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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천해수욕장 / 大川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에 있는 해수욕장. 대전에서 102㎞ 지점, 보령시내에서 10㎞ 지점에 위치해 있다. 1930년에 개장하여 기반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한해 방문객 수가 1천만 명에 이른다. 계절별 축제와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고 있어 사계절

  • 대청도 / 大靑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에 속하는 섬. 『고려도경』에 "대청서(大靑嶼)는 멀리서 바라보면 울창한 것이 마치 눈썹을 그리는 검푸른 먹과 같다 하여, 고려인들이 이름을 붙인 것이다"한 것에서, 이 섬이 '푸른 섬'으로 불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농산물로는 약간의 쌀과 보

  • 대청수력발전소 / 大淸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덕유리에 있는 수력발전소. 금강유역의 종합적인 수자원개발사업으로서 금강하구로부터 150㎞, 대전광역시 동북방 164㎞ 지점에 높이 72m, 길이 495m의 콘크리트 중력식과 석괴식의 혼합형 다목적댐을 건설하고 그 직하부에 시설용량 9만㎾의

  • 대청호 / 大淸湖 [지리/자연지리]

    대전광역시 대덕구·동구, 충청북도 보은군·청주시 사이에 건설된 복합형 댐에 의해 형성된 인공호수. 금강 수계 최초의 다목적 인공 저수지로 1975년 3월부터 1980년 12월까지 5개년에 걸쳐 4대강 유역 수자원 개발 계획이 일환으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미호동과 충청북도

  • 대초도 / 大草島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나진시 초도동에 속한 섬. 면적 4.5㎢. 섬 전체는 남북축이 긴 달걀 모양을 하고, 북쪽의 소초도(小草島), 북동쪽의 성정단(城亭端)과 함께 나진항을 감싸는 자연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다. 나진항이 북한 3항으로 또, 현재는 나진·선봉 자유경제무역지대의 중심

  • 대촌온천 / 大村溫泉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평산군 상월면 대촌리에 있는 온천. 주위의 삼림지대의 기후특성을 지니며 지역적인 지열유량은 60∼80mWm-2의 범위에 속하고 여러 개의 온천공에서 자연용출되고 있다. 온천수의 화학성분은 규산 18.2ppm, 광물질의 총량 279.6ppm, 기타 HCO3, SO

  • 대추나무 / Zizyphus jujuba MILL [과학/식물]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학명은 Zizyphus jujuba MILL.이다. 높이는 10∼15m에 달하며, 곧추 자란다. 잎은 난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밑이 둥글고 좌우가 같지 않으며 3주맥(主脈)이 있다. 가장자리에 뭉툭한 톱니가 있으며 광택이 있다.

  • 대축관서목 / 大畜觀書目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대축관에 소장된 전적이나 서화 등을 기록한 목록집. 1책. 사본. 편찬연대는 고종 때로 추정되고 있다. 대축관은 창덕궁 안에 있던 서고 중의 하나였으나 현재 건물은 남아 있지 않다. 목록의 체재는 서명과 책수를 적고 가끔 결본표시를 하여 매우 간략한 기술을

  • 대치서원 / 大峙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대치리에 있었던 서원. 1713년(숙종 39)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석지(李釋之)·이안직(李安直)·이종검(李宗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41년(영조 17) 사설(私設) 향사우(鄕祠宇)의 금령(禁令)에 따라 훼철

  • 대쾌도 / 大快圖 [예술·체육/회화]

    조선 말기의 화가 유숙(劉淑)이 그린 것으로 전하는 풍속화. 종이 바탕에 채색으로 그렸고 크기는 세로 105㎝, 가로 54㎝이며, 서울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씨름하는 동자들과 그것을 구경하는 사람들을 조감(鳥瞰)에 가까운 시점으로 그렸다. 이 그림은 화면의 왼쪽

  • 대통관 / 大通官 [정치·법제/외교]

    조선 후기 청나라 사행에 동행하였던 통역관. 조선측에서는 직계에 따라 각기의 소임을 달리하였지만, 청나라에서는 대통관 일반규정에 따라 동일한 예우를 하였고, 병자호란 이후 조선인 포로 및 그들의 자손 중에서 대통관 6인과 차통관 8인을 뽑아서 조선과의 관계사무를 맡기

  • 대통력일통궤 / 大統曆日通軌 [과학/과학기술]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김담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역법서. 1책. 활자본. 조선 세종 때 봉상시윤(奉常寺尹) 이순지(李純之)와 봉상시주부(奉常寺注簿) 김담(金淡)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것이다. 이 역일통궤는 같은 편찬자의 ≪태양통궤 太陽通軌≫·≪태음통궤 太陰通

  • 대통력주 / 大統曆註 [과학/과학기술]

    저자 미상의 대통력에 주(註)를 붙인 역법서. 12권 4책. 작자 미상. 각 책에는 춘·하·추·동의 각 계절 3개월씩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그리고 24절후 일월의 출입, 주야의 장단이 적혀 있고, 매일의 일진이 붙어 있으며 행사의 길흉도 실어 놓았다. 책의 끝에 김

