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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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 / 副尉 [정치·법제/법제·행정]
부위를, 현주(縣主)에게 장가든 자는 첨위(僉尉)를 초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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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조 / 副提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잡무와 기술계통의 중앙관서에서 겸직으로 각 관아를 통솔하던 정3품 당상관직. 조선시대에 들어와 제조는 역시 겸직으로 그 수가 크게 늘어나 제조 외에 도제조·부제조도 생겨났다. ≪경국대전≫ 이전 승문원조에 도제조는 정1품, 제조는 2품 이상, 부제조는 통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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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호정 / 副戶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향리직. 983년(성종 2) 주·부·군·현의 이직을 고칠 때 원외랑이 바뀐 명칭으로, 9단계로 구성된 향리직에서 5위에 해당하였다. 향역의 부담자로서, 양반귀족에 비해서는 저열한 사회적 지위에 있었으나 아들까지는 과거에 응시할 수 있는 특혜가 베풀어진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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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노전신선 / 北路電信線 [경제·산업/통신]
1891년에 준공된 한성에서 원산 간의 전신선로. 북로전신선은 우리 나라에서 세번째로 가설된 기간 전신선로이다. 북로전신선의 가설은 우리 정부가 자의로 발안하여 가설을 위한 자재의 준비와 기술부담도 우리의 조선전보총국에서 단독으로 수행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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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 分石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삼정문란의 한 사례인 환곡의 폐해. 임진왜란 후 삼정의 문란이 극심했을 때, 벼슬아치들이 국고미를 착복하던 방법으로 재고 양곡을 서리배가 착복하여 써버리고, 착복한 곡식의 부족분을 채우기 위하여 겨를 대량으로 섞어서 석수를 채웠다. 이 경우 1석을 2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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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순부위 / 奮順副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7품 무신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무산계가 제정될 때 종7품 무산계는 진용부위(進勇副尉)로 정하였다.그런데 진용부위는 1466년(세조 12)에 분순부위(奮順副尉)로 개칭되어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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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잡변 / 佛氏雜辯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의 유학자 정도전의 불교 비판에 관한 논문. <삼봉집> 권6에 수록되어 있다. 19편의 논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불교의 교리와 그 사회적 폐단을 비판하였다. 불씨윤회지변, 불씨인과지변 등 앞부분에서는 불교의윤회설, 인과설, 심성설, 심적설 등을 유교의 입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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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답 / 批答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신하의 상소에 대해 국왕이 내린 답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정사에 대한 불윤비답으로서 ≪동국이상국집≫·≪동문선≫을 비롯, 여러 문집 등에 전재된 것이 많이 있다. 정사뿐 아니라 국왕에게 올린 소청에 대한 불윤비답도 있다. 그러나 의윤비답도 이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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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 / 秘苑 [역사/근대사]
또는 '후원(後苑)', 일반인이 접근할 수 없다 해서 '금원(禁苑)'이라고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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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법 / 比喩法 [언어/언어/문자]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을 다른 대상에 비유하여 표현하는 수사법. 유추(類推, analogy)를 기본으로 삼아 이해하려고 하는 미지의 언어를 이미 알고 있는 언어로 이동시키거나 변화시키는 표현기법이다. 이 때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이나 사상을 원관념(tenor)이라 하고,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