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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서총론 / 農書總論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남원유생 조영국이 정조의 「권농정구농서윤음」에 응하여 1799년에 저술한 농업서. 1책. 필사본. 이 책의 내용은 농업의 근본을 천시(天時)·지리(地利)·인사(人事)·수공(水功)·부종(付種) 등 다섯가지로 여기고 이를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천시」에서는 천시

  • 농수문집 / 農叟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최천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4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2책. 목판본. 1784년(정조 8) 문인인 최기대(崔基大)와 이학해(李學海) 등이 편집, 간행하여 ‘농수유고’라 하였는데, 1896년 방손인 홍식(洪植)과 세윤(世允) 등이 다시 중간한 것

  • 농수유고 / 農叟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문정의 일기·제문·서(書)·수문록 등을 수록한 문집. 유고. 2책. 필사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제1책에는 일기·제문·서(書)·수문록(隨聞錄), 제2책에는 수문록·질(秩)·논, 그리고 이징만(李徵萬)이 기록한 목호룡무고(睦虎龍誣告) 등이 실려 있다

  • 농아집 / 聾啞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지함이 『토정비결』을 만들 때 그 원리와 적용법을 밝히기 위하여 편찬한 도참서. 1권 1책. 필사본. 간행 연대는 분명하지 않지만 권두에 1624년(인조 2)에 쓴 이운하(李運夏)의 서문이 있다. 이 책은 책수기례(策數起例)·팔문정례(八門定例)·

  • 농암가 / 聾巖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이현보(李賢輔)가 지은 시조. 1665년(현종 6)에 간행된 그의 문집 『농암문집(聾巖文集)』 권3에 수록되어 있다. 이현보는 영남사림(嶺南士林)으로 중앙 정계에 진출한 첫 세대였다. 그는 관직에 있으면서도 늘 강호(江湖)로 돌아가고자 마음먹었다. 그래서

  • 농암문집 / 聾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현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65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은 1665년(현종 6), 속집은 1912년에 후손들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조경(趙絅)의 서문이 있다. 본집 권1에 시 108수, 부(賦) 5수, 권2에 서(書) 12편, 소 4편,

  • 농암선생사단칠정변 / 農巖先生四端七精辨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창협의 사단칠정에 관한 견해와 제자였던 어유봉의 『농암선생어록』을 동시에 수록한 유학서. 조선 성리학을 정초시킨 이황과 이이의 사단칠정에 관한 논의를 절충한 김창협의 견해 및 그의 학문이나 출처, 유가경전의 주요 구절에 대한 해석 등을 폭넓게 제

  • 농암잡지 / 農岩雜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김창협(金昌協)이 지은 학술·문학에 대한 비평서. 4권. 목활자본. 서(序)와 발은 없고 내편 3권, 외편 1권으로 나뉘어 있다. 모두 402항목으로 되어 있다. 내편은 주로 경학에 관한 저자 자신의 학술적인 의견을 개진한 것이고, 외편은 우리 나라와 중국

  • 농암집 / 農巖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창협(金昌協)의 시문집. 42권 15책. 활자본. 이 책은 여러 차례 증보, 간행되었다., 원집 34권은 김창협이 사망한 다음해인 1709년(숙종 35)에 문인 김시좌(金時佐) 등이 그 유문을 수집하고, 1710년에 아우 창흡(昌翕) 등이 활

  • 농약 / 農藥 [경제·산업/산업]

    농작물의 보호와 생장에 사용되는 약제. 「농약관리법」에 따르면 “농약이라 함은 농작물(수목 및 농림산물을 포함)을 해하는 균·곤충·응애·선충·바이러스·잡초 기타 농림부령이 정하는 동·식물(이하 병충해라 한다)의 방제에 사용하는 살균제·살충제·제초제 기타 농림부령이 정하

  • 농어민후계자육성사업 / 農漁民後繼者育成事業 [경제·산업/산업]

    농어업을 경영할 의욕과 능력이 있는 농어촌의 청소년으로 하여금 농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영농자금과 기술지원을 집중화하여 농어촌의 기간적 후계자로 육성하려는 사업. 이 사업은 1978년부터 1980년까지의 3년 동안 실시되었던 영농후계자육성지원사업에서 비롯되었다. 19

  • 농업 / 農業 [경제·산업/산업]

