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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비파 / 唐琵琶 [예술·체육/국악]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 말기까지 궁중에서 쓰인 당악기. 일명 사현비파(四絃琵琶) 또는 곡경비파(曲頸琵琶)라고 부른다. 악기분류법에 의하면 사부악기(絲部樂器) 또는 현명악기(絃鳴樂器)에 속한다. 『악학궤범(樂學軌範)』에 의하면 이 악기의 몸통 길이는 2척 4촌이 조금 넘으

  • 당사도 / 唐沙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당사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01명(남 103명, 여 98명)이고, 세대수는 95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남쪽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21㎢, 밭 0.35㎢, 임야 3.25㎢이다. 농산물은 보리·고구마·쌀·콩과

  • 당사도 / 唐寺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당사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51명(남 24명, 여 2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8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중동부에 집중해 있으며, 매년 음력 섣달그믐날에 마을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비는 당제(堂祭)를 지낸다. 토지이용

  • 당사주 / 唐四柱 [종교·철학/민간신앙]

    조선후기 에 간행된 사주에 따라 인간의 운명을 판정하는 점술서. 불분권 1책으로 국한문 필사본과 한문본, 한글본이 있다. 이 책은 중국 고대사상인 주역에서 파생된 사주법으로, 인간의 운명을 판정하는 방법을 생년월일시에 따라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모두

  • 당산의열록 / 唐山義烈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학자 이만추가 임진왜란 때 평안도 중화지방에서 일본군에 항쟁한 내용을 수록한 역사서. 1책 32장. 목판본. 일명 ‘관서의열록(關西義烈錄)’이라고도 한다. 당산(唐山)은 중화의 다른 이름이다. 본문의 내용으로 보아, 삼남지방과 관북지방의 의병은 정부의 포장(

  • 당산제 / 堂山祭 [종교·철학/민간신앙]

    호남·영남 지역에서 행해지는 마을제사. 마을의 수호신인 당산신(당산할아버지와 당산할머니)에게 마을의 풍요와 평안 등을 기원하는 지역공동체적 의례이다. 제일(祭日)은 주로 음력 정월대보름이나 정초가 가장 많고, 그밖에 10월 보름에 제사를 지내기도 한다. 제관은 생기복덕

  • 당상관 / 堂上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조의를 행할 때 당상에 있는 교의에 앉을 수 있는 관계 또는 그 관원. 동반은 정3품의 통정대부(通政大夫) 이상, 서반은 절충장군(折衝將軍) 이상, 종친은 명선대부(明善大夫) 이상, 의빈(儀賓)은 봉순대부(奉順大夫) 이상의 품계를 가진 사람이다. 이러한 당상

  • 당소의 / 唐紹儀 [정치·법제/외교]

    1860-1938. 중국 청조 말기에서 중화민국 초기 정치가, 외교관 당소의는 1899년 원세개가 산동순무로 임명되자 그 휘하에서 외교와 상무를 처리하였다. 1901년 당소의는 천진해관도로 임명되었다. 1939년 78세로 일본 간첩에 의해 상해 저택에서 암살되었다.

  • 당송팔가문 / 唐宋八家文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고문(古文)의 체법(體法)을 익히기 위하여 읽던 책. 6권 3책. 목판본. '당송팔가문'은 당나라와 송나라의 이름난 문장가 8인의 글을 총칭하는 의미이다. 구체적으로는 명나라 모곤(茅坤)이 산정한 『당송팔가문초(唐宋八家文抄)』를 가리킨다. 그리고 청나라 심덕잠

  • 당송팔대가류선 / 唐宋八大家類選 [문학/고전시가]

    총집류(總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5.1×14.3cm이고, 반곽은 18.5×10.7cm이다. 판심제는 당송팔대가류선(唐宋八大家類選)이고, 권수는 4권 1책이다.

  • 당송팔자백선 / 唐宋八字百選 [언론·출판/출판]

    1781년 정조가 당송 팔자의 여러 문장 중에서 100편을 손수 가려 모아 편찬한 고문선집. 산문선집. 정조(正祖)가 1781년(정조 5) 모곤(茅坤)의 『당송팔대가문초(唐宋八大家文鈔)』를 참고하여 당송시대 문인들인 한유(韓愈), 유종원(柳宗元)구양수(歐陽脩), 소순

  • 당시 / 唐詩 [문학/고전시가]

    총집류(總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3.5×17.8cm이다. 백거이(白居易)의 비파행(琵琶行), 장한가(長恨歌) 등 당시(唐詩)를 필사한 책이다.

  • 당시초 / 唐詩抄 [문학/고전시가]

    총집류(總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4.8×20.2cm이다. 중국의 유명한 시인들의 시를 필사한 책이다.

