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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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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승사 / 一乘寺 [종교·철학/불교]

    있다. 총무원은 전국의 소속말사 249개를 관장하고 있으며, 대웅전은 최근에 중하였다.

  • 임계영 / 任啓英 [종교·철학/유학]

    장 최경회와 함께 장·거창·합천·성주·개령 등지에서 일본군을 무찔렀다.

  • 임숙영 / 任叔英 [종교·철학/유학]

    1576(선조 9)∼1623(인조 1). 조선 중기의 문신. 열의 증손, 할아버지는 숭로, 아버지는 기, 어머니는 정유일의 딸이다. 승문원정자, 박사를 거쳐 주서, 예문관검열과, 부찬, 지평을 역임하였다. 그가 지은「통군정서」는 중국학자들로부터 크게 칭찬을 받았다

  • 임정주 / 任靖周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26∼1796). 1762년(영조 38) 사마시에 합격, 1772년 동몽교관에 제, 익위사시직을 거쳐, 서연관으로 세손(정조)을 보필하며 학문을 강론하였다. 1776년 정조가 즉위한 뒤 홍국영의 세도정치에 밀려나 미관말직만 역임하였다.

  • 임진급병자록 / 壬辰及丙子錄 [문학/고전산문]

    」은 원저자가 나만갑(羅萬甲)임을 권두에 밝히고 있으나, 저자가 내용에 많이 첨삭을 가한 흔적이 보인다. 「강도함패(江都陷敗)」·「삼학사불굴이사(三學士不屈而死)」·「김상헌척화말(金尙憲斥和末)」·「최명길피구심양(崔鳴吉被拘瀋陽)」·「임경업피살(林慶業被殺)」 등 소항목을

  • 임필대 / 任必大 [종교·철학/유학]

    1709년(숙종 35)∼1773년(영조 49).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임국이다. 이의태·권렴·최흥원·김낙행·이상정 등과 교유하였다. 1771년(영조 47) 향교의 훈장이 된 후 퇴계 이황의 사단칠정론을 가르쳤다. 저서로《문회약조》·《제의문결약조》·《봉선절목》

  • 자규루기 / 子規樓記 [문학/고전산문]

    規樓記)>라는 제목으로 록되어 있다.

  • 자제위 / 子弟衛 [정치·법제/법제·행정]

    이러한 작업을 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자헌대부 / 資憲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정2품 하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의 품계인 정헌대부·자헌대부가 제정되어 그대로 록되었다. 정2품에 해당하는 관직으로는 군·위·좌참찬·우참찬·지사·판서·판윤·대제학·세자좌빈객·세자우빈객·도총관·제조 등이 있

  • 잡세 / 雜稅 [경제·산업/경제]

    고려·조선 시대 부세의 근간이었던 조·용·조의 3세를 제외한 잡다한 세목의 총칭. 고려시대 잡세의 세목은 다양하게 많았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기록상 확인할 있는 것으로는 산세(山稅)·선세(船稅)·어량세 등이 있다. 조선 전기의 잡세를 법제화 한 ≪경국대전≫에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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