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종오품 / 從五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0등급의 품계.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와 무산계를 제정할 때 종5품 문산계의 상계는 봉직랑, 하계는 봉훈랑으로, 무산계의 상계는 현신교위, 하계는 창신교위로 정하였다. 그 뒤 ≪경국대전≫에는 그대로 수록되었다. 종친계는 1443년
-
종칠품 / 從七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수록되었다.
-
좌별초 / 左別抄 [정치·법제/국방]
고려 무신정권기에 설치되었던 사병. 최이(崔怡) 집권기에 도둑 소탕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던 야별초의 수가 점차 많아지자 후에 좌·우별초로 분리되었다. 여기에 대몽항쟁 과정에서 포로로 잡혀갔다가 도망해 온 자들로 편성된 신의군(神義軍)을 합하여 흔히 삼별초라 불렀는데,
-
주역전의대전 / 周易傳義大全 [언론·출판/출판]
역류(易類). 호굉(胡廣) 등 수명편, 목판본, 전주부 하경룡 1810년(순조 10). 24권 합 14책. 표제는 주역(周易), 간기는 1810(庚午)년 춘개판전주부하경룡장판(春開板全州府河慶龍藏板). 명나라 성조(成祖)의 명으로 호굉 등이《주역(周易)》에 주석을 달아
-
주정소 / 晝停所 [정치·법제]
조선 시대에 임금이 거둥하다가 휴식을 취하는 곳. 주로 왕이 능행을 할 때 낮에 잠시 어가를 쉬기위하여 머물렀는데, 이때 차나 죽을 먹으면 소주정소, 수라를 들면 대주정소라 했다. 정조는 현륭원에 거동하면서 용양봉저정 주정소에 잠시 머물기도 하였다. 용양봉저정은 현
-
주척 / 周尺 [과학기술/과학기술]
주나라에서 만들어 썼다는 자. 한 자 길이 약 20㎝이다. 조선 세종대에 황종척을 만들어 그 6촌 6리를 주척 1척으로 규정하면서 공식적인 척도를 얻었다. 현전하는 것 중에 1773년 서울 수표교에 표시한 것이 1척=19.5㎝, 1837년에 제작된 공주 보관의 측우
-
주청사 / 奏請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외교관계로 보내던 비정규적인 사절 또는 그 사신. 주청의 내용을 보면, 중국측의 항의에 의한 해명, 정치적 중대사건에 대한 보고, 고명·인신의 수령 등과 같이 요청할 일이 주가 되고, 이밖에 연호 사용, 내정간섭에 대한 항의, 왜정 등의 보고
-
죽산마 / 竹散馬 [정치·법제/법제·행정]
수레 위에 실어 백의와 백건을 착용한 다섯 명의 여사군이 끌고간다.
-
죽소장 / 竹筲匠 [경제·산업]
죽소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소는 국장에서 기장, 콩, 보리 등의 곡식을 담던 명기로 해죽을 엮어서 만들며 주척을 이용하였다. 입구의 원지름을 4촌 5푼, 허리의 원지름은 7촌 5푼, 높이는 8푼, 바닥의 원지름은 5촌 5푼이었으며 곡식을 3되 담을 수
-
중인 / 中人 [사회/사회구조]
조선시대에 양반과 양인의 중간신분계급층. 중인 신분을 협의와 광의의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협의의 중인은 서울의 중심가에 살던 역관·의관·산관·율관·음양관·사자관·화원·역관 등 기술관을 총칭하는 것이다. 광의의 중인은 기술관뿐만 아니라 향리·서리·서얼·토관·장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