    작물과 가축을 재배, 사육하는 것. 농업의 시작은 동식물을 키우고 가꾸어, 식품용(食品用)·의료용(衣料用)·문화용(文化用)으로 쓰기 시작한 때라고 볼 수 있다. 오로지 수렵과 어로생활을 하던 시대는 50만∼100만 년 전으로 거슬러올라간다지만 동식물의 사육과 재배로 인

  • 농업박물관 / 農業搏物館 [경제·산업/산업]

    한국농업의 역사적 유산을 발굴, 보전하고, 한국농업사와 농업발전상의 연구 및 자료를 보존하기 위하여 설립된 박물관. 외국인에게 한국농업사와 농민문화 및 유물을 소개하기 위하여, 농업협동조합중앙회가 1982년부터 5년간의 준비 끝에 1987년 11월 18일 서울특별시 중

  • 농업진흥공사 / 農業振興公社 [경제·산업/산업]

    농지개량·농업기계화 및 농가주택개량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던 정부투자기관. 1960년대 후반, 산업의 고도화와 다변화에 따른 농업경영의 다양화와, 농촌인구의 도시이동으로 인한 농업노동력의 부족에 따른 기계화의 시급성, 농경지의 정리와 개량, 농업용

  • 농업협동조합 / 農業協同組合 [경제·산업/산업]

    농민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통하여 농업생산력의 증진과 농민의 경제적·사회적 지위향상을 도모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기하기 위하여 설립된 특수법인체. 1961년 8월 「농업협동조합법」에 의거하여 발족하였다. 협동조합의 일종인 농업협동조합은 농업경영자인 농민들

  • 농연선생어록 / 農淵先生語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창협과 김창흡의 「삼연어록」을 수록한 언행록. 김창협의 어록인 「농암선생어록」과 동생 김창흡의 어록인 「삼연어록(三淵語錄)」을 같은 책에 수록함으로써, 두 학자의 학문과 사상을 연계시켜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농암선생어록」은 김창협이 제자

  • 농와문집 / 農窩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853년(철종 4) 후손 봉수(鳳秀)·건찬(鍵燦)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유필영(柳必永)의 서문과 권말에 후손 재만(載萬)의 발문이 실려 있다. 규장각 도서에

  • 농와유고 / 聾窩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최광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1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861년(철종 12) 아들 용묵(鏞默)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기정진(奇正鎭)이 1860년에 쓴 서문을 비롯하여 권말에 용묵이 쓴 발문이 실려 있다. 장서각

  • 농와집 / 聾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안경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목활자본. 1905년 현손 정로(鼎魯)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진호(金鎭祜)의 서문과 권말에 조정규(趙貞奎)·안유상(安有商) 등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성균관대학

  • 농운유고 / 農雲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진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4책. 연활자본. 아들 용구(龍九)의 편집을 거쳐, 1937년 현손 병도(丙燾)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규찬(金奎燦)·조익원(趙翼元)·이상천(李相天)의 서문과

  • 농은유고 / 農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윤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8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1818년(순조 18) 족현손인 형규(馨圭)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규장각 도서·장서각 도서·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은 시로 소상팔경(瀟湘八景) 등 146수,

  • 농은집 / 聾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상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 1970년 이상즙의 5세손 현화(鉉華), 6세손 달호(達浩)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손사익(孫思翼)·정범조(丁範祖) 등의 서문, 권말에 송이석(宋履錫)·이재즙(李在楫)·이현화·이달호 등의

  • 농은집 / 農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0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석인본. 1960년 족후손(族後孫) 도형(道衡)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정진(奇正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기완(李起完)과 도형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 국립중

  • 농은집 / 農隱集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최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12년경 후손 영숙(暎淑)·현숙(玹淑)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현숙의 발문이 있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 권1은 시 35수, 권2는 서(書) 4편, 기 4편

  • 농장 / 農莊 [경제·산업/경제]

    고려 후기 새로이 등장한 대토지 지배의 특수한 형태. 농장은 중세의 토지지배양식을 대표하는 봉건적 장원(莊園)과 연관되어 역사적 의미가 매우 중요시되어왔다.고려 후기의 경우, 농장의 지배자는 대개가 중앙의 권력자였고, 그들이 직접 지배하는 것보다는 현지 대리인인 그들

