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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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무늬토기 / 구멍무늬土器 [역사/선사시대사]
바리모양(鉢形) 토기의 아가리 아래쪽에 직경 5㎜ 이하의 구멍무늬를 일정한 간격으로 새긴 토기. 구멍무늬 토기는 기벽(器壁)의 관통 유무, 새김 방향에 따라 여러 가지 무늬로 나뉜다. 토기 안쪽면에서 도구를 밖으로 찔러 바깥면이 혹처럼 솟은 미관통이나 반관통된 것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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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목포일본영사관 / 舊木浦日本領事館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대한제국기 일본이 일본영사관으로 건립한 건물.사적. 사적 제289호. 1897년 10월 목포항이 개항되고 1897년 10월 16일 대한제국과 일본,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러시아의 각국 사이에 체결된 ‘목포각국공동조계장정’에 따라 같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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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산리 삼층석탑 / 龜尾洛山里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전형적인 3층 석조 불탑.석탑. 보물. 보물 제469호. 높이 7.15m. 석탑은 구미 낙산리 고분군(사적 제336호)의 동남쪽에 있는 낙산1리 마을회관의 남쪽 논 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는 석탑을 제외하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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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농소리 은행나무 / 龜尾 農所里 銀杏─ [과학/식물]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농소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225호. 높이 30m로서 밑에서 맹아(萌芽: 식물의 새로 트는 싹)가 많이 자랐기 때문에 둘레를 나타내기 어렵지만, 높이 3m 정도 되는 곳의 지름이 2.3m이다. 원줄기 3m 높이에서 3개의 커다란 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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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대둔사 대웅전 / 龜尾大芚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대둔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식 겹처마 팔작지붕건물. 보물 제1945호. 대둔사는 신라 눌지왕 때 창건한 절로, 고려 고종 18년(1231)에 몽고족의 침입으로 소실된 것을 충렬왕 때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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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리사 석탑 / 龜尾桃李寺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桃李寺)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470호. 높이 3.3m. 석탑은 극락전 앞뜰에 자리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석탑과는 전혀 양식을 달리하는 매우 특이한 모습이다.단면이 네모난 석탑은 바닥돌 위에 받침돌을 놓고서 그 위에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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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독동리 반송 / 龜尾 禿洞里 盤松 [과학/식물]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독동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357호. 농로가에서 홀로 자라고 있는 고립목(孤立木)으로 지상 40㎝ 높이에서 줄기가 남북 2개로 갈라져 있다. 남쪽줄기는 80㎝ 높이에서 다시 3개로 갈라졌는데 가지의 밑둘레가 각기 1.7m·1.6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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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죽장리 오층석탑 / 龜尾竹杖里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서황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5층 석조 불탑.석탑. 국보. 높이 10m. 석탑은 원래의 위치에 원래의 모습으로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5층석탑으로 알려져 있다. 선산읍에서 서쪽으로 약 2㎞ 떨어진 죽장사(竹杖寺) 터에 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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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산업단지 / 龜尾國家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구미시 일대에 있는 공업단지. 행정구역상으로는 구미시와 칠곡군 석적읍 등에 있는 내륙공업단지이다. 1968년 8월 구미 지역을 지방공업개발 장려지구로 지정함에 따라 형성되었는데 구미시 공단동 일원의 제1단지, 임수동 일원의 제2·3단지, 옥계동 일원의 제4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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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금강사소장전적 / 龜尾金剛寺所藏典籍 [종교·철학/불교]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금강사에 소장된 복장유물. 구미 금강사는 1952년에 창건된 사찰로 대웅전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금동관음보살입상이 봉안된 곳이다. 전적류는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다라니 3점과 전적 3책으로, 2004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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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교 / 龜尾大橋 [경제·산업/교통]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과 임수동을 연결하는 다리. 총연장 688m, 너비 20m(차도 14m, 인도 6m), 통과하중 54t, 경간 22m의 교량으로서, 1973년 8월에 착공, 1974년 12월에 준공되었다. 1975년 1월 개통됨으로써 인근지방인 안동·의성·군위·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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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 龜尾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의 서남부에 위치한 시. 동남쪽에는 칠곡군, 서쪽에 김천시, 북쪽에는 상주시, 동북쪽으로는 군위군과 의성군을 접하고 있다. 동경 128°08′∼128°34′, 북위 36°06′∼36°22′에 위치한다. 면적은 615.49㎢이고, 인구는 421,194명(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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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정 / 九美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이자가 건립한 누정.정자. 남한강 상류인 골지천(骨只川)가 넓은 암석 위에 세워진 정자로, 조선 숙종 때 이자(李慈)가 이 지역에 은거하면서 피서와 풍류를 즐기기 위하여 건립한 것이다. 이 정자를 중심으로 주위의 경치가 아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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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방 / 九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특히 후기에 형조 안에서 형조의 소관업무를 관장하던 9개의 실무부서. 형조의 업무는 사형에 해당하는 죄의 복주를 관장하는 상복사(詳覆司), 율령의 조사연구를 관장하는 고율사(考律司), 형옥금령을 관장하는 장금사(掌禁司), 노비와 포로를 관장하는 장례사(掌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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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벨기에영사관 / 舊벨기에領事館 [예술·체육/건축]
