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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립가 / 代立價 [경제·산업/경제]

    조선 전기에 서울에 번상하는 군사가 실역을 면제받는 대신 지불한 값. 1464년(세조 10) 보법이 시행된 뒤, 과도한 군액의 책정으로 일반 가호에 돌려진 군역 부담자의 수가 늘어났다. 또 서울에서의 입번중 여건도 악화된 가운데 대립이라는 변칙적인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

  • 대마관리법 / 大麻管理法 [사회/사회구조]

    대마의 관리를 적정히 하고 그 유출을 방지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1976년 4월 7일 제정되어 1977년 1월부터 시행한 법률. 「습관성의약품관리법」은 제정 후 3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1970년 11월 7일부터 발효되었다. 그러나 대마흡연은 수그러들지 않았

  • 대마도 / 大馬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07명(남 42명, 여 6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71세대이다. 취락은 동북쪽 해안의 만안(灣岸)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08㎢, 밭 0.61㎢, 임야 0.99㎢이다.

  • 대맹선 / 大猛船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병선. 군기·군량·군졸을 배에 싣고, 갑옷을 입은 진장이 승선하여 주야로 수구를 방어하였다. 1척에 수군 80명이 배치되어 왜구를 방어·격퇴하는데 사용하였다. 그런데 배의 몸체가 크고 속도가 느려 무용론이 자주 제기되기도 하였다. 1척을 만드는데 재목은 대개

  • 대명률 / 大明律 [정치·법제/법제·행정]

    중국 명대의 법전. 명대의 형법전으로 당률을 계승하여 수정을 거듭하여 1397년에 공포한 법전이다. 명례율·이율·호율·예율·병률·형률·공률의 7편으로 되어 있다.

  • 대명률강해 / 大明律講解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서류(政書類) 편자미상, 목판본, 평안도, 1810, 30권 3책. 표제는 대명률(大明律)이다. 대명률 중에서 어려운 조항을 해설해 놓은 책이다. 원문에 구결이 주색으로 필사되어 있다.

  • 대명복수가 / 大明復讐歌 [문학/고전시가]

    1824년(순조 24)조우각(趙宇慤)이 지은 가사. 내용은 명나라가 청나라에 의하여 멸망된 것을 슬퍼하며, 병자호란으로 인하여 우리가 당한 치욕을 설욕하지 못한 것을 통탄하였다. 또한, 강화를 주장한 최명길(崔鳴吉) 등을 신랄하게 비난하고, 중국과 우리 나라 역대의 충

  • 대명사 / 代名詞 [언어/언어/문자]

    품사의 일종. 발화장면(發話場面)이나 담화 또는 문장 속에 주어진 대상이나 문장 자체를 이름 대신 직접 가리켜 부르는 단어의 집합을 말한다.대명사가 발화장면 속에 주어진 인물이나 사물을 직접 가리킬 때 이를 화용적 용법(話用的用法)이라 하고, 담화나 문장 속에 주어진

  • 대명영렬전 / 大明英烈傳 [문학/고전산문]

    명나라의 역사소설 『황명영렬전(皇明英烈傳)』의 번역본. 명대 역사소설 『황명영렬전』(60회)을 번역한 책이다. 작자는 곽훈(郭勛)이라는 설과 서문장(徐文長)이라는 설이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판본은 크게 6권 60단(段)으로 이루어진 『황명영렬전(皇明英烈傳)』과 8권

  • 대명유고 / 大明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무신 이희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2년에 필사한 시문집. 1782년(정조 6) 이희량의 5대손 학전(學傳)이 편집·필사하였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불분권 1책. 필사본.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에 있다. 소 5편, 시 2수, 서(書) 3편, 첩(牒

  • 대명일통지 / 大明一統志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이현(李賢) 등 수명편, 금속활자본(을해자), 1책(영본, 전 90권). 명나라 전역을 개괄적으로 정리한 관찬 총지이다. 임진왜란 이전 활자본이다.

  • 대모도 / 大茅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모도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192명(남 91명, 여 10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05세대이다. 취락은 완사면으로 형성된 동쪽 해안 만입부의 모동리와 서쪽 해안 선착장 부근의 모서리에 집중되어 있다. 섬의 중심지는

  • 대목악 / 大木岳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마한의 부족국가인 목지국(目支國)의 영토였으며, 뒤에 백제의 땅이 되었다. 757년(경덕왕 16) 대록군(大麓郡)으로 고쳤으며, 930년(태조 13) 대목악(목천)ㆍ사산(蛇山)ㆍ탕정(湯井)의 세 고을을 갈라서 천안도독부를 두었다.

