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310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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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 / 班主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이군육위 중 응양군의 최고지휘관인 상장군을 가리키는 명칭. 응양군의 상장군은 이군육위의 대장군과 함께 구성되는 중방회의의 의장을 담당하며, 전무반의 대표자격이었다. ≪고려사≫ 백관지 서반조의 응양군에 관한 기사에, 응양군의 상장군으로 군부전상서를 겸한 자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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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 坊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수도의 행정구역 명칭. 고려시대는 개경부, 조선시대는 한성부에 설치되었다. 고려시대 개경의 오부는 태조 때 마련되어 987년(성종 6)에 구체화되었으며, 1018년(현종 9)에 분리, 독립된 기구가 되었다. 그 뒤 다시 1024년에 이르러 오부방리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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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고감전별감 / 房庫監傳別監 [정치·법제/법제·행정]
1273년(원종 14)에 설치된 전지공안과 별고노비의 천적을 담당하던 기관. 정규의 중추관부로서 노비의 부적(장부와 문서)과 결송을 관장하는 도관의 관련 관부인데, 특히 내방고(內房庫) 및 내장택(內莊宅)과도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관원으로서는 내시참상(內侍參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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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별감 / 防護別監 [정치·법제/국방]
고려 후기 왜와 몽고군, 그리고 합단의 침략때 이를 방어하기 위해 파견된 군대의 지휘관. 1227년(고종 14) 김해 방호별감 노단이 침구해오는 왜구의 배 2척을 잡아 30여 명을 베고 노획한 병장기를 바쳤다. 1236년 죽주 방호별감 송문주가 몽고병을 패주시켰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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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향공신 / 配享功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국왕의 묘정에 배향된 공신. 국왕이 죽으면 종묘에 신주를 봉안하고 선왕들과 합사, 이 때 국왕 생전의 총신이나 보익에 큰 공로가 있는 사람을 택정해 묘정에 배향하고 부제를 지냈다. 그런데 국왕의 신주를 종묘에 봉안할 때 모든 배향공신이 택정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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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의시집 / 百家衣詩集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의 문인 임유정(林惟正)의 시집. 목판본. 3권 1책. 『백가의시집』은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는 것과 같이, 이전의 시구들을 모아서 시를 짓는 집구시 형식의 시집이다. ‘백가의시’란 집구시(集句詩)·집고시(集古詩) 등과 같은 개념이다. 권1에 5언시 9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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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납가 / 百衲歌 [문학/고전시가]
고려말에 고승 나옹화상(懶翁和尙)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7언 기조 40구이며 한문으로 되어 있다. 「완주가 翫珠歌」·「고루가 枯髏歌」와 함께 「나옹삼가 懶翁三歌」로 일컬어졌으며, 『나옹화상가송 懶翁和尙歌頌』에 함께 수록되어 전한다. 후대에 불광산(佛光山)대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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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사명청동은입사향완 / 白雲寺銘靑銅銀入絲香垸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향완. 높이 27.8cm. 일본 나라현(奈良縣) 장곡사(長谷寺)에 소장되어 있던 것으로, 현재는 나라(奈良)국립박물관에 기탁, 보관되어 있다.고배형(高杯形)의 일반적인 고려시대 은입사향완과 마찬가지로 노신(爐身)과 대부(臺部)를 2분하여 주조하였는데,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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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동화매국문 병 / 白磁銅畵梅菊文甁 [예술·체육/공예]
고려 말, 조선 초의 백자병. 높이 21.4m, 입지름 4.9㎝, 밑지름 7.2㎝.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입 가장자리가 밖으로 굽어져 있고 목이 비교적 길며 몸체가 풍만하다. 목·어깨·몸체에 두줄의 띠선을 긋고 목과 어깨 사이에는 파초 이파리를 그렸으며, 어깨와 몸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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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박산형뚜껑 향로 / 白磁博山形―香爐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백자 향로. 보물 제238호. 개성 부근의 고려시대 고분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한다. 몸체는 전체적으로 구형(球形)을 이루었는데, 개부(蓋部)와 화사(火舍)로 분리, 구성되어 있으며 경쾌하게 외반(外反)된 다리 3개가 부착되어 화사를 받치고 있다.중첩된 산악(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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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