서울 관악구 남현동에 있는 대한제국기의 건물. 서양의 고전주의 양식 건축물로 지어진 대한제국 때의 벨기에 영사관 건물이다. 사적 제254호로 현재 서울시립미술관 분관으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건물의 구조는 벽돌조에 화강석을 섞어 썼으며, 양식은 하층에 도리아(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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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변도설 / 九變圖說 [종교·철학/대종교]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북로군정서 총재·대종교 지도자 서일이 대종교의 교리를 도설로 설명하여 1921년에 저술한 교리서. 대종교교리서. 삼진귀일(三眞歸一)의 교리를 개설하는 짧은 구절과 이를 도해한 한 개의 진리도(眞理圖)로 되어 있다.서일은 자신이 이 도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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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변지국 / 九變之局 [종교·철학/도교]
왕조 교체에 관한 예언을 수록한 도참서. 내용은 그 전문이 밝혀지지 않아 자세히는 알 수 없으나 ‘건목득자(建木得子)’가 요지로 되어 있다. 이는 이(李)자의 파획(破劃)으로 ‘십팔자(十八子)’라고도 한다. 따라서 이씨 성을 가진 자가 9왕조 중의 하나를 세운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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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도감 / 求福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제사·증시를 관장하던 전의시에 소속된 관서. 구복도감은 1344년 충목왕이 처음 즉위하여 금강산 유점사(楡岾寺)를 지원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즉, 명찰인 유점사의 영험을 통하여 국태안민을 기원하고자 설치한 것으로 공민왕 때에 그 인원이 정하여졌는데, 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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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여행설화 / 求福旅行說話 [문학/구비문학]
가난한 총각이 신에게 자신의 복을 빌러 가는 도중에, 여러 사람들로부터 부탁받은 난제를 해결해 주고, 자신도 복을 얻었다는 설화. 신이담(神異譚)에 속하는 설화로서 ‘복 타러 가는 이야기’ 또는 ‘석숭이 복 빌러 가는 이야기’ 등으로도 불린다.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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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원 / 勾覆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특수관서. 원(院)이란 관해를 의미. 구복원 외에도 도염원·동서대비원 등이 있었다. 고려시대의 특수관청은 대부분 그와 관련되는 상위의 정규관부가 파악되고 있으나, 구복원은 어느 관부와 관련되는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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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곡개 / 九鳳曲盖 [정치·법제]
봉황을 그리고 자루가 구부러진 일산. 아홉 마리의 봉황을 그린 일산(日傘)으로 자루가 구부러진 형태이며 보통 한 쌍으로 사용한다. 비단 위에는 아홉 마리의 봉황 사이에 구름, 꽃 등을 금색으로 그린다. 일산의 규모는 높이가 2척, 지름이 5척 2촌이다. 구부러진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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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령 / 具鳳齡 [종교·철학/유학]
1526(중종 21)∼1586(선조 19).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문정공 구휘 8세손, 할아버지는 중좌승지 구중련, 아버지는 증이조참판 구겸의 아들, 어머니는 권회의 딸이다. 외종조 권팽로『소학』을 배워 문리를 얻고, 1545년 이황의 문하에 들어가 수학하였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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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문집 / 九峰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김수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6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활자본. 1866년(고종 3) 저자의 7대손인 지립(志立)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규석(鄭奎錫)·조두순(趙斗淳)·이정관(李正觀)의 서문과 권말에 유진익(柳進翼)과 지립의 발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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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서원 / 九峰書院 [교육/교육]
평안북도 벽동군 벽동면 일동리에 있었던 서원. 1697년(숙종 2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민정중(閔鼎重)과 민유중(閔維重)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01년에 ‘구봉(九峯)’이라는 사액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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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서원 / 九峰書院 [교육/교육]
