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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상문학관 / 具常文學館 [문학/현대문학]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시인 구상(1919-2004)의 문학관. 세계 200대 문인 반열에 오른 구상 선생의 선양과 한국시문학에 끼친 업적을 보존하고, 시인이 20년간 거주하며 창작활동을 한 관수재를 복원하여 시인의 삶과 문학과 구도자적 정신세계를 영원히 이어가

  • 구생행문요출 / 求生行門要出 [종교·철학/불교]

    김산 직지사에서 염불 수행을 권장하기 위하여 1749년에 간행한 의례서.불교염불서. 1책. 목판본. 1749년(영조 25)에 경상도 김산 직지사(直指寺)에서 간행되었다. 『한국불교전서』 제11책에 수록되어 있다. 『구생행문요출(求生行門要出)』의 성립은 대단히 복잡하다.

  • 구서울구치소 / 舊서울拘置所 [역사/근대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현저동에 있는 서울구치소의 옛 자리. 사적 제324호. 1908년 7월 경성감옥으로 문을 연 이래, 1912년 서대문감옥, 1923년 서대문형무소, 광복 후 1946년 경성형무소, 1950년 서울형무소, 1961년 서울교도소, 1967년 서울구치소

  • 구서울대학교본관 / 舊서울大學校本館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에 있는 건물. 사적 제278호. 1924년 5월 경성제국대학관제에 따라 법문학부, 의학부 설치가 규정되고, 5월 예과가 개강됨으로써 1926년부터 일련의 학교시설을 갖춘 뒤 이 건물을 지었다. 박길룡이 설계하였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건축가가 설

  • 구서울역사 / 舊─驛舍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에 준공된 절충주의 양식의 건축물.역사. 사적. 사적 제284호. 지하 1층, 지상 2층의 돌·벽돌 혼합 조적조(組績造) 건물이다. 1922년 6월에 짓기 시작하여 1925년 9월에 준공하였다. 설계는 일본인 츠카모토 야스시[塚本靖]가

  • 구석기시대 / 舊石器時代 [역사/선사시대사]

    인류가 처음으로 나타난 시기부터 약 1만년 전에 신석기시대가 시작되기 전까지 돌을 깨뜨려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던 시기. 구석기시대 동안 고인류들은 채집과 사냥을 하고 살았으며 이동성생활을 하였던 시기이다. 인류사의 거의 99.8%가 구석기시대이다. 그런데, 인류는 약

  • 구선복 / 具善復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무신(?∼1786). 1718년(숙종 44) 무과에 급제하여, 1748년(영조 24) 황해도수군절도사에 취임했으며, 충청도병마절도사·병조판서·의금부판사 등을 역임하였다. 정조의 조카 상계군을 지지하였다는 이유로 1786년에 조카 구명겸과 함께 처벌되었다

  • 구선집 / 求善集 [문학/한문학]

    고려 전기 장군 강감찬(姜邯贊, 948~1031)의 문집. 『구선집(求善集)』에 대한 기사는 『고려사』 권94 「강감찬열전」, 『해동문헌총록』의 「제가시문집(諸家詩文集)」 등에 보인다. 강감찬이 벼슬에서 물러난 후 성남(城南)의 별장에서 지내면서 『낙도교거집(樂道郊居集

  • 구성 / 龜城 [정치·법제/국방]

    고려 성종때 서희가 여진을 공축하고 성을 쌓아 구주(龜州)라 하였던 고장. 1455년(세조 1)에 구성군(龜城郡)을 신설하고 인근 주민과 지역을 이주·할속시켰으며, 세조 10년 2월에 구성군을 도호부(都護府)로 승격시켰다.

  • 구성공실기 / 龜城公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무신 전상의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855년에 간행한 실기. 1855년(철종 6) 전상의의 후손 전수량(全守良) 등이 나주에서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전수량의 발문과 간기가 있다. 목활자본. 1권 1책. 영남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수

  • 구성군 / 龜城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중서부에 있는 군. 동쪽은 태천군, 서쪽은 의주군, 남쪽은 정주군·선천군, 북쪽은 삭주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4°49′∼125°25′, 북위 39°47′∼40°11′에 위치하며, 면적 1,241.6㎢, 인구 7만 8365명(1945년 현재)이다. 10개

