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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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재집 / 訥齋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1×20.3cm이고, 반곽은 22.8×15.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눌재집(訥齋集)이다. 양성지(梁誠之)가 저술하였고, 권수는 6권 1책이다. 양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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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제 / 訥堤 [경제·산업/산업]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 관청리와 부안군 줄포면 신흥리 사이에 축조되었던 고부천(古阜川)의 저수시설. 익산의 황등제(黃登堤), 김제의 벽골제(碧骨堤)와 더불어 호남 삼호(三湖)의 하나였다. 1873년(고종 10)에 폐지되었으나 당시 제방의 길이는 1.5㎞, 둘레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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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행재유고 / 訥幸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사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2책. 목활자본. 1935년에 이장환(李奬煥)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윤자화(尹滋華)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종택(李種宅)·이장환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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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헌문집 / 訥軒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서성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1890년(고종 27) 5대손 병영(丙永) 등의 편집을 거쳐, 1898년 7대손인 상종(相鍾) 등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권연하(權璉夏)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5대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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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헌유고 / 訥軒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임행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7년 임행재의 동생 성재(城宰)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안택승(安宅承)의 서문 외에 1911년에 쓴 박종현(朴宗鉉)의 구서(舊序)가 있고, 권말에 임성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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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헌집 / 訥軒集 [종교·철학/유학]
서성의 문집. 목판본,서:권연하(1890),지[발]:서재정(1896), 6권3책 권1∼2에는 부 1편,시 약 200수,서 6편, 기 4편, 명 1편, 권3에는 행장 2편, 묘갈문 1편, 축문 11편, 제문 11편, 잡저 2편, 권4∼5에는 저자의 별저를 문집에 합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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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코리아타운 / [지리/인문지리]
뉴욕에 있는 한국인 밀집지역 또는 상업구역. 맨해튼 32번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부근의 한인 타운은 주변지역으로까지 확장되는 추세이다. 길이 200m 남짓한 거리에 낯익은 한글 간판의 한식당. 미용실, 노래방, 한인 마트 등 400여 개에 달하는 한인 업소와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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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 / Ulmus davidiana var. japonica NAKAI. [과학/식물]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한자어로는 분유(枌楡)·가유(家楡)라고 한다. 학명은 Ulmus davidiana var. japonica NAKAI.이다. 나무높이는 15m, 지름은 70㎝에 이른다. 원줄기가 곧게 자라서 많은 가지를 내어 둥근 수형(樹形)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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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 [과학/식물]
송이버섯과에 속하는 버섯. 한자어로는 천화심(天花蕈)·만이(晩栮)라고 한다. 가을철에 우리나라 전역의 참나무·오리나무·미루나무·버드나무 등의 넓은잎나무의 마른 원줄기, 넘어진 나무줄기, 잘라낸 밑둥치 등에 많이 몰려서 자라는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일본·유럽·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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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 Zelkova serrata MAKINO [과학/식물]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높이는 26m, 지름은 3m에 이르며, 가지가 고루 사방으로 자라서 수형이 둥글게 되는 경향이 강하고 수피는 비늘처럼 떨어진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긴 타원형 또는 난형이며, 잎 끝이 좁고 가장자리에 뚜렷한 톱니가 발달한다. 꽃은 1가화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