  • 대목장 / 大木匠 [예술·체육/공예]

    큰 건축일 및 그 일을 잘하는 목수. 국가무형문화재 제74호. 나무를 다루어 집짓는 일로 업을 삼은 사람을 목수 또는 목장(木匠)이라 통칭하는데, 그 가운데 문짝·반자·난간과 같은 사소한 목공을 맡아하는 소목(小木)과 구분하여 따로 대목이라 부른다.목조건물을 짓는 데는

  • 대묘서 / 大廟署 [종교·철학/유학]

    고려시대 종묘를 지키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08년(충렬왕 34) 충선왕의 관제개혁으로 침원서로 개칭되어 당시 종묘행례를 주재하던 전의시(典儀寺)의 속사로 편제되었다. 이후 공민왕의 반원정책으로, 다시 대묘서로 환원되고, 직제 또한 정5품 관서로서 격상되기도

  • 대무의도 / 大舞衣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있는 섬. 2011년 기준으로 무의동의 인구는 848명(남 460명, 여 38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32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동쪽 해안과 남쪽 해안에 분포하며, 큰무리·개안·포내·샘꾸미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 대문놀이 / 大門─ [생활/민속]

    두 사람이 양 손을 잡아올려 문을 만들고 그 문 밑으로 다른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아이들놀이. 전국적으로 주로 달밝은 밤에 행하여지며, 전라도지방에서는 한가윗날 <강강술래>와 함께 놀이되기도 한다. 놀이방법은 대체로 두 패로 나누어 노는 방법과, 패를 가르지 않고 문지기

  • 대미산 / 大美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과 봉평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232m.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에 속하여 있는 산으로, 북쪽에 태기산(泰岐山, 1,261m), 서쪽에 청태산(靑太山, 1,160m), 동남쪽에 덕수산(德修山, 998m), 동북쪽에 금당산(錦塘山, 1,173

  • 대반야경강요 / 大般若經綱要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대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일본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홍경록(弘經錄) 1과 『나라록(奈良錄)』에는 1권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일실되어 전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 대반야경난신해품기 / 大般若經難信解品記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미수가 『대반야경』의 「난신해품」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고려 말 자은종(慈恩宗)의 고승 미수가 충렬왕이 원나라 연도(燕都)에 있을 때 저술한 책이다. 이숙기(李叔琪)가 찬한 「자정국존비(慈淨國尊碑)」에 유가사(瑜伽寺)에 주석할 때 『대반야경』 「난

  • 대반야경적목 / 大般若經籍目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도증이 『대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일본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홍경록(弘經錄) 1에 2권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일실되어 전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한편 『동역전등목

  • 대반열반경 / 大般涅槃經 [종교·철학/불교]

    석가모니불의 열반을 종교적·철학적으로 이해시키기 위하여 편찬한 불교경전. 담무참(曇無讖)이 416년에서 423년 사이에 번역한 40권본(北本)과 혜엄(慧嚴) 등이 420년에서 479년 사이에 번역한 36권본(南本)이 있다. 이 중 우리나라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던 것은

  • 대반열반경 / 大般涅槃經 [종교·철학/불교]

    1244년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대반열반경』을 후대에 인출한 불교경전. 몽골의 침략을 불력으로 물리치고자 1244년(고종 31)에 판각한 재조대장경 중 일부인 『대반열반경』의 판본이다. 충청북도 단양 구인사 소장 『대반열반경』은 지질이나 인쇄 상태를 고려해 볼 때 조

  • 대반열반경소 / 大般涅槃經疏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법현(法賢) 술, 의천(義天) 교, 영인본, 조선총독부, 1924, 2권 1책(권9-10). 석사가 설법한 교의를 담은《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을 주석한 책이다. 순천송광사장본(順天松廣寺藏本)을 조선총독부에서 영인한 책이다.

  • 대반열반경집해 / 大般涅槃經集解 [종교·철학/불교]

    삼국시대 고구려승려 승랑이 『대반열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71권. 만속장경(卍續藏經)과 대정장경(大正藏經) 등에 수록되어 있다. 저자가 양나라에서 활동할 때 무제(武帝)의 명을 받아 저술하였으며, 우리나라 승려의 문헌으로는 최초의 것이다. 내용은 삼신설(三

  • 대방 / 大房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보부상 조직의 임원. 보부상의 성인회원회인 ‘요중(僚中)’에는 동몽청(童蒙廳)이라는 산하단체가 있었는데, 대방은 이 조직체의 최고책임자이었다. 동몽청에 있어서 대방은 요중의 영위급에 해당하며, 혼인 후 요중의 임원인 본방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었다.

