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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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부전 / 氷夫田 [경제·산업/경제]
왕실의 제향과 어선·빈식 등에 쓸 얼음을 겨울철에 절취하여 보관하는 데 동원되는 빙부에게 절급한 토지. 동빙고는 제향용을 보관하고, 서빙고는 어선(御膳)·빈식(賓食) 그리고 백관에의 반사용을 보관하였다. 빙부의 수는『경국대전』병전에 전자 10인, 후자 40인으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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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따뽀프 / A. C. Потапов [정치·법제/외교]
1872-?. 대한제국 주재 러시아공사관 무관.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소련정부 외교교섭의 주선자. 1903년 서울로 파견되었다. 대한제국 주재 러시아공사관의 무관으로 발령을 받은 것이다. 1904년 2월 러일전쟁이 발발하기 직전에 서울에서 철수했다. 1919년 12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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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 射擊 [예술·체육/체육]
일정한 거리에 설치된 표적을 총으로 맞혀 그 정확도로 승패를 겨루는 경기. 사격경기에서 득점력을 높이기 위하여는 고도의 정신집중과 강인한 체력이 요구된다. 사격종목과 경기방법은 남녀별로 사용하는 총기의 종류·구경·탄약·표적·사격자세 등에 따라 여러 가지로 구분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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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놀이 / [문학/구비문학]
황해도 지역의 대동굿에서 연희되는 굿놀이. 대규모의 철물이굿·만수대탁·택굿 등 산사람의 복을 비는 굿에서 행하여진다. 돼지를 바치는 타살구능(군웅)굿 제차에 앞서 산돼지를 놓고 마당에서 행하여지며, 무녀와 함께 사냥꾼으로 분장을 한 상산막둥이가 등장하여 장구잡이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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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율의 / 沙彌律儀 [종교·철학/불교]
차례 각판되었다. 현존하는 것 중 가장 오래된 것은 1908년 해인사 간행의 <수계의>에 합철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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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 / 司兵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군사의 일을 맡아보던 향리의 관사. 983년(성종 2) 주·부·군·현의 이직을 개정할 때 처음으로 기록에 보인다. 사병은 병부를 고친 이름으로, 이같이 지방세력이 성종 이전에 중앙관아의 관명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지방에서 독립적 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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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시 / 司僕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의 여마·구목 및 목장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고려 제도에 따라 사복시를 설치하고 수레·말·마구·목축 등을 관장하였다. 그 뒤 1405년(태종 5)에 병조의 속아문이 되고, ≪경국대전≫의 완성으로 정3품 아문의 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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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산리와요지 / 士山里瓦窯址 [예술·체육/공예]
전라북도 부안군 주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기와를 굽던 가마터.시도기념물. 현재 가마의 입구가 완전 파괴되어 있다. 그리고 내부는 흙으로 메워져 있어 확인할 수 없으며, 바닥에는 모래로 점토를 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가마의 폭은 185㎝이다. 이 요지 주변에는 산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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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약 / 司鑰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궐내 각 문의 자물쇠와 열쇠를 관리하던 잡직. 정원은 대전(大殿)에 3인이다. 왕비전에 2인, 세자궁에 2인이 있었다. 대전의 사약은 근무일수가 차면 액정서(掖庭署)의 정6품 사약 또는 종6품 부사약으로 임용되며, 왕비전의 사약은 정7품 사안(司案)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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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저격의거 / 사이토狙擊義擧 [역사/근대사]
1919년 9월 2일 강우규가 서울역에서 제3대 조선 총독으로 부임해 오던 사이토를 암살하려다 미수에 그친 일. 사이토저격의거는 한민족의 불굴의 독립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는 사건이었으며, 한국독립운동사에 일대 전기를 가져왔다. 의거를 계기로 독립운동 방략에 전환을 가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