  • 당시칠율분운 / 唐詩七律分韻 [언론·출판]

    강세황(1713-1791), 필사본. 이 책은 선장 2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시칠율분운 목록과 본문, 표암의 장서인인 '광지'가 찍혀 있는 끝부분이다. 본문은 '동'자 운의 두심언의 <대포>와 장열의 <봉화춘일행망춘궁>을 시작으로, '염'자 운의 이백의 <유거>에

  • 당시화의 / 唐詩畵意 [언론·출판]

    저자 신위(1769-1847). 필사본. 이 책은 1책 65장이다. <당시화의>는 15권 5책으로 구성, 권두에 신위의 자서 2편과 서경보와 서기수의 서가 한 편씩 있어 모두 4편의 서문이 부기되어 있다. 다음으로 <예언십오칙>과 <화의총목>이 있어 이 책 속에 수록

  • 당악 / 唐岳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중화 지역의 옛 지명. 고구려의 가화압(加火押)이었는데, 신라 헌덕왕 때 현을 설치하고 당악현으로 고쳤다. 1018년(현종 9) 서경(西京)에 속하게 하였다. 1136년(인종 14) 묘청(妙淸)의 난을 평정하고 경기의 도(道)를 나누어 강동(江東)ㆍ강서(江西)

  • 당악문헌 / 棠岳文獻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해남윤씨 귤정공파의 인물을 대상으로 행적과 기록을 집성한 인명록. 종가유물. 조선 후기 해남 윤씨(海南尹氏) 가문 중 귤정공파(橘亭公派) 인물을 대상으로 관련 행적과 기록을 집성한 문헌이다. 간행 시기는 19세기 중반 경으로 추정된다. 『당악문헌』에는 항목이

  • 당악정재 / 唐樂呈才 [예술·체육/무용]

    고려시대 송나라의 교방악에서 유래한 궁중무용. 송나라의 교방악 곧 궁중무용을 총칭하는 당악정재는 고려시대 이후 조선시대에도 향악정재와 더불어 궁중무용의 쌍벽을 이루었다. 『고려사』 악지에는 당악정재라는 용어가 없고, 당악 항목 아래 정재종목이 기재되었다. 여기서의 당악

  • 당오전 / 當五錢 [경제·산업/경제]

    1883년 2월에 주조되어 1894년 7월까지 유통되었던 화폐. 명목 가치는 1문전 상평통보 5배, 실질 가치는 상평통보의 약 2배에 지나지 않았다. 당오전의 가치가 이처럼 폭락하자, 지방관들은 이를 이용해 조세를 양화인 상평통보로 징수해 악화인 당오전으로 바꾸어 내는

  • 당원 / 黨源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당쟁에 관한 내용을 서술한 역사서. 건(乾)·곤(坤) 2책. 필사본. 1575년(선조 8)의 동서분당에서 1721년(경종 1)의 신임사화까지의 대요를 기술한 책이다. 책머리에 ‘당론원류지도(黨論源流之圖)’라 하여 당파를 도표로 표시하고, 분파명과 영수명(領袖

  • 당음 / 唐音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서당에서 익히던 한시 교재. 1권 1책. 목판본. 우리의 한문독음은 중국과 달라서 사성(四聲)이 구분되지 않는다. 그래서 표점을 찍어 평측을 따로 익혀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상성(上聲)·거성(去聲)·입성(入聲)에는 ●표를, 평측에 통용되는

  • 당의 / 唐衣 [생활]

    조선시대에 여자들이 입었던 예복. 당의는 간이예복 또는 소례복으로 평복 위에 입었으며 궁중에서는 평상복으로 입었다. 조선 초기 명나라에서 전래된 단배자(短背子)가 배자저고리로 변하였다가 다시 숙종 이후 조선 말기의 당의와 같은 제도가 이루어진 것 같다. 당의에 영향을

  • 당의통략 / 黨議通略 [역사/조선시대사]

    개항기 문신·학자 이건창이 붕당정치사에 관하여 저술한 역사서. 1575년(선조 8)에서 1755년(영조 31)까지의 약 180년간을 대상으로 하여 당론(黨論) 전개의 줄기를 잡고, 머리에 자서(自序), 말미에 원론(原論)을 붙였다. 자서에 따르면, 할아버지 시원(是遠

  • 당쟁차탄가 / 黨爭嗟嘆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선조 때 이덕일(李德一)이 지은 시조. 첫 번째 작품 제13장에서는 “힘써 하는 싸움 나라 위한 싸움인가/옷밥에 묻혀 있어 할일 없어 싸우누나.” 하여 당쟁을 먹고 입는 일이 보장되어 있으므로 할 일 없어 하는 싸움으로 규정하였다. 여섯 번째 작품 제18장에서는