  • 대방광불화엄경 / 大方廣佛華嚴經 [종교·철학/불교]

    고려·조선시대 에 간행한 화엄종의 기본이 되는 불교경전. 보물 제1017호. 4권 4첩. 목판본. 이 판본은 인쇄상태가 다르고 역자가 다른 『화엄경』 3본을 일괄 보물로 지정하고 세별목록에서 정원본(貞元本) 권2·권38, 진본(晉本) 권15, 주본(周本) 권38로 나

  •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 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 [종교·철학/불교]

    조선전기 세조 연간에 『대방광불화엄경』 중 보현보살이 설법한 부분을 을해자로 인출한 불교경전.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은 화엄경 중 보현보살(普賢菩薩)이 깨달음의 세계로 들어가는 방법을 설법한 부분이다. 이 책은 조선 세조 연간에 금속활자인

  •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별행소 / 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別行疏 [종교·철학/불교]

    당나라 승려 징관의 『보현행원품소』를 1387년에 간행한 불교서. 불교경전논서. 1권 1책. 목판본. 보물 제1126호. 당나라 반야(般若)가 한역한 『화엄경』 40권본 가운데 마지막인 권40에 대하여 징관(澄觀)이 과문(科文)을 나누어 해석한 책이다. 권말의 지문과

  • 대방광불화엄경주본 / 大方廣佛華嚴經周本 [종교·철학/불교]

    당나라 승려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 실차난타(實叉難陀)가 695∼699년간에 번역한 것으로 주본(周本: 周나라 本) 『화엄경』이라 불림. 목판본. 『화엄경』은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가 418∼420년간에 번역한 60권본[晉本]과 반야

  • 대방광불화엄경진본 / 大方廣佛華嚴經晉本 [종교·철학/불교]

    동진승려 불타발타라가 번역한 『화엄경』을 109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1) 1권 1축. 권말에는 1098년(숙종 3) 이필선(李必先)의 시재(施財)에 의하여 간행되었다는 간기(刊記)가 있다. 본시 불복(佛腹)에서 나와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이나, 책머리의 권수제(卷

  •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 / 大方廣圓覺略疏註經卷上 [종교·철학/불교]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각경』은 당(唐)시대인 693년에 북인도 출신의 역경승(譯經僧)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불경으로, 관심(觀心) 수행을 위주로 하여 원만한 깨달음(覺)에 이르는 요법(要法)을 설

  •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 / 大方廣圓覺略疏注經卷下 [종교·철학/불교]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각경』은 당(唐)시대인 693년에 북인도 출신의 역경승(譯經僧)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불경으로, 관심(觀心) 수행을 위주로 하여 원만한 깨달음(覺)에 이르는 요법(要法)을 설

  • 대방세가언행록 / 帶方世家言行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윤행임이 선대 47인의 행장·묘갈·언행 등을 모아 1789년에 간행한 언행록. 6권 3책. 목활자본. 1789년(정조 13)에 간행하였으며, 권두에 자서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2는 윤림(尹臨) 등 22편, 권3·4는 윤천구(尹天衢) 등

  • 대방진굴항 / 大芳鎭掘港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사천시 대방동에 있는 인공항구. 대방진굴항은 수령 200년의 팽나무와 소나무가 이루는 숲 가운데 만들어진 면적 4,658㎡의 인공항구이다. 1983년 12월 20일 경상남도 지정문화재 자료 제93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대방진굴항의 서쪽으로는 대방과 남해

  • 대백록 / 待百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인 홍중인이 선조 이후 전개된 당쟁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서술한 역사서. 1책. 필사본. 당쟁에 관계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엮었으며, 때때로 편자의 견해를 덧붙이고 있다. 이 책은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노론과 소론의 잘못을 많이 지적하고 있다. 내용을

  • 대변선 / 待變船 [경제·산업/산업]

    조선후기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연해 요해지에 주둔시켜 두었던 군선. 여러 종류의 대변선이 있었으나 훈련도감 산하의 것이 가장 많았다. 임진왜란중 1593년(선조 26)에 설치된 훈련도감에서는 유사시에 대비하여 강화도에 군선을 확보해두고 있었다. 이들 대변선은 처음에는

  • 대보단 / 大報壇 [종교·철학]

    명 나라의 황제 신종(神宗)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은 제단. 임진왜란때 군대를 파견하여 조선을 도운 신종의 은혜를 기리는 뜻에서 1704년에 쌓은 제단이다. 형태는 건물이 없는 제단으로 교사(郊祀)를 지내던 남교(南郊)의 규모를 따라 지었다. 제례는 왕이 친제함을 원칙으

