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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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락 / 權宗洛 [종교·철학/유학]
미상∼1819년(순조 19). 조선 후기 학자. 죽림공 권산해 후손, 부친 권익수와 모친 이주윤의 딸 월성이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간재 이헌경의 문인으로 경전의 뜻을 익혔으며, 함께 깊이 교유한 인물로는 번암 채제공, 이계 홍양호 등이 있다. 영주 금성단과 영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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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응 / 權震應 [종교·철학/유학]
1711∼1775. 증조부는 권상하, 한원진의 문인이다. 어려서부터 수업하여 오직 학문에만 힘썼고 과거 시험을 보지 않았으나 초선에 뽑혀 자의가 되었다. 후에 권상하의 일로 <유곤록>을 소론한 것 때문에 제주에 귀양을 갔다가 몇 해 뒤에 방면되었으나 병으로 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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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춘란 / 權春蘭 [종교·철학/유학]
1539년(중종 34)~1617년(광해군 9)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증좌승지 석충이며, 어머니는 함창김씨다. 구봉령·이황의 문인으로, 유성룡·정구등과 교유하였다. 성균관사성, 청송부사, 홍문관 수찬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진학도』·『공문언행록』·『회곡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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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 / 權灦 [종교·철학/유학]
1634년(인조 12)∼1695년(숙종 21). 조선 후기 유학자. 증조부는 권덕윤, 조부는 권양, 아버지는 권처선이다. 경당 장흥효의 문인인 번곡 권창업과 진사 이재욱 등에게 수학하였다. 향시에는 세 차례 합격했으나 끝내 회시에는 합격하지 못하였다. 한 평생 불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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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때토기 / ─土器 [역사/선사시대사]
귀때가 달려 있는 신석기·원삼국시대와 백제시대의 토기. 일명 ‘주구토기(注口土器)’라고도 한다. 귀때란 안에 담긴 액체를 따를 수 있도록 그릇 입술의 한 쪽을 삐죽이 내밀게 한 것을 말한다. 이러한 귀때가 달려 있는 토기는 신석기·원삼국시대와 백제시대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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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각서목 / 奎章閣書目 [언론·출판/출판]
서목의 서이(書耳)에 ‘공삼(共三)’이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모두 3책이었음을 알 수 있으나, 1책은 망실된 듯하다. 용지는 대한제국시대에 사용하던 붉은 괘지(罫紙)로 되어 있다.3책으로 된 『규장각서목』은 내각(內閣)이 1868년(고종 5)에 경복궁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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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 糾正 [정치·법제/법제·행정]
및 전곡의 출납 등을 감찰하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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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역청 / 均役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균역법 시행에 따른 여러 가지 일을 관장했던 관서. 1751년(영조 27) 균역법을 시행하면서 감필(減疋)에 따른 부족한 재정을 각 관청에 보충해주기 위해 어염세(魚鹽稅)·은여결(隱餘結)·군관포(軍官布)·결전(結錢) 등에서 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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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춤 / 近代舞 [예술·체육/무용]
갑오경장부터 1960년대까지 한국의 근대 시기에 추어진 한국과 서양의 춤. 한국 근대춤은 한국 근대 시기의 춤으로, 조선과 대한제국까지 이어졌던 고유한 전통춤뿐만이 아니라, 개화와 더불어 서양에서 수입된 발레, 모던댄스, 교육무용, 사교춤, 서양 민속춤, 레뷰춤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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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재건대 / 勤勞再建隊 [사회/사회구조]
1962년 정부에 의해 조직된 넝마주이의 단체. 1962년 정부는 넝마주이들에게 관할시청에 등록하여 증명을 받고, 지정된 복장과 명찰을 달고 지정구역 내에서만 취업하도록 하였으며, 미등록 넝마주이는 처벌하고 폐품 수집을 하지 못 하도록 했다. 이와 같이 등록된 넝마주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