  • 농재유고 / 農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한광의 시·만시·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필사본. 저자의 사후에 아들 득녕(得寧)이 유문을 수습하여 편찬한 것이다. 경상북도 예천의 미산고택(味山古宅)과 영남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은 시 350수, 잡저 8편, 기(記)

  • 농재일고 / 聾齋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이언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853년(철종 4) 11대 방손인 능섭(能燮)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조두순(趙斗淳)·허전(許傳)의 서문과 권말에 이능섭의 후지(後識)가 실려 있다. 장서각 도

  • 농재집 / 聾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현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67년 외후손 박영준(朴永俊)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규헌(李圭憲)의 서문과 권말에 박영준의 발문이 있다. 권상은 부 2편, 시 19수, 서(序) 3편, 기 1편,

  • 농재집 / 聾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오빈의 시·서(書)·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오구상(吳龜常)에 의해 편집되었으며, 서문·발문이 없어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장서각에 있다. 권1은 시·서(書)·전(箋), 권2는 부록으로 시장(諡狀)·묘갈명·묘지명·치제문

  • 농정서 / 農政書 [경제·산업/산업]

    저자·연대 미상의 종합 농업기술서. 5책. 필사본. 농정·수리·작물·원예·축산·양잠·양어·양봉 등에 관한 내용을 주로 기술한 책이다. 1책 후반부에서 2책 전반부까지의 약 100면이 자구(도해 포함) 하나 다름이 없이 ≪수차도설 水車圖說≫·≪양수기제조법 揚水機製造法≫·

  • 농정신편 / 農政新編 [역사/근대사]

    1885년 안종수가 서양의 근대 농법을 토대로 저술한 농업서. 농업기술서. 4권 4책.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농서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농업 기술서로 과거의 농서와는 판이한 체계와 내용을 수록하였다. 특히 근대 과학을 토대로 한 식물학 또는 농화학적 지식을

  • 농정촬요 / 農政撮要 [경제·산업/산업]

    개항기 문신 정병하가 토양·비료·주곡작물·목화·담배 등의 재배법을 종합하여 1886년에 저술한 농업서. 3권 1책. 토양·비료·주곡작물과 목화·담배의 재배법을 종합 서술하였다. 자서(自序)와 목록·본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문과 목록은 순한문, 본문은 국한문 혼용이

  • 농정회요 / 農政會要 [경제·산업/산업]

    조선후기 실학자 최한기가 농촌 생활 전반에 걸친 내용을 수록하여 1830년경에 저술한 농업서. 분량면에서 『임원경제지』 다음가는 방대한 농서이다. 본래 10책의 필사본으로 되어 있으나 현재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는 일본 경도대학 가와이문고본(河合文庫本)은 제1책이 빠져

  • 농종법 / 壟種法 [경제·산업/산업]

    이랑(두둑)을 만들고 그 위에 골뿌림[條播]하거나 점뿌림[點播]하는 파종법. 파종법의 발달과정을 살펴보면, 고대에는 만종법으로 경작되어 오다가 말과 소를 부리며, 밭갈이하는 쟁기가 발달되면서 농종법과 견종법이 동시에 분화되었다. 1429년(세종 11)에 편찬된 『농사직

  • 농주 / 弄珠 [예술·체육/체육]

    나무로 둥글게 만든 여러 개의 공을 공중에 던졌다가 받았다 하면서 원을 그리며 돌게 하는 공놀이. 중국의 역사책인 『수서 隋書』 백제전과 『북사 北史』 백제에는 농주놀이가 있다고 하였고, 『삼국유사 三國遺事』 태종춘추공전에도 신라에 농주가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이 놀

  • 농지개량 / 農地改良 [경제·산업/산업]

    작물의 생육에 알맞도록 농경지를 좋게 하는 것. 농업용수개발은 천수답 또는 수리불안전답에 대하여 농업용수의 공급을 위한 저수지·양수장·보 등의 수원공(水源工)과 용배수조직망(用排水組織網)의 설치를 말한다. 배수개선사업은 습답 또는 침수답의 배수를 촉구하여 수도작의 생산

  • 농촌 / 農村 [사회/촌락]

    도시와 구별되는 사회지리적 공간으로 주로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거주하는 곳. 인류의 문명은 사람들이 일정한 장소에 거주하여 농사를 지으면서 비롯되었다. 경작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식량 생산은 원시적 농촌의 발전을 가져왔다. 그런 의미에서 농촌의 역사는 문명적 존재

