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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촌집 / 龜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이덕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석인본. 1849년(헌종 15)에 그의 9세손 병진(秉鎭)이 산일된 유고를 모아 편집, 간행하려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1936년에 후손 승규(昇圭)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임규직

  • 구축 / 口蹙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의 중성 ‘ㅗ’와 ‘ㅜ’의 음성적 특성으로 설명한 ‘원순성’을 가리키는 『훈민정음』 「제자해」의 용어. 15세기 국어의 ‘ㆍ’는 ‘ㅗ’, ‘ㅏ’와 함께 ‘설축’의 중성으로서 모음조화 현상의 양성모음 부류가 되고, ‘ㅡ’는 ‘ㅜ’, ‘ㅓ’와 함께 ‘설소축’의

  • 구탄집 / 九灘集 [종교·철학/유학]

    장위방의 문집. 석인본. 4권 2책. 권1에는 만사를 포함하여 모두 200여 수의 시가 전한다. 권2는 편지 3편과 1편의 기문, 2편의 뇌사, 16편의 제문, 권3에는 외구 권부형과 선비인 김씨의 묘지명을 비롯하여 장후상‧장위항‧장위형 등 세 분의 가장이 수록되어

  • 구택규 / 具宅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3∼1754). 1714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검열이 된 후 삼사의 요직을 역임하고, 1721년(경종 1) 노론의 실각과 함께 외직으로 물러났다가 동지 겸 사은사의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와 이듬해 동래부사가 되었다.《속대전》의 편찬에

  • 구포건삼도록 / 九包乾蔘都錄 [역사/근대사]

    1888년 10월 개성포소의 건삼 생산량을 기록한 도록(都錄). 편자 미상. 1책. 필사본. 청일상인(淸日商人)의 인삼 밀무역에 대항, 왕실재정의 확충을 위하여 작성한 장부인 것 같다.인삼은 5년 내지 7년을 재배한 다음 이 중 제일 큰 것을 쪄서 말려 중국으로 수출하

  • 구포낙동강교 / 龜浦洛東江橋 [경제·산업/교통]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동과 강서구 대저동을 연결하는 다리. 너비 11.70m, 길이 1,336.0m의 2차선 교량으로 1973년에 준공되었다. 상부구조는 4경간 연속강판형(plate girder) 4개조 및 PSC 거더 4경간으로 구성되었고, 하부구조는 대구경(大口徑)

  • 구포수삼도록 / 九包水蔘都錄 [역사/근대사]

    1888년 10월 개성포소의 수삼 생산량을 기록한 도록(都錄). 편자 미상. 1책. 필사본. 청일상인(淸日商人)의 인삼 밀무역에 대항, 왕실재정의 확충을 꾀하여 작성한 장부인 것 같다. 수삼이란 생삼(生蔘)을 일컫는 것으로 중국으로의 수출용이 아니라 국내의 일반 약재용

  • 구포왜성 / 龜浦倭城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왜장이 쌓은 일본식 성곽.시도기념물.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6호로, 지정면적 29,548㎡이다. 임진왜란 때 왜장인 고바야가와[小早川隆景]와 다치바나[立花宗茂] 등이 김해와 양산 사이의 연락을 위해 쌓은 일본식 성으로 김해성

  • 구포유고 / 九包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봉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0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960년 그의 7대손인 남철(南喆)과 8대손 종진(鍾珍)·종홍(鍾洪)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앞에 1726년(영조 2) 왕이 그에게 하사한 「군신제회도(君臣際會圖)」의

  • 구포집 / 鷗浦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안헌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696년(숙종 22)에 외손인 최석정(崔錫鼎)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최석정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3에 시 365수, 권4는 관과록(館課錄)으로 표

  • 구품관안 / 九品官案 [정치·법제]

    육군 정위 오진영(吳璡泳)을 비롯해 각 관청의 9품직 관원 명단. 좌측 상단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종이를 이어서 사용하였고, 교정한 흔적이 있다. 1904년경에 작성된 문서로 추정된다. 오진영이 육군 정위가 된 것이 1904년경이기 때문이다.