  • 대통만세력 / 大統萬歲曆 [과학/과학기술]

    조선후기 대통력법으로 추산하여 편찬한 역법서. 2책. 인본(印本). 조선 정조 1년(1777) 정유부터 광무 107년(2003) 계미까지 도합 227년간의 음력일의 간지(干支)와 매년 12삭의 대소(大小) 및 24절후의 일시를 대통력법으로 추산하여 편찬한 것이다. 이

  • 대파사화성부별유유지 / 代播事華城府別諭有旨 [정치·법제]

    1798년(정조 26) 6월 5일. 정조가 화성부에 대용식물로 메일(木麥)을 심도록 특별히 내린 문서. 《정조실록》에는 6월 5일 기사로 실려 있고《승정원일기》에는 6월 7일 기사로 되어 있어 시간적 차이가 보인다. 내용은 자연재해로 절서(節序)가 지난 농지나 불모지에

  • 대팻집나무 / Ilex macropoda MIQ. [과학/식물]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충청도 이남에서 자라고 중국에도 분포한다. 높이 12m, 지름 30㎝에 이르고, 속리산과 계룡산 이남의 높이 1,300m 이하 산허리와 산기슭의 토심(土深: 흙의 깊이)이 깊고 비옥한 곳에서 자생한다. 잎은 어긋나지만 짧은 가지에서는

  • 대포서원 / 大浦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대포리에 있는 서원. 1973년에 경향 유림이 문양공(文襄公) 양성지(梁誠之, 1415∼1482)를 추향하기 위해 유도회총본부 및 성균관으로부터 건국 제1호로 인가받아 세운 서원이다. 1986년 3월 3일에 김포시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되었다. 1

  • 대하소설 / 大河小說 [문학/현대문학]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인간을 사회적 배경의 전면에 내세워 두고 그 성장의 역사를 거대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방대하게 서술하는 소설 양식. 프랑스어 ‘roman fleuve’를 그대로 직역한 데에서 비롯된 말이다. 대하소설은 장구한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인간 정신의 발전

  • 대학 / 大學 [종교·철학/유학]

    유가의 근본 이념을 명확하고도 일관된 체계로 정립한 유교경전. 중국에서 유교가 국교로 채택된 한대(漢代) 이래 오경이 기본 경전으로 전해지다가 송대에 주희(朱熹)가 당시 번성하던 불교와 도교에 맞서는 새로운 유학(性理學)의 체계를 세우면서 ≪예기≫에서 ≪중용≫과 ≪대

  • 대학 / 大學 [교육/교육]

    고려시대의 최고 교육기관인 국자감의 학식. 국자감에는 유교 경전을 교육하는 국자학·대학·사문학과 잡업을 가르치는 율학·서학·산학 등이 있었다. 이를 경사육학이라 하였다. 국자학·대학·산학은 교과과정 등이 모두 같고 단지 입학자격에 차이가 있었다. 대학에는 문무 5품

  • 대학강목잠 / 大學綱目箴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유숭조가 『대학』의 삼강령과 팔조목을 시행하는 방편으로 1511년에 간행한 교훈서. 잠언집. 1511년(중종 6) 왕명으로 간행되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책의 첫머리에 명명덕(明明德)·신민[親民]·지지선(止至善)을 비롯해서 격물(格物)·치지(致

  • 대학강의 / 大學講義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대학』의 강의를 정리하여 1936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1책.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 제2집 제2권에 있다. 이 책은 저자가 1789년 28세 때 전시(殿試)에 차석으로 합격하여 경의진사(經義進士)가 되자, 정조가 희정당(熙政堂)

  • 대학공의 / 大學公議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의 실학자 정약용이 지은 <대학>의 주석서. <여유당전서> 제2집에 수록되어 있다. 1814년 정약용이 강진에 유배되어 있던 당시에 완성하였다. 이 책은 고본대학의 순서를 따르면서 주해의 편리를 기하기 위하여 27분절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정약용은

  • 대학동자문답 / 大學童子問答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조호익이 『대학』을 해석하여 1609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1609년(광해군 1) 김현(金鉉)이 백본책자(白本冊子)를 가지고 와서 『대학』의 대강의 뜻을 적어달라고 청하자, 평소에 『대학』을 연구하고 제자들을 가르치던 내용을 적어주면서 겸양해 ‘

  • 대학로 / 大學路 [사회/촌락]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가 사거리에서 혜화동 로터리에 이르는 문화예술의 거리. 서울의 대학로 양측에는 과거에 서울대학교 본부, 문리과대학, 법과대학, 의과대학, 미술대학 등이 자리 잡고 있었으나 1975년 의과대학을 제외한 모든 기관이 관악구 신림동 관악캠퍼스로 이전하

  • 대학박사 / 大學博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국자감에 설치된 관직. 국자감에는 5품 이상 관직자의 자제가 입학하도록 되어 있는 대학(大學)을 두었는데, 대학박사는 여기서 교수직을 맡았다. 정원은 2인이었고 품계는 종7품이었다. 국가로부터 전(田) 60결과 시(柴) 33결을 지급받았다.