  • 농촌계몽운동 / 農村啓蒙運動 [역사/근대사]

    농민의 의식과 지식, 기술 등을 계몽하거나 개발하기 위하여 학생들 또는 학식 있는 지도층의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단체를 형성하여 농촌사회에 봉사하는 사회교육적 활동. 농촌계몽운동은 주체가 농민이 아니었기 때문에 농민운동이 아니라 농촌운동이었다. 그리고 교육활동이면서 학교

  • 농촌지도소 / 農村指導所 [사회/촌락]

    첨단 농업기술과 영농 방법을 보급하고 농촌생활을 개선하는 농촌 지도사업을 시·군 수준에서 담당하는 농촌 지도기관. 우리 나라 농촌 지도사업 기구는 중앙의 농촌진흥청, 도 수준의 도농촌진흥원, 시·군의 농촌지도소의 3단계로 되어 있다. 농촌지도소는 농촌인 고객과 직접 접

  • 농촌청년 / [언론·출판/언론/방송]

    1929년 2월 1일에 조선 기독교청년연합회에서 농촌부를 두고 농촌을 지도하던 때에 기관지로 펴낸 월간지. 한글 1-2단으로 내리 편집되었으며, 사설, 논설, 강좌, 농업, 문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농포문답 / 農圃問答 [경제·산업/산업]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상기(鄭尙驥)가 저술한 농서. 1권 1책. 필사본. 정상기는 실학자로 실학자 이익(李瀷)과는 인척간이다. 일찍이 동국지도(東國地圖)가 정확하지 않다 하여 여러 해 동안 전국 각 지방을 두루 탐방한 끝에 우리 나라 최초의 축척지도를 제작하였고, ≪인

  • 농포집 / 農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정문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8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4책. 목판본. 초간본은 1758년(영조 34)에 현손 상점(相點)이 간행했으며, 1890년(고종 27)에 9대손인 혁교(奕敎)가 중간하였다. 초간본은 1권만이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으며, 그

  • 농환당집 / 弄丸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어주빈(魚周賓, 1736~1781)의 시·서(書)·기·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7권 2책. 필사본. 후손에 의해 편집된 듯하며, 권두에 1819년(순조 19) 12월에 쓴 홍석주(洪奭周)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서관 등에 있다.

  • 농환재가사집 / 弄丸齋歌詞集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 남도진(南道振)의 가사집. 1책. 국문필사본. 「낙은곡」 12장, 「낙은별곡」 92구, 「단가」 3수가 수록되어 있으며, 이방익(李邦翼)이 지은 「표해가(漂海歌)」의 일부분이 첨부되어 있다. 이 사본의 발견으로 이본의 하나인 강전섭 소장 『낙은별곡첩(樂隱別曲

  • 높새바람 / [지리/자연지리]

    늦은 봄에서 초여름에 걸쳐 동해로부터 태백산맥을 넘어 불어오는 고온 건조한 바람. 특정 지역에서만 부는 바람을 지방풍 또는 국지풍(局地風)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지방풍 중 대표적인 것이 높새바람이다. 예로부터 북쪽을 ‘높[高]’ 또는 ‘뒤[後]’, 동쪽을 ‘새[沙]

  • 뇌 / [문학/한문학]

    한문 문체의 하나. 제문(祭文)의 일종으로 죽은 이를 위하여 애도하는 문장이다. 맨 처음에는 죽은 이의 시호(諡號)를 짓기 위하여 그 자료로 짓던 것이었다. 뇌의 의미가 바로 ‘포개다(累)’가 되는 것에서 알 수 있다. 뇌는 『문체명변(文體明辨)』에서 죽은 이의 일평생

  • 뇌계집 / 㵢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 유호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00년대 초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목판본. 서문·발문이 없어 편자·간행연대를 알 수 없으나, 판본으로 미루어 1500년대 초에 간행된 듯하다. 권1·2는 결본이고, 권3·4는 규장각 도서에 있으며, 권5∼7은 동

  • 뇌고문집 / 雷皐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손여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1863년(철종 14) 손여제의 후손 상혁(相赫)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병하(李秉夏)와 김대진(金岱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유치명(柳致明)의 발문이 있다. 권1·2에 시 28수, 부(賦

  • 뇌봉집 / 雷峯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지덕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5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75년(고종 12)지익성(池益成)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말에 영원(永源)·익성 등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은 시, 권2는 서(書)·서

  • 뇌서집 / 磊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병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3년에 간행한 시문집. 1907년 김병욱의 아들 성규(星圭)와 장손 호진(灝鎭) 등이 편집·필사하였다. 필사본의 경우 서문은 없고 권말에 김성규의 발문이 있다. 1923년 김우진(金祐鎭)이 연활자본으로 간행하였다.