  • 당저등극시연설 / 當苧登極時筵說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실기문학(實紀文學). 1권(20장). 한글궁체로 된 필사본. 헌종이 죽은 1849년(헌종 15) 6월 6일부터 철종이 즉위한 6월 9일 사이에 일어난 일을 기록한 것이다. 후기(後記)에 철종이 즉위하던 해의 8월 계동월방에서 친교로 마

  • 당주서원 / 溏注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공배리에 있었던 서원. 1581년(선조 1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노진(盧禛)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0년(현종 1) ‘당주(溏洲)’라고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별사(別祠)에는 정희보(鄭希輔)를

  • 당주집 / 鐺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21권 7책. 연활자본. 1931년 6대손 치룡(致龍)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과 홍종헌(洪鍾獻)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치룡 등의 발문 2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 당직청 / 當直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금부 소속의 특수관서. 신문고의 관리와 그에 따른 소송사무를 담당하였다. 1402년(태종 2) 신문고가 설치된 뒤 1414년 이를 관리하는 전담기구로 설치되었다. 1505년(연산군 11) 밀위청으로 개칭되었으나 1506년 중종반정 뒤 다시 당직청으로 고쳤다

  • 당진 삼월리 회화나무 / 唐津三月里─ [과학/식물]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삼월리에 있는 회화나무. 천연기념물 제317호. 높이 18.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5.54m인 노거수로서 가지가 균형있게 발달되어 수관(樹冠: 나무의 줄기 위에 있어 많은 가지가 달려 있는 부분)이 아름답다. 나무의 나이는 700년 정도로 추

  • 당진시 / 唐津市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서북부에 위치한 시. 동쪽은 삽교천을 경계로 아산시, 서쪽은 서산시, 남쪽은 예산군, 북쪽은 아산만을 경계로 경기도 평택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6°25'∼126°51', 북위 36°44'∼37°03'에 위치한다. 면적은 695.48㎢이다. 인구는 16만

  • 당진연의 / 唐晉演義 [문학/고전산문]

    중국소설 『대당진왕사화(大唐秦王詞話)』의 번역본. 『대당진왕사화』는 전체 64회로 구성된 장회소설(章回小說)이다. 저자는 명(明)의 제성린(諸聖鄰, 생몰년 미상)으로 알려져 있을 뿐,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알 수 없다. 판본은 명대(明代)와 청대(淸代)에 여러 번 간

  • 당진합덕제 / 唐津合德堤 [경제·산업/산업]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합덕리에 있는 저수지. 충청남도 기념물 제70호. 합덕방죽에 연꽃이 만발하였을 때의 아름다움에서 유래한 것이다. 평지에 축조된 거대한 제방은 높이가 7∼8m가 넘으며 원래는 토축으로 만들어졌던 것 같으나 석축으로 보수된 부분이 적지 않다. 김제의

  • 당진향교 / 唐津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에 있는 향교. 1407년(태종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뒤 여러 번 중수하였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내삼문(內三門)·제기고(祭器庫) 등이 있다

  • 당천집 / 唐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한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두에 저자의 자서와 권말에 이용희(李龍禧)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55수, 만사 94수, 고시(古詩) 18수, 권2에 서(書) 4편, 권3에 서(序) 32편, 권4

  • 당초문 / 唐草文 [예술·체육/공예]

    식물의 형태를 일정한 형식으로 도안화한 장식무늬. 당초는 본래 당풍(唐風) 또는 이국풍(異國風)의 덩굴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당초문계 장식요소는 민족의 조형양식의 특질을 잘 나타내 주고 있는 것으로, 각기 그 발생지역에 따라 특성을 달리하여 그 지역의 문화적 성격

  • 당촌집 / 塘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황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목활자본. 1899년 후손 일현(逸炫)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송근수(宋近洙)의 서문과 권말에 기우만(奇宇萬), 후손 호현(皓炫)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 연세

  • 당태종전 / 唐太宗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이 작품은 당태종이 저승을 왕래한 이후 불교를 믿게 되었다는 이야기의 불교계 소설이다. 이승과 저승을 연결하여 환상을 보여줌으로써, 불교적인 입장에서 인간을 불행으로부터 행복으로 인도하려고 한 의도를 가진 작품이다. 여기서 특

  • 당포앞바다승첩지도 / 唐浦─勝捷地圖 [지리/인문지리]

    1604년 임진왜란 때 승리한 당포해전을 기념하여 공신들에게 하사한 지도. 고지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5호. 세로 150㎝ 가로 80㎝. 비단에 그린 채색 필사본. 정유재란(丁酉再亂) 때 승리한 당포해전을 기념하여 국가에서 공신들에게 하사한 기록화이다. 당포는 경

  • 당하관 / 堂下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조의를 행할 때 당상의 교의 에 앉을 수 없는 관원 또는 그 관계. 동반(東班)은 정3품의 통훈대부(通訓大夫) 이하, 서반(西班)은 어모장군(禦侮將軍) 이하, 종친(宗親)은 창선대부(彰善大夫) 이하, 의빈(儀賓)은 정순대부(正順大夫) 이하의 품계를 가진 사람

