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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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회 / 九人會 [문학/현대문학]
1933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문학단체. 1933년 8월이종명(李鍾鳴)·김유영(金幽影)의 발기로 이효석(李孝石)·이무영(李無影)·유치진(柳致眞)·이태준(李泰俊)·조용만(趙容萬)·김기림(金起林)·정지용(鄭芝溶) 등 9인이 결성하였다. 그러나 발족한 지 얼마 안 되어 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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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후 / 具仁垕 [종교·철학/유학]
1578(선조 11)∼1658(효종 9). 조선 중기의 무신. 증조는 능성군 구순, 할아버지는 좌찬성 구사맹, 아버지는 대사성 구성, 어머니는 별좌 정억령의 딸이다. 뒤에 구홍에게 입양되었다. 인조의 외종형이다. 김장생의 문인이다. 선전관, 고원군수, 갑산부사, 비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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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일집 / 九一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수학자 홍정하가 동양의 여러 수학서의 해법을 정리하고 응용하여 1724년에 저술한 수학서. 조선의 위대한 수학자로 추앙받는 홍정하(洪正夏, 1684∼미상)의 업적이다. 천원술(天元術)을 이용한 방정식의 구성과 증승개방법(增乘開方法)주 02)을 통한 방정식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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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일취음 / 九日醉吟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백대붕(白大鵬)이 지은 한시. 칠언절구로 『소대풍요(昭代風謠)』 권3에 수록되어 있다. 백대붕은 천한 신분으로 태어났으나 사약(司鑰)을 지냈고, 선조 초년에 통신사 허성(許筬)을 따라 일본에 가서 시로써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이 시는 작자가 전함사(典艦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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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무불성화간병론 / 拘子無佛性話看病論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승려 혜심이 간화선법(看話禪法)의 지침서로 찬술한 의례서.불교수행서. ‘개에게 불성이 없다.’고 하는 화두(話頭)를 들 때 생기기 쉬운 여러 가지 마음의 병을 열거하여, 수행자들이 이것을 극복하고 올바른 깨달음을 얻게 하기 위하여 지은 것이다. 그는 먼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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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승승급문서 / 具滋承陞級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0일. 육군이등군사 구자승(具滋承)을 6품 승훈랑에 승급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9일 전의 문서이다. 구자승이 육군이등군사가 된 시점은 1909년 11월 10일이며, 이 문서를 통해 약 9개월 후 가자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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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작삼편 / 舊作三篇 [문학/현대문학]
최남선(崔南善)이 지은 3편의 시. 1909년 3월호『소년』(통권 6호)에 발표되었다. ‘구작삼편(舊作三篇)’이란 제의(題意) 그대로 작품의 내용과 연관된 제목은 아니다. 옛날 쓴 작품 3편을 한데 묶었다는 것일 뿐이다. 오늘날 이것이 작품의 제목처럼 통용되고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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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 / 鳩杖 [정치·법제]
임금이 공신에게 하사하였던 비둘기 장식의 지팡이. 임금이 70세 이상의 대신이 벼슬에서 물러날 때 하사하였다. 비둘기가 음식을 먹을 때 잘 체하지 않는 점에 착안하여 체하지 말고 건강하라는 의미로 손잡이 꼭대기를 비둘기 모양으로 장식한 구장을 주었다고 한다. 구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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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 / 口張 [언어/언어/문자]
‘ㆍ’, ‘ㅡ’에 대립되는 ‘ㅏ’와 ‘ㅓ’의 음성적 특성으로서 ‘비원순성’과 ‘개구도’를 아울러 가리키는 『훈민정음』의 용어. 『훈민정음』의 「제자해」에서는 초출자 ‘ㅗ, ㅏ, ㅜ, ㅓ’에 대하여 “‘ㅗ’는 ‘ㆍ’와 같지만 ‘구축(口蹙)’의 중성이고, ‘ㅏ’는 ‘ㆍ’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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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기별기 / 九張機別伎 [예술·체육/무용]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전래된 당악정재(唐樂呈才)의 하나. 1073년(문종 27) 11월 신해(辛亥)에 임금이 팔관회를 베풀고, 신봉루(神鳳樓)에 나아가 감상할 때에 교방여제자(敎坊女弟子) 초영(楚英)이 새로 전한 「포구락(抛毬樂)」과 「구장기별기」를 보았다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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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복 / 九章服 [생활/의생활]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현의(玄衣)와 청색 중단(中單)으로 구성된 구한말의 왕실복식. 구장복이란 왕이나 황태자가 국가의 대례(大禮)와 제례(祭禮), 흉례(凶禮)에 사용하는 구장문(九章文)의 면복(冕服) 일습을 의미한다. 면복은 규(圭)와 면(冕), 의(衣), 상(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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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산술 / 九章算術 [과학/과학기술]
우리나라 산학(算學)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의 고대 수학서. 『구장산술』은 문제, 답, 답을 얻는 과정을 술, 주의 순서로 기술하며 이 과정을 통하여 수학적 구조와 응용을 동시에 해결하였다. 『구장산술』에서 취급하는 수는 유리수이고, 산대를 사용하는 자연수의 연산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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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술해 / 九章術解 [과학/과학기술]
조선후기 천문역법학자 남병길이 위나라 유휘의 『구장산술』을 해설한 수학서. 1책. 활판본. 위나라 유휘(劉徽)의 『구장산술 九章算術』에 대한 해설서이다. 책의 끝부분에 “『구장산술』은 가히 수학의 시조라 할 수 있는데, 처음에 유휘가 주석을 하였고, 이순풍(李淳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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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 / 九齋 [역사/고려시대사]
