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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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 東盟 [종교·철학]
고구려에서 10월에 행하던 제천의식. 동맹에 관한 기록은 ≪삼국지≫·≪후한서≫ 등에 처음 나타난다. ≪후한서≫에서는 “10월로써 하늘에 제사하고 대회하니 이름하여 동맹이라 한다. 그 나라 동쪽에 대혈이 있는데 수신이라 부르고, 역시 10월로써 맞아서 제사한다”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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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사 / 動名詞 [언어/언어/문자]
명사와 비슷한 기능을 수행하는 동사·형용사, 즉 용언의 한 활용형. 알타이(Altai) 언어학에서 많이 사용되는 용어로서의 동명사는 부가어적(附加語的) 용법과 명사적 용법의 어미를 모두 포괄하는 것인데, 국어 문법에서는 전자를 관형사형 어미라고 하고 후자를 명사형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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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몽선습 / 童蒙先習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의 성리학자 박세무가 1670년(현종 11)에 지은 책. 서당에 처음 입학한 학동의 필수적인 교양서이다. 권두에는 영조가 쓴 어제서가 있고 권말에는 송시열이 쓴 발문이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오륜을 해설하고 그 중대성을 논하였고, 또한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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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유해 / 同文類解 [언론·출판/출판]
1748년(영조 24) 현문항(玄文恒)이 편찬한 만주어 어휘집. 청어역관들의 학습용으로 사역원에서 간행되었다. 사역원 훈장인 현문항이 당시 중국에서 간행된 만주어 사전과 어휘집 『청문감』·『대청전서』·『동문광휘』 등을 참고하여 6년여에 걸쳐 수정, 편찬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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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지문사륙 / 東人之文四六 [문학/한문학]
듯하다. 『동인지문』의 편찬연대와 수록범위 및 내용을 짐작하게 하는 자료로는, 최해의 문집인 『졸고천백 拙藁千百』과 『졸고천백』에 수록되어 있는 「동인지문서(東人之文序)」 및 이곡(李穀)이 쓴 「최군묘지(崔君墓誌)」(『가정집(稼亭集)』권11) 등이다. 위 자료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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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집 / 東亭集 [종교·철학/유학]
동정 이병호의 문집. 4권 2책. 석인본. 서문은 없고, 발문은 제자인 재종질 이선구와 서주 김사진이 1934년에 지었다. 표제는 동정집이고 판심제는 동정유고이다. 이 책은 최병인, 정태진, 권종원, 김사진 등이 원고를 수합한 뒤 면우 곽종석에게 교정을 받아서 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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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성균관사 / 同知成均館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에 소속된 종2품 관직. 동지성균관사는 고려의 성균관직에서는 볼 수 없고, 1398년(태조 7)에 처음 나타난다. 인원은 2인으로 다른 관직자가 겸임하도록 되어 있었다. 1466년(세조 12) 같은 겸직이던 성균관의 겸대사성(兼大司成)·겸사성(兼司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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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 [생활/식생활]
통무를 주재료로 해서 담근 김치. 우리 나라에 고추가 보급되기 이전에는 김치를 소금에 담갔다. 그러므로 동치미는 가장 먼저 시작된 김치의 기본형이라 할 수 있다. 이규보(李奎報)의 “무를 소금에 절여 구동지(九冬至)에 대비한다.”는 시문도 동치미나 짠지류를 가리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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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과전 / 登科田 [경제·산업/경제]
고려·조선시대에 과거급제자에게 지급하였던 토지. 과거급제자에게 토지를 지급하는 이러한 고려의 등과전제도는 조선에도 계승되었는데, 친시에서 등제한 사람에게만 지급한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 태종의 명에 의하여 사패가 수여된 뒤 사패별사전으로 분류되고 상속이 허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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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용부위 / 騰勇副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조 서반 잡직계의 정7품 위호. 서반 잡직계 부위계(副尉階)의 상한이다. 조선시대에 정직과는 별도로 잡무 종사자를 위하여 잡직을 설치하였다. 이 경우 천인들이 임용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특히 고려 후기부터 공상천례(工商賤隸)들이 수직하는 예가 많았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