  • 구한국외교문서 / 舊韓國外交文書 [역사/근대사]

    1876년 2월에서 1906년 2월까지 외부(外部)와 서울주재 각국 외교대표부 사이에 오고간 문서.외교문서. 일안(日案)·청안(淸案)·미안(美案)·영안(英案)·덕안(德案)·법안(法案)·아안(俄案)·의안(義案)·비안(比案)·서안(瑞案)·해안(鮭案)·하안(荷案)·서안(西案

  • 구해남화진경구결 / 句解南華眞經口訣 [언어/언어/문자]

    『구해남화진경』의 대문(大文)에 한글로 구결을 단 책. 모두 10권이나, 현재 권4는 전하지 않는다. 권1·2와 권7∼10은 고려대학교 도서관 만송문고, 권3은 서울대학교 도서관 가람문고, 권10은 국립중앙도서관, 권5∼7과 권9·10은 성암문고 등에 영본(零本)으로

  • 구현령 / 狗峴嶺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희천군 북면과 강계군 화경면 사이에 있는 고개. 이 고개의 높이는 815m이다. 이 고개는 낭림산맥의 와갈봉(臥碣峰)에서 적유산맥(狄踰山脈)의 중간 지역에 위치하며, 두첩산(頭疊山, 1,452m)과 그 서쪽의 무쌍봉(武雙峰, 1,241m) 사이의 안부(鞍部)에

  • 구호서원 / 鷗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4동에 있던 서원. 1780년(정조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권정(權定)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12년에 권두문(權斗文)·김대현(金大賢)·김영조(金榮祖)·권창진(權昌震) 등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

  • 구호서원 / 龜湖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구미리에 있는 서원. 1730년(영조 6)에 지방유림이 박상충(朴尙衷)·이성중(李誠中)·박은(朴訔)·송유저(宋有著)·임사수(林士壽)·박소(朴紹)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77년(정조 1)에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

  • 구화패 / 救火牌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성부에 화재가 났을 때, 소화에 임할 수 있도록 특정관원에게 지급한 증명패. 화재시에 혼란을 피하고 도적을 방지하며 효과적인 소화를 하기 위하여, 모든 관사를 한성부 5부에 나누어서 소속시키고, 병조·형조·의금부·한성부·수성금화사의 특정관원에게 구화패를 지

  • 구환탕감전교 / 舊還蕩減傳敎 [정치·법제]

    1797년(정조 21) 8월 18일. 정조가 원침을 배알하러 오는길에 있는 10개 고을의 수령에게 해당 고을 백성의 구환 등을 감면, 탕감하고 제술과 활쏘기 시험을 거행하도록 지시한 전교. 문서 내용이《정조실록》에 실려 있다. 왕이 행차하면 백성이 피해를 입게 되니,

  • 구황보유방 / 救荒補遺方 [언론·출판/출판]

    1660년(현종 1) 신속이 기아의 방지와 질병치료를 위하여 펴낸 책. 1책. 목판본. 구황에 필요한 지식을 널리 보급하기 위하여『구황촬요』를 합편 간행. 1676년(숙종 2)에 박치유가 중간하였다. 구황의 대책과 방법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하였다.

  • 구황청 / 救荒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흉년 때 기민을 구제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하였던 관서. 처음에는 비변사에서 관장하다가 1626년(인조 4) 선혜청에 이속시켜 상평청과 합치게 하였다. 보통 때는 상평청으로 부르다가 구황업무를 행할 때만 진휼청으로 불렀다.

  • 구황촬요 / 救荒撮要 [생활/식생활]

    1554년(명종 9)에 간행된 흉년에 대비한 내용의 책. 1권 1책. 목판본. ≪구황찰요≫는 기근을 구제하기 위하여 언해본(한글)으로 진휼청의 인포(印布)로 나온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초기부터 흉년을 만나면 구호 사업이 실시되었다. 이러한 구호 사업과 함께 생식벽곡(生

  • 구휼 / 救恤 [정치·법제/국방]

    군사의 질병을 구호하여 치료해주는 일. 군사를 거느린 장수는 항상 군사의 질병을 구휼하는데 마음을 써서 병사와 고락을 함께 하며,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있을 때는 장례를 치루어 주고 관찰사에게 병고를 보고해야 한다.

  • 국가민속문화재 / 國家民俗文化財 [예술·체육/공예]

    국민생활의 추이를 이해하는 데 불가결한 민속자료 중 학술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국가가 법으로 지정한 문화재.중요민속자료. 민속자료란 의(衣)·식(食)·주(住)·생업·신앙·연중행사 등에 관한 풍습·관습과 이에 사용되는 의복·기구(器具)·가옥 등으로서 문화재위원회의

  • 국가보안법 / 國家保安法 [정치·법제/법제·행정]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존 및 자유를 확보한다는 명분으로 1948년 11월 20일 제정된 법률. 이승만정권이 좌익세력 탄압을 목적으로 제정한 법으로, 정부파괴를 목적으로 결사, 단체를 조직한 자는 3년 이상 무기징역 또는 금고형, 이에 가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 국가안전기획부 / 國家安全企劃部 [정치·법제/법제·행정]