  • 대보단사연설 / 大報壇事筵說 [종교·철학/유학]

    1704년 대보단 설치에 대한 경연의 논의를 수록한 정책서. 1책. 필사본. 대보단은 임진왜란 때 원군(援軍)을 보내 도와준 명나라의 신종(神宗)과 마지막 왕인 의종(毅宗)의 은의(恩義)에 보답하기 위해 지은 단이다. 서문과 발문이 모두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 대보운동 / 大寶運動 [지리/인문지리]

    지각 변동의 하나로 중생대 쥐라기에 일어난 습곡운동. 우리나라에 있었던 가장 큰 지각 변동이다. 역단층과 충상단층(衝上斷層, over-thrust fault)도 동반되었다. 대보조산운동에 동반된 것으로 생각되는 화강암의 연령은 180∼120Ma로 쥐라기 초엽 말에서 백

  • 대보화강암 / 大寶花崗岩 [지리/자연지리]

    중생대 쥐라기에서 백악기 전기 사이에 있었던 대보조산운동으로 인해 형성된 암석. 화성암류는 국토의 약 30%이고, 그 중에서 심성암인 화강암은 국토의 약 20% 정도로 매우 흔한데 전 국토에 걸쳐 분포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화강암류는 고생대 이전의 고구려 화강암, 중생

  • 대복사동종 / 大福寺銅鐘 [예술·체육/공예]

    전라북도 남원시 왕정동 대복사에 있는 동종. 1635년(인조 13) 제작. 총고 95cm, 종신고 74.5cm, 종구경 59cm.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4호. 동종의 정상인 천판(天板)은 반구형(半球形)이며 쌍두일체(雙頭一體)의 용뉴(龍鈕)를 구비하고 있다.종정의 천

  • 대본리해수욕장 / 大本里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에 있는 해수욕장. 1968년에 지정된 경주국립공원 대본지구 내에 자리 잡고 있다. 경주시에서 동쪽으로 32㎞ 지점에 있으며, 해안관광도로인 31번 국도를 이용할 수 있다. 경주에서 직행버스와 시외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교통이 용이하다. 주변

  • 대봉 / 代捧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환곡의 상환에 있어서 대부한 곡식이 흉작일 경우 다른 곡식으로 대신 상환할 수 있게 한 제도. 이 제도는 그 도의 관찰사가 조정에 계문하고 시행하게 하였는데, 풍년이 되면 다시 본색(곡식)으로 바꾸어놓도록 하였다. 그러나 벼와 잡곡을 1:1로 교환하는 것과

  • 대봉문집 / 大峰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양희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1786년(정조 10) 양희지의 10대손 낙(樂)이 수집한 것을 1907년 이천섭(李天燮)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안정복(安鼎福)·이민보(李敏輔)의 서문과 권말에 이천섭의 발문이 있다.

  • 대봉서원 / 大峯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창수리에 있었던 서원. 1847년(헌종 13) 지방유림의 공의로 권자신(權自愼)·권책(權策)·권상길(權尙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

  • 대부감 / 大府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때 재화의 저장과 공급을 통할하고 상세의 징수, 물가 통제기능을 관장하던 관서. 문종 때 대부시(大府寺)의 직제를 정하였고, 1298년(충렬왕 24) 충선왕 집정기에 외부시(外府寺)로 고쳤다가, 충렬왕의 복위기에는 구명(舊名)을 복구하더니, 1308년 충선왕이 복

  • 대부도 / 大阜島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에 속하는 섬. 대부도는 안산시 서쪽 약 34㎞ 해상에 있고, 동경 126°35′, 북위 37°15′에 위치한다. 면적은 34.39㎢, 해안선 길이는 61㎞, 인구 7,276명(2009년 9월 현재)이다. 서울에서 2시간, 수원에서 50분이면 닿는

  • 대불국가산업단지 / 大佛國家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면에 있는 국가산업단지. 목포권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해안 종합개발계획에 따라 1988년 7월에 산업기지 개발구역으로 지정되었다. 1989년 9월 착공된 1단계 공사는 1992년 5월에 공단 조성이 완료되었다. 1990년 8월에 착공된 2단계 공사

  • 대불정다라니 / 大佛頂陀羅尼 [종교·철학/불교]

    경기도 성남시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려 말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경전. 1권 1첩. 목판첩장본(木板帖裝本). 보물 제1129호.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된 다라니 가운데 하나이다. 범문(梵文)으로 된 짧은 구절을 진언(眞言) 또는 주(呪)라

  • 대불차관교섭 / [정치·법제/외교]