  • 당혜 / 唐鞋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부녀자가 신던 갖신. 코와 뒤꿈치에 당초문을 놓아 만든 마른 신, 안은 융 같은 푹신한 감으로 하고 거죽은 가죽을 비단으로 싸서 만들었다. 먼저 ‘넝마’를 쌀풀로 부하여 배악비를 만들고, 여기에 녹비를 붙인다. 이것을 오려 가죽 마름질을 하고 ‘눈’새김질을

  • 당호비고만성씨보 / 堂號備攷萬姓氏譜 [사회/가족]

    고려 말기에서 조선 말기까지의 사람 중 별호(別號) 또는 당호(堂號)를 가진 인물을 각 성씨별로 나열하여 호·이름·자·가계·등과시명 및 간략한 행적 등을 수록한 책. 5권 5책. 필사본. 조선 말기에 편집된 것으로 추정되며 편자는 미상이다. 서문과 발문이 모두 없다.

  • 당후관 / 堂後官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추원의 관직. 문종 때 정7품으로 정하여 2인을 두었는데, 승선(承宣) 밑에서 왕명출납에 관한 실무를 맡아보았다. 당후관의 구체적인 직책은 승지 밑에서 필사(筆寫), 즉 사관의 임무를 맡았다.

  • 대 / 對 [문학/한문학]

    한문문체의 하나. 문답형식으로 진행되는 한문문체이다. 대부분 상대방을 힐난하는 문 제를 먼저 가정하여 전제해놓고 그를 반박하는 자기의 의사를 토로하는 것이 주된 형식이 된다. 그러므로 같은 대이지만 국가시험인 대책(對策)과는 마땅히 구분이 되어야 한다. 대는 중국 고대

  • 대가문회 / 大家文會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유몽인(柳夢寅)이 엮은 고문선집(古文選集). 21권 11책. 목판본. 『대가문회』는 『좌전 左傳』(4권)·『국어 國語』(2권)·『전국책 戰國策』(2권)·『사기 史記』(3권)·『한서 漢書』(3권)·『한문 韓文』(4권)·『유문 柳文』(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 대가족 / 大家族 [사회/가족]

    부부와 그들의 미혼자녀 이외에 더 넓은 범위의 친족원을 포함하여 구성되는 가족을 일반적으로 이르는 말. 조선시대에는 유교적 이념을 받아들이면서 중국의 종법제에 입각한 가족제도를 이상적인 가족제도로 여기게 되었다. 고려시대까지는 양변적 방계가족이라 할 수 있는 확장 규칙

  • 대각 / 大角 [정치·법제/법제·행정]

    고취악과 행악에 주로 사용된 신호용ㆍ의식용 관악기. 큰 뿔 나발로 해석할 수 있으며, 고구려 고분벽화에도 등장한다. 크기에 따라 대각ㆍ중각ㆍ소각으로 구분한다. <악학궤범> 정대업 정재 의물 편에 대각이 소개되고 있다. <세종실록> 권25, <대열의주>에는 군대에서 명

  • 대각국사문집 / 大覺國師文集 [종교·철학/불교]

    고려전기 승려 의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23권 6책. 목판본. 1937년 해인사 주지 최범술(崔凡述)에 의하여 발견되어 ≪대각국사외집 大覺國師外集≫과 함께 간행되었다. 현존 해인사 간행본은 ≪문집≫ 23권과 ≪외집≫ 13권을 천지인(天地

  • 대각국사외집 / 大覺國師外集 [종교·철학/불교]

    고려전기 승려 의천이 고려와 송나라 사람들로부터 받은 서한과 찬시 등을 모아 엮은 시문집. 13권 1책. 목판본. 1937년 해인사 주지 최범술(崔凡述)에 의하여 발견되어 『대각국사문집』과 함께 인출되었다. 현존 해인사간본은 『문집』 23권과 『외집』 13권을 천지인

  • 대각국사행록 / 大覺國師行錄 [종교·철학/불교]

    고려전기 승려 혜소가 스승인 대각국사 의천의 행적을 기록한 불교서. 전기. 의천의 제자 혜소가 찬술한 10권의 책이지만 현재 전하지 않는다.『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제43권 「황해도」조에 의하면 혜소는 강서사(江西寺)에 주석하였는데, 당시 시중(侍中)이었

  • 대각봉 / 大角峯 [지리/자연지리]

    양강도 백암군 양흥노동자구 소재지의 서쪽 운흥면 영하노동자구와의 경계에 있는 봉우리. 대각봉의 높이는 해발 2,121m로, 마천령산맥의 중앙에 솟아 있다. 산의 모양은 사슴뿔처럼 생겼다. 대각봉의 남서쪽 비탈면에서는 압록강의 제2지류인 운총강이 발원하여 혜산시 신장리에

