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장복추 / 張福樞 [종교·철학/유학]

    1815년(순조 15)∼1900년(광무 4). 조선 후기 유학자. 1881년(고종 18) 천거되었고 장원서별제·경상도도사 등에 제되었으나 사양하고 평생 학문만을 탐구하였다. 교유 인물로는 이진상·정삼석·김진우·곽종석·허훈 등이 있는데, 이들과는 학파를 이루어 학문적

  • 장석천 / 張錫天 [역사/근대사]

    1903-1935. 광주학생운동 주동자. 전라남도 완도 출신. 원고등농림학교를 2년간 료한 뒤 1926년 동경상과대학 예과에 입학하였으나 4개월 만에 퇴학당하였다. 1927년 3월부터 전라청년연맹 상임위원, 전남청년연맹 위원장 등을 지냈고, 강해석(姜海錫)·박인

  • 장용 / 張瑢 [종교·철학/유학]

    1650~1726. 장말손의 6대손, 장여화의 손자. 계유(1693)년 생원시 합격, 갑술년 유림소 논의가 있을 때 소로 추천된 바 있다. 병오(1726)년 향년 칠십칠 세를 일기로 생을 마쳤다. 오직 학문을 강토하면서 임천에 유유자적하는 삶을 영위하였다.

  • 장자 / 莊子 [종교·철학/도교]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장주 및 그의 후학들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책. 내편, 외편, 잡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편은 소요유, 제물론, 양생주, 인간세 등 7편인데, 소요유와 제물론이 장주의 사상 정에 해당한다. 외편은 병무, 마제, 거협, 재유, 천지, 천도, 천

  • 장잠 / 張潛 [종교·철학/유학]

    1497년(연산군 3) 6월 26일∼1552년(명종 7). 조선 중기 유학자. 부친은 장충순이다. 조광조 문하에서 학하였으나 조광조가 죽음을 당한 후 은거하여 죽정정사를 짓고 학문에 몰두하였다. 묘갈명은 족손인 장현광이 지었다. 그의 문집으로『죽정일고』가 전해진다.

  • 장판개 / 張判介 [예술·체육/국악]

    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젊어서는 아버지에게 거문고·피리와 같은 악기를 배우고 줄타기도 공부하였으나 판소리에 뜻을 두어 김채만(金采萬)의 고(鼓)로 들어가 판소리를 배웠으며 다시 송만갑(宋萬甲)의 고로 들어가 판소리를 배워 명창이 되었다. 판소리의 기예가 뛰어나 송

  • 장패륜 / 張佩綸 [정치·법제/외교]

    1848-1903. 청말 청류파 관리. 임오군란 이후 조선지배 강경파. 이홍장의 사위. 1871년 한림원편가 되었다. 1875년 한림원시강으로 발탁되었고, 1876년 기거주관으로 활약하였다. 장패륜을 포함하는 청류파는 러시이와 타협한 숭후를 격렬하게 비판하여 숭후

  • 장형 / 張炯 [역사/근대사]

    학을 설립하여 육영사업에 힘썼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여되었다.

  • 장희적 / 蔣熙績 [종교·철학/유학]

    1627-1705. 조선후기 유학자. 부친은 문진, 모친은 김득지의 딸이다. 아우가 사마시에 합격하자 과거를 그만두고 세심정을 지어 소요하였다. 1681년 중풍을 맞아 반신불가 되었으나 거문고와 시주를 즐기며 여생을 보냈다. 1705년 7월 6일 병으로 졸하였다.

  • 재거일논음 / 齊居日論音 [정치·법제]

    1794년(정조 18) 5월 20일. 정조가 재거일에 중외 신민에게 윤음한 문서. 이 문서 내용이《정조실록》에 실려 있어 발급시기와 발급인 등을 알 있다. 그 내용은 정조가 부친인 사도세자의 재계일에 사도세자의 죽음을 애도하며 사도세자의 도량과 연로를 열어놓은 공

페이지 / 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