  • 대학사 / 大學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보문각·예문관·문덕전·연영전에 소속된 관직. 보문각에는 1인을 두었다. 그 뒤 충숙왕 원년에 심왕(瀋王)의 건의로 대제학(종2품)을 두었는데, 이 관직이 공민왕 5년에 대학사로 바뀐 것이다. 그러나 1362년(공민왕 11)에 다시 대제학으로 바뀌는 등 명칭에

  • 대학신강의 / 大學新講義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설태희가 『대학』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1권 1책. 신연활자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권두에 저자의 자서(自序)가 있으나, 발문은 없다. 구성은 범례(凡例)·도설(圖說)·본문 등으로 되어 있고, 인용부호와 의문부호를 사용하였으며, 해설용어에 있어서

  • 대학언해 / 大學諺解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선조(宣祖) 명찬. 목판본, 1820년(순조 20) 불분권 1책(32장). 표제는 대학(大學)이다.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대학》본문에 한자음과 토를 한글로 덧붙이고 다음 줄에 한 자 내려 언해한

  • 대학연의 / 大學衍義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에 간행한 송나라의 학자 진덕수의 『대학』주석서. 43권 12책. 목활자본. 1403년(태종 3), 1434년(세종 16), 1527년(중종 22) 등 여러 차례 국비로 간행하였다. 권두에 중종이 쓴 어제서문과 진덕수의 자서가 있고, 이어서 상서성차자·진대학연의

  • 대학연의집략 / 大學衍義輯略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 이석형이 『대학연의』와 『고려사』를 요약한 정치서. 목판본. 21권 7책.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 등에 있다. 책머리에 저자의 서문이 임금께 올리는 전문(箋文)의 형식으로 실려 있고, 책 끝에는 이정구(李廷龜)가 인조에게 올린 「진대학연의집략차(進大

  • 대학유의 / 大學類義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정조가 『대학연의』와 『대학연의보』에서 가장 절실한 글을 발췌하여 1781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서두에 제대학유의(題大學類義)라 하여 정조가 쓴 어제(御題) 서문과 범례(凡例)가 있고 권수(卷首)에는 주희(朱熹)의 대학장구서(大學章句序), 진덕수의 대

  • 대학장구대전 / 大學章句大全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주희(朱熹) 찬. 목판본, 규장각 1820년(순조 20) 불분권 1책(69장). 표제는 대학대전(大學大全)이다.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 표지에 '증전(曾傳)' 필사되어 있다.

  • 대학장구보유 / 大學章句補遺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언적이 주희의 『대학장구』를 해석하여 1794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간행연대는 1794년(정조 18)경으로 보이며, 권두에 정조의 어제서(御製序)가 있고, 권말에 노수신(盧守愼)의 발문이 있다. 1책. 목판본. 『대학』의 구성은 주희의 『

  • 대학장구상설 / 大學章句詳說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문호가 『대학』을 해석하여 1921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1책. 목활자본. 1921년 보은 풍림정사(楓林精舍)에서 박봉수(朴鳳秀)에 의해 간행되었다. 『논어』·『맹자』·『중용』·『시경』·『서경』·『주역』을 한데 묶은 『

  • 대학장도 / 大學章圖 [종교·철학/유학]

    『대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식화한 도설서. 경전도해서. 1책. 필사본. 편자와 편년·필사연대는 미상이다. 책머리에 춘방장(春坊藏)·시강원(侍講院) 등의 장서인이 있는 것으로 보아 정조가 동궁에 있을 때 보던 책으로 추정된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앞에 삼강령

  • 대학질서 / 大學疾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대학』을 정리하여 편찬한 주석서. 유학서. 불분권 1책. 필사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이 책은 칠서(七書)를 해설한 『성호질서(星湖疾書)』의 일부이다. ‘질서(疾書)’라는 말은 원래 송나라의 유학자 장재(張載)가 공부하는 중에 마음에 떠오

  • 대한강역고 / 大韓疆域考 [지리/인문지리]

    1903년 언론인 장지연이 정약용의 『아방강역고』를 현대식으로 증보한 지리서. 9권 2책. 신식활자본. 정약용(丁若鏞)이 지은 『아방강역고(我邦疆域考)』를 현대식으로 증보하였으며, 체재는 강(綱)과 목(目)을 구분하고 목에는 여러 서적에서 강에 관계되는 사항을 뽑

  • 대한검도회 / 大韓劍道會 [예술·체육/체육]

    검도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며, 이를 관장하는 경기단체. 검도를 통한 국민의 체위향상과 민족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목적으로 1948년에 창립되었다.1948년 6월 재경 유단자회를 창덕궁도장에서 개최하고 대한검사회(大韓劍士會)라고 호칭하였다. 1949년 5월 경찰

  • 대한계년사 / 大韓季年史 [역사/근대사]

    조선말기 문신 정교가 편년체로 저술한 역사서. 수필본. 1864년(고종 1)부터 1910년 국권상실 때까지 47년간에 걸친 고종 이후의 한말시대사로서 9권으로 되어 있으며, 양면 모두 12행씩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을 서술한 것으로 한국 최근

