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국순전 / 麴醇傳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임춘(林椿)이 지은 가전작품. 작자의 유고집인 ≪서하선생집 西河先生集≫ 권5과 ≪동문선≫에 수록되어 있다. 임춘은 이 작품을 통해서 인생과 술의 관계를 문제삼고 있다. 즉, 인간이 술을 좋아하게 된 것과 때로는 술 때문에 타락하고 망신하는 형편을 풍자하고
-
국신도감 / 國贐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에 설치된 임시관청. 국왕과 세자가 몽고에 친조하러 갈 때 드는 여비 및 조공 물자의 조달을 주관하였다. 그런 점에서 반전도감과 똑같은 기능을 지닌 관서이다. 임시관청이라고는 하나 국왕이나 세자의 부연 행차가 잦았던 만큼 상당 기간 존속하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
국악 / 國樂 [예술·체육/국악]
예로부터 전해 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 아악(雅樂), 당악(唐樂), 향악(鄕樂)을 모두 포함하며, 일반적으로 전통음악과 최근의 한국적 창작음악까지를 포함하는 우리나라 음악이다. 현재 한국 전통 음악(韓國傳統音樂)과 한민족음악 등 다양한 용어로도 통용되고 있는데, 그
-
국암문집 / 麴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송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10년에 그의 후손인 인수(仁洙)와 태현(泰鉉)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박치복(朴致馥)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광진(李光震)·송지식(宋之栻)·송근회(宋根晦) 등의
-
국암문집 / 菊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나익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20년 후손 종환(鍾桓)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훈호(李熏浩)·박규환(朴圭煥)의 서문과 권말에 안유상(安有商)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과 고려대
-
국암유고 / 菊庵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면구의 시·기·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필사연대는 미상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시 94수, 상량문 1편, 기 2편, 부록으로 제문 2편, 행장초(行狀草) 1편, 만사 11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시 중 ‘영성군선조묘
-
국애일고 / 菊涯逸槁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시추의 시·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필사본. 벽진이씨대종회에 소장되어 있다.시 11수, 서(書) 5편, 잡저 2편, 부록에는 전·유사·정부인김씨정려각관계문헌 각 1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시는 주로 한중음(閒中吟)으로, 친구간의
-
국어 / 國語 [언어/언어/문자]
국어는 한 나라에서 공용어(共用語)로 인정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언어, 즉 국가어(國家語, national language). 국가어의 개념은 유럽에서 근대국가의 성립과 함께 형성되었다. 각국이 정서법(正書法)과 표준어(標準語)를 제정하였고, 이를 국민에게 가르치는
-
국어계통론 / 國語系統論 [언어/언어/문자]
국어의 계통을 연구하는 역사비교언어학의 한 분야. 우리 학계에서 한국어의 계통연구는 광복 이후에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하였는데, 이때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은 이숭녕(李崇寧)·김선기(金善琪) 등의 논문들이다. 그 뒤 한국어의 계통연구가 어느 정도 본궤도에 오르게 된
-
국어교육 / 國語敎育 [언어/언어/문자]
국어를 올바르게 익혀 일상적인 언어생활을 원활히 하고, 인격을 형성하며 국민문화의 전승, 창조와 국어 개선에 이바지하게 하는 교육. 국어교육은 가정이나 학교·사회에서 두루 행해지고 있는데, 넓은 의미와 좁은 의미로 나눌 수 있다.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는 동안에 어머니나
-
국어기본법 / 國語基本法 [언어/언어/문자]
2005년 1월 27일 국어의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의 발전과 보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된 국어 관련 법률. ‘국어기본법’은 국어의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의 발전과 보전의 기반을 마련하여 국민의 창조적 사고력의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고
-
국어대사전 / 國語大辭典 [언어/언어/문자]