고려 때 최충이 설립한 사학. 국자감과 같은 정도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최충은 문종 때에 관직을 떠난 후 후진양성을 위해 사숙을 개설하였는데, 생도들이 많이 몰리게 되자 학반을 악성·대중·성명·경업·조도·솔성·진덕·대화·대빙의 9재로 나누어 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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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 / 九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성균관 내에 둔 9개의 교육과정 또는 전문학과. 사서오경인 ≪대학≫·≪논어≫·≪맹자≫·≪중용≫·≪예기≫·≪춘추≫·≪시경≫·≪서경≫·≪역경≫ 등 9개의 강좌를 각기 재로 편성하여 9재라 하였다. 이는 조선 초기의 법전인 ≪경제육전≫의 한 조항으로 되어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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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문집 / 鳩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김계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43년 그의 8대손 동진(東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유동준(柳東濬)·이제상(李濟相)의 발문과 동진의 후지(後識)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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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실기 / 求齋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동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9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19년 후손 시학(時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건모(鄭建摸)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장기상(張基相)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5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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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동요선 / 口傳童謠選 [문학/현대문학]
김소운(金素雲)이 펴낸 동요집. 문고본. 206면. 자료는 그 제재에 따라 부모·형제, 천체·기상, 충조(蟲鳥), 주창(呪唱)·동작(動作), 풍소(諷笑)·해학(諧謔), 유희(遊戱), 잡(雜), 동녀요(童女謠), 추모(追慕) 등으로 나누고 그 순서에 따라 수록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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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방 / 苟全方 [종교·철학/도교]
『기문둔갑서』에서 중요하고 기본적인 내용을 발췌하여 정리한 도교서.역술서. 불분권 1책. 필사본. 간행여부와 저자는 알 수 없다. 권두에 저자의 자서(自序)인듯한 분남돈재(汾南遯齋)의 서문이 있으며 다음에 1241년(고종 28)에 쓴 기문요략서(奇門要略序)가 있으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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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법 / 區田法 [경제·산업/산업]
재배조건이 좋지 못한 산간 경사지나, 높고 가파른 농지를 적당한 구획으로 나누어 작물을 재배하는 농법. 구전법은 조과(趙過)의 <대전법 代田法>에 따른 대농적(大農的)인 농업 경영방법을 소농화한 것으로, 길이 180자, 너비 48자의 직사각형 토지에 1.5자 너비의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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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정사 / 口傳政事 [정치·법제/정치]
고려 후기 왕의 구두명령을 받아 정치하는 것을 뜻하는 말. ≪고려사≫에 의하면 1319년(충숙왕 6)에 왕이 이창에게 구전수직하여 당후관에 임명한 것이 그 시초라고 보고 있다. 구전정사는 본래 정상적인 절차는 아니며, 전정이 문란해지면서 왕이 구전으로 관리를 임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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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집 / 苟全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김중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6년에 간행한 시문집. 김중청의 문인 남형회(南亨會)와 손자 김양렬(金楊烈) 등이 수집하고, 현손 김이명(金爾銘)과 5대손 김태운(金泰運) 등이 교감하여 1826년(순조 26) 간행하였다. 이광정(李光庭)·김정균(金鼎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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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 / 九節草 [과학/식물]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구절초라는 이름은 아홉 번 꺾이는 풀, 또는 음력 9월 9일에 꺾는 풀이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높이는 50㎝ 내외이고, 땅 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번식한다. 잎은 난형 또는 넓은 난형이며, 가장자리가 1회 우상(羽狀)으로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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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판 / 九節板 [생활/식생활]
아홉으로 나누어진 목기에 채소·고기류 등의 여덟 가지를 둘레에 담고 가운데에 담은 밀전병에 싸면서 먹는 음식. 구절판은 아홉으로 나누어진 목기로 여기에 아홉 가지 재료를 담았다고 해서 그릇 이름 그대로 구절판이라고 한다. 구절판은 주로 옻칠을 하고 자개를 박아서 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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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문집 / 龜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유사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11년 그의 후손 응삼(應參)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서영곤(徐永坤)의 서문과 권말에 응삼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연세대학교 도서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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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유고 / 龜亭遺槁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문신 남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9년에 간행한 시문집. 상·하 2권 1책. 활자본. 1675년(숙종 1)과 1689년에 저자의 11대손 학명(鶴鳴)·용익(龍翼) 등에 의하여 편집되었으나 간인(刊印)하지 못하고 산일(散佚)되었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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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국 / 具濟國 [역사/조선시대사]
