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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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식 / 曺晩植 [정치·법제/정치]
수가 되어 북한에서 반탁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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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명 / 趙文命 [종교·철학/유학]
1680(숙종 6)∼1732(영조 8). 조선 후기의 문신. 형 증손, 할아버지는 상정, 아버지는 인수이다. 어머니는 김만균의 딸이다. 1713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이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학암집≫ 4책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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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호 / 趙秉鎬 [정치·법제/정치]
조사시찰단 참가. 외교관(1847∼1910). 동부승지·성균관대사성·이조참의를 거쳐 1881년 수신사로 일본에 가서 관세문제를 논의하고 돌아왔다. 임오군란 당시에는 일본공사를 피신시켰고, 청군을 안내하였다. 1883년 동래민란과 성주민란을 진압하였다. 갑신정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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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 趙相愚 [종교·철학/유학]
1640(인조 18)∼1718(숙종 44). 조선 후기의 문신. 기 증손, 할아버지는 희보, 아버지는 형. 어머니는 목장흠의 딸이다. 이경석의 문하에서 수학, 1657년(효종 8) 사마시에 합격한 뒤 송준길의 문인이 되었다. 내의원제조, 예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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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파견 미국 흠차대신 福德 신임장 / [정치·법제]
미국 대통령 아서(Chester A. Arthur)가 1883년(고종 20) 2월 1일자로 푸트(Foote)를 주조선 미국2등 흠차대신으로 삼아 조미수호통상조약 비준에 따른 조미우호관계 사업을 담당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고종에게 보내온 신임장 한역본. 규장각에 관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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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연극사 / 朝鮮演劇史 [예술·체육/연극]
조선어문학회의 조선어문학총서 31집으로 1933년 5월에 총 230면으로 간행된 노정 김재철의 유저. 김태준의 서, 목차, 본문, 경론, 부록의 순으로 되어 있다. <조선연극사>는 연극학 제1세대의 결정으로서, 수백년동안 전해 내려오던 한국 연극의 윤곽을 잡아놓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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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체육계 / 朝鮮體育界 [예술·체육/체육]
부 소수의 선수에게만 편재하는 경향임을 지적하고, 선수 편중주의로만 흐르는 것을 우려하였다. 이러한 취지하에서 이경석(李景錫)의 「체육의 사적 고찰과 柔道와의 관계에 대하여」, 서상천(徐相天)의 「철봉운동법(1)」, 김태식(金泰植)의 「럭비·축구의 유래와 정신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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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앙 / 趙素昻 [역사/근대사]
1887-1959. 항일기의 독립운동가·정치사상가. 임시정부 외무총장·의정원의장을 지냈고, 한국독립당을 창당했으며, 해방 후 비상국민회의의장으로 임시정부의 정통성 고수를 주장하기도 했다. 1948년 남북협상차 평양에 다녀왔고, 제2대국회의원이 되었으나, 6·25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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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술도 / 趙述道 [종교·철학/유학]
1729년(영조 5)∼1803년(순조 3). 조선 후기 유학자. 증조는 조군, 조부는 조덕린이다. 부친 조희당의 5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형으로 조준도·조운도·조근도·조진도가 있다. 부인은 김주우의 딸이다. 이상정과 김낙행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저서로《운교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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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알례훈서 / 朝謁禮訓書 [정치·법제]
관례 뒤 조알례를 시행할 때 국왕이 왕세자에게 내리는 훈서. 이 문서에 실린 의식 관련 내용은《국조오례의고이》<왕세자관의>편에 실려 있다.《조선왕조실록》에는 1670년(현종 11)기사에서부터 이 글귀가 나오고 있다. 조알례의 의식적인 훈서와 대답임을 알 수 있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