    1889년 조선정부가 부채상환과 재정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프랑스에 요청한 차관. 조선정부는 1889년 5월 청국, 일본, 영국 등에서 들여온 부채상환과 국내외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프랑스정부에 약 800만 프랑의 차관을 요청하였다. 1901년 프랑스와 차관계약을

  • 대비 / 大妃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조체제에서 전왕의 왕비이며 현왕의 어머니인 여성을 높여서 부르던 호칭. 왕조에서 황제체제를 취할 경우 황제의 정부인을 황후(皇后)라 했는데, 명나라에 대해 제후국을 자처한 조선에서는 황후 대신 왕비(王妃)라는 칭호를 썼다. 왕비는 왕의 정부인으로서 위로는 조상을 받

  • 대비과 / 大比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3년에 한 번씩 실시된 과거제도. ‘대비’라는 말은 <주례>에 “3년은 ‘대비’이므로 대비년에 덕행과 도예를 살펴서 현자와 능자를 뽑아 등용시킨다(三年則大比考其德行道藝而興賢者能者).”라는 문구에서 나온 말이다. 1603년(선조 36)에 창설하여 3년에 한번씩

  • 대비로자나경공양차제법소 / 大毘盧遮那經供養次第法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밀교승 불가사의가 『대비로자나경공양법』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2권 1책. 내용은 ① 대의를 서술하는 부분(述大意), ② 경을 설한 유래를 밝힌 부분(說來由), ③ 제목을 해설한 부분(釋題目), ④ 본문의 해설(隨文解釋) 등 4부로 구성되어

  •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연밀초 / 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演密鈔 [종교·철학/불교]

    요나라 승려 각원이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 중 의미가 모호한 부분을 중심으로 설명한 논서. 10권. 각원이 원(元)나라의 수도인 연경(燕京)원복사(圓福寺)에 머물러 있을 때, 황제 천우(天佑)의 명을 받고 저술한 것이다.『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 7권은 선무외(

  • 대비바사론소 / 大毘婆沙論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정달이 『대비바사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법상종장소(法相宗章疏)』 등의 기록에 따르면 정달 저술로 추정되는데, 산실되어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동역전등목록』에 ‘新羅淨達法師

  • 대비원 / 大悲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구호기관. 개경(開京)에는 동쪽과 서쪽에 각각 하나씩 있어 동서대비원이라 하였으며, 서경에도 분사(分司) 1원이 있었다. 불교의 복전사상과 자비사상에 의하여 현약(賢藥)과 식량을 갖추어놓고 병자를 치료하였으며, 혹은 기아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의복과 식량을

  • 대빈묘고유제홀기 / 大嬪墓告由祭笏記 [정치·법제]

    숙종의 후궁이자 경종의 생모인 희빈 장씨의 묘인 대빈묘에서 고유제를 설행할 때 사용된 홀기.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 대빈묘청명제홀기 / 大嬪墓淸明祭笏記 [정치·법제]

    대빈묘에서 춘분과 곡우 사이에 있는 24절기 중 하나인 청명일에 지내는 청명제를 실행할 때 낭독하기 위한 홀기.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 대사간 / 大司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간원의 정3품 당상관직. 국왕에 대한 간쟁을 맡은 사간원은 사헌부와 더불어 양사(兩司)라 불리는 언론기관이다. 여기에 속한 관원은 문과출신의 명망있는 인물이 아니면 임명될 수 없었다. 대사간은 대사헌과 함께 언론과 규찰을 주도하는 중책을 맡고 있었으므로 여

  • 대사간공유고 / 大司諫公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양신의 소·연설·제문·고문 등을 수록한 문집. 3권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그의 아들인 민보(敏輔)가 실기(實記)를 쓴 것으로 보아 함께 편집한 것 같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제1책 건(乾)에 소·연설(筵說

  • 대사기 / 大事記 [역사/조선시대사]

    1564년부터 1759년까지의 주요 사적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31권 31책. 필사본. 서문에 의하면 이 책을 편찬한 이선시(李善始)는 조선시대 당론이 일어난 이후 공정한 시비가 없어졌음을 병통으로 여겼다고 한다. 그래서 공찬(公纂)·사찬(私纂)의 서적들에서 자

  • 대사례 / 大射禮 [종교·철학/유학]

    국가에 행사가 있을 때 임금과 신하가 한자리에 모여서 활을 쏘아 그 예의 도수[禮數]를 살피는 의례. 사례에는 대사례와 향사례(鄕射禮)의 두 가지가 있다. 주관하는 곳에 따라 임금이 주관하면 대사례, 대부나 지방관이 주관하면 향사례라 하였다. 향사와 대사는 중국에서는

