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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장도감 / 敎藏都監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속장경의 판각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송나라에 다녀온 의천(義天)의 요청으로 선종이 1086년(선종 3) 흥왕사(興王寺)에 설치하였다.

  • 교정도감 / 敎定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무신집권 하의 최고 권력기관. 1209년(희종 5) 4월, 정권을 장악한 최충헌부자를 살해하기로 모의했던 청교역(경기도 개풍군)의 역리와 승도 등을 수색, 처벌하기 위해 영은관(개성 흥국사 남쪽)에 설치했던 임시기구였다.

  • 교정청 / 校正廳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서적편찬시 교정·보완을 위해 설치하였던 임시관서. 1470년(성종 1)에 ≪경국대전≫을 최종검토하기 위하여 처음 설치되었다. 교정관으로는 정창손·신숙주·한명회·구치관·최항 등이 임명되었다.

  • 교정청 / 校正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말기 내정개혁을 위하여 잠시 설치하였던 임시관서. 1894년(고종 31) 6월 11일 동학도들의 폐정개혁 요구와 일본의 내정간섭 압력 속에서 그 타개책의 한 방편으로 응급설치된 것이다. 당시 영의정 심순택, 영중추부사 신응조, 판중추부사 김홍집 등 재상들이 총재

  • 구급도감 / 救急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의 임시관청. 치폐경위는 자세히 알 수 없다. 관원에 대해서는 ≪고려사≫ 백관지에 1258년(고종 45) 사·부사·판관 각각 2인씩과 녹사 5인을 두었다고 전하고 있다. 이 관청의 기능은 백성의 재난을 구휼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 구복도감 / 求福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제사·증시를 관장하던 전의시에 소속된 관서. 구복도감은 1344년 충목왕이 처음 즉위하여 금강산 유점사(楡岾寺)를 지원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즉, 명찰인 유점사의 영험을 통하여 국태안민을 기원하고자 설치한 것으로 공민왕 때에 그 인원이 정하여졌는데, 종5

  • 구복원 / 勾覆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특수관서. 원(院)이란 관해를 의미. 구복원 외에도 도염원·동서대비원 등이 있었다. 고려시대의 특수관청은 대부분 그와 관련되는 상위의 정규관부가 파악되고 있으나, 구복원은 어느 관부와 관련되는지 알 수 없다.

  • 구제도감 / 救濟都監 [과학기술/의약학]

    고려시대 질병환자의 치료 및 병사자의 매장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1109년(예종 4) 개경의 백성들이 질병에 걸리자 이들을 치료하고, 병으로 죽은 사람들의 시체와 뼈를 거두어 드러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 구황청 / 救荒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흉년 때 기민을 구제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하였던 관서. 처음에는 비변사에서 관장하다가 1626년(인조 4) 선혜청에 이속시켜 상평청과 합치게 하였다. 보통 때는 상평청으로 부르다가 구황업무를 행할 때만 진휼청으로 불렀다.

  • 국별장청 / 局別將廳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훈련도감의 소규모 특수 관서. 훈련도감의 항오출신 무과급제자로 구성된 국출신 부대를 통솔하여 창덕궁의 후문인 영숙문과 숭지문의 숙위를 담당하였다. 여기에는 정3품 국별장 3인과 국출신 150인이 소속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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