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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서원 / 丹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에 있었던 서원. 1608년(선조 41) 도내 유림의 공의로 우탁(禹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31년(인조 9) 이색(李穡)을 모셨으며, 1667년(현종 8) 봉황산(鳳凰山) 근처의 가사리(현재의 경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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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선 / 團扇 [생활/의생활]
납작하게 펴진 부채살에 종이나 깁(명주실로 짠 비단)을 붙여서 만든 둥근 모양의 부채. 또 우리 나라는 ≪삼국사기≫ 권32 잡지에 신라 애장왕 8년(807) 주악할 때 처음 사내금(思內琴)을 연주하며, 가척(歌尺) 다섯 사람이 채의(彩衣)를 입고 수선(繡扇)을 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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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 / 丹城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산청 지역의 옛 지명. 단계현(丹溪縣)과 강성현(江城縣)을 합쳐 이루어진 현이다. 강성현은 신라의 궐지현(闕支縣)인데 경덕왕이 궐성군(闕城郡)으로 고쳤다. 고려시대에는 강성현이라 고쳤고 뒤에 군으로 승격시켰다. 1018년(현종 9) 진주(晉州)에 예속시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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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군읍지 / 丹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단성군(현 산청군 단성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직(官職)·성씨(姓氏)·산천(山川)·풍속(風俗)·방리(坊里)·호구(戶口)·전부(田賦)·군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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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향교 / 丹城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강루리에 있는 향교. 고려 인종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 당시 강루리 구인동에 있었으나, 세종 때 이 지방에서 문가학(文可學)의 변란이 있고 난 뒤 서쪽 산기슭으로 옮겼다.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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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현 호적장부 / 丹城縣戶籍帳簿 [사회/촌락]
조선 후기 경상도 단성현에서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조사된 관내(管內)의 호구(戶口)를 이(里)별로 정리, 정서하여 묶은 대장. 현재 32식년의 것 38책이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향교와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0년 한국정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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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 / 單市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여진족과의 공개무역이었던 회령개시 한 곳에만 열렸던 무역. 이는 한 곳에서만 개장되는 무역으로 매 격년, 즉 자(子)·인(寅)·진(辰)·오(午)·신(申)·술(戌)년에 행하여졌다. 반면, 축(丑)·묘(卯)·사(巳)·미(未)·유(酉)·해(亥)년에는 두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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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가 / 丹心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말에 정몽주(鄭夢周)가 지은 시조. 『청구영언』과 『가곡원류』의 각 이본에 두루 실려 있다. 그 밖에 『병와가곡집(甁窩歌曲集)』, 일석본(一石本)과 주씨본(周氏本) 『해동가요』, 『시가(詩歌)』, 서울대학교본 『악부(樂府)』, 『근화악부(槿花樂府)』·『동가선(東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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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줄 / 단심줄 [예술·체육/무용]
노래와 춤으로 이루어진 유희극. 당의 방침에 따라 인민대중이 굳게 단결하여 투쟁해야 나라의 독립을 이룰 수 있다는 사상을 노래와 춤이 배합된 가무형식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노동자, 농민, 병사, 학생, 지식인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당을 상징하는 붉은 기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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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암서원 / 丹巖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에 있던 서원. 1662년(현종 3) 단양군수 한명원(韓命遠)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우탁(禹倬)·이황(李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2년(숙종 18) ‘丹巖(단암)’이라고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