1766년(영조 42)∼1831년(순조 31). 조선 후기 무신. 자는 사빈(士彬). 일명은 구제득(具濟得). 본관은 능성(綾城)이다. 1812년(순조 12) 홍경래가 난을 일으켰다는 소식을 듣고, 양위경(1787∼1852)과 주도하여 의병을 뽑아 출병하려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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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도감 / 救濟都監 [과학기술/의약학]
고려시대 질병환자의 치료 및 병사자의 매장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1109년(예종 4) 개경의 백성들이 질병에 걸리자 이들을 치료하고, 병으로 죽은 사람들의 시체와 뼈를 거두어 드러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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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일은행본점 / 舊第一銀行本店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1가에 있는 건축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71호. 조선저축은행의 본점건물 신축계획은 1931년에 세워졌다. 신축부지 652.5평을 확보 ‘서민금융의 전당답게’ 은행건물을 세움. 1932년 6월 설계계획안을 현상공모하였다. 해방 후인 19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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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라해수욕장 / 舊助羅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에 있는 해수욕장. 구조라는 학동과 와현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학동에서 동쪽으로 10㎞ 거리에 있다. 내륙형 해안으로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며, 바닷물이 깨끗하다. 해변 왼쪽으로 구조라 마을이 있고, 오른 쪽으로는 유람선 선착장과 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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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언어학 / 構造言語學 [언어/언어/문자]
언어의 사회적(혹은 전달적) 기능을 강조하고 또한 역사적 사실과 주어진 단계의 언어 상태를 구별할 것을 강조하는 언어학의 한 분야. 구조언어학은 대체로 1930년을 전후하여 여러 학문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일반적 구조관을 배경으로 싹트기 시작하였다. 언어학에서도 구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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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족 / 九族 [사회/가족]
중요한 관계에 있다고 분류된 아홉 범주의 친족을 아울러 일컫는 말. 구족의 범위에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이 포함되는지에 대해서는 두 가지 설이 있다. 하나는 고조로부터 증조·할아버지·아버지·자기·아들·손자·증손·현손까지의 직계친을 중심으로 하여 방계친으로 고조의 4대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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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족계 / 具足戒 [종교·철학/불교]
구족계의 수계의식 절차를 수록한 의례서.불교의례서. 구족계의 수계의식(受戒儀式) 절차를 수록한 책이다. 1권 1책. 확실한 편찬연대와 저자는 미상이나 내용으로 보아 조선 중기 이후에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내용은 수계의식 절차에 관한 것과 비구 250계(戒), 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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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족달 / 仇足達 [예술·체육/서예]
고려전기 「강릉보현사낭원대사오진탑비」, 「충주정토사법경대사자등탑비」 등의 글을 쓴 서예가. 한윤(韓允)·민상제(閔賞濟) 등과 함께 신라 말과 고려 초 구법(歐法)의 대가로 평가된다.940년(태조 23)에 건립되어 현재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사에 있는 보현사낭원대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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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 / 龜州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구성 지역의 옛 지명. 원래 고구려의 만년군(萬年郡)인데, 994년(성종 13) 성종이 평장사(平章事) 서희(徐熙)에게 명하여 이곳에 살던 여진족을 내쫓고 성을 쌓아 구주라 칭하여 강동육주(江東六州)의 하나가 되었다. 1018년(현종 9) 방어사(防禦使)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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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문집 / 鷗州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의병장 강대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16년 후손 성조(聖祚)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영(張錫英)의 서문과 권말에 정재기(鄭在夔)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에 시 13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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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성 / 龜州城 [예술·체육/건축]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 구성읍에 있는 고려전기 서희가 구축한 석축 성곽.산성. 내성의 둘레 약 5㎞, 외성의 둘레 약 2㎞, 이구산(犛邱山)의 자연지세를 잘 이용하여 쌓은 돌성으로 고려 성종 13년(994)에 서희(徐熙)가 거란의 침략을 막아내기 위해 구축하였고,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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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가 / 龜旨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가요. 관련설화와 4구체의 한문으로 번역된 것이 『삼국유사』권2 가락국기조에 전한다.「구지가」와 그 신화에 대한 해석은 매우 다양하다. 신화를 영신제의(迎神祭儀)로 보고 신탁의식(神託儀式)·희생의식·영신의식의 세 단계로 이루어졌다고 논의하는 견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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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봉 / 龜旨峰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김해시 구산동에 있는 산. 구지봉(龜旨峰)은 시의 중심부로부터 북쪽으로 약 2㎞ 정도 떨어져 있는데, 봉(峰)이라고 부르기에는 다소 낮은 동산에 해당된다. 그러나 가야의 건국설화로 인하여 구지봉은 역사적인 봉우리로 자리 잡고 있으며, 국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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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뽕나무 / Cudrania tricuspiata (Carr.) Bureau ex Lavallee [과학/식물]