  • 대한골프협회 / 大韓golf協會 [예술·체육/체육]

    골프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1965년 9월 23일 서울컨트리구락부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한국골프협회가 창립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골프는 1924년 경성골프구락부가 조직되면서 일반에 보급되기 시작하였으며, 1937년 조선골프연맹이 결성되

  • 대한공수도연맹 / 大韓空手道聯盟 [예술·체육/체육]

    공수도(空手道, Karate) 경기를 주관하는 경기단체. 1962년 부산시 동래구 부곡동 기찰에 공수도 도장이 처음으로 개관되었다.초기 단체의 명칭은 1980년 문교부 체육국의 사회단체로 ‘대한공수도협회’로 등록허가를 하였고, 1991년 ‘대한가라데도연합’으로 변경되었

  • 대한국국제 / 大韓國國制 [역사/근대사]

    1899년 8월 17일 대한제국이 공포한 국제. 1896년 독립협회, 만민공동회 등이 중심이 되어 자주독립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자, 이에 정부에서는 1897년 연호를 ‘광무’로 정하고, 같은 해 10월 국명을 ‘대한제국’으로 고쳐 내외에 자주국가임을 선포하였다. ‘헌법

  • 대한국기념장증서 / 大韓國紀念章證書 [정치·법제]

    1907년(융희 원년) 8월 27일 순종황제의 즉위예식을 기념하여 표훈원에서 순종황제의 조칙을 받아 궁내부대신 관방사무촉탁 이노우에 마사지(井上雅二)에게 수여한 증서, 1907년 헤이그 특사사건을 계기로 일제의 강압에 의해 고종이 물러나고 순종이 즉위하였다. 이 사건으

  • 대한국대청국통상조약 / 大韓國大淸國通商條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금속활자본(整理字), 한성, 1899년(광무 3), 불분권 1책(9장). 표제는 한청조약(韓淸條約), 판심제는 통상조약(通商條約)으로 되어 있다. 1899년 9월 한청(韓淸)간에 체결된 통상조약을 엮은 책이다.

  • 대한국민체육회 / 大韓國民體育會 [예술·체육/체육]

    1907년 10월에 노백린(盧伯麟)의 발기로 조직된 우리나라 최초의 체육단체. 결성일자가 불분명한 것으로 미루어 별다른 진전 없이 한말의 운명과 함께 없어진 단체인 듯하다.1907년 10월 15일자로 발표된 취지서에 따르면, “무릇(夫) 체육은 덕(德)·지(智), 이교

  • 대한궁도협회 / 大韓弓道協會 [예술·체육/체육]

    전통무예인 궁도의 보급·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현재의 협회는 1946년 2월 부활된 조선궁도회에 그 연원을 두고 있다.조선궁도회는 1922년 7월 11일서울 사직동에 있는 황학정(黃鶴亭)에서 성문영(成文永) 등 발기인 35명으로 발족된 조선궁술

  • 대한근대오종바이아드론경기연맹 / 大韓近代五種─競技聯盟 [예술·체육/체육]

    근대5종바이아드론경기의 보급·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1982년 9월에 창립되었다. 그러나 국내연맹의 창립에 앞서, 동경(東京)올림픽대회(1964)에 최귀승(崔貴昇)을 출전시키기 위하여 1963년 국제연맹에 먼저 가입한 것이 특기할 사실이다.그

  • 대한노동총연맹 / 大韓勞動總聯盟 [사회/사회구조]

    1946년 3월 10일 결성된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이 1948년 8월 26일 개편하여 재발족한 전국적인 노동조합 연합체. 1946년 3월 10일 우익계 노동조합인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을 결성하였고, 찬탁(贊託)을 지지하는 전평과 반탁(反託)을 지지하는 대한독립촉성노동총

  • 대한노인회 / 大韓老人會 [사회/사회구조]

    노인 권익과 복지의 증진 및 노인의 사회봉사, 그리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조직된 단체. 노인회의 설립목적은 노인의 지위향상, 노인의 복지증진, 노인상호간의 친목 등이며, 운영지침은 조직강화, 사회봉사, 권익신장, 자립자활 등이다. 광복 이후 격심한 사회변

  • 대한뉴스 / 大韓뉴스 [예술·체육/영화]

    1940~1990년대 국립영화제작소에서 제작했던 극장 상영용 16㎜ 뉴스 영화. 1945년 해방 이후 미군정 시절부터 「조선시보(朝鮮時報)」로 시작해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대한전진보(大韓前進報)」로 제작되다가 한국전쟁 이후인 1953년부터 비로소 「대한늬

  • 대한댄스스포츠경기연맹 / 大韓댄스스포츠競技聯盟 [예술·체육/체육]

    댄스스포츠를 국민에게 널리 보급하고 우수한 경기자를 양성하는 단체. 대한체육회 정관 제6조, 제9조,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가맹이 승인된 단체로서 대한민국 댄스스포츠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단체이다. 본 연맹은 댄스스포츠 종목을 소관하는 국제댄스스포츠연맹과 아시아댄스

