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각양건제 / 各樣巾製 [생활/의생활]
작자 미상의 각종 건(巾)을 수록한 책. 1책. 필사본. 채색도(彩色圖)가 있고, 제실도서지장(帝室圖書之章)의 도장이 찍혀 있다. 제작연대는 조선 말기로 추정되며, 44종의 건이 그림으로 정확히 제시되어 있다. 건의 모양을 다른 종이에 그려 붙인 것으로, 이 중 많
-
각재문집 / 覺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에 있다.권1에 시 375수, 부(賦) 1편, 권2∼4에 서(書) 167편, 권5에 서(書) 21편, 잡저 21편, 권6에 서(序) 14편, 기 33편, 발 4편, 권7에 잠 6편, 명 9편, 자사 3편, 혼서(昏書) 3편, 상량문 5편, 축문 4편, 제문 42편, 애
-
각촉부시 / 刻燭賦詩 [교육/교육]
부(賦)에 대한 작문능력은 당시 지식인이라면 필수적으로 닦아 두어야 하는 기초교양이었다. 각촉부시는 고려시대 사학(私學)의 하나였던 최공도(崔公徒)에서 널리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공도에서는 과거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을 뿐 아니라, 매년 여름에는 귀법사(歸法
-
각포집 / 覺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제권의 시·서(序)·잡저·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손자인 진훈(鎭薰)·진보(鎭輔)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영(張錫英)과 권상적(權相迪)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진훈·진보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 있다
-
갈천서당 / 葛川書堂 [교육/교육]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갈계리에 있는 서당. 533년 최초의 영건시 이 서당은 마학동(磨學洞)에 자리잡아 갈천(葛川)임훈(林薰)과 도계(道溪)임영(林英), 첨모당(瞻慕堂)임운(林芸)이 학문과 수양에 힘쓰고 제자들을 양성한 곳이다. 임영이 요절하자 폐지되었다. 그 후
-
감나무 / [과학/식물]
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喬木). 우리나라에서 감나무 재배의 역사는 고려시대인 1138년(인종 16)에 ‘고욤’에 대한 기록이 있고, 1470년(성종 1)에도 건시·수정시(水正枾)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조선시대 초기의 진상물에 감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
감저보 / 甘藷譜 [역사/조선시대사]
治農)에 부록된 『감저종식법(甘藷種植法)』, 즉 현재 서울대학교 도서관 가람문고(嘉藍文庫)에 수장되어 있는 필사본 『감저종식법』이 곧 이 책의 내용이라는 견해도 있으나 근거는 박약하다.오히려 『종저보(種藷譜)』 등에 인용되고 있는 『강씨감저보』의 내용이, 현존하는 고구
-
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6-7 / 紺紙金泥妙法蓮華經 卷六∼七 [종교·철학/불교]
전이다. 구마라습이 한역한 묘법연화경을 1294년(충렬왕 20) 12월에 금니로 필사한 것이다. 전체 7권 중 일부로, 권6은 변상도와 수희공덕품(隨喜功德品) 제18을 시작으로 약왕보살본사품(藥王菩薩本事品) 제23까지, 권7은 변상도와 묘음보살품(妙音菩薩品) 제24에서
-
감지은니미륵삼부경 / 紺紙銀泥彌勒三部經 [종교·철학/불교]
1315년 『미륵삼부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3권 1첩. 보물 제1098호. 미륵삼부경은 관미륵보살상생도솔천경(觀彌勒菩薩上生兜率天經, 일반적으로 彌勒上生經이라 칭함.)·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불설미륵성불경(佛說彌勒成佛經) 등 미륵신앙의 3대경전이다
-
감탕나무 / 甘湯─ [과학/식물]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소교목. 학명은 Ilex integra THUNB.이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이남에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두꺼우며 타원형 또는 이와 비슷하고, 양 끝이 빠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3, 4월에 피고 황록색이며, 암꽃과 수꽃이 딴 그루에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