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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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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보타령 / ─打令 [예술·체육/국악]

    휘모리잡가. 주로 경기도 지방에서 불리는 익살스러운 노래이다. 멍석·덕석·어레미(굵은 채)·분틀밑(국틀밑)·구리석쇠 등 생활주변의 여러 가지 얽어맨 사물들을 칠팔월 청명일(淸明日)에 시냇가로 내려오는 몹시 얽은 중의 얼굴과 관련시켜서 재치있게 사설을 엮은 곡이다.

  • 공작 / 工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관청소속의 장인들에게 주었던 종9품 잡직. 관청과 구성원은 공조에 2인, 교서관·사섬시·조지서에 합쳐 2인, 상의원에 3인, 군기시에 2인, 선공감에 4인을 두었다. 기능 종목에는 제한을 두지 않았고, 여러 가지 공업기술자들을 필요에 따라 채용하도록

  • 공진소 / 供進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어공과 사전 거행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던 임시기관. 1907년 2월 궁내부 안에 설치되었다. 통감부 설치 이후 일제에 의한 황실재산의 침탈이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생겨난 기관이다. 공진소는 진궁 내에 있었고 각궁 사무정리소와 관계를 가지고 운영되었다. 1

  • 과려규식 / 科儷規式 [문학/한문학]

    과문의 기타 체식인 조(詔)·제(制)·고(誥)·잠(箴)·찬(贊)·진주문(進奏文) 등을 변려문으로 작성하는 방법을 기술하고 있다. 부록으로 학회삼운(學會三韻)이 상통하고 평측(平仄)이 통용되는 자류(字類)와 28(二十八宿)·6갑(六甲)·64괘(六十四卦) 등의 명칭을 나

  • 관내직원표 / 官內職員表 [정치·법제]

    1897년(광무 1) 당시 궁내부 소속 직원의 명단을 표로 작성한 문서. 우측 상단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궁내부를 시작으로 하단에 장례원, 시종원, 규장원을 비롯해 왕태후궁, 왕후궁 등을 록하였다. 연봉표를 제시하고 연봉 등급에 따라 인명을 기록한 점이

  • 관농환유작 / 觀弄幻有作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한시. 칠언율시 2로 『동국이상국집』 후집 권3에 실려 있다. 교인(巧人)이라는 놀이꾼의 재주에 경탄하여 지은 작품이다.「관농환유작」은 시로서의 높낮이를 따지는 일보다는 소재의 선택을 여기까지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고

  • 관리사 / 管理使 [역사/근대사]

    조선 숙종 때 개성부의 군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한 관리영의 우두머리. 개성유가 겸임하는 종2품의 벼슬로서, 그 휘하에 중군 1인, 종사관 1인, 별장 2인, 천총 3인, 백총 4인, 파총 6인, 초관 32인, 교련관 8인, 기패관 36인, 당상군관 50인, 군관

  • 관산리고인돌 / 冠山里고인돌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의 무덤 또는 제의(祭儀) 시설의 하나. 북한 국보유적 제84호. 이 유적은 구월산 줄기의 한 능선인 봉화산 산마루에 있는 1호 고인돌을 중심으로 능선과 골짜기마다 떼를 지어 많은 고인돌이 자리한다. 장마을과 갈촌마을의 못 옆 그리고 봉화산 밑의 묘골에

  • 관서문기 / 官署文記 [정치·법제/법제·행정]

    관에서 작성하여 서명한 문서. 1406년(태종 4) 6월에 노비상속에서의 관서문기 활용법을 처음 세웠다. 대소인원의 자식·양자·시양자에게 허여 또는 증여되는 노비는 모두 소재 관사에 보고토록 하여, 관사에서 그 재주의 본의를 열고한 다음에 문안을 발급하여 주며,

  • 관성장 / 管城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경리청의 정3품 관직. 정원은 1인으로 무관직이다. 북한산성의 방어와 관리를 담당한 책임자였다. 1714년(숙종 40) 산성내 시설물의 관리와 성곽의 비를 주관하기 위해 처음으로 별장이 파견되었는데, 당시에는 종2품 무관 가운데에서 명망 있는 자를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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