  • 대한독립촉성국민회 / 大韓獨立促成國民會 [정치·법제/정치]

    1946년 2월 8일 조직된 우익단체. 이승만의 독립촉성중앙협의회와 김구 중심의 신탁통치반대 국민총동원 중앙위원회가 통합 발족했다. 총재 이승만, 부총재 김구, 김규식, 고문 권동진, 김창숙, 함태영, 조만식, 오화영, 회장 오세창이 추대되었다. 독촉국민회는 범국민적

  • 대한럭비풋볼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럭비풋볼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위한 사업을 관장하는 스포츠 단체. 1920년대 도입된 럭비풋볼경기는 1929년 3월 조선럭비축구협회가 창설되어 활약하여 오다 광복 후 1946년 3월 조선럭비축구협회로 다시 창설되었다. 1953년 대한체육회에 가맹하였으며 1968년 12월

  • 대한롤러스케이팅연맹 / 大韓─聯盟 [예술·체육/체육]

    롤러스케이팅의 보급과 육성을 꾀하기 위한 사업을 주관하는 경기단체. 1972년 1월 30일에 결성된 경북롤러스케이팅협회가 그 모체가 된다. 당시 레저종목의 하나로 확산되는 롤러스케이팅을 건전한 스포츠로 정착시키고 선수를 육성시키려는 데 목적을 두고 롤러스케이팅을 대표하

  • 대한루지‧봅슬레이경기연맹 / 大韓─競技聯盟 [예술·체육/체육]

    루지와 봅슬레이를 널리 보급하고 발전시키며, 이와 관련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봅슬레이는 2명이 강철제 썰매를 사용하여 산허리에 인공적으로 만든 얼음코스를 활강하는 경기이다. 그리고 루지는 나무로 만든 썰매를 말하며 영국·미국·캐나다에서는 터보건(Toboggan)

  • 대한무도학회 / 大韓武道學會 [예술·체육/체육]

    무도의 학문화를 위하여 설립된 학술단체. 대한무도학회는 무도학 분야의 최초이자 유일한 학회로써, 무도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발전적으로 재창조하는데 학문적인 기초를 쌓기 위해 1999년에 창립되었다. 무도의 학문적 연구와 보급 및 회원 상호 간의 친선 도모를 통하여 무

  • 대한무용학회 / 大韓舞踊學會 [예술·체육/무용]

    1974년 한국 최초의 무용학 학술단체로 출범한 학회. 회원의 학술활동과 현장연구로 무용학 발전에 도움을 주며 창조적인 예술창작을 통하여 한국의 무용예술 발전과 무용교육의 정확한 미래학을 추구하기 위하여 1974년 6월 창립되었다. 김천흥이 제1대 회장으로 취임한 후

  • 대한문법 / 大韓文法 [언어/언어/문자]

    1909년 간행된 김규식(金奎植)의 국어문법서.1권 8절지 양절, 113장. 동장(東裝) 유인본(油印本). 이 책의 내용은 권두에서 국어를 우랄알타이어로 규정하고, 전체를 3편으로 나누어 제1편은 자체(字體)·성(聲)·음(音)·운(韻), 제2편은 사자학(詞字學), 제

  • 대한문전 / 大韓文典 [언어/언어/문자]

    유길준(兪吉濬)이 지은 국어문법서. 1권. A5판, 활자본. 저자 유길준은 11년간(1896∼1907) 일본에 망명하여 있었고, 그 사이에 국어문전을 집필하여 ≪조선문전≫의 여러 필사본과 유인본을 남겼으므로, 당시 나돌던 문전의 이본이 몇 가지에 이른다. 내용으로 보아

  • 대한민간정부 / 大韓民間政府 [역사/근대사]

    1919년 3·1운동 직후 천도교에서 기호지역에 수립하려던 임시정부. 1919년 4월 1일 정부수립 계획이지만 실행되지 못하였다. 대통령 손병희, 부통령 오세창, 국무총리 이승만, 내무부장관 이동녕, 외무부장관 김윤식, 학무부장관 안창호, 재정부장관 권동진, 군무부장관

  • 대한민국공예대전 / 大韓民國工藝大展 [예술·체육/공예]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는 공예관련 신인작품 공모전. 1949년에 정부 주관으로 창설된 대한민국미술전람회(약칭 國殿)가 민영화되면서 비롯되었다.국전이 폐지되면서 1982년부터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미술대전에 포함되었다가 1986년부터 별도로 분리 운영되고

  • 대한민국농구협회 / 大韓民國籠球協會 [예술·체육/체육]

    아마추어정신에 입각하여 등록·가입한 농구경기단체를 통괄 지도·육성하며, 농구경기의 발전을 도모하는 경기단체. 남자농구는 1969년 제5회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 우승, 1970년 제6회 아시아경기대회 우승, 1982년 제9회 아시아경기대회 우승, 1984년 제8회 아시