  • 대사백 / 大司伯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예문춘추관의 종2품 관직. 1308년(충선왕 복위) 한림원의 후신인 문한서와 사관을 합쳐 예문춘추관으로 개편하면서 처음 설치하였다. 예문춘추관의 최고 관직으로 정원은 3인이며, 모두 재상이 겸하였다. 1311년 대제학으로 개칭되었고, 이후 대학사, 대제학으

  • 대사성 / 大司成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의 정3품 당상관직. 정원은 1인이다. 1366년(공민왕 15) 성균관을 다시 짓고 이색을 겸대사성으로 임명한 것으로부터 비롯되었다. 1401년(태종 1) 직제의 일부가 개정되었는데, 좨주가 사성(司成), 악정이 사예(司藝) 등으로 개칭된 것이 그것이다

  • 대사습 / 大私習 [예술·체육/국악]

    해마다 단오 무렵 전주에서 벌어지는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 민속음악경연대회. 대사습이란 판소리 명창들의 학습을 보여주는 큰 잔치라고 할 수 있다. 원래는 조선 숙종 이후 전주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말타고 활쏘는 활쏘기대회의 일종이었으므로 ‘대사습(大射習)’으로 쓰기

  • 대사편년 / 大事編年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제1대 왕 태조부터 제21대 왕 영조때까지 중요 사실만을 간추려 편년체로 기술한 역사서. 34권 34책. 필사본. 편자와 편찬 연대는 미상이나 책의 맨 끝에 영조의 사망과 묘호(廟號)를 기록한 점으로 보아 정조 초기에 편찬된 것으로 추측된다. 이 책의 편찬

  • 대사헌 / 大司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사헌부의 종2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사헌부는 시정을 논집하고 백관을 규찰하며, 풍속을 바로잡고, 원억을 펴며, 남위를 금하는 일 등을 맡아보던 관서이다.

  • 대산문집 / 大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상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2년에 간행한 시문집. 1802년(순조 2) 이상정의 조카 이우(李㙖)의 주선으로 원집이 간행되었다. 속집은 성립 과정과 연대를 자세히 알 수 없다. 외증손 유치명(柳致明)에 의해 『대산선생실기(大山先生實記)』와

  • 대산산업단지 / 大山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대죽리에 있는 산업단지. 민간 기업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공업단지로서, 공업단지 구분상 계획입지형 단지가 아니고 자유입지형 단지에 해당한다. 울산광역시와 전라남도 여수에 이어 조성된 우리 나라 제3의 석유화학 전문단지이며, 제1공단, 제2

  • 대산집 / 臺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매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9년에 간행한 시문집. 20권 10책. 활자본. 1879년(고종 16) 아들 선근(善根)이 편집하고, 문인 김상현(金尙鉉) 등이 수정,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병학(金炳學)의 서문과 권말에 김상현의 발문이 있다. 규

  • 대산집 / 對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강진의 시 608수를 수록하여 1868년에 간행한 시집. 4권 2책. 활자본. 아들 구수(龜秀)·홍수(鴻秀)의 편집을 거쳐, 1868년(고종 5) 조영하(趙寧夏)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두순(趙斗淳)·윤정현(尹定鉉)·김학성(金學性)·홍순목(洪淳穆)·박승

  • 대산평야 / 大山平野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과 낙동강 사이에 발달된 퇴적평야. 대산평야는 거의 범람원으로 이루어진 낙동강 하류의 내륙평야로 면적이 약 3,400ha에 이른다. 낙동강 변에는 해발고도 약 8m의 자연제방이 넓게 형성되어 있고, 남쪽과 서쪽 주변의 구릉지 또는 산지 밑에는 고도

  • 대삼 / 大衫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비의 예복. 명나라에서 전래된 옷으로 붉은 색의 모시로 지었으며 문식(文飾)이 없다. 1403년(태종 3) 면복(冕服)과 태상왕(太上王) 표리(表裏)와 중궁의 관복(冠服)을 가지고 왔는데, 이 때 가져온 의복은 각색소저사의복(各色素紵紗衣服)과 대홍소저사겹대삼

  • 대상 / 大祥 [사회/가족]

    사망한 날로부터 만 2년이 되는 두번째 기일(忌日)에 지내는 상례(喪禮)의 한 절차. 대상은 명자(冥者)에 대한 두번째 제사라고도 할 수 있으며, 대상으로 상을 벗으면 다음 주년(周年)부터는 정식 기제사(忌祭祀)로 바뀌게 된다. 소상(小祥)과 아울러 상례 중에서 가장

