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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향교 / 江東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현재의 평양특별시) 강동군 강동면 아달리에 있는 향교.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지금의 고천면 고성(古城) 북방에 창건되었다. 그 뒤 대박산(大朴山)으로 옮겼다가 1611년에 유생 유우

  • 강동화암주상절리 / 江東花岩柱狀節理 [지리/자연지리]

    울산광역시 북구 산하동 화암마을에 위치한 주상절리. 위 35°38′2.96″, 동경 129°26′32.8″에 위치한다. 2003년 4월 24일에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42호로 지정되었다. 주상절리가 위치한 마을 이름인 화암(花岩)은 꽃무늬 모양을 하고 있는 주상체의 횡단

  • 강두석 / 姜斗錫 [역사/근대사]

    1903-미상.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본적은 경상남도 진주(晉州)이다. 일본 도쿄의 중앙대학 경제과를 졸업한 후 귀국하였는데, 일본 유학 당시 사회과학 연구를 통해 공산주의 사상을 받아들였다. 1928년 2월 진주농민연맹이 창립되자 쟁의부 의원에 임명되었으며,

  • 강두안 / 姜斗安 [역사/근대사]

    1922-1944. 독립운동가. 경상남도 통영 출신. 1939년 대구사범학교 재학중 박효준(朴孝濬)·이태길(李泰吉)·문홍의(文洪義) 등과 함께 비밀결사를 조직할 것을 결의하였다. 그리하여 일제의 감시를 피하기 위하여 표면상으로는 문예활동을 표방하여 대구사범학교 문예부를

  • 강등전 / 降等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세율의 등급에 따라 분류된 토지. 강등전은 정전 중에서 양전할 때 원래 등급이 높았던 땅이 오래도록 진폐되었기 때문에 경작 후에는 소출이 적을 것으로 판단하여 그 등급을 낮추어 수세하도록 구별한 땅을 의미한다.

  • 강령 / 康翎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옹진과 인천광역시 옹진 지역의 옛 지명. 영강현(永康縣)과 백령현(白翎縣)이 합쳐져 이루어졌다. 영강현은 고구려 때 부진이(付珍伊)였으며, 고려 초에 영강으로 고쳤다. 1018년(현종 9) 옹진현(甕津縣)에 속하였으나 1106년(예종 1) 감무(監務)를 두어 가

  • 강령군읍지 / 康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황해도 강령군(지금의 옹진군) 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제는 ‘光武三年六月日黃海道康翎郡邑誌及地圖(광무삼년유월일황해도강령군읍지급지도)’ 되어 있다. 내용구성은 진관(鎭管)·강역(疆域)·방리(坊里)·건치연혁(建置沿革)·관직(官職)·산

  • 강령반도 / 康翎半島 [지리/자연지리]

    황해남도 강령군과 벽성군 일대를 포함하는 옹진반도의 남동부에서 북동∼남서 방향으로 뻗은 반도. '강령'은 1428년영강현과 백령진을 통합하면서 영강현에서 '강' 자를 따고 백령진에서 '령' 자를 따서 강령현이라 하였다. 만의 길이는 48㎞, 넓은 곳은 20㎞, 좁은 곳

  • 강령향교 / 康翎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옹진군(현재 황해남도 강령군) 용현면 용현리에 있는 향교.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조선시대에 강령현(康翎縣)의 중등교육과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창건되었다. 그 뒤의 역사는 전하지 않고 있다. 건물로는 문묘를 비롯하여 대성전·

  • 강로전 / 姜虜傳 [문학/고전산문]

    1630년 권칙(權侙, 1599∼1667)이 지은 한문소설. 강홍립이 후금(後金, 청나라)에 항복한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강로(姜虜)’란 ‘강씨 오랑캐’라는 뜻으로 강홍립을 지칭한다. 이 제목만으로도, 권칙이 강홍립에 대하여 매우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엿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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