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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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섬시 / 司贍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저화의 주조 및 외거노비의 공포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관서. 1401년(태종 1)에 설치한 사섬서를 1460년(세조 6)에 개칭한 것이다. 그 뒤 1637년(인조 15)에 폐지되어 제용감에 합병되었다가 1645년에 호조판서 정태화의 건의에 따라 다시 설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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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 / 司成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의 종3품 관직. 고려 말 1369년(공민왕 18) 성균관의 좨주(祭酒, 종3품) 1인이 사성으로 개칭되었으나, 조선건국 직후에 좨주로 환원, 설치되었다가 1401년(태종 1) 사성으로 개칭되었다. ≪경국대전≫에는 2인으로 증원되었으나, 1658년(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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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 / 司掃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액정서 소속된 정9품의 잡직. 궁궐내의 청소 임무를 맡았다. 정원은 6인이다. 체아직으로, 3인은 대전의 별감으로, 3인은 왕비전의 별감이나 문소전(文昭殿)의 별감, 세자궁의 세수(洗手)·수사간(水賜間) 별감 중에서 차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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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송 / 詞訟 [정치·법제/법제·행정]
민사의 소송. 사(詞)는 사(辭)와도 통하는 말로 역시 송(訟)과 같은 뜻으로 <경국대전주해> 에서는 고소나 송사에 관한 일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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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색 / 司水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선박과 조선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432년(세종 14)에는 군선 건조의 중요성 강조, 전선을 관장하고 선재의 배양과 선척의 신조 수리도 담당하는 임무를 가진 사수색으로 부활되었다. 도제조 1명, 제조 2명, 별감 2명, 녹사 2명 등의 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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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 / 司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액정서에 소속된 정7품의 잡직. 가례·빈례 등 궁궐내의 의식에 설치되는 향안(香案)·표안(表案) 등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다. 정원은 2인이다. 체아직으로, 대전(大殿)의 서방색(書房色)이나 왕비전의 사약(司鑰) 중에서 차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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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알 / 司謁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내시부와 조선시대 액정서에 소속된 잡직. 내시부 소속 정7품, 정원 1인의 관직. 우왕 때 내시부 폐지, 공양왕때 내시부의 복구와 함께 복설되었다. 조선의 사알은 고려제도를 계승, 내시부가 환관직의 내시부와 내수직의 액정서로 분립될 때에 액정서 소속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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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약 / 司鑰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궐내 각 문의 자물쇠와 열쇠를 관리하던 잡직. 정원은 대전(大殿)에 3인이다. 왕비전에 2인, 세자궁에 2인이 있었다. 대전의 사약은 근무일수가 차면 액정서(掖庭署)의 정6품 사약 또는 종6품 부사약으로 임용되며, 왕비전의 사약은 정7품 사안(司案)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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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 司業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성균관의 정4품 관직. 조선 초기에는 설치되지 않았으나 1623년 인조반정 이후 유술(儒術)을 숭상하고 중히 여기기 위하여 성균관에 설치하였다. 정원은 1인으로, 품질은 정4품이다. 겸직으로, 특히 학식이 많고 덕망이 높은 사람 중에서 임명되어 유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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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원 / 司譯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외국어의 통역과 번역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1276년(충렬왕 2)에 처음으로 통문관을 설치해 한어(漢語)를 습득하게 했으며, 뒤에 사역원을 두고 역어를 관장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후 1389년(공양왕 1)에 십학을 설치해 사역원에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