이희승(李熙昇)이 엮은 우리말 사전. A5판. 1961년 민중서관에서 발행. 1956년 5월 7일부터 근 6년의 편집기간을 거쳐 1961년 12월 28일 초판을 간행하였다. 민중서관이 없어지기 전까지 32쇄(刷)를 거듭했다.1982년 11월 민중서림에서 수정증보판을
-
국어독본 / 國語讀本 [교육/교육]
1907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8권 8책. 활판본. 국한문 혼용체. 재판 이후는 책명 앞에 작은 글자로 ‘보통학교학도용’이라는 말을 붙여 발행하였다. 1906년에 공포, 시행된 「보통학교령」에 따라 처음으로 발간된 국어교과서로
-
국어문법 / 國語文法 [언어/언어/문자]
국어학자 주시경(1876-1914)이 국어의 문법 및 특징을 기술하여 1910년에 간행한 국어문법서. 118면. A5판. 1910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간행되었다. 『조선어문법 朝鮮語文法』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1911년과 1913년에 다시 펴내기도 하였다. 『조선
-
국어문전음학 / 國語文典音學 [언어/언어/문자]
주시경(周時經)이 지은 국어연구서. A5판. 단권. 국한문활자본. 1908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간행되었다. 1946년 정음사에서 간행된 『조선어문법(朝鮮語文法)』에는 『조선어문전음학(朝鮮語文典音學)』이라는 명칭으로 수록되었다. 책이름이 말해주듯이 이 책은 국어문
-
국어방언학서론 / 國語方言學序論 [언어/언어/문자]
최학근(崔鶴根)이 지은 국어방언학 연구서. 이 책은 방언학과 관련된 일반 이론과 국어 방언에 대한 연구 논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1958년 동학사(同學社)에서 국판 본문 206쪽으로 간행하였는데 이는 원고 중 방언학의 일반 이론 부분만을 간행한 것이다. 이 때문에 책
-
국어사개설 / 國語史槪說 [언어/언어/문자]
이기문(李基文)이 지은 국어사에 관한 개설서. 대학의 국어사 강좌 교재로 집필된 이 개설(초판)은 모두 7장으로 짜여져 있다. 즉, 서설(序說)·국어의 형성·중세국어·근대국어·현대국어로서, 서설에서는 국어사연구를 위한 일반론을 펼치고 알타이공통어로부터 현대국어에 이르는
-
국어심의회 / 國語審議會 [언어/언어/문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자문에 응하여 국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는 법정위원회. 1953년 7월에 문교부(현 교육부)령 제31호에 의하여 ‘국어심의위원회’가 구성되었다가, 문교부 당시 대통령령 제4389호(1969.12.4.)에 의거, 설치되었다. 정부 기구 개편에
-
국어운동 / 國語運動 [언어/언어/문자]
국어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실제로 행하는 활동. 한 나라의 언어나 문자에 관하여 어떤 불편을 느끼고 개선할 점을 의식할 때에 생기는 것이 국어문제이다. 또한, 정부가 국어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취하는 행정적 처리가 국어정책이다. 이 운동은 견해의 차이로 대립되기 쉽다.
-
국어음운론 / 國語音韻論 [언어/언어/문자]
허웅(許雄, 1918∼2004)이 지은 국어음운론에 관한 개설서. 국어의 음운론을 공시적, 통시적으로 기술한 최초의 저서이다. 1958년 정음사(正音社)에서 본문 296면으로 간행하였는데 그 후에 개고신판(改稿新版)을 1964년에 간행하였다. 1985년 개정판에서는 한
-
국어의미론 / 國語意味論 [언어/언어/문자]
김민수(金敏洙)가 단어, 구문, 발화의 층위로 나누어 국어의 의미 구조를 설명한 책. 전체 4편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 ‘서론: 의미와 의미론’에서는 의미론의 종류와 연구 경향에 대하여 개괄하고 의미의 개념과 정의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그리고 단어 의
-
국어정서법 / 國語正書法 [언어/언어/문자]
한글로 우리말을 표기하는 규범. 국어정서법은 우리말을 어떠한 글자로 어떻게 적느냐 하는 체계전반을 가리키므로, 넓은 의미로는 국한혼용문(國漢混用文)에 쓰이는 한자나, 숫자에 쓰이는 아라비아숫자, UN·TV·KBS와 같이 약호에 쓰이는 로마자 등 우리말 표기에 쓰이는 수
-
국어철자첩경 / 國語綴字捷徑 [교육/교육]
1908년 한승곤이 국어 맞춤법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권 1책. 인쇄본. 순국문체로 1908년 평양 광명서관(光明書館)에서 발행하였다. 체재는 서문과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서문을 보면, 이 교과서는 당시 우리나라에 와 있던 게일(Gale,J.S.)이 지
-
국어학개론 / 國語學槪論 [언어/언어/문자]
김형규(金亨奎)가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학 개론서. 체재는 전편 8장으로 나뉘어 제1장 총론, 제2장 음성론, 제3장 문자론, 제4장 표준어와 방언, 제5장 어형론, 제6장 계통론, 제7장 고어론, 제8장 국어교육과 국어정책으로 되어 있다. 1954년 개정증보판에서
-
국어학회 / 國語學會 [언어/언어/문자]
국어학연구를 위해 국내외 학자들로 구성된 순수 학술단체. 1959년 10월 31일 제2회 전국국어국문학연구대회에 참가했던 유창돈(劉昌惇), 남광우(南廣祐), 김민수(金敏洙) 등이 창립취지를 논의하여, 1959년 11월 16일에 ‘한국국어학회(가칭)’ 창립을 발기하였다.
