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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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유고 / 丹溪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 하위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8년에 간행한 시문집. 1768년(영조 44) 하위지의 후손 용익(龍翼)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말에 홍계희(洪啓禧)의 발문이 있다. 이 책을 대본으로 하여 저자에 관한 연보와 공사문자를 수집해, 1868년(고종 5)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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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집 / 端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인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6년에 간행한 시문집. 1966년 김인섭의 증손 김천수(金千洙)와 성재기(成在祺)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아들 김수로(金壽老)의 서문, 권말에 최홍락(崔弘洛)의 발문이 있다. 본집 권1·2에 시 4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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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고서원 / 丹皐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 미질리에 있었던 서원. 1736년(영조 12)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시명(李時明)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경내의 건물로는 묘우(廟宇)인 경현사(景賢祠), 강당인 숭정당(崇禎堂), 신문(神門), 동재(東齋)와 서재(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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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곡경험방초 / 丹谷經驗方抄 [과학/의약학]
조선후기 의관 이진태가 신체 각 부분에 발생하는 질병의 치료법을 수록한 의서. 1책. 필사본. 표지에는 ‘丹經壬午錄(단경임오록)’이라고 쓰여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은 신체 각 부위의 크기 등의 특징을 설명하고, 그 부분에서 생기는 질병에 대하여 ‘단방(單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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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곡문집 / 丹谷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곽진의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1775년(영조 51) 그의 후손과 사림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정범조의 서문과 권말에 이광정의 발문이 있다. 권1∼3에 부 2편, 시 223수, 애사 2편, 소 2편, 서 17편, 권4에 서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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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서원 / 丹邱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분토리에 있던 서원. 1856년(철종 7) 지방유림의 공의로 신적도(申適道)와 신열도(申悅道)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경내의 건물로는 묘우(廟宇)인 상덕사(尙德祠), 강당인 명교당(明敎堂), 동재(東齋)인 거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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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유고 / 丹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영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08년(순종 2) 그의 아들 익술(翊述)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전우(田愚)의 서문과 권말에 이기회(李起晦)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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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첩록 / 壇究捷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온과 최국량이 명나라 왕명학의 병서 『등단필구』 가운데 요긴한 내용을 발췌하여 1655년에 편찬한 군서. 병서. 19권 10책. 현재 제1권(1책)이 결본되어 9책만 전한다. 권2의 권수(卷首)에 이온의 서(序)와 범례가 실려 있고, 권14의 첫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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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 檀君 [종교·철학]
고조선의 첫 임금, 또는 고조선의 역대 왕들을 총칭하는 일반 명사. 우리민족의 시조로 받들어진다. 단군 이해는 세 측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실증사학을 중시하는 역사학계에서는 단군을 고조선의 첫임금으로 이해, 민족사관의 입장에서는 단군을 고조선의 역대 왕들을 총칭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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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고기 / 檀君古記 [역사/고대사]
단군신화와 고조선의 개국사실을 기록한 역사서. 이 『고기』는 『제왕운기(帝王韻紀)』·『응제시주(應製詩註)』·『세종실록』 지리지에도 거의 비슷하게 인용되었다. 다만, 『제왕운기』에는 단군신화가 『본기(本紀)』의 인용인 것으로 되어 있는데, 환웅천왕이 손녀로 하여금 약을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