  • 구성군읍지 / 龜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구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구성은 강역(疆域)·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원(官員)·성곽(城郭)·구원(龜夗)·구석(龜石)·지당(池塘)·사묘(祠廟)·학교(學校)·관

  • 구성궁회고 / 九城宮懷古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에 박인범(朴仁範)이 지은 한시. 신라 말기에 박인범(朴仁範)이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동문선≫ 권12에 실려 있다. 작자가 당나라에 들어가 빈공과(賓貢科)에 급제한 뒤 그 곳에서 구성궁, 즉 당태종이 피서할 때 거처하던 궁실을 찾아보고 읊은 시로서, 그의

  • 구성남문 / 龜城南門 [예술·체육/건축]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 구성읍에 있는 고려전기 구주성의 남쪽 문(門).문루. 정면 3칸, 측면 3칸의 2층 합각지붕건물. 구주성(龜州城)의 남문으로, 위원루·건남루·완대루라고도 불리어왔다.고려 성종 13년(994) 구주성을 쌍을 때 함께 세웠는데, 그 뒤 여러 차례 고쳐

  • 구성동 / 九城洞 [문학/현대문학]

    정지용(鄭芝溶)이 지은 시. 5연 10행의 자유시이다. 1938년 8월 『청색지』 2호에 발표되었다. 구성동(九城洞)은 금강산에 있는 계곡의 지명이다. 시의 구성은 한 연이 2행씩 5연으로 이루어져 단순하고 간결하다. 시의 제목인 ‘구성동’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발견할

  • 구성리산성 / 九城里山城 [예술·체육/건축]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삼국시대 호민용으로 축조된 백제의 토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6호. 둘레 약 500∼600m, 지정면적 4,760㎡. 순수한 토축산성으로 동북쪽과 서쪽에 두개의 문지가 남아 있고, 가운데는 오목하게 말안장 모양을 이루고

  • 구성문 / 具成文 [역사/근대사]

    1890-192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자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만주(滿洲)로 이주하였다. 1919년 대한독립군비단(大韓獨立軍備團)에 가담한 후, 강연상(姜鍊翔)·김동준(金東俊)·김찬(金燦)·서병호(徐丙鎬)·윤덕보(尹德甫)

  • 구성서원 / 九城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김제시 금구면 선암리에 있는 서원. 1700년(숙종 2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윤순거(尹舜擧)와 윤증(尹拯)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하여 1868년(고종 5

  • 구성신시동석관묘 / 龜城新市洞石棺墓 [역사/선사시대사]

    평안북도 구성군 사기면 신시동에 위치하고 있는 청동기시대의 돌널무덤. 정식으로 학술적인 발굴조사를 거친 것이 아니어서 유적의 성격은 정확히 파악되어 있지 않다. 다만 판석(板石)을 사용하여 축조한 단순형 돌널무덤이며, 그 내부에서 부장품으로 세형동검 1점과 흑요석ㆍ구옥

  • 구성읍도 / 龜城邑圖 [지리/인문지리]

    우리나라 서북방의 요새지인 구성진 일대를 그린 지도.고지도. 채색그림지도. 가로 76㎝, 세로 104㎝. 우리나라 서북방의 요새지인 구성진의 지도로, 병자호란 이후 국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북서부의 요지에 대한 군비강화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규장각 도서에 있

  • 구성읍성남문 / 龜城邑城南門 [예술·체육/건축]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는 고려전기 구성읍성 남쪽의 문(門).성문. 북한문화재. 구주읍성 남문은 화강석으로 쌓은 축대의 가운데에 무지개형 문길을 내고, 축대 위에 정면 3칸(10.7m), 측면 3칸(10m)의 방형평면에 다포식 공포를 결구한 겹처마 팔작지붕의 2층 문

  • 구성향교 / 龜城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 구성군(현재의 구성시) 구성면 좌부동에 있는 향교. 고려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서재·교관실(敎官室)·제기고(祭器庫)

  • 구세공보 / 救世公報 [종교·철학/개신교]

    1909년 국내외의 구세군 사업과 교계의 중요한 사건을 보도하기 위해 발간한 회보.개신교서. 1909년 7월 1일 창간된 구세군 기관지로, 처음에는『구세신문(救世新聞)』이라는 제호로 간행되었다가 1949년 5월 1일부터『구세공보(救世公報)』로 이름을 바꾸었다. 『구세공

  • 구세신문 / 救世新聞 [종교·철학/개신교]