-
국연정재창사초록 / 國讌呈才唱詞抄錄 [예술·체육/무용]
윤용구가 정재에서 부르던 구호(口號)·치어(致語)·창사(唱詞)를 묶어서 엮은 악서.잡저. 필사본.표제는 ‘국연정재창사초록전’이라 되어 있고 표지에 기록된 제작연월은 광무 5년 신축(辛丑) 7월, 즉 1901년으로 되어 있으나 정작 편자의 후기에는 1894년, 즉 고종
-
국영상점 / 國營商店 [경제·산업/경제]
국가에서 운영하는 상점이다.
-
국영환 / 鞠榮煥 [역사/근대사]
1871-1939.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자는 영화(永化), 호는 곤암(坤庵)이며, 본관은 담양(潭陽)이다. 전라북도 완주군(完州郡) 화산면(華山面) 운곡리(雲谷里) 봉산에서 출생하였다. 13세 때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올라가 당시 어장(御將) 조영하(趙寧夏)에게서
-
국왕왕비존호등열기단자 / 國王王妃尊號等列記單子 [정치·법제]
고종 말기에 장조 이상 태조에 이르기까지 조선의 역대 13위의 국왕(추존왕 포함) 및 왕후의 묘호, 시호, 존호, 휘호 등을 열기해 둔 단자. 이 단자의 작성 시기는 분명치 않으나, 태조에게 황제의 칭호를 올린 때가 1899년(고종 36) 12월 7일이므로 그 이후에
-
국왕친척공신부원군등묘소재기 / 國王親戚功臣府院君等墓所在記 [정치·법제]
왕실의 빈, 대군, 군, 공주, 옹주, 사위 등과 부원군, 명신 등의 묘소가 있는 장소를 적은 문서. 의안군 묘를 비롯하여 총 56명의 묘 위치를 기록하였다. 뒤에는 갑자년(1864년 추정)부터 을묘년(1879년 추정)까지 치제(致祭)한 묘 이름을 기록하였다.
-
국우동탱자나무 / 國優洞─ [과학/식물]
대구광역시 북구 국우동에 있는 탱자나무.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10호. 읍내동에서 지방도를 따라 동북으로 약 3㎞를 가면 국우동에 이르고 이 마을 배종현의 뒤뜰에 옛날 생울타리로 심었던 듯한 약 400년생의 탱자나무 3그루가 자라고 있다. 서쪽에 위치하는 한 그루는 줄기
-
국원집 / 菊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정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납활자본. 1948년 그의 후손인 김상준(金相駿)·김영성(金永聲)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정창묵(鄭昌默)의 서문과 김상준의 발문이 있다. 의성김씨 재실인 원모재
-
국유림 / 國有林 [경제·산업/산업]
국가가 직접 소유하고 관리하는 산림. 국유림이란 주로 산림청 소관이고 공유림은 도유림·군유림을 말하는 것으로, 사유림과 함께 민유림으로 지칭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삼림이 소유형태에 의해서 확정된 것은 오래된 일이 아니다. 1997년 현재 우리 나라 국유림 총면적은 1
-
국유미간지이용법 / 國有未墾地利用法 [역사/근대사]
1907년에 제정된 국유지로서 개간되지 않은 토지의 이용에 관한 법률. 일제는 1906년 7월에 우선 궁방 소유의 황무지 개간을 개인에게는 일체 인허하지 않도록 조처하였다. 대한제국정부에 압력을 가해 이 법을 제정, 공포하게 하였다. 이 법률은 17개조와 시행 세칙 2
-
국은문집 / 菊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금기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39년 저자의 족인(族人) 세락(世洛)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동진(金東鎭)의 서문과 권말에 금동렬(琴東烈)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
국은유고 / 菊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임응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898년 그의 아들 소한(霄漢) 등이 편집하여, 1901년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허훈(許薰)의 서문과 권말에 유지호(柳止鎬)·김흥락(金興洛)·유건호(柳建鎬) 등의 발문이 있다
-
국은집 / 菊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연활자본. 그의 문인 김원빈(金元賓)·김태순(金泰淳)이 수집한 것을 1905년 손자 창선(昌善)과 문인들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순익(李淳翼)의 서문, 권말에 창선과 족질 극주(克
-
국의향 / 菊─香 [문학/현대문학]
조중환(趙重桓)이 지은 신소설. 1913년 10월 2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일신보(每日申報)』에 연재·발표되었으며, 1914년유일서관(唯一書館)에서 단행본 상·하권으로 간행하였다. 이 작품은 인기 있는 고대소설들을 창작의 토대로 삼아 합성 개작한 신소설이다. 작품
-
국일관 / 國一館 [사회/사회구조]
1920년 무렵 현재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수동 20번지에서 문을 연 유흥음식점. 1921년 7월 27일 영업규칙 위반으로 당시 종로경찰서로부터 영업정지처분을 받았다가 그해 8월 12일 심진택(沈振澤)의 명의로 다시 허가를 받아 재개업을 하였다. 주로 장사하는 신흥부호
-
국자감 / 國子監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 설치된 국립대학. 국립대학은 태조 때부터 있었으며 그 명칭은 신라의 것을 계승한 국학이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러므로 992년(성종 11) 국자감의 창설은 종래의 국학을 당·송 제도를 참착하여 정식 종합대학으로 개편한 것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
국자감시 / 國子監試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 국자감에서 진사를 뽑던 시험. 최종고시인 예부시를 보조하는 예비고시에서 비롯하였으며, 1031년(덕종 즉위년)에 처음 시행되었다. 그러나 국자감시는 지방의 향공을 시험하여 향공진사라고 하였다.