  • 뇌연집 / 雷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남유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2년에 간행한 시문집. 1782년(정조 6) 정조의 명으로 교서관에서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심염조(沈念祖)의 「어제봉명서문」이 있다. 30권 15책. 금속활자본. 권1∼8에 사부(辭賦) 8편, 시 1162수,

  • 뇌옹집 / 餒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곽수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석인본. 곽면재(郭冕載)의 편집을 거쳐, 1937년 곽창재(郭昌載)에 의해 간행되었다. 부록이 없으나 『현풍곽씨족보』를 통하여 생몰 연대를 알 수 있으며, 권두에 이해익(李海益)의 서

  • 뇌자 / 牢子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각 군영에 소속되어 있던 특수군인. 죄인을 문초, 구금하거나 형벌을 집행하는 일을 맡았고, 훈련도감의 뇌자들은 왕의 행차 때 경호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이들은 붉은 전립을 쓰고 칼을 차고 붉은 장대를 쥐고 있었는데, 전립에는 주석으로 만든 ‘용(勇)’자 표지

  • 뇌천집 / 磊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유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857년(철종 8)에 6대손 진호(震浩)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정진(奇正鎭)의 서문과 권말에 송달수(宋達洙)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 뇌풍재유고 / 雷風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맹흠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0년에 필사한 시문집. 7권 4책. 필사본. 1860년 손자 원식(元植)이 편집, 필사하였다. 권말에 원식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3은 시와 만사 등 341수, 서(書) 14편, 권4는 잡저 2편,

  • 누금세공 / 鏤金細工 [예술·체육/공예]

    가는 금실이나 금알갱이를 금속바탕에 붙여 섬세한 무늬를 표현하는 공예. 세금세공(細金細工)·입금세공(粒金細工)·필리그리(Filigree)라고도 부른다. 그 접착 방법은 백랍(白蠟)·붕사(硼砂)·불꽃 등을 이용하였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으나 현존 유물의 상태로 보아 불확실

  • 누나 / [사회/가족]

    같은 어버이에서 태어난 사람들 중, 남자 쪽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위인 여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옛 문헌에는 누이를 ‘누위’·‘누의’·‘아누의’라 하였고, 누님은 ‘누으님’이라 하였다. 한자로는 손윗누이를 ‘자(姉)’로, 손아랫누이를 ‘매(妹)’로 구분하여 썼다.

  • 누룽지 / nurungji|crust of overcooked rice [생활/식생활]

    밥을 지을 때 솥바닥에 눌어붙은 밥. 누룽지는 맛이 고소하며 간식거리로 먹기도 하고, 물을 부어 숭늉으로 끓여서 음료로 마신다. 속칭 누룽갱이·가매치·가마치·눌은밥이라고도 한다. 간식거리가 귀했던 시절에는 밥을 지을 때 일부러 밥을 많이 눌려서 누룽지를 많이 생기게 하

  • 누리장나무 / Clerodendron trichotomum THUNB. [과학/식물]

    마편초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높이는 3m에 이르며, 잎은 난형으로 마주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큰 톱니가 있다. 뒷면 액상에는 털이 있다. 꽃은 암·수 한꽃의 양성화로 8월에 엷은 홍색으로 핀다. 꽃은 끝부분이 5개로 갈라져 있으며 수술이 유난히 튀어나와 있다.