  • 대각사 / 大覺寺 [종교·철학/불교]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동에 있는 절. 사단법인 화쟁교단(和諍敎團)의 중심사찰이다. 1894년에 창건되었으며, 당시에는 인법당(人法堂)만 있었다. 근래에 주지 경우가 건평 3,300여 평의 큰 법당을 건립하고 고려 말의 삼존불상을 모시게 되어 가람의 면모를 갖추었다. 중요

  • 대각산 / 大角山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곡산군 곡산면·서촌면·화촌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277m. 언진산맥(彦眞山脈)에 속하며, 서쪽의 언진산(1,120m)과 마주보고 있다. 예성강과 남강(南江)의 발원지로서, 양대 하천의 분수계를 이룬다. 서쪽 사면은 예성강에 의하여 형성된 깊은 협곡이 많아

  • 대각회 / 大覺會 [종교·철학/불교]

    불교 포교단체 중의 하나. 1915년에 백용성(白龍城)이 선종교당을 설립하고 대각불교사상을 민족번영의 원리로 발전시키기 위해 대각교(大覺敎)를 세웠다. 백용성의 사망 이후 1969년에 백용성의 법손(法孫)들이 백용성의 유업을 계승하기 위하여 재단법인 대각회를 설립하였다

  • 대간 / 臺諫 [정치·법제/법제·행정]

    감찰의 임무를 맡은 대관과 국왕에 대한 간쟁의 임무를 맡은 간관의 합칭. 고려시대는 어사대·중서문하성의 낭사(郎舍)에, 조선시대는 사헌부·사간원에 소속되었다. 그들은 시정(時政)의 득실을 논하고, 군주·백관의 과실을 간쟁, 탄핵하며, 관리의 인사에 서경권(署經權)을

  • 대간령 / 大間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토성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는 641m로, 태백산맥의 지맥인 설악산맥의 북단에 있는 신선봉(神仙峰, 1,183m)과 마산(馬山, 1,052m) 사이의 안부(鞍部)이다. 한계리에서 속초를 연결하는 국도 46호선이 개통됨에 따라 서쪽

  • 대감굿 / 大監─ [종교·철학/민간신앙]

    서울·중부 지방의 굿에서 대감신을 모시는 굿거리. ‘대감’이라는 명칭은 신라시대 이후 무관(武官)의 명칭에서 유래된 것이라고도 하고, 또한 대감의 ‘감’은 신을 의미하는 고대어 ‘검’·‘’에서 기원한 것이므로 대감은 큰 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설도 있으나 확실하

  • 대감타령 / [문학/구비문학]

    서울 및 경기 지역 재수굿 중 대감굿에서 불려지는 무가. 대감굿은 터주신을 제향하는 굿거리로 대감청배와 대감공수에 이어 대감놀이가 행하여지는데 여기서 「대감타령」이 불려진다.「대감타령」은 서정무가로서 굿놀이에서 신과 인간이 함께 유대를 강화하면서 신을 즐겁게 하기 위한

  • 대개장 / 大槩狀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지방수령이 관할지역의 재해상황에 관해 작성한 보고서. 언제부터 일반화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 후기에 계속되는 흉년으로 진휼정책(賑恤政策)이 자주 실시됨으로써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각 지방수령은 매년 추수 뒤 관할지역의 재해총액과 조세를 징수할

  • 대견훤기고려왕서 / 代甄萱寄高麗王書 [문학/한문학]

    927년(경순왕 1)최승우(崔承祐)가 후백제왕 견훤(甄萱)을 대신하여 지어 고려 왕건(王建)에게 보낸 서신. 927년(경순왕 1) 최승우(崔承祐)가 후백제왕 견훤(甄萱)을 대신하여 지어 고려 왕건(王建)에게 보낸 서신. 『삼국사기』 권50 견훤열전, 『고려사』 세가 권

  • 대경도 / 大鏡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월호동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1,107명(남 598명, 여 50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396세대이다. 취락은 선착장이 있는 섬 북쪽의 외동마을과 중앙의 내동마을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11㎢, 밭 0.87

  • 대경유집 / 大經類輯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병선이 왕도의 치정(治政)을 치도·치법·치교로 분류하여 논술한 정치서. 6권 3책. 필사본. 1887년에 쓴 저자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2는 치도편으로 총 9장, 권3·4는 치법편으로 총 10장, 권5·6

  • 대계문집 / 大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독립운동가 이승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목록 1책, 본집 36권 16책, 속집 6권 3책, 총 42권 20책. 신연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본집 권1∼3에

  • 대계문집 / 大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주정의 시·서(書)·기·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서문·발문이 없어 편자와 간행연대를 자세히 알 수 없으나, 헌종연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158수, 소 2편, 권2에 서(書) 57편, 권

