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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박미 / 淡泊美 [문학/고전시가]
화려한 수식을 하지 않는 작품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미적 흥취을 가리키는 시가 용어. ‘담박미’는 ‘충담소산’의 풍격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니, “회식(繪飾)을 일삼지 않아 저절로 깊이 묘취(妙趣)가 있다(不事繪飾 自然之中 深有妙趣)”는 것으로 꾸밈없는 순박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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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 煙草 [과학/식물]
가지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높이는 1.5∼2m이고, 잎과 줄기에는 선모가 밀생하고 점액질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길이가 50㎝로서 끝이 뾰족한 타원형이다.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자루가 있는 종은 짧고 날개가 있으며 밑으로 흐른다. 꽃은 통꽃으로 5장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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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산실기 / 澹山實記 [역사/근대사]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안계홍의 의병활동에대하여 기록한 실기. 2권 15편. 목판본. 권1에 안규용이 지은 순의사실(殉義事實)을 필두로 제문(祭文), 안종련(安鍾連)이 지은 가장(家狀), 임석모(任奭模)가 지은 사행략(事行略), 안종남(安鍾南)이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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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산집 / 澹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하우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연활자본. 1959년 그의 아들 순봉(恂鳳)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재성(宋在晟)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그의 사위 한승(韓昇)의 후서(後敍)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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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살이 / [사회/촌락]
남의 집 행랑이나 재실·농막 등에 기거하면서 그 집의 일을 해주고, 대신 품삯이나 토지를 제공받아 생계를 유지하는 가족 또는 개인. 머슴살이와는 달리, 이들은 계약에 의한 고용노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참여하여 도와주고, 그 대신 주인집에서는 생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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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암일집 / 淡庵逸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문신 백문보(白文寶)의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권1에 시 11수, 권2에 소(疏)·차(箚) 3편, 서(序) 3편, 기 2편, 설 2편, 행장 1편, 비명 1편, 권3에 찬자(撰者)의 전기 관계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이 가운데 「척불소(斥佛疏)」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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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관방제림 / 潭陽 官防堤林 [과학/식물]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남산리에 있는 수해 방지용 숲. 천연기념물 제366호. 면적 4만 9,228㎡. 나무의 나이는 300년 내외이고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1∼3m 정도이다. 담양 지역은 비가 많이 내리는 곳으로 수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1648년(인조 26) 담양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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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대치리 느티나무 / 潭陽 大峙里─ [과학/식물]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대치리에 있는 느티나무. 천연기념물 제284호. 높이 2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7.9m인 노거수로서 나무의 나이는 약 60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가지의 길이는 동쪽 14m, 서쪽 13.6m, 남쪽 12.8m, 북쪽 13m이다. 이 나무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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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봉안리 은행나무 / 潭陽鳳安里銀杏─ [과학/식물]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봉안리에 소재한 은행나무. 2007년 8월 9일에 천연기념물 제482호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약 50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 높이는 1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북쪽 가지가 8m, 남쪽 가지가 1.24m이다. 수관 폭은 동서 방향이 2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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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식영정 일원 / 潭陽息影亭一圓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 지곡리에 있는 명승. 담양 식영정(息影亭) 일원은 무등산 북쪽 사면에 위치한 광주호의 상류에 위치한 정자를 중심으로 하는 원림으로서, 성산(星山)의 한 자락을 이루고 있는 지형의 언덕에 자리 잡고 있다. 담양십경의 하나이며, 2009년 9월 18일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