  • 대상박사 / 大常博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국가의 제사업무를 담당한 관직. 목종 때 제사를 관장하는 대상시(大常寺)가 설치되었는데, 1298년(충렬왕 24) 봉상시(奉常寺)로 개칭되면서 종7품의 박사 1인을 두었다. 1308년 다시 전의시(典儀寺)로 이름을 고치면서 박사를 폐지하고 대신 주부(注簿)를

  • 대섬신의대군락 / ─群落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홍원군 호남리 대섬에 있는 신이대 군락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283호. 신의대는 신이대를 북한에서 일컫는 명칭이다. 대섬은 홍원군 호남리에서 8㎞떨어진 동쪽 바다에 있다. 옛부터 신이대가 무성하였으므로 대섬이라고 불러왔다. 섬의 면적은 4㏊정

  • 대성 / 大星 [종교·철학/도교]

    중국 『육임대전』의 중요 부분을 요약 정리하고, 의견을 첨가하여 알기 쉽게 엮은 역학서. 음양서. 2권 2책. 필사본. 작자 및 연대는 미상이다. 이 책은 신살전도(神煞全圖), 신살 7편, 부(賦) 2편, 점과(占課) 22편, 과점(科占) 9편, 필법(畢法) 100편

  • 대성 / 大城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청도 지역의 옛 지명. 삼한시대 이서소국(伊西小國)이 신라와 여러 번의 전쟁을 치른 끝에 37년(유리왕 14) 신라에 정벌되었다. 유리왕은 구도성(仇刀城) 경내에 있었던 솔이성(率伊城)·경산성(驚山城)·오도산성(烏刀山城) 등의 세 개의 성을 합쳐 대성군을 설치

  • 대성리유원지 / 大城里遊園地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 있는 유원지. 경춘선 및 경춘국도를 따라서 마석을 지나 구운교를 넘어서는 곳에 위치하며, 대성리역을 중심으로 북한강변을 따라 남북으로 8만여 평의 부지에 넓은 레저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대성리유원지에는 산책로, 피크닉장, 야영장에 숲길 등

  • 대성산 / 大成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과 철원군 근남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175m. 광주산맥(廣州山脈)에 속하는 산으로서 북쪽의 백암산(白巖山, 1,179m)·적근산(赤根山) 등과 함께 남쪽의 백운산(白雲山, 1,073m)·화악산(華岳山, 1,468m), 서남쪽으로 수피령·복계

  • 대성산두충나무 / 大城山杜─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두충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3호. 우리나라 북반부지역에서 자라고 있는 두충나무의 조상 나무이며, 귀중한 약재로 쓰이며, 중앙식물원에 있다. 주변 가까이에는 북한의 천연기념물인 대성산목련·대성산향오동(개오동)나무·대

  • 대성산뚝향나무 / 大城山─香─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뚝향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6호. 뚝향나무는 북한 중앙식물원 식물박물관의 서북쪽 100m 지점에서 자라고 있다. 토양은 산림밤색 토양이고 질메흙이며 토양수분은 적당하다. 나무는 1600년경 남포에 심었던 것을 이식

  • 대성산수삼나무 / 大城山─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수삼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0호. 제일 큰 수삼나무(메타세쿼이아)는 뿌리목둘레 3m, 가슴높이둘레 1.7m, 수관직경 5.5m, 나무높이 16m로 중앙식물원에 있다. 줄기껍질은 밤색이며 가로세로 얕은 터짐이 있고 비늘

  • 대성산참등나무 / 大城山참藤나무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참등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5호. 참등나무는 1961년 봄에 약 20년 정도 자란 것을 떠다 중앙식물원에 심었으며, 참등덩굴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큰 나무이다. 뿌리목 둘레는 2.45m이고 덩굴의 수관지름은 1

  • 대소과이정절목 / 大小科釐正節目 [역사/조선시대사]

    1759년 에 제정된 『과폐이정윤음』의 내용을 보완하여 재정리한 21개 조항을 수록한 법제서. 절목. 과거의 폐해를 개혁하기 위해 1759년(영조 35)에 제정된 『어제과폐이정윤음(御製科弊釐正綸音)』에 부록으로 수록된 시행세칙이다. 21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대소재문집 / 大疎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현상의 시·서(書)·기·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조선 말기에 아들 주환(胄煥)에 의해 편집, 간행된 듯하다. 권말에 유치호(柳致皜)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시 109수,

  • 대소헌일고 / 大笑軒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조종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손자 징성(徵聖)·징천(徵天)이 병화로 산실된 유문을 수집했고, 이광정(李光庭)의 교열과 5세손 화세(華世)의 편집을 거쳐, 1769년(영조 45) 7세손 휘진(輝晉)이 간행