    한국 구세군의 기관지로 1909년에 창간한 신문.구세군기관지. 1909년 발행된 『구세신문』은 한국 구세군의 기관지이다. 구세군 만국본영인 영국에서 1879년 12월 27일 『The War Cry』라는 제호로 구세군 신문을 처음 발간한 이래 세계 각 나라의 구세군에서도

  • 구세주 / 救世主 [종교·철학]

    혼란한 이 세상에서 인간들을 구원하게 될 신적 존재. 우리나라의 민족종교계통에서 구세주 개념은 인간을 재앙과 고통으로부터 구원할 뿐 아니라 모든 무질서와 혼돈을 본래의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되돌려 놓는 초월적인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인류를

  • 구소수간초선 / 歐蘇手柬抄選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31.1×20.7cm이다. 구양수(歐陽脩)와 소식(蘇軾)의 공저(共著)로, 上下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 구소집 / 鳩巢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성구의 시· 장·서(書)·고유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방후손 택수(宅銖)가 편집하고 아들 제열(濟說)과 사우(士友)들이 간행하였으나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권두에 권연하(權璉夏)의 서가 있고, 권말에 김흥락(金興洛)의 발이 있다.

  • 구수략 / 九數略 [과학/과학기술]

    조선후기 문신 최석정이 수학의 형이상학적인 역학사상에 의거하여 수론을 전개한 수학서. 4권 2책. 목판본.갑·을·병·정(부록)의 4편으로 엮어졌다. 갑편은 주로 가감승제(加減乘除)의 4칙에 관한 기본적인 설명, 을편은 이들 기본연산(基本演算)을 다룬 응용문제, 병편은

  • 구수서 / 具守書 [역사/근대사]

    1894-1948.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경상남도 창원(昌原)이다. 경상남도 창원군 진전면(鎭田面: 현 마산시 진전면) 봉암리(鳳岩里)의 구장(區長)으로 재직하였다. 1919년 3월 28일 인근 진동면(鎭東面)에서 권영대(權寧大)·권태용(權泰容)·변상태(卞

  • 구수요어 / 口授要語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최남두가 『사서』 등에서 중요한 구절을 모아 엮은 유학서. 『구수요어』의 구성은 권1이 「학(學)」, 「지행(知行)」, 「도(道)」, 「군자(君子)」라는 주제로, 권2는 「인(仁)」, 「예(禮)」, 「효(孝)」, 「붕우(朋友)」, 「공자(孔子)」라는 주제

  • 구순암 / 具順岩 [역사/근대사]

    1907-1932.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사회주의운동가. 독립운동 당시 주소는 일본 이와떼현[岩手縣] 야하기촌[矢作村]이다. 1930년 초 일본노동조합전국연합회 젠꼬오[全協]에 가입한 후 각지에서 노동쟁의가 일어날 때마다 참여하였다. 1932년 이와떼현 야하기촌의

  • 구슬옥 / ─玉 [역사/선사시대사]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작은 공모양[球體]의 구슬. 우리나라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오래 쓰인 가장 보편화된 구슬 형식이다. 작은 것은 지름 0.1㎝에서 큰 것은 지름이 3㎝가 되는 것까지 있으며, 재료는 흙·나무·열매·뼈·유리·호박·천하석·수정·마노·벽옥과 같

  • 구슬치기 / [생활/민속]

    유리구슬을 땅에 던져놓고 다른 구슬로 맞혀서 따먹는 남자아이들의 놀이. 놀이 방법은, 첫째 두세명이 가위바위보 하여 진 사람이 적당한 곳에 구슬을 던져놓으면, 이긴 사람은 가운뎃손가락 손톱과 엄지손가락 바닥으로 자기 구슬을 퉁겨서 상대편 구슬을 맞히거나(장소가 좁을 때

  • 구시급무 / 救時急務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이성시가 조정 시책에 관해 건의한 내용을 1675년에 기록한 역사서. 1책. 필사본. 저자는 인조와 숙종대에 걸쳐 여러 지방의 수령을 지내는 동안 직접 보고 들은 민중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으로 숙종에게 건의한 시무책(時務策)이다.‘구시급무’란 어려

  • 구시포해수욕장 / 仇時浦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있는 해수욕장. 고창에서 32㎞, 상하면에서 6㎞에 있으며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졌다. 오토캠핑와 야영을 즐기는 여행객이 많이 찾고 있으며, 연간 방문객 수는 10만 명에 이른다. 현재, 구시