  • 대한민국임시의정원 / 大韓民國臨時議政院 [역사/근대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입법기관. 1919년 4월 10일 1차 회의에서 조소앙의 동의에 임시의정원이라는 명칭이 결정되고 정식으로 개원되었다. 의장 이동녕, 부의장 손정도를 선출,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하였다. 광복이후, 1년 내 국회를 소집하는 동시에 임시의정원은 해산 직

  • 대한민국임시정부 / 大韓民國臨時政府 [정치·법제/외교]

    1919년 중국 상해에서 한국독립운동자들이 수립했던 임시정부. 임시정부란 정식정부를 수립하기 위한 준비정부를 가리키는 말이다. 국내외에서 3·1운동이 전민족운동으로 확산될 때, 독립정신을 집약하여 우리 민족이 주권국민이라는 뜻을 표현하고, 또 독립운동을 능률적으로 발전

  • 대한민국임시정부헌법 / 大韓民國臨時政府憲法 [정치·법제/법제·행정]

    민족항일기에 중국 상해에서 수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헌법. 임시정부는 대한국민의회, 상해임시정부, 한성정부 등으로 형성되었다. 이 세기구는 1919년 9월 11일 상해의 임시정부가 개헌형식(통합헌법, 제1차 개헌)으로 대한국민의회를 흡수 통일정부가 수립되었다. 그 뒤

  •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 大韓民國傳承工藝大展 [예술·체육/공예]

    사단법인 한국중요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에서 우리 고유의 전통공예 기능을 보존·계승하고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전람회.작품전시회.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공예 기술의 기능보유자(인간문화재)는 해마다 1회 이상 그 기능을 공개하도록 되어 있는 문화재보호법의

  • 대한민국체육상 / 大韓民國體育賞 [예술·체육/체육]

    국민체육진흥에 공로가 큰 체육인을 표창하는 상. 1963년에 제정된 이래 문교부 주관으로 매년 시행하여왔으나, 1982년 체육부가 신설되면서 체육부로 이관되어 시행되어 오다가 1992년 체육부가 문화공보부와 합쳐짐에 따라 문화체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다.수상대상자는 우수선

  • 대한민보 / 大韓民報 [언론·출판/언론·방송]

    1909년에 대한협회가 창간한 일간신문. 대한협회는 1908년 4월에 창간한 월간 <대한협회회보>를 이듬해 3월까지 12호를 발행한 뒤 중단하고 일간으로 변경, 이 신문을 발간하였다. 처음 제호를 ‘대한공보(大韓公報)’로 할 계획이었으나 내부에 허가를 신청하면서 ‘대한

  • 대한바둑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사단법인으로 한국기원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바둑단체. 대한바둑협회는 조건호가 2005년 11월 24일 기존의 한국아마추어바둑협회를 통합해 설립되었다. 2006년 5월대한체육회 준 가맹경기단체로 승인을 받았으며, 2009년 2월에는 대한체육회 가맹경기단체가 되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배드민턴경기의 보급,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1957년 11월 15일 이윤용(李鈗鎔)·장영완(張永完)·이종구(李鍾九) 등 34인의 발기로 발족되었다. 1962년 1월 대한체육회 산하단체로 가맹하였으며, 10월에 제43회전국체육대회의 정식종목이

  • 대한보디빌딩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보디빌딩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와 관련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우리 나라에서는 1949년 제1회 미스터코리아선발대회를 대한역도연맹 분과위원회가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그리고 1968년세계보디빌딩연맹(IFBB)에 가입하였으며, 1970년아시아보디빌딩연맹(ABB

  • 대한볼링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1969년 8월 국내 볼링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관장하기 위하여 창립한 경기단체. 1978년 7월에 아시아볼링연맹(FIQ Asian Zone)에 가입하였고 1979년 9월에는 세계볼링연맹(FIQ)의 회원국으로 인준을 받았으며, 1981년 9월에는 대한체육

  • 대한불교미륵종 / 大韓佛敎彌勒宗 [종교·철학/불교]

    미륵세존의 종지를 갖는 불교 종단의 일종. 1942년 김계주(金桂朱)가 전남 광산에서 무교(戊敎)로 포교를 시작하여 1946년 무을교(戊乙敎)로 개칭하였다. 1959년 김홍현(金洪玄)이 교주로 추대되어 호남지방을 중심으로 교세를 확장. 미륵세존의 교리를 종지로 삼는다.

  • 대한불교법상종 / 大韓佛敎法相宗 [종교·철학/불교]

    진표(眞表)를 종조로 삼는 불교 종단의 일종. 1963년 김영동(金英東)이 전북 금산사(金山寺)에서 창립하였다. 진표(眞表)를 종조로 삼는다. 1977년 3월 8일 대한불교법상종포교원에서 대한불교법상종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본사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구복암(龜福庵)에

  • 대한불교법화종 / 大韓佛敎法華宗 [종교·철학/불교]

    의천을 종조로 삼는 불교 종단의 일종. 1946년 정각(正刻)이 서울 성북동에 무량사(無量寺)를 세우고 창립. 대각국사 의천을 종조로 삼는다. 1969년 4월 8일 대한불교법화종으로 불교단체등록을 하였다. 근본경전은 <법화경>이다. <법화경>을 중심으로 일요일에 사찰