  • 누선 / 樓船 [과학기술/과학기술]

    다락을 설비한 조선후기의 전선. ≪조선왕조실록≫에서 중국 사신이 내왕할 때 평양 대동강에서 뱃놀이하면서 탄 배도 누선이라 하고 있으나, 그것은 단지 차양으로 지붕을 얹어놓은 강선에 지나지 않고, ≪고려사≫에도 태조가 구사한 대형군을 후세에 누선이라 하였으나, 그것은

  • 누실집 / 陋室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중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03년 6세손 종대(鍾垈)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재기(李載基)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각 권별로 목록이 있고,

  • 누암서원 / 樓巖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창동리에 있는 서원. 1695년(숙종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시열(宋時烈)·민정중(閔鼎重) 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가금면의 누암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그 뒤 권상하(權尙夏)·정호(鄭澔)를 추가배향하였다. 1702년에

  • 누에 / 蠶 [과학/식물]

    누에나방과에 속하는 누에나방의 유충. 누에는 몸통이 원통형이며, 머리·가슴·배의 세 부분으로 구별된다. 몸색깔은 젖빛을 띠고 연한 키틴질로 된 껍질로 덮여서 부드러운 감촉을 준다. 누에는 알에서 부화되어 나왔을 때 크기가 3㎜ 정도로 털이 많고 검은색 빛깔 때문에 털누

  • 누이바꿈 / 누이바꿈 [사회/가족]

    두 집안이 딸을 맞바꾸는 형태의 혼인. 누이바꿈은 두 집 사이에 딸을 맞바꾸는 것이다. 누이바꿈이나 물레바꿈은 가까운 친척이나 인척간에 혼인하기를 기피하는 우리나라 전통의 혼인 규정에는 위배되는 것이지만 가난한 계층 사이에서 드물게나마 행하여 졌다. 누이바꿈을 하는 원

  • 누전 / 漏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토지대장인 양안에서 누락된 토지, 또는 토지를 누락시키는 행위. 임진왜란 이후 많은 토지대장이 소실되었고, 재정의 결핍으로 인해 20년에 한 번씩 실시하도록 되어 있는 양전(量田)이 제대로 실시되지 못함으로써 전국의 많은 토지가 수세 대상에서 누락되었다. 토지

  • 누정 / 漏丁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군적 편성시 정남으로 군적에서 빠진 정호, 또는 군적에서 고의로 정호를 빠뜨리는 행위. 조선 세조 이전의 군호는 자연가호를 중심으로 3정1호제의 원칙에 의해 편성되었다. 이는 자연히 많은 누정을 야기시키는 문제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1459년(세조 5)에

  • 누주통의 / 漏籌通義 [과학/과학기술]

    조선후기 역관 김영이 누전(漏箭)으로 시간을 알아보도록 24기와 28수의 변화를 기록하여 1789년에 편찬한 천문서. 1책. 고활자본. 같은 내용의 필사본도 전함. 누전(漏箭:눈금을 표시해 놓은 화살)을 써서 시간을 알아보도록 24기(氣)와 28수(宿)의 변화를 기록

  • 누판고 / 鏤板考 [종교·철학/유학]

    조선 정조 때 서유구 등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책판목록. 7권 3책. 필사본. 편성체재는 먼저 어찬·어정의 2문을 별치하여 왕의 친저서와 명찬서를 열거한 다음, 사부분류법을 택하여 분류하였는데, 각 부별로 세분된 유문과 수록된 판본 수는 다음과 같다. 경부 8류 2속에

  • 누항사 / 陋巷詞 [문학/고전시가]

    1611년(광해군 3)박인로(朴仁老)가 지은 가사. 박인로의 나이 51세 때 작품으로 『노계집(蘆溪集)』에 실려 있다. 4음보 혹은 3음보를 1행으로 헤아려 총 77행이다. 작자가 이덕형(李德馨)과 교유할 때 작자의 곤궁한 생활을 묻는 데 대하여 답으로 지은 것이다.

  • 눈공 / 눈공 [경제·산업/산업]

    눈의 역할이 중요하거나 눈에 피로가 많이 쌓이는 일.