황해도 평산군(현재의 황해남도 봉산군) 적암면 갈산리에 있는 서원. 1696년(숙종 2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세채(朴世采)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연곡리의 불치산(佛峙山) 아래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이듬해 ‘구봉(九峯)’이라고 사액되었으며, 선현배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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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서원 / 九峰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원구리에 있었던 서원. 1665년(현종 6)에 백동현(白東賢)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의장(朴毅長)과 박홍장(朴弘長)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다가, 흥선대원군의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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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시고 / 九峰詩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강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4년 강재의 5대손 강세영(姜世永)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시건(李時健)의 서문과 권말에 강세영의 발문이 있다. 불분권 1책. 석인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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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실기 / 九峰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도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0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880년(정조 24) 그의 5세손 운정(運楨)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재영(李在永)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허전(許傳)·김도화(金道和)의 발문이 있다.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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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영당 / 九峰影堂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에 있는 조선후기 신숙주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 신숙주(申叔舟)의 영당이다. 순종 때경기도 양주에서 이곳으로 옮겨 영당을 세우고 영정을 봉안하였으며, 고령신씨(高靈申氏) 종중의 소유로 해마다 봄·가을에 향사(享祀)하고 있다. 건물구조는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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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유고 / 九峯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곽천구의 시·부·의·책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석인본. 증손 성원(成遠)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성원의 서문과 권말에 후손 찬(璨)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 있다.권1은 시·부·의(義)·책(策)·제문·전(箋)·계(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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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유집 / 龜峯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권덕린의 시·서(書)·책·잡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후손 치복(致福)과 해상(海祥) 등이 간행하였다. 간행연도는 알 수 없다. 권두에 목만중(睦萬中)과 이휘령(李彙寧)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종상(李鍾祥)의 후서(後敍)가 있다.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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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유집 / 九峯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6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96년 7세손인 태승(台承)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태승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92수, 권2에 가장 1편, 서(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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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일고 / 龜峯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서일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37년 주손(胄孫) 문수(文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서규석(徐奎錫)·이훤구(李烜久)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10세손 정수(禎洙)·문수의 후지(後識)가 있다.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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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집 / 九峯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조원기(趙遠期, 1630~1680)의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간기가 없어 간행의 경위는 미상이다. 권1∼3에 시 261수, 권4에 소 4편, 권5에 서 1편, 잡저 5편, 권6에 서 2편, 제문 3편, 부록에는 묘지 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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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의체 / 九不宜體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가 말한 한시 작법에서의 아홉 가지 좋지 않은 문체. 용사(用事)·성률(聲律)·수사(修辭)등에 대해 논한 것으로 시작법에 있어서 피해야 할 구체적인 예를 제시한 것이다. 구불의체를 통해서 보면 설의와 시어를 다 중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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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비문학 / 口碑文學 [문학/구비문학]
말로 된 문학. 글로 정착된 기록 문학과 함께 언어 예술인 문학의 한 종류. 구비 문학은 말로 전해지는 문학이라는 의미에서 구전 문학(口傳文學)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구비 문학이라는 용어를 택한 데에는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구비’라는 말의 어원은 비석에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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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 / 丘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종친·공신·당상관 등에게 배당되어 이들을 모시고 다니는 하인무리. 당상관 이상의 배당자들은 아일(衙日)에 호상(의자의 일종)을 사용하여 그 호상을 들이고 내는 일을 감당하는 자들로 배정하였다. 서반 당상관은 호상을 쓰지 못하여 제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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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당집 / 九思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김낙행의 시문집. 본집 9권 5책, 속집 4권 2책, 합 13권 7책. 목판본. 종제인 김도행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본집의 권1에 시 2백여 수, 권2∼6에 서 98편, 권7∼9에 잡저 15편, 서 2편, 기 3편, 지발 4편, 잠명 11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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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학규 / 九社學規 [종교·철학/유학]
