씨(晉陽河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곽종석(郭鍾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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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돈인 / 權敦仁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서화가(1783∼1859). 동지사의 서장관과 진하 겸 사은사로 청나라에 다녀왔으며, 이조판서와 우의정·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올랐다. 철종의 증조인 진종의 조천례에 관한 주청으로 인해 순흥으로 유배되었다. 서화에 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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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진 / 權東鎭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독립운동가(1861-1947). 호는 애당(愛堂)·우당(憂堂)·실암(實菴). 거문도첨사 재직시 명성황후 시해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아 일본으로 망명했다. 일본에서 사귄 손병의의 영향으로 천도교에 입교해 민족대표로 3.1운동을 이끌었다. 《개벽》의 편집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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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경 / 權斗經 [종교·철학/유학]
1654(효종 5)∼1725(영조 1).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충정공 권벌의 5세손으로 할아버지는 군자감정 권석충, 아버지는 권유, 어머니는 예안김씨이며, 처는 김시온의 딸이다. 이현일의 문인으로 이재 등과 교유하였다. 1679년(숙종 5)에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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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굉 / 權斗紘 [종교·철학/유학]
1668년(현종 9)∼1717년(숙종 43).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권래, 조부는 권석충, 부친 권유와 모친 김견의 딸사이에서 5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형 창설공 권두경·권두위·권두기가 있다. 두 명의 부인을 두었는데, 첫째 부인은 조계윤의 딸 풍양조씨,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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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기 / 權斗紀 [종교·철학/유학]
1659(효종 10)∼1722(경종 2). 조선 후기의 문신. 좌찬성 권벌 5대손, 할아버지는 권석충, 아버지는 권유, 어머니는 김감의 딸이다. 1696년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정자가 되었다. 1701년 예조좌랑을 지낸 뒤 잠시 사직하고 귀향하였다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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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문 / 權斗文 [종교·철학/유학]
1543(중종 38)∼1617(광해군 9). 조선 중기의 문신. 권성손의 증손, 할아버지는 권담, 아버지는 장악원주부 권유년, 어머니는 상원, 권극제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재주가 뛰어나 이름이 높았다. 1572년(선조 5) 친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교서관에 임명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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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인 / 權斗寅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43∼1719). 1678년(숙종 4) 증광 진사시에 3등 22위로 합격하였다. 기사환국 이후 영남의 선비 가운데 학문과 행실이 뛰어난 자 약간 명을 천거했는데, 수위를 차지하여 효릉참봉에 제수되었다. 다시 문학과 행검으로 추천되었고, 품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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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득기 / 權得己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은 안동 권박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종묘서령 권덕유이고, 아버지는 예조판서 권극례이며, 어머니는 윤천석의 딸이다. 큰아버지인 선공감역 권극관에게 입양되었다. 1589년(선조 22) 진사시에 합격하고, 1610년(광해군 2) 식년문과에 장원급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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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렴 / 權濂 [종교·철학/유학]
1701년(숙종 27)∼1781년(정조 5). 조선 후기 학자. 부친 권후준의 4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권순과 동생 권호·권집이 있다. 제산 김성탁의 문인으로, 훈수 정만양·지수 정규양 형제와 함께 학문을 토론하기도 하였으며, 1729년(영조 5)에는 밀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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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만 / 權潫 [종교·철학/유학]
1571(선조 4)∼1635(인조 13). 아버지는 응성, 어머니는 영양남씨이다. 고려태사 권행의 후손으로 고조는 장릉충신 죽림공 권산해이고, 증조부는 별제 권철명, 조부는 진사 권경이다. 그는 1571년(선조 4) 5월 8일에 안동 신양리에서 태어났는데, 얼마 되지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