뽕나무과 꾸지뽕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꾸지뽕나무는 뽕나무와 쓰임새가 비슷하나 박달나무와 맞먹을 정도로 단단하다. 뽕나무보다 더 단단하다는 뜻으로 ‘굳이뽕나무’라고 하였고, 이것이 변하여 꾸지뽕나무가 되었다. 누에를 키우기 위해 대접받는 뽕나무가 부러워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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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하성 / 久知下城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장성군 부근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5방성 중 하나인 성곽. 성터. 백제가 사비성으로 천도한 뒤 도성 안은 5부(五部), 지방에는 5방제(五方制)를 실시할 때 지금의 전라남도 장성군 부근에 두었다. 5방은 중방의 고사성(古沙城), 동방의 득안성(得安城), 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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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각 / 九千閣 [예술·체육/건축]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 동흥산구역 동흥산(東興山)에 있는 고려전기 함흥읍성의 누정.누각·조경건축물. 정면 3칸, 측면 3칸의 2익공 사모지붕건물. 함흥읍성(咸興邑城)의 북장대(北將臺)로서 고려 예종 3년(1108)에 처음 세우고, 1713년(숙종 39)에 고쳐 지었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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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동주목군총 / 九千洞朱木群叢 [과학/식물]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에 있는 주목군총. 전라북도 기념물 제2호. 덕유산의 주봉 향적봉(香積峰)을 올라가다가 8부 능선쯤 되는 해발 1,200m를 지나는 곳부터 수령 300∼500년생 1,000여 그루의 주목이 군락을 이루어 넓은 면적을 꽉 메우고 있다. 주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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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서원 / 龜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에 있는 서원. 1686년(숙종 1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권응수(權應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경덕사(敬德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권응심(權應心)을 추가로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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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서원 / 龜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의성군 구천면 위성리에 있었던 서원. 1714년(숙종 40) 지방유림의 공의로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뒤 박의중(朴宜中)·김효정(金孝貞)·정휘(鄭輝)·장용헌(張龍翰)을 추가배향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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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서원 / 龜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에 있는 서원. 1701년(숙종 27)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맹지(朴孟智)·양관(梁灌)·표연말(表沿沫)·강한(姜漢)·양희(梁喜)·하맹보(河孟寶)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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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유고 / 龜川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세필의 서(書)·예설 등을 수록한 시문집. 35권 18책. 필사본. 그의 문인들이 필사하여 전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7은 서(書) 27편, 권8∼35는 예설(禮說)로 구성되어 있다.서는 스승인 송시열(宋時烈)·박세채(朴世采)를 비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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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촌유고 / 龜村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5년에 편집한 시문집. 상·하 2권 2책. 필사본. 1765년(영조 41) 후손들이 유고를 모아 편집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정작(李庭綽)과 현손 숭(崇)이 쓴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1책에 시 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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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촌집 / 龜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병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1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석인본. 1961년 그의 아들 용기(龍基)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순명(權純命)의 서문과 권말에 정형택(鄭逈澤)·조용기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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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촌집 / 龜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유경심의 시·전·변·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목활자본. 외손 최몽량(崔夢亮)과 외증손 배상익(裵尙益)이 이정구(李廷龜)의 교감을 받아 편집하고, 최몽량의 아들 제(濟), 저자의 외손서(外孫壻) 이상일(李尙逸), 외증손 여경(呂儆)이 간행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