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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 多仁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의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달이현(達已縣, 또는 多已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다인현으로 고쳐 상주(尙州)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고려시대에 보주(甫州)로 이속하였고, 조선시대에도 그대로 예천군의 속현이 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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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청 / 多人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환관의 처소. 다인은 본래 공역인의 칭호이나, 환관이 이들의 임무를 담당함으로써 다인청이 곧 환관들의 거처를 의미하게 되었다. 따라서, 세종연간에는 다인청이 내시부의 의미로 혼용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내시부는 직제상의 명칭이며, 다인청은 환관들의 처소로 구별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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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전경의답문 / 茶田經義答問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곽종석의 편지글에서 경학에 관련된 내용을 편집하여 엮은 유학서. ‘다전’은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에 있는 곽종석이 살았던 마을 이름이다. 편자는 곽종석의 제자인 하겸진(河謙鎭)에게서 배운 박우희(朴雨喜)이다. 편자는 『면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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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큼나무 / Yeddo-hawthorn [과학/식물]
장미과 다정큼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활엽 관목 또는 소교목. 남부 난대지역 표고 700m 이하 해변의 산록 양지에 자생한다. 쪽나무로도 불린다. 원산지는 한국, 일본, 타이완이다. 학명은 Rhaphiolepis umbellate Mak.이다. 완도 주도 상록수림(천연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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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 / 侤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송사에 패소한 사람이 관의 판결에 승복하겠다고 다짐[侤音] 하던 문서. 수표. 사법관(刑曹·司憲府·漢城府·掌隷院·地方官衙)에게 다짐[侤音] 하였다. 따라서 승소자가 보관하게 된다. 관에서는 다짐을 받고, 관의 표시[揮筆]를 한 다음, 그 밑에 관원의 수결(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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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천문집 / 茶泉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사공억(1805∼184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34년 손자 봉(琫)이 편집하였고, 환(桓)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홍락(金鴻洛)의 서문과 권말에 족손 식(湜)·봉 등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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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천실기 / 茶川實記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최동률의 유고와 행장초·축문 등을 수록하여 1926년에 간행한 실기. 1926년 최동률의 10세손 재교(在敎)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소락(金紹洛)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최동술(崔東述)과 최재교의 발문이 있다. 권1에 부(賦) 2편, 시 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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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쓰총 / 高松古墳 [역사/선사시대사]
일본 나라현[奈良縣] 다카이치군[高市郡] 아스카촌[明日香村] 히라타[平田]에 있는 고분. 1972년 3월에 발굴 조사되었다. 이 고분의 발굴은 1971년 7월의 공주 무령왕릉의 발견과 1972년의 중국 후난성[湖南省] 창사시[長沙市] 우리패[五里牌]에서 발견된 마왕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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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조에 신이치로 / 竹添進一郞 [정치·법제/외교]
1842-1917. 일본 외교관, 갑신정변 당시 조선 주재 일본공사. 조선의 개화파 지원. 1882년 11월 6일 조선국 변리공사가 되어서 조선으로 파견되었다. 1883년에는 외무독판 민영목과 조일해저전선부설조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다케조에는 갑신정변의 사후 수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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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 / 多繪 [생활/의생활]
여러 겹으로 합사한 명주실로 짠 끈. 다회는 나무껍질이나 짐승가죽을 찢어 만든 끈을 더 질기고 튼튼하게 하기 위하여 두 가닥 이상으로 꼬아 쓰던 것에서 발전된 것으로 여겨진다. ≪대전회통≫ 공전(工典)에는 끈을 치는 장인(匠人)인 다회장을 본조(本曹)에 2인, 상의원(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