선유의 어록이나 언행록에서 인용한 수양서.학규. 1책. 사본. 저자 미상. 정약용(丁若鏞) 또는 이상수(李象秀)의 찬설(撰說)이 있으나 분명하지 않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구사(九社)라는 말은 일종의 강학처(講學處)를 이르는 명칭인 것으로 보인다. 구사에서는 매월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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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 / 龜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 지역의 옛 지명. 조선시대에는 칠원현(漆原縣)의 속현으로 그 남쪽에 있었다. 원래 성법부곡(省法部曲)이었는데, 고려 때 현으로 승격하여 구산현이라 칭하였다. 처음에는 웅신현(熊神縣)에 속하였다가 뒤에 금주(金州)에 예속되었다. 공양왕 때 칠원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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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서원 / 龜山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부황리에 있었던 서원. 1702년(숙종 2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윤전(尹烇)·윤순거(尹舜擧)·윤원거(尹元擧)·윤문거(尹文擧)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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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서원 / 龜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하구리에 있는 서원. 1786년(정조 1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서유(徐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구산서사(龜山書社)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39년(헌종 5)에 ‘구산’이라고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1848년에 서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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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서원 / 龜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남산리에 있었던 서원. 1704년(숙종 3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순(宋純)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구산사(龜山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10년에 송정순(宋庭筍)과 김언욱(金彦勗)을 추가 배향하였으며, 1713년에 송희경(宋希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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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성지 / 龜山城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석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경상남도 기념물 제73호. 이 성터는 구산(龜山, 해발 116m)의 8부 능선에 자연암반의 정상 주위를 중심으로 진해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도록 약간 서쪽으로 경사를 이루면서 비스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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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집 / 九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영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24년 아들 진보(鎭輔)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준필(宋浚弼)의 서문과 권말에 진보의 후서(後敍)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38수, 서(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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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집 / 龜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재령의 시·서(書)·제문·잠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10년 대섭(大燮)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으며, 권명한(權明翰)의 서가 있고, 발은 없다.권1은 시 100수, 권2는 소 1편, 서(書) 41편, 권3은 제문 22편,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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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해수욕장 / 邱山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와 기성면 구산리에 걸쳐 있는 해수욕장. 평해읍에서 북동쪽으로 4㎞ 거리에 있으며, 7번 국도가 인접해 있어 교통편이 용이하다. 해수욕장의 뒤의 송림이 넓고 울창하며, 백사장의 길이는 500m로 규사성분의 모래질이 좋다, 물이 깨끗하고 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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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삼국사 / 舊三國史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전기 에 편찬된 삼국시대에 관한 역사서. 현전하지 않는다. 원래 명칭은 ‘삼국사(三國史)’였다고 생각된다. 『동국이상국집』에는 ‘구삼국사’로 되어 있는데, 이는 김부식(金富軾)의 『삼국사기』가 나온 후에 ‘구(舊)’자를 덧붙인 듯하다.또, 『대각국사문집(大覺國師文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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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 / 具常 [문학/현대문학]
시인. 본적은 경북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789번지이나 서울 종로구 이화동에서 출생했다. 1923년 아버지의 교육사업을 위해 함경남도 문천군 덕원리(원산시 근교)로 이주를 했다. 1938년원산 덕원 성베네딕도 수도원 부설 신학교 중등과를 수료했고, 1941년일본대학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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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나무 / Abies koreana WILS. [과학/식물]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침엽교목.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한라산·지리산·무등산·덕유산의 높이 500∼2,000m 사이에서 자란다. 높이 18m, 수폭 7∼8m에 이르는 미려한 수형을 갖는 나무이다. 분비나무와 비슷하게 생겨서 분비나무로 오인되어 오다가 1920년 윌슨(Wil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