  • 구실잣밤나무 / Castanopsis cuspidata var. sieboldii Nakai [과학/식물]

    참나무과 모밀잣밤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활엽 교목. 제주도와 거제도·남해도·홍도 등 남해안에 분포하는 난대 수종이다. 새불잣밤나무 혹은 구슬잣밤나무로도 불린다. 원산지는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이다. 학명은 Castanopsis cuspidata var. siebol

  • 구실할망본풀이 / ─本─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나주김씨(羅州金氏) 집안의 딸에서 딸로 계승되어 오는 집안 수호신의 내력담이다. 이 본풀이는 조상신을 모시는 집안의 굿에서 심방(무당)에 의하여 불린다. 현재 한 편의 자료가 채록되어 있다. 이 본풀이는 조상신의 모계 계승의 신앙적 특

  • 구암문집 / 懼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수인의 시·서(書)·기·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9권 5책. 목판본. 간행연도는 미상이다. 권두에 이휘령(李彙寧)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종상(李鍾祥)의 후서(後敍)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3에 시, 권4에 소 2편, 서(書

  • 구암문집 / 究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광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6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석인본. 1966년 후손들이 편집, 간행하였고, 권말에 후손 종기(宗基)의 발문이 있다. 벽진이씨 부산화수회에 있다.권1에 시 16수, 권2에 서(書) 88편,

  • 구암문집 / 懼菴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입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78년 6대손인 근수(根洙)·안수(安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현우(柳賢佑)의 서문과 권말에 안수·정동락(鄭東洛)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

  • 구암문집 / 龜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경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2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42년 12세손인 동건(東建)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준필(宋浚弼)과 장윤상(張允相)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준규(俊奎)·상해(商海)·동건의 발문이 있다. 국립

  • 구암별집잡저 / 苟菴別集雜著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응조의 「사유」·「민업」으로 구성된 문집. 1권 1책. 필사본. 표제는 ‘구암유속문(苟菴諭俗文)’이라 되어 있고, 겉표지 뒷면에 저자의 생애를 간단히 기록하였다. 이 책은 「사유 士諭」·「민업 民業」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사유」는 강원도관

  • 구암서원 / 龜巖書院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서원. 1675년(숙종 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서침(徐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연구산(連龜山) 기슭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18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고 서거정(徐居正)을 추가배향하였으며, 1741년에 서성(徐渻),

  • 구암서원 / 龜巖書院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굴바위마을에 있었던 서원. 1667년(현종 8)에 광주(廣州)지방 유림의 공의로 이집(李集)·이양중(李養中)·정성근(鄭誠謹)·정엽(鄭曄)·오윤겸(吳允謙)·임숙영(任叔英) 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서 원우를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다. 169

  • 구암실기 / 舊庵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후겸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25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925년에 8세손 중우(重雨)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중구(中久)·종현(鍾炫) 등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만시(輓詩

  • 구암유고 / 久庵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한백겸의 설·서(序)·기·소 등을 수록한 문집. 2권 1책. 목판본. 1640년(인조 18)에 그의 아들 흥일(興一)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식(李植)의 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상에 설 5편, 도설(圖說) 2편, 서(序) 3

  • 구암유고 / 懼庵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노광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19년 손자 일현(日鉉)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긍섭(曺兢燮)·하겸진(河謙鎭)의 서문과 권말에 족손 보현(普鉉)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

  • 구암유고 / 龜巖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황이정의 서(書)·잡저·제문·문인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상·하 2권 1책. 목활자본. 증손인 석진(錫進)이 편집하고, 후손 학연(鶴淵)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달수(宋達洙)·기정진(奇正鎭) 등의 서문과 권말에는 석진의 후서(後敍)와 학연의 발문이 있다.

  • 구암유고 / 龜巖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배의 시·서(書)·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책 47장. 필사본. 성암고서박물관에 있다.부 1편, 시 270수, 상량문 1편, 부록으로 서(書) 2편, 후지 등이 수록되어 있다.시는 대개 은둔생활에서 접하는 산수·자연의 경치라든가 유거(幽居)의 감회

  • 구암유집 / 矩庵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신상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5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목활자본. 1955년 아들 성환(成煥)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준형(李濬衡)의 서문과 권말에 홍치유(洪治裕)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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