    국가 안전보장에 관련되는 정보, 보안 및 범죄수사에 관한 사무를 담당한다는 명목으로 설치된 대통령 직속기관. 전두환정권은 1980년 12월 22일 중앙정보부를 국가안전기획부로 개칭하고 일부 기능을 조정했다. 안기부에는 부장, 차장, 기획조정실장과 직원이 있으며, 부장은

  • 국가재건최고회의 / 國家再建最高會議 [정치·법제/정치]

    5.16군사쿠데타 직후 주체세력이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설치한 국가 최고권력기관. 처음에는 군사혁명위원회로 발족했으나, 5월 18일 국가재건최고회의로 개칭되었고, 6월 6일 국가재건비상조치법이 공포됨으로써 최고권력기구로서의 법적 뒷받침을 얻게 되었다. 1963년 12월

  • 국가총동원법 / 國家總動員法 [역사/근대사]

    1938년 4월에 일제가 인적, 물적 자원의 총동원을 위해 제정, 공포한 전시통제의 기본법. 1938년 4월 1일에 공포되어 그 해 5월 5일부터 일본에서 시행되었다. 전문 50조와 부칙으로 되어 있다. '국가총동원법' 제1조 기타가 규정하였듯이 전시 또는 준전시적 사

  • 국경의 밤 / 國境─ [문학/현대문학]

    김동환(金東煥)이 지은 장시. 작품과 같은 이름의 시집 『국경의 밤』에 실려 있다. 시집 『국경의 밤』은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1925년 3월에 초판, 그 해 11월에 재판되었다. 이 작품은 3부 72절로 된 장시로서, 하룻밤과 그 이튿날 낮까지에 걸쳐 ‘현재-과거회상-

  • 국계유집 / 菊溪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현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72년에 그의 후손 동화(東華)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그의 6대손 춘희(春熙)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은 시 140수, 권2는 서(書) 2

  • 국공 / 國公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오등작제도의 첫째 등급작위. 오등작제도는 공·후·백·자·남으로 구성된 것으로 왕기에게 수여한 개성국공, 이자겸에게 수여한 조선국공 등이 그것이다. 1369년에 회복되었으나 1372년에 다시 폐지되었다

  • 국군 / 國軍 [정치·법제/국방]

    1948년 8월 15일 창설된 우리나라의 군대. 해방 후 미군정에 의해 세워진 남조선국방경비대가 그 모체이다. 1946년 1월 설립 당시 1개 대대의 병력이었으며, 6월 15일에는 조선해안경비대가 발족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정식으로 국군

  •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 國軍─ [문학/현대문학]

    모윤숙(毛允淑)이 지은 시. 1950년 8월에 쓰였으며, 1951년 문성당에서 간행된 시집 『풍랑(風浪)』에 수록되었다. 총 12연 90행이다. 한국전쟁 때, 미처 피난하지 못하고 숨어지내던, 경기도 광주 근처 산골에서 죽어 넘어진 국군의 시체를 보고 썼다고 한다. 이

  • 국궁 / 國弓 [예술·체육/체육]

    활을 쏘아 표적을 맞추어 승부를 겨루는 우리나라의 전통무술. 우리의 역사를 보면 활쏘기[弓術]는 선사시대부터 행하여졌으며, 이는 함경도·충청도·경상도 등 전국 각지에서 출토된 타제석촉이 이를 증명해 준다.중국의 『사기 史記』와 『진서 晋書』·『삼국지 三國志』 등에는 우

  • 국기복색 / 國忌服色 [생활/의생활]

    조선 후기 헌종의 후궁인 경빈김씨(慶嬪金氏)가 지은 국기일(國忌日)에 입는 복식에 관한 책. 조선시대 헌종의 후궁인 경빈김씨의 기록인 ≪‘국긔복소션’≫에는 조선시대 역대 국기일과 비(妃)·빈(嬪)·나인[內人]의 국기복식 및 근신하는 몸가짐[素膳:변변치 못한 음식]에

  • 국기원 / 國技院 [예술·체육/체육]

    우리나라 고유의 무술인 태권도의 수련과 보급을 위한 재단법인체가 경영하는 상설 태권도 체육관.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역삼동)에 있다.1971년 11월에 착공하여 1972년 11월에 준공한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세계태권도연맹의 본부이자 태권도지도자 연수원이기

  • 국내우체규칙 / 國內郵遞規則 [역사/근대사]

    1895년 윤5월에 제정되어 1905년 7월까지 시행된 우체 관계 법령. 1884년 처음으로 신식 우체제도 실시를 시도하였지만, 1895년에 이르러서야 전국적인 우체제도 실시를 계획할 수 있었다. 이를 위해 우체사관제, 우체기수보 봉급에 관한 건, 국내우체규칙, 우체사