-
국자박사 / 國子博士 [교육/교육]
고려시대 교육을 담당한 관직. 설치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989년(성종 8)에 대학조교 송승연이 사람을 가르침에 게으르지 아니하므로 9등을 뛰어 국자박사를 제수하였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국초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국자조교 / 國子助敎 [교육/교육]
고려시대 국자감의 관직. 성종 때에 국자감을 설치하면서 국자사업박사와 함께 국자조교를 두었고, 그밖에 대학박사·대학조교·사문박사·사문조교 등을 두었다. 조교는 박사와 같이 교수요원으로 등급만 차이가 있었다.
-
국자학 / 國子學 [교육/교육]
고려시대의 최고 교육기관인 국자감의 학식. 인종 때 관학진흥책의 일환으로 식목도감에서 상정한 국자감 학식에 의하면, 국자감에는 유교 경전을 교육하는 국자학·대학·사문학과 잡업을 가르치는 율학·서학·산학 등 여섯 개의 학식이 있었고, 이를 경사육학이라 하였다.
-
국자학생 / 國子學生 [교육/교육]
고려시대 국자감의 학생. 산학(算學)의 6개 전문학과로 나뉘어 학업을 닦았다. 이 가운데 앞의 셋은 모두 유교의 경전과 문학을 전공하는 것이었으나, 실제로는 학과의 구별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학생의 신분에 따른 구별이었다.
-
국장 / 國葬 [사회/가족]
국가원수를 역임하였거나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적을 남긴 사람이 죽었을 때, 국가의 명의로 거행하는 장례의식. 전통사회의 국상(國喪)에 해당하는 의식인데, 모든 경비는 국가에서 부담한다. 1967년 1월에 제정된 「국장·국민장에 관한 법률」 및 1970년 6월에 제
-
국장도감 / 國葬都監 [종교·철학/유학]
고려·조선 시대에 국왕이나 왕후의 상사가 있을 때 그 장례 행사를 주관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임시 기구. 보통 국상 당일에 조직되어 장례 뒤 혼전에 반우해 우제가 끝날 때까지 약 5개월간 존속하였다. 이 기간 동안의 상·장례에 따르는 모든 의전·재정·시설·문한 등의
-
국장도감의궤 / 國葬都監儀軌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태상왕·태상왕비·왕·왕비 등의 국장에 관한 제반 의식과 절차 등을 기록한 의궤. 국상이 있을 때 국장도감을 설치해 국장을 치른 일체의 과정을 날짜순으로 기록한 등록(謄錄)을 만들었다가 후일에 참고하기 위해 다른 자료를 추가, 의궤(儀軌)로 정리한 것이다.국내에
-
국재실기 / 菊齋實記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학자 권보의 유고와 행장·묘지명 등을 수록하여 1909년에 간행한 실기. 1책. 신활자본. 1909년(순종 3) 그의 후손인 영우(寧瑀)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용원(李容元)의 서문, 권말에 남정철(南廷哲)의 발문과 송조빈(宋朝彬)의 지(識)가 있다
-
국정교과서(주) / [교육/교육]
1952년에 설립된 출판업체. 국정교과서 전문출판회사로서 1952년 국무회의 의결로 설립된 국영기업체이다. 1955년 한국재건단(UNKRA)과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의 원조로 인쇄공장을 건설하여 초등학교용 교과서를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초등학교교과서 전부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