  • 대계서원 / 大溪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에 있던 조선시대 서원. 1657년(효종 8) 지방유림의 공의로 안방준(安邦俊)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이 서원은 중앙의 정치적 변화에 따라 훼철과 복설이 거듭되었다. 1691년(숙종 17)에 안방준 사우에 대한 훼

  • 대계유고 / 大溪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황재영의 시·서(書)·제문·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7권 4책. 목판본. 저자의 조카 병흠(炳欽)이 흩어진 유고를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권두에 신헌구(申獻求)의 서문이 있고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충남대학교 도서관 등

  • 대계집 / 大溪集 [종교·철학/유학]

    대계 황재영의 문집. 목판본. 7권 4책. 조카 병흠이 유고를 모아 신헌구에게 서문을 부탁하여 짓게 했다. 발문은 없다. 권1은 사 1편, 시 157제 198수, 소 1편이 있다. 권2~4까지는 서 147편, 권5에는 서 9편, 기 9편, 발 14편, 잡저 6편이 있다

  • 대곡유고 / 大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석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1902년 김석구의 동문 기우만(奇宇萬)·정재규(鄭載圭) 등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최익현(崔益鉉)의 서문과 권말에 최숙민(崔琡民)·김창우(金昌宇)의 발문이 있다.

  • 대곡집 / 大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인 성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03년에 간행한 시문집. 『대곡집(大谷集)』은 1596년(선조 29) 성운의 문인이자 처조카인 김가기(金可幾)가 성운의 시들을 수집하여 간행을 기획했지만, 완성하지 못한 것을 김가기의 아들 김덕민(金德民)이 1603년(선조

  • 대공 / 大功 [사회/가족]

    상례의 오복제도(五服制度)에 따른 상복. 상복을 입어야 하는 범위의 친척을 대공친이라고 부르며, 이 옷을 만들 때 사용하는 베를 가리켜 대공포라고 한다. 한편, 자최복까지는 재료인 베를 생포(生布)로 규정하고 있는 데 비하여, 대공복 이하의 재료는 숙포(熟布)로 규정하

  • 대공수미법 / 代貢收米法 [경제·산업/경제]

    조선 중기 공납제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해 이이·유성룡 등에 의해 제기된 재정 정책. 대동법의 선구가 되었다. 조선 중기까지는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물자를 각 지방에 할당, 징수하여 조달하였다. 이것을 공납이라 하여 백성들에게 호세(戶稅)로 부과하였다.

  • 대관 / 臺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헌부 또는 그 관원의 통칭. 사헌부는 정사를 논하고 백관을 규찰, 풍속을 바로잡고 억울한 것을 풀어 주며, 남위를 금하는 등의 업무를 맡은 곳이었다. 고려 초기는 사헌대, 995년(성종 14) 이래 어사대로 호칭, 1369년(공민왕 18)부터 사헌부로 개칭

  • 대관령 / 大關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과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사이에 있는 고개. 정상에는 대령원(大嶺院), 횡계리에는 횡계역이 있어 과거의 험준한 교통로를 유지하고 여객의 편리를 도모하였다. 현재는 영동고속도로의 대관령휴게소가 있으며, 여기에서 서쪽으로는 일반국도와 분기된다. 또한

  • 대관령 옛길 / 大關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에 있는 명승. 대관령 옛길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이래 영동과 영서를 잇는 교역로이자 교통로로서, 대관령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옛길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2010년에 명승 제74호로 지정되었다. 강릉단오제의 첫 제례는 대관령 옛길에

  • 대관서 / 大官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제사와 연회의 음식을 조달하는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청. 목종 때 대관서령을 두었다고 한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이미 직제상 확립을 보았던 것이 확인된다. 1308년(충렬왕 34) 충선왕이 명칭을 선관서(膳官署)로 바꾸고 사선서(司膳署)의 속

  • 대관재난고 / 大觀齋亂藁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인 심의(沈義)의 시문집. 권응인(權應仁)이 편찬한 것을 1577년(선조 10) 외손 윤대승(尹大承)이 성주(星州)에서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카 사순(思順)의 「대관재난고서 大觀齋亂藁序」, 안처성(安處誠)의 「대관재집찬 大觀齋集贊」, 홍언필(洪彦弼)의 「

  • 대관재몽유록 / 大觀齊夢遊錄 [문학/한문학]

    조선 중종 때에 심의(沈義)가 지은 한문소설. 「대관재몽유록」에서 그 특색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작품의 시점은 꿈속에서나 꿈을 깬 뒤에도 일인칭 자기 체험고백의 화자(話者)로 일관되어 있다. 몽유자는 서술자이며 작자 심의 자신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현실세계와

