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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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해 / 鄭允諧 [종교·철학/유학]
1553년(명종 8)∼1618년(광해군 10). 부친은 정련, 숙부가 정탁이다. 어려서부터 문사에 능하고 예법을 지켜 월천 조목과 한강 정구의 문하에서 수학하여 영달을 구하지 않았으며, 벼슬은 참봉을 지냈다. 저술에 시문집《서귀자선생유고》가 있고, 함창의 청암서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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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품 / 正二品 [정치·법제/법제·행정]
그대로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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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회 / 鄭寅會 [종교·철학/대종교]
1893년(고종 30)∼1985년. 대종교 최고지도자 중의 한 사람. 1950년 교의회의 의결에 따라 교주계승방식을 전임교주의 권한에 의한 도통전수제에서 교의회의 공선으로 바꾸고 교주의 명칭을 도사교에서 총전교로 개정한 이후, 1955년 9월 제2대총전교에 취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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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화 / 鄭在和 [종교·철학/유학]
풀어 감옥에 갇혀있던 죄수를 빼준 일을 고하여 직위를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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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 / 鄭梯 [종교·철학/유학]
1689년(숙종 15)∼1765년(영조 41).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정사제이다. 정만양과 정규양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향시에는 여러 차례 합격하였으나 대과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자 오직 학문 정진에 전념하였다. 학문적으로 교유한 인물로 정중기·정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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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로 / 鄭宗魯 [종교·철학/유학]
에 제수되었다. 저서로는《소대명신언행록》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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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집 / 鄭之鏶 [종교·철학/유학]
1693년(숙종 19)∼1754년(영조 30). 조선 후기 유학자. 용포 이유와 청대 권상일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나, 벼슬에 뜻을 두지 않고 오직 강학과 실천을 항상 염두하면서 위기지학에 힘썼다. 문집으로 후손인 정원국과 정건모 등이 편집·간행한 4권 2책의《병촉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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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신 / 鄭忠信 [종교·철학/유학]
1576(선조 9)∼1636(인조 14). 조선 중기의 무신. 지 9대손, 아버지는 윤이다. 어머니는 이인조의 딸이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광주목사 권율의 휘하에서 종군하였다. 부원수, 포도대장, 경상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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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칠품 / 正七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3등급의 품계. 건국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무산계를 제정할 때 정7품 문산계는 무공랑, 무산계는 돈용부위(敦勇副尉)로 정하였다. 그런데 ≪경국대전≫에는 무산계의 돈용부위가 적순부위(迪順副尉)로 그 명칭이 바뀌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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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포 / 鄭鋪 [종교·철학/유학]
였다. 문집인 ≪설곡시고≫가 전하지 않아 구체적인 문학과 사상을 파악할 수 없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