  • 눈과 비단띠를 맞바꾼 가재와 지렁이 / [문학/구비문학]

    지렁이는 왜 눈이 없으며 땅속에서 사는가에 대한 이유를 다룬 설화. 옛날에는 지렁이도 눈을 가졌고, 가재는 눈이 없는 대신 훌륭한 비단띠를 가졌다. 서로 상대방의 것이 좋아 보여 맞바꾸기로 하였다. 눈을 잃은 지렁이는 곧 눈의 소용을 깨달아 가재에게 되돌려주기를 요구하

  • 눈먼 아우 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형에 의하여 쫓겨난 아우가 호랑이의 말을 엿들어 성공하고, 그 형은 아우를 본뜨다 망했다는 내용의 설화. 옛날에 악한 형과 착한 아우가 살았는데, 하루는 형이 아우의 눈을 멀게 하고는 내쫓았다. 아우는 나무 위에서 자다가 우연히 호랑이들끼리 하는 말을 엿듣고, 그 말대

  • 눈사람만들기 / [생활/민속]

    눈으로 사람모양을 꾸미며 즐기는 어린이들 놀이. 겨울철에 눈이 많이 내려 쌓였을 때, 어린이들이 작은 눈뭉치를 굴려서 크게 만들어 이를 몸통으로 삼고, 따로 만든 작은 눈덩이를 이 위에 올려놓아 사람 모양으로 꾸미는 놀이이다. 눈·코·입은 숯덩어리를 박아서 나타내며,

  • 눈싸움 / [생활/민속]

    주먹만한 크기의 눈덩이를 만들어 상대편을 향하여 던지며 즐기는 아이들의 놀이. 초등학교와 같이 어린이들이 많은 곳에서는 수십명이 집단으로 이 놀이를 벌이기도 하지만, 보통은 마을의 아이들 서너명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눈싸움을 한다. 그러므로 이 놀이만을 정식으로 벌이는

  • 눌계유고 / 訥溪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우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927년 9대손 희태(希泰)·희선(希善)과 10대손 재섭(在鑷)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과 권말에 우희태·우희선·우재섭 등의 발문이 있다. 연

  • 눌도 / 訥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 2011년 기준으로 인구는 248명(남 137명, 여 111명)이며, 세대수는 114세대이다. 취락은 남쪽의 선착장 부근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30㎢, 밭 0.85㎢, 임야 0.67㎢이다. 주산업은 농업과 어업이다

  • 눌암문집 / 訥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지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 1908년 박천건의 증손 일형(一衡)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곽종석(郭鍾錫)의 서문과 권말에 증손 박주형(朴周衡)의 후서와 박일형의 발문이 있다. 8권 4책. 목활자본. 권1∼4에 시 11

  • 눌암문집 / 訥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한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04년 8대손 종유(鍾裕)가 편집하고, 후손 종구(鍾九)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룡(張錫龍)·장승택(張升澤)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종자(從子) 윤겸(允謙)과 이상

  • 눌암문집 / 訥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오형필(1826~1904)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5년에 손자인 진우(鎭禹)와 문인(門人)인 이석규(李錫奎)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1924년에 쓴 유연즙(柳

  • 눌암유고 / 訥菴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여사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24년 아들 영호(永鎬)·달호(達鎬)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준필(宋浚弼)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채희동(蔡熙東)과 달호의 발문이 있

  • 눌연일고 / 訥淵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정민도(1553∼1635)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5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15년 10세손 규호(圭浩)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재집(李在緝)·유필영(柳必永) 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후손 대직(大稙)·우섭(右燮)

  • 눌옹문집 / 訥翁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송석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3년에 간행한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판본. 1693년(숙종 19)송응망(宋應望)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굉(金宏)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응망의 발문이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소재 영모각(永慕閣) 등에

  • 눌와문고 / 訥窩文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창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10년 이병규(李炳奎)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전우(田愚)의 서문과 이경로(李敬魯)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명

  • 눌와문집 / 訥窩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약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4책. 목활자본. 1895년(고종 32)에 예손(裔孫)인 정수(定洙) 등이 유고를 수집, 1934년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종손 도복(道復)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예손 정수의 발문이 있다.

  • 눌와유집 / 訥窩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윤자현(1844~1909)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3책. 목활자본. 1910년 윤상렴(尹相濂)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지수(金志洙)의 서문과 권말에 최영조(崔永祚)의 발문을 실었다.

  • 눌용재문집 / 訥傭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진성일(1664∼1743)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1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61년에 후손인 찬경(燦警)·규호(圭濠)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상원(李象遠)·권상규(權相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규호의 발문이 있다.

