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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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봉직 / 三班奉職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액정국의 정9품 관직. 본래 송나라에서 시종무관의 최하위직이던 것으로, 고려에서는 남반의 관직이 되었다. 문종 관제에서의 전전승지가 1116년(예종 11)에 개칭되었다. 정원은 전전승지와 마찬가지로 8인이었을 것이다. 1308년(충렬왕 34) 액정국이 내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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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차사 / 三班差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액정국의 남반 초입사직. 문종 관제에서의 상승내승지를 1116년(예종 11)에 개칭한 것이다. 이 개칭의 이유는 동반이나 서반에 비해 천시되던 남반의 관직에 승지라는 호칭이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308년(충선왕 복위년) 액정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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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차직 / 三班借職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액정국의 남반 초입사직. 문종 관제에서의 전전부승지를 1116년(예종 11)에 개칭한 것이다. 이 개칭의 이유는 동반이나 서반에 비하여 천시되던 남반의 관직에 승지라는 호칭이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 명칭은 송나라의 근시제도인 사신제를 모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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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차차 / 三班借差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액정국의 남반의 초입사직 가운데 최하위직. 문종 관제에서의 상승부내승지를 1116년(예종 11)에 개칭한 것이다. 이 개칭의 이유는 전전승지·상승내승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동반이나 서반에 비해 천시되던 남반의 관직에 승지라는 호칭이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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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사 / 三法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법권을 가진 세 관청. 형조·사헌부·한성부 또는 사헌부·장례원·한성부를 일컫는다. 법사란 사법권을 지닌 기관을 의미한다. 형조는 사법행정의 감독기관인 동시에 복심재판기관, 사헌부는 언론기관인 동시에 결송기관, 의금부는 추국기관인 동시에 특별재판기관, 장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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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 / 三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언론을 담당한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을 합하여 부른 말. 사헌부는 백관에 대한 감찰·탄핵 및 정치에 대한 언론을, 사간원은 국왕에 대한 간쟁과 정치 일반에 대한 언론을 담당. 홍문관은 궁중의 서적과 문한을 관장, 경연관으로서 왕의 학문적·정치적 고문에 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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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이정청 / 三政釐整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에 삼정을 교구하는 일을 관장하였던 임시 관서. 1862년(철종 13) 5월에 설치되었다. 조선 후기의 이정청(釐整廳)은 원래 군제의 문란을 정리하고 군정을 쇄신하기 위한 일종의 양역변통을 위한 제도로서 1703년(숙종 29)에 설치하여 각 군문의 군액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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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호부 / 三珠虎符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사용된 부절 이름. 부절은 군사를 발동할 때 사용하는 신표인데, 삼주호부는 호랑이 모양의 삼주부를 말한다. 삼주부는 원에서 사용하던 철·금·은에 옥으로 장식을 한 3종의 부절을 일컫는 것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원 간섭기에 원에 사행을 간 신하들이 원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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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대광 / 三重大匡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정1품 문관의 품계. 1308년(충렬왕 34) 충선왕이 복위하여 개정할 때 신설하였다. 종전 종1품계가 최고등급이었는데 이 때 처음으로 정1품계가 설치된 것이다. 삼중대광은 중국으로부터 문산계제를 도입하기 전에 이미 고려왕조가 채택하고 있던 초기의 관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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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 / 尙更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9품 관직. 왕·비빈·대비·왕세자 등의 시중을 드는 한편, 궐내에 있는 누각에 따르는 일을 맡았으며, 야간시각을 통보하는 임무를 담당하였다. 환관 가운데서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6인이다.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