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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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일통지 / 大明一統志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이현(李賢) 등 수명편, 금속활자본(을해자), 1책(영본, 전 90권). 명나라 전역을 개괄적으로 정리한 관찬 총지이다. 임진왜란 이전 활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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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모도 / 大茅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모도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192명(남 91명, 여 10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05세대이다. 취락은 완사면으로 형성된 동쪽 해안 만입부의 모동리와 서쪽 해안 선착장 부근의 모서리에 집중되어 있다. 섬의 중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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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목악 / 大木岳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마한의 부족국가인 목지국(目支國)의 영토였으며, 뒤에 백제의 땅이 되었다. 757년(경덕왕 16) 대록군(大麓郡)으로 고쳤으며, 930년(태조 13) 대목악(목천)ㆍ사산(蛇山)ㆍ탕정(湯井)의 세 고을을 갈라서 천안도독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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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목장 / 大木匠 [예술·체육/공예]
큰 건축일 및 그 일을 잘하는 목수. 국가무형문화재 제74호. 나무를 다루어 집짓는 일로 업을 삼은 사람을 목수 또는 목장(木匠)이라 통칭하는데, 그 가운데 문짝·반자·난간과 같은 사소한 목공을 맡아하는 소목(小木)과 구분하여 따로 대목이라 부른다.목조건물을 짓는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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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묘서 / 大廟署 [종교·철학/유학]
고려시대 종묘를 지키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08년(충렬왕 34) 충선왕의 관제개혁으로 침원서로 개칭되어 당시 종묘행례를 주재하던 전의시(典儀寺)의 속사로 편제되었다. 이후 공민왕의 반원정책으로, 다시 대묘서로 환원되고, 직제 또한 정5품 관서로서 격상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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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무의도 / 大舞衣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있는 섬. 2011년 기준으로 무의동의 인구는 848명(남 460명, 여 38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32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동쪽 해안과 남쪽 해안에 분포하며, 큰무리·개안·포내·샘꾸미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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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놀이 / 大門─ [생활/민속]
두 사람이 양 손을 잡아올려 문을 만들고 그 문 밑으로 다른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아이들놀이. 전국적으로 주로 달밝은 밤에 행하여지며, 전라도지방에서는 한가윗날 <강강술래>와 함께 놀이되기도 한다. 놀이방법은 대체로 두 패로 나누어 노는 방법과, 패를 가르지 않고 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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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산 / 大美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과 봉평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232m.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에 속하여 있는 산으로, 북쪽에 태기산(泰岐山, 1,261m), 서쪽에 청태산(靑太山, 1,160m), 동남쪽에 덕수산(德修山, 998m), 동북쪽에 금당산(錦塘山,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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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경강요 / 大般若經綱要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대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일본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홍경록(弘經錄) 1과 『나라록(奈良錄)』에는 1권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일실되어 전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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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경난신해품기 / 大般若經難信解品記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미수가 『대반야경』의 「난신해품」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고려 말 자은종(慈恩宗)의 고승 미수가 충렬왕이 원나라 연도(燕都)에 있을 때 저술한 책이다. 이숙기(李叔琪)가 찬한 「자정국존비(慈淨國尊碑)」에 유가사(瑜伽寺)에 주석할 때 『대반야경』 「난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