  • 눌은문집 / 訥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광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8년에 간행한 시문집. 22권 11책. 목판본. 처음 그의 장례식에 모인 향중사림들이 발기하여 유문(遺文)을 편집하고 각기 갹출하여 1808년(순조 8)에 간행하였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

  • 눌은유고 / 訥隱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광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0년에 간행한 시문집. 1900년에 유광덕의 아들 경기(敬基)·인좌(寅佐)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유경기의 발문이 있다. 1권 1책. 석인본. 시 59수, 서(書) 8편, 문(文) 4편, 부록으로 기

  • 눌재고 / 訥齋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태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3책. 석인본. 1935년에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이 있다. 국민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2에 시 266수, 권3에 소(疏) 15편, 차(箚) 2편, 계(啓) 1

  • 눌재유고 / 訥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박증영의 시·소·응제문·부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목판본. 아들 훈(薰)의 『강수유고(江叟遺稿)』와 합편되어 있어 『눌강양세유고(訥江兩世遺稿)』라 부르기도 한다. 후손 정룡(廷龍)·정표(廷彪) 등이 수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시열(宋時烈)의

  • 눌재집 / 訥齋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1×20.3cm이고, 반곽은 22.8×15.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눌재집(訥齋集)이다. 양성지(梁誠之)가 저술하였고, 권수는 6권 1책이다. 양성지

  • 눌제 / 訥堤 [경제·산업/산업]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 관청리와 부안군 줄포면 신흥리 사이에 축조되었던 고부천(古阜川)의 저수시설. 익산의 황등제(黃登堤), 김제의 벽골제(碧骨堤)와 더불어 호남 삼호(三湖)의 하나였다. 1873년(고종 10)에 폐지되었으나 당시 제방의 길이는 1.5㎞, 둘레는 16㎞

  • 눌행재유고 / 訥幸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사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2책. 목활자본. 1935년에 이장환(李奬煥)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윤자화(尹滋華)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종택(李種宅)·이장환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 눌헌문집 / 訥軒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서성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1890년(고종 27) 5대손 병영(丙永) 등의 편집을 거쳐, 1898년 7대손인 상종(相鍾) 등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권연하(權璉夏)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5대손

  • 눌헌유고 / 訥軒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임행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7년 임행재의 동생 성재(城宰)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안택승(安宅承)의 서문 외에 1911년에 쓴 박종현(朴宗鉉)의 구서(舊序)가 있고, 권말에 임성재 등의

  • 눌헌집 / 訥軒集 [종교·철학/유학]

    서성의 문집. 목판본,서:권연하(1890),지[발]:서재정(1896), 6권3책 권1∼2에는 부 1편,시 약 200수,서 6편, 기 4편, 명 1편, 권3에는 행장 2편, 묘갈문 1편, 축문 11편, 제문 11편, 잡저 2편, 권4∼5에는 저자의 별저를 문집에 합본한

  • 뉴욕코리아타운 / [지리/인문지리]

    뉴욕에 있는 한국인 밀집지역 또는 상업구역. 맨해튼 32번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부근의 한인 타운은 주변지역으로까지 확장되는 추세이다. 길이 200m 남짓한 거리에 낯익은 한글 간판의 한식당. 미용실, 노래방, 한인 마트 등 400여 개에 달하는 한인 업소와 사무

  • 느릅나무 / Ulmus davidiana var. japonica NAKAI. [과학/식물]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한자어로는 분유(枌楡)·가유(家楡)라고 한다. 학명은 Ulmus davidiana var. japonica NAKAI.이다. 나무높이는 15m, 지름은 70㎝에 이른다. 원줄기가 곧게 자라서 많은 가지를 내어 둥근 수형(樹形)을 이룬다

  • 느타리버섯 / [과학/식물]

    송이버섯과에 속하는 버섯. 한자어로는 천화심(天花蕈)·만이(晩栮)라고 한다. 가을철에 우리나라 전역의 참나무·오리나무·미루나무·버드나무 등의 넓은잎나무의 마른 원줄기, 넘어진 나무줄기, 잘라낸 밑둥치 등에 많이 몰려서 자라는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일본·유럽·북미

  • 느티나무 / Zelkova serrata MAKINO [과학/식물]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높이는 26m, 지름은 3m에 이르며, 가지가 고루 사방으로 자라서 수형이 둥글게 되는 경향이 강하고 수피는 비늘처럼 떨어진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긴 타원형 또는 난형이며, 잎 끝이 좁고 가장자리에 뚜렷한 톱니가 발달한다. 꽃은 1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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