  • 대한불교보문종 / 大韓佛敎普門宗 [종교·철학/불교]

    이긍탄(李亘坦)이 만든 불교 종단의 일종. 1972년 비구니 이긍탄(李亘坦)이 보문사(普門寺)에서 창립하였다. 석가모니의 이모인 대애도니(大愛道尼)를 종조로 삼으며, 신라의 법류니(法流尼)를 중흥조로 삼는다. 근본경전은 <관음경>이며, 다른 대승경전을 겸수한다. 본사는

  • 대한불교불입종 / 大韓佛敎拂入宗 [종교·철학/불교]

    이홍선(李泓宣)이 만든 불교 종단의 일종. 1965년 이홍선(李泓宣)이 서울 동대문구 숭인동 묘각사(妙覺寺)에서 창립하였는데, 원래 법화종에서 분립하였다. 대각국사 의천을 종조로 삼는다. 1966년 10월 22일 대한불교불입종포교원으로 등록하였으며, 1972년 10월

  • 대한불교용화종 / 大韓佛敎龍華宗 [종교·철학/불교]

    진공(眞空)이 만든 불교 종단의 일종. 1932년 진공(眞空)이 창립하였다. 인도의 무착(無着)과 중국의 현장(玄奬)을 종조로 삼고, 진표(眞表)를 중흥조로 삼는다. 1963년 12월 14일 대한불교용화종으로 불교단체등록을 하였다. 전라북도 전주시 원각사(圓覺寺)에 본

  • 대한불교원효종 / 大韓佛敎元曉宗 [종교·철학/불교]

    경담(慶潭)이 만든 불교 종단의 일종. 1963년 경담(慶潭)이 경상북도 경주에서 창립하였다. 신라의 원효를 종조로 삼는다. 1977년 12월 29일 대한불교원효종포교원애서 대한불교원효종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본사는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있다. 원효의 <금강삼매경론>,

  • 대한불교일승종 / 大韓佛敎一乘宗 [종교·철학/불교]

    최호민(崔浩敏)이 만든 불교 종단의 일종. 1968년 최호민(崔浩敏)이 창립하였는데, 원래 법화종에서 분립하였다. 1973년 2월 10일 대한불교일승종포교원에서 대한불교일승종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본사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다. <법화경>의 회삼귀일사상(會三歸一思想

  • 대한불교조계종 / 大韓佛敎曹溪宗 [종교·철학/불교]

    불교 종단에서 가장 큰 종파. <금강경>과 전등법어(傳燈法語)를 근본경전으로 한다. 고려시대 지눌에 의해서 처음 창립되었다. 1938년에는 지금의 조계사 전신인 태고사(太古寺)를 총본산으로 창건되었다. 같은 해에 총독부가 정한 조선불교선교양종의 명칭을 버리고 전통적 한

  • 대한불교진각종 / 大韓佛敎眞覺宗 [종교·철학/불교]

    손규상(孫珪祥)이 만든 불교 종단의 일종. 1947년 손규상(孫珪祥)이 경상북도 달성군에서 창립하였다. 1949년에 심인불교(心印佛敎)로, 1953년에 대한불교진각종으로 명칭을 변경. 본사는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에 있다. 근본경전은 <대일경(大日經)>, <금강정경(金剛

  • 대한불교진언종 / 大韓佛敎眞言宗 [종교·철학/불교]

    손해봉(孫海捧)이 만든 불교 종단의 일종. 1948년 손해봉이 경북 포항에 참회도량이 설립효시이다. 1963년 12월에 대한불교진언종참회당교도회포교당으로 등록하였다. 1969년 대한불교진언종참회당총본원으로, 1972년 대한불교진언종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본사는 대구

  • 대한불교천태종 / 大韓佛敎天台宗 [종교·철학/불교]

    박상월(朴上月)이 만든 불교 종단의 일종. 1967년 박상월(朴上月)이 창립하였다. 같은 해 1월에 천태종대각불교포교원으로 등록하였다. 1969년 12월에 대한불교천태종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대각국사 의천을 종조로 하며, 근본경전은 <법화경>이다. 신흥종단 가운데 신

  • 대한불교총화종 / 大韓佛敎總和宗 [종교·철학/불교]

    최득연(崔得淵)이 만든 불교 종단의 일종. 1969년 최득연(崔得淵)이 총화회로 창립하였다. 1969년 12월 30일에 대한불교총화회로 등록하였으며, 1979년 10월에 대한불교총화종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본사는 서울 종로구 종로2가에 있다. 이장호(李章鎬)를 종정으로

  • 대한불교화엄종 / 大韓佛敎華嚴宗 [종교·철학/불교]

    한영석(韓永錫)이 만든 불교 종단의 일종. 1965년 한영석(韓永錫)이 창립하여, 1966년 6월 21일에 대한불교화엄종포교원으로 등록하였다. 1973년 1월에 대한불교화엄종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본사는 인천시 남구 간석동에 있다. 근본경전은 <화엄경>이다. 석가모니