  • 대수 / 大首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비가 대례복에 하던 머리모양. 위보다 아래가 넓은 형태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대수는 ≪진서 晉書≫ 여복지(輿服志)의 “대수계(大手髻) 7개의 비녀가 계(髻)를 덮었다.”라는 구절로 미루어 오래 전부터 있었음을 알 수 있다.우리 나라에서 왕비의 대례복에 하

  • 대순전경 / 大巡典經 [종교·철학/신종교]

    1929년 이상호와 이정립이 증산교 창시자 강일순의 행적과 가르침을 수집·정리하여 편찬한 증산교경전. 1929년 이상호(李祥昊)·정립(正立) 형제가 증산교의 창시자 강일순(姜一淳)의 행적과 가르침을 수집,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이들 형제는 보천교(普天敎)의 간부로 있

  • 대순진리회 / 大巡眞理會 [종교·철학]

    증산교 교단 중의 하나. 1958년 태극도의 도주 조철제가 사망하자 제2대 도주로 선출된 박한경과 조철제의 아들 조영래 사이에 분쟁이 생겼다. 이에 박한경은 1969년 자신의 추종자들과 함께 서울시 성동구 중곡동에서 대순진리회를 설립하였다. 1971년 종단의 도장을 완

  • 대승관행 / 大乘觀行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관행에대하여 해설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 『나라록(奈良錄)』 등의 기록에 따르면 원효 저술로 추정되는 1권 혹은 3권의 책인데, 산실되어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신

  • 대승기신론동이략집 / 大乘起信論同異略集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견등이 성종의 기신론과 상종의 유식론의 사상을 비교하여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2권. 이 책은 『성유식론』이 저술된 이후 『대승기신론』에 이르기까지 불교사상이 어떻게 연구, 발전되었는가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유식사상과 여래장

  • 대승기신론별기 / 大乘起信論別記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효는 『대승기신론』에 대해서 8종의 주석서를 남겼는데, 이 중 현존하는 것은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와 『대승기신론별기(大乘起信論別記)』 뿐이다. 『대승기신론』은 5분(分)으로 구성되는데,

  • 대승기신론소 / 大乘起信論疎 [종교·철학/불교]

    원효가 <대승기신론>에 단 주석서. 그 구성은 종체를 밝힌 부분과 제목을 해설한 부분, 본문의 귀절을 해설한 부분으로 되어 있다. 일심, 중생심을 중심으로 만법을 설명하였다. 새로이 진여의 세계에 도달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 대승대집지장십륜장서 / 大乘大集地藏十輪經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신방이 현장의 한역본인 『대승대집지장십륜경』을 간행할 때 지은 서문. 불교경전서문. 신방은 현장의 4대제자 중 1인으로서, 651년(진덕여왕 5) 현장을 도와 『십륜경』을 번역하면서 이 서문을 지었다. 내용은 현장의 번역본이 『십륜경』의 구역

  • 대승불교 / 大乘佛敎 [종교·철학/불교]

    1세기경에 일어난 불교의 한 종파. 대승이란 말은 큰수레라는 뜻으로 대승불교의 가르침은 모든 중생을 제도하는 큰 수레와 같다는 의미에서 나왔다. 대승불교는 중국, 한국, 티벳 등의 북방민족에 전파되었다. 대승불교의 특징으로는 이타행에 대한 강조를 들 수 있다.

  • 대승유가만수실리왕경서 / 大乘瑜伽曼殊室利王經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혜초가 『만수실리왕경』에 대하여 지은 서문. 불교경전서문. 저자가 780년(선덕왕 1) 중국의 오대산 건원보리사(乾元菩提寺)에 머물면서 쓴 것으로, 인도 구법여행(求法旅行) 이후의 행적뿐만 아니라 그의 밀교사상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이 글에

  • 대승육정참회 / 大乘六情懺悔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의 진실한 참회법을 요약하여 설파한 불교서. 1권. 중생이 눈·귀·코·혀·몸·뜻의 6정으로 여러 가지 번뇌를 만들어서 괴로워하지만, 근본무명(根本無明)을 버리고 죄업의 체(體)가 없음을 관찰하면 합리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 대승의림장 / 大乘義林章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당나라 승려 규기의 『대승법원의림장』의 내용을 보조한 불교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나라록(奈良錄)』, 『법상종장소(法相宗章疏)』, 『주진법상종장소(注進法相宗章疏)』 등의 기록에 따르면 의적 저술로 추정되는 12권의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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