  • 대광 / 大匡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의 종1품 관직. 태조가 고려를 세운 직후 태봉의 관계를 이어받아 919년(태조 2)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문관·무관에게 수여된 관계 중 실질적으로 최고위에 해당되었다. 그러나 936년(태조 19) 후삼국을 통일한 뒤 관계를 재정비할 때 16관계 중 제

  • 대광보국숭록대부 / 大匡輔國崇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1품 상계 문관의 품계. 1392년(태조 1) 7월 관제를 새로 정할 때 고려시대의 특진보국삼중대광(特進輔國三重大匡)을 계승, 개편하여 특진보국숭록대부라 하였던 것을 뒤에 대광보국숭록대부로 개칭하였다. 1894년(고종 31) 7월 갑오경장 때 관질(官秩)을

  • 대광익회옥편 / 大廣益會玉篇 [언어/언어/문자]

    중국남조(南朝)양(梁)의 학자 고야왕(顧野王)이 지은 자서(字書)『옥편(玉篇)』의 송(宋)대 중수본. 송 진종(眞宗)대에 진팽년(陳彭年) 등이 칙명을 받아 1013년(大中祥符 6)에 양고야왕의 자서인『옥편』의 주석을 줄이고 글자를 22,700여 자로 대폭 늘린 중수본이

  • 대교 / 待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예문관과 규장각에 소속된 관직. 예문관대교는 2인으로 정8품직이었다. 1401년(태종 1) 예문춘추관을 예문관과 춘추관으로 분관하면서 종래의 정8품 수찬(修撰)을 대교로 개칭하여 예문관에 속하게 한 것이다. 봉교·검열과 함께 ‘팔한림(八翰林)’으로 지칭되었고

  • 대구 / 大邱 [지리/자연지리]

    지명. 고려 인종(仁宗) 때에 현령이 두어져서 조선왕조에까지 이어왔다. 1415년(세종 1) 5월에 1,000호 이상이 되어 지군사(知郡事)로 승격되었다가 세조(世祖) 12년 1월 관제경정(官制更定) 때에 도호부(都護府)로 승격되었다.

  • 대구 / 大矩 [문학/고전시가]

    신라의 승려. 『삼국사기』 신라본기 제11 진성여왕 2년 2월조에 따르면, 왕이 각간 위홍(魏弘)에게 명하여 화상(和尙)인 대구와 함께 향가를 수집하게 하였는데, 이것이 『삼대목(三大目)』이다. 『삼대목』은 현재 전하지 않으므로 그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이것이 향가집

  •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 大邱 道洞 側柏─ [과학/식물]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있는 측백나무 숲. 천연기념물 제1호. 면적 35,603㎡.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는 냇가의 오른쪽 사면에 자라며, 사면의 밑부분은 절벽 비슷하게 급한 암면으로 되어 있다. 천연기념물 지정 당시에는 달성의 측백수림이라 하였다가 대구 도동 측백나

  • 대구계산동성당 / 大邱桂山洞聖堂 [종교·철학/천주교]

    대구광역시 중구 계산동에 있는 대구대교구 주교좌성당. 사적 제290호. 1886년 로베르(Robert,A.P.) 신부가 경상도지역의 전교책임을 맡고 대구로 부임 1897년 현재의 계산동성당의 대지를 구입하여 1899년 한식 목조 십자형의 성당을 신축하였다. 이듬해 화재

  • 대구광역시 / 大邱廣域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남부에 위치한 광역시. 동쪽은 경상북도 경산시, 서쪽은 경상북도 성주군과 고령군, 남쪽은 경상북도 청도군과 경상남도 창녕군, 북쪽은 경상북도 칠곡군과 군위군 및 영천시와 접하고 있다. 위치는 동경 126°38'∼127°00', 북위 35°03'∼35°15'이다

  • 대구국제공항 / 大邱國際空港 [경제·산업/교통]

    대구광역시 동구 공항로에 있는 국제공항. 1961년 4월부산비행장 대구사무소로 출발하여 1962년 7월에 대구비행장으로 개항하였다. 1990년 6월부터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서 공항을 관리 운영하고 있다. 대구국제공항의 국내선은 1961년 4월대한국민항공사가 김포(서울

  • 대구군읍지 / 大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대구군(현 대구광역시)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대구부읍지(大邱府邑誌)』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직(官職)·성씨(姓氏)·산천

  • 대구달성동유적 / 大邱達城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동 달성공원에 있는 원삼국시대의 생활유적 위에 삼국시대의 토성이 자리잡은 유적. 원삼국시대의 유적은 1917년 일본인 도리이(鳥居龍藏)에 의해 토성의 동쪽 입구, 북쪽 성벽 밑, 토성 내의 중심부, 그리고 북쪽 성 바깥으로 이어지는 구릉에서 처음 발

