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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비래동고인돌 / 大田比來洞─ [역사/선사시대사]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구조형식은 개석식 지석묘이다. 가장 큰 구조적인 특징은 지석묘 축조를 위한 봉분형의 원형 성토부의 존재이다. 성토부는 계곡부의 제1.2호 지석묘에서 확인되었다. 매장주체부가 남아 있는 제1호의 경우, 층위상 성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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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산업단지 / 大田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대전광역시 대덕구 일원에 위치한 산업단지. 대전 제1·2·3 및 4공업단지로 되어 있으며, 1·2공업단지 가운데 대전 제1산업단지는 1969년 5월 12일∼1973년 12월 31일 사이에, 제2산업단지는 1975년 9월 1일∼1979년 12월 31일 사이에 각각 조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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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박람회 / 大田世界博覽會 [경제·산업/산업]
1993년 8월 7일부터 11월 7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세계상품전시회. 대전세계박람회는 ‘새로운 도약에의 길(The Challenge of a New Road to Development)’이라는 주제와 ‘전통기술과 현대과학의 조화(Traditional and M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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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속록 / 大典續錄 [역사/조선시대사]
『경국대전』 시행 후 1491년까지의 현행 법령을 수정·보완하여 편찬한 법제서. 6권 1책. 목활자본. 1613년(광해군 5)의 훈련도감자본(訓鍊都監字本)이 전해온다. 『경국대전 』 시행 후 많은 새 법령이 제정되었지만, 서로 저촉되고 있었다. 이 때문에 법의 시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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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승전 / 大殿承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4품 관직. 왕명의 출납을 담당한 내시였다. 왕비의 명령출납을 맡은 내시는 ‘왕비전승전색’이라 하였다. 왕의 전교 중에서 중대한 일은 승정원에서 맡고 사소한 일은 대전승전이 맡았다. 왕비의 전교는 전적으로 승전내시가 담당하게 하였는데, 이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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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무용단 / 大田市立舞踊團 [예술·체육/무용]
1985년 지역무용예술진흥에 기여하고 지역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창단된 대전광역시 산하의 무용단체. 1985년 대전시민회관에서 금란(金蘭)안무자에 의해 공연을 가진 이후 1989년에는 상임체제의 프로 무용단의 면모를 갖추어 창작무용 「삼거리 애환」과 「풍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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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 大田驛 [경제·산업/교통]
대전광역시 동구 정동에 있는 기차역. 1905년 1월 1일 경부선의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12년 3월 6일 호남선의 개통으로 분기역의 영업을 하였고, 1919년 역사를 개축·준공하였다. 그리고 1958년 12월 28일 철근 콘크리트 슬래브 3층 신축 역사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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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왕대비전중궁전가상존호책보내입홀기 / 大殿王大妃殿中宮殿加上尊號冊寶內入笏記 [정치·법제]
1892년(고종 29)에 익종과 신정왕후에게 존호를 추상하고 고종과 헌종의 계비인 명헌왕후, 고종의 비 명성왕후에게 존호를 가상할 때 만든 기록의 일부로 가상존호책보를 궐내로 들이는 의식 절차를 적은 홀기. <대전왕대비전중궁전가상존호책보내입의>가 들어 있는데 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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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령전투 / 大甸子嶺戰鬪 [역사/근대사]
1933년 지청천(池靑天)이 지휘하는 한국독립군이 중국군과 연합 작전을 전개하여 대전자령을 지나는 일본군을 격파한 전투. 1931년 한국독립군 중국호로군 사령관과 협의하여 한중연합군을 편성하여, 1932년 쌍성보, 동경성 등지의 전투에서 대승을 거뒀다. 새로운 근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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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장번 / 大殿長番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대전에서 왕과 세자의 시중을 들던 환관직. 내시부의 환관으로서 대전에 고정배치되어 항시 근무하였다. 장번은 대전과 세자궁에만 배치되었다. 인원수에는 정원이 없고 대전장번이 세자궁의 장번을 겸하였다. 왕과 세자의 측근에서 시중을 들거나 명령을 전하는 등의 일을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