  • 대한빙상경기연맹 / 大韓氷上競技聯盟 [예술·체육/체육]

    국내 빙상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며, 이를 관장하는 경기단체. 1925년조선빙상속도협회(朝鮮氷上速度協會)로 시작되었다. 1945년 11월 24일, 광복 후 처음으로 조선중앙기독교청년회(YMCA)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조선빙상경기연맹’을 새로이 조직하여 조선체육회

  • 대한사격연맹 / 大韓射擊聯盟 [예술·체육/체육]

    국내 사격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관장하는 경기단체. 전신은 대한사격협회로, 1954년 마닐라아시아경기대회를 참관한 다음 세계사격연맹규약서를 가져와 조직을 발의함으로써 1955년 2월 대한사격협회가 창설되었다. 그 뒤 대한체육회의 승인을 받았고, 1960년

  • 대한사이클경기연맹 / 大韓─競技聯盟 [예술·체육/체육]

    국내 사이클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관장하는 경기단체. 1945년 11월 조선자전거경기연맹발기인대회를 결성하고, 1946년 3월 대한자전거연맹을 조직함으로써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1946년 7월 자전거의 생산·판매와 경기로 업무를 구분하였다가 10월에 다

  • 대한산악연맹 / 大韓山岳聯盟 [예술·체육/체육]

    등산활동의 범국민화와 업무의 일원화를 목적으로 조직한 단체. 1960년대초부터 개별 산악클럽들에 의하여 논의되어오던 단체조직의 필요성이 결실을 보아 1963년 5월 서울특별시교육위원회에 문화단체로서 등록하였으며, 1966년 12월 문교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 대한성공회 / 大韓聖公會 [종교·철학/개신교]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를 정신적 지도자 내지 영적 대표자로 삼고 있는 교회. 대한성공회는 1889년 코프(Corfe) 신부가 초대 한국 주교로 서품되면서 시작되었다. 1896년 강화에서 한국인 성공회 신자가 생겨났다, 성공회가 한국에 진출하면서 시행한 것은 의료사업과 성

  • 대한세팍타크로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세팍타크로 및 족구경기를 널리 보급하고 발전시키며, 이와 관련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이 경기는 국제식과 한국식이 있다. 먼저 국제식은 세팍타크로(SEPAKTAKRAW)인데, 이는 말레이시아의 언어인 ‘세팍’(발로 차다)과 태국어인 ‘타크로’(볼)가 합쳐진 합성어

  • 대한소프트볼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소프트볼 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와 관련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소프트볼은 1887년 시카고의 한 체육관에서 복싱 글러브를 빗자루로 치며 놀던 것이 기원이라는 설과 1900년 야구의 시즌오프에 야구의 형태를 유지하며 체육관에서 동계 연습을 하기 위해서

  • 대한송유관공사 / 大韓送油管公社 [경제·산업/산업]

    경질유 송유관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국내 유일의 송유관업체이다. 유류(油類)를 생산지에서 소비지로 빠르게 수송하는 수송시설인 송유관(送油管) 사업을 영위한다. 전국적으로 1,208㎞의 송유관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경질유(경유·휘발유·등유·항공유) 수송의 54%

  • 대한수상스키협회 / 大韓水上─協會 [예술·체육/체육]

    수상스키의 국내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와 관련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우리 나라에서는 1979년 2월 10일 대한수상스키협회를 창립하였다. 한편 1980년 6월 5일 세계수상스키연맹에 정세영이 개인회원으로 가입하였다. 협회는 1985년 9월 27일 대한체육회

  • 대한수영연맹 / 大韓水泳聯盟 [예술·체육/체육]

    국내 수영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며 이를 관장하는 경기단체. 우리 나라의 수영 및 경영·수구·다이빙·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등의 수영경기를 통괄, 대표한다. 1929년 8월 조선체육회와 동아일보사 공동주최로 국민개영을 위한 수영강습회를 개최한 뒤 이원식(李元植)을 비롯

  • 대한수중협회 / 大韓水中協會 [예술·체육/체육]

    수중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와 관련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수중경기는 휜수영과 스쿠버다이빙이 있다.휜수영은 휜을 신고 수중에서 하는 수영경기이다. 인간이 숨을 참고 잠수하는 활동의 보조물로 폴리네시안 어부들이 나무의 잎으로 휜을 개발해 냈다. Corli

  • 대한스쿼시연맹 / 大韓─聯盟 [예술·체육/체육]

    스쿼시의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 스쿼시경기를 국민에게 널리 보급해 국민체력을 향상시키며 건전하고 명랑한 기풍을 진작시키는 한편 경기인 및 단체를 통괄·지도하고 우수한 경기자를 육성해 국위선양을 도모함으로써 스포츠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

  • 대한스키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국내 스키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꾀하며, 이를 관장하는 경기단체. 국제스키경기연맹 (FIS)과 대한체육회에 가입된 단체로 국내경기 운영 및 국제경기대회 참가에 필요한 사업을 주관한다. 1932년 조선스키협회 발족과 1937년 한국스키인들의 모임인 백령회(白嶺會)의 조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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