  • 대구대봉동지석묘 / 大邱大鳳洞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일대에 분포되어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대봉동고인돌은 대체로 남북 일렬로 배열되어 있으며, 각 고인돌의 장축도 모두 남북으로 되어 있다. 굄돌〔支石〕의 유무에 의해 유지석식(有支石式)과 무지석식(無支石式)으로 구분된다. 대봉동고인돌은 최초의

  • 대구만촌동유적 / 大邱晩村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대구광역시 동구 만촌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말과 초기철기시대의 유적. 세형동검(細形銅劍)·동과(銅戈) 등이 일괄 출토되었다. 대구시 동구 만촌동에서 금호강안의 동촌유원지 주변 주차장 정지작업중에 다량의 청동기가 발견된 유적으로, 금호강변의 낮은 구릉지대에 위치하고 있는데

  • 대구법 / 對句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변화법(變化法)의 하나. 이 표현법은 병렬되는 두 언어 표현의 가락을 맞추는 데 그 본질이 있다. 이 맞춰진 가락에 의해 산출된 운율(韻律)은 표현을 아름답게 하는 한편, 그 뜻을 분명하게 드러내 주는 효과를 낳는다. 대구법은 성질이나 뜻에는 상관 없이 다만

  • 대구부 호적대장 / 大邱府 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후기 경상도 대구부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 대구부는 경상도의 감영(監營)이 설치된 조선후기의 주요한 행정도시 중의 하나였다. 1601년(선조 34) 경상감영의 설치 이후 대구부는 경상도의 행정중심지로써 발전함에 따라

  • 대구부 호적대장 / 大邱府 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후기 경상도 대구부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현존하는 조선의 호적대장으로 단성, 대구, 울산, 언양 지역의 호적대장이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그 중 대구부 호적대장은 도시부와 농촌부가 함께 기록되어 있으며, 양적으로도

  • 대구부사례 / 大邱府事例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고종 연간 대구부의 관청조직과 재정의 운영을 위해 실무 규정을 정리한 행정서. 관찬서. 대구부에서 고종연간에 고을의 각 관청별 재정 수입과 지출의 현황을 비롯하여 중앙정부에 납입하는 재원의 현황을 항목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대구부사례」를 통해 고을 수

  • 대구부산고속도로 / 大邱釜山高速道路 [경제·산업/교통]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과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고속도로 제55호선의 일부를 구성한다.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을 기점으로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에 이르는 총 연장 82.05㎞, 너비 23.4m의 왕복 4차로 고속국도이다. 2001년 고속국도 노선

  • 대구분지 / 大邱盆地 [지리/자연지리]

    낙동강과 그 지류인 금호강·신천 유역인 대구 지역의 분지. 남쪽과 북쪽으로는 높이 300m 이상의 높은 산지로 둘러싸이고, 서쪽과 동쪽으로는 높이 150m 내외의 구릉지로 둘러싸인 평지이다. 대구분지처럼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지역은 분지기후를 나타낸다. 이 기후의

  • 대구비산동청동기일괄 / 大邱飛山洞靑銅器一括 [역사/선사시대사]

    대구광역시 북구 비산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말기와 철기시대 초기의 분묘 유적. 1956년 이 지역의 와룡산 기슭에서 주민이 우연히 발견한 것으로 직경 5-6m 쯤 되는 범위 안에서 각종 청동기와 철기가 발견되었다. 출토된 유물은 세형동검(細形銅劍) 5점, 동투겁창(銅矛)

  • 대구비산동출토동기류 / 大邱飛山洞出土銅器類 [역사/선사시대사]

    초기철기시대의 청동기 일괄유물. 유물의 종류로는 동검 및 칼집부속구와 동모·동과·각형동기(角形銅器)·일산살대투겁[蓋弓帽]·호형대구(虎形帶鉤)·칼자루끝장식[劍把頭飾]등이 있는데, 이 가운데 안테나식 손잡이 장식이 달린 동검과 칼집부속구·동모(銅鉾)·광봉동과(廣鋒銅戈) 등

  • 대구산격동유적 / 大邱山格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 연암산(燕巖山)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민무늬토기문화 유적. 1962년 처음 발견되었고 그 뒤 여러 번 지표조사가 있었으나 유구는 찾지 못하였고 많은 석기와 토기조각이 발견되었을 뿐이다.석기는 돌검·화살촉·돌칼·대팻날·끌·도끼·자귀·숫돌·칼자루끝장식

  • 대구선 / 大邱線 [경제·산업/교통]

    대구광역시 수성구 가천역과 경상북도 영천시 영천역 사이에 부설된 철도. 경부선 및 중앙선과 연결되는 노선으로 길이는 29km이다. 2005년에 노선이 이설됨에 따라 기존 노선은 구대구선으로 불린다. 원래 대구선은 1917년에 동대구역에서부터 영천역까지 연결하는 노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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