  • 국내전보규칙 / 國內電報規則 [역사/근대사]

    1896년 7월에 제정되어 1905년 7월 초까지 시행된 전신관계 법령. 제정 당시에는 전보종류, 전보기송, 전보비와 전송비, 전보서법, 자수계산, 전보전송, 추문개정의 7장 66조로 되어 있었다. 이후 1903년 2월, 7장 69조로 개정되었다. 그러나 1905년 4

  • 국농집 / 菊農集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최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5년에 간행한 시문집. 최훈(崔勳, 생몰년 미상)은 철종·고종연간 사람으로 관동지방에 거주한 출가승이라는 것 외에 자세한 내력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책은 1915년 그의 아들 최익수(崔翼壽)가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이나

  • 국담문집 / 菊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장경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73년 손자인 기덕(基德)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일섭(權一燮)의 서문과 권말에 기덕의 발문이 있다. 경상북도 안동의 이덕홍(李德弘) 종가에 있다.권1에 시, 만사

  • 국담문집 / 菊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진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0년대 초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저자의 손자인 치룡(致龍)에 의해 편집되었던 것을 1900년대 초 현손 황원(滉源)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내석(鄭來錫)·유주목(柳疇睦)·이만각(李晩慤) 및 저자의 생질

  • 국담문집 / 菊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주재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08년 저자의 6대손 시협(時悏)과 시민(時敏)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영(張錫英)의 서문과 권말에 시협의 발문이 있다.권1에 시 27수, 서(書) 3편, 서(序) 1편,

  • 국담문집 / 菊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박수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5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 3권 1책, 별집 1권 1책, 합 4권 2책. 목판본. 후손 이주(履周)에 의해 편집, 간행된 것으로, 간행연도는 본집 서문의 글로 미루어 1725년(영조 1)경으로 추정된다. 권두에 정종로

  • 국담실기 / 菊潭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양재로의 유고와 국담정사낙성운 등을 수록하여 1936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석인본. 1936년 그의 아들인 재석(在錫)이 편집, 간행하였는데, 권두에 유도승(柳道昇)의 서문과 권말에 재석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은 시 3수, 부

  • 국당배어 / 菊堂俳語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 정태제(鄭泰齊)의 잡록. 1책. 필사본. 편자·연대 미상. 서·발문이 없다. 『국당배어』는 정태제가 직접 견문한 것을 기록한 책이다. 내용은 시국에 대한 평과 인물들의 일화, 시화, 신변잡기 등이다. 내용과 체재는 일반 필기류처럼 일관성이 없다. 각

  • 국당유고 / 菊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전기의 학자 박흥생의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28년(순조 28)에 간행하였다. 그로부터 60년 뒤인 1888(고종 25)∼1894년에 걸쳐 14대손 중호 등이 중간하였다. 권두에 서거정·기정진의 서문, 권말에 손상호·손정흠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 국대부인 / 國大夫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외명부의 정3품 작호. 고려시대 종친의 딸이나 처, 그리고 문무관의 처로서 남편 직품에 따라 봉작하였는데 그 중 국대부인은 정3품에 해당되었다.

  • 국도 / 國道 [지리/인문지리]

    주요 도시·지정항만·비행장·국가산업단지 등을 연결하며 국가기간도로망을 형성하는 도로. 고속국도와 함께 전국의 간선 도로망을 형성한다. 법령상 명칭은 일반국도인데, 「대통령령」으로 노선을 지정한다. 2009년 일반국도의 길이는 1만 3,820㎞로 우리나라 도로 길이의 1

  • 국도 / 國島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통천군 흡곡면(지금의 강원도 통천군 자산리) 바다에 있는 섬. 국도(國島)의 넓이는 0.1㎞이고, 둘레는 1.3㎞이다. 소동정(小洞庭)이 보이는 곳에 있으며, 참대가 잘 자란다고하여 죽도(竹島)라 불렀다. 그러나 일제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이 섬에서 자란 대나무

  • 국도13호선 / 國道13號線 [경제·산업/교통]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에서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에 이르는 일반 국도. 완도∼금산선이라고도 한다. 완도군 완도읍을 기점으로 전라남도 남서부 지역(해남, 영암, 나주)을 지나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담양군, 곡성군을 거친 다음, 전라북도 동부 산간 지역을 남북으로 관통하여

  • 국도14호선 / 國道14號線 [경제·산업/교통]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에서 경상북도 포항시에 이르는 일반 국도. 전국 24개 동서노선 가운데 하나로 거제∼포항선이라고도 한다. 총 연장 318.2㎞로 포장도로 구간 91.6%와 미개통도로 24.7㎞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포장도로 구간 중 2차로는 88.7㎞, 4차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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