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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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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기호 / 洪基鎬 [종교·철학/유학]

    1868년(고종 5)∼1938년. 일제강점기의 유학자. 자는 무익(武益)이고, 호는 현산(賢山)이며, 다른 이름으로 홍성호(洪性鎬)가 있다. 본관은 남양(南陽)이며, 경상남도 진주(晋州) 홍지동(洪旨洞)에서 출생하였다. 아버지는 홍병건(洪炳建)이며 어머니는 원백씨(

  • 홍재문 / 洪在文 [역사/근대사]

    이 소식을 듣고 학생 배원(裵元) 등과 독립만세운동에 대한 회의를 한 뒤, 4월 3일을 기하여 기독교도들을 중심으로 의거하기로 하고, 또 민중의 독립정신을 함양하기 위하여 조선독립신문을 발행하기로 하였다. 4월 3일 오후 2시 30분경 독립만세라고 쓴 큰 깃발을 좌

  • 홍현주시문고 / 洪顯周詩文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홍현주의 시문과 부인 숙선옹주의 글 등을 록한 시문집. 25책. 필사본. 『홍현주시문고』 제1∼4책은 『해거재시집(海居齋詩集)』, 제5∼8책은 『해거재시초(海居齋詩鈔)』, 제9책은 『해거재시초이집(海居齋詩鈔二集)』, 제10책은 『해거재미정고(海居齋未

  • 화관무 / 花冠舞 [예술·체육/무용]

    」 등을 공통의 흐름을 지닌 작품으로 꼽을 있다.「화관무」는 1959년 5월 김백봉의 원각사(圓覺寺) 공연에서는 ‘한삼(汗衫)에의 회정(懷情)’으로, 1970년 5월의 오사카 엑스포70 공연에서는 ‘宴’ 등으로 표기되기도 하였다. 이 밖에 국립국악원무용단공연

  • 화동정음통석운고 / 華東正音通釋韻考 [언어/언어/문자]

    어 끝에는 <언문초중종삼성변 諺文初中終三聲辨>이 록되어 있다. 권두의 서에서 박성원은 우리 나라 한자음이 혼란되어 있음을 부끄러이 여기고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이언용(李彦容)과 더불어 ≪삼운통고 三韻通考≫를 택하여 최세진(崔世珍)의 ≪사성통해 四聲

  • 화순향교 / 和順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교리에 있는 향교. 1434년(세종 1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정유재란 때 회신(灰燼)된 것을 1611년(광해군 3) 현감 이인부(李仁傅)가 중하였다. 1647년(인조 25) 현

  • 화엄경각필구결 / 華嚴經角筆口訣 [언어/언어/문자]

    『화엄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있도록 각필(角筆)로 토를 단 책. 각필구결(角筆口訣)은 고려시대 이전에 한문 원문을 당시 한국어로 풀어 읽을 있도록 특하게 토를 단 석독구결(釋讀口訣)의 일종이다. 한자의 자형을 이용한 구결자 대신 각필이라는 필

  • 황병관 / 黃柄寬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대한레슬링협회 이사를 역임한 체육인. 1919∼1952. 평양 출생. 중앙고등보통학교를 거쳐 일본 메이지대학(明治大學)을 졸업하였다. 중앙고등보통학교 재학 당시 투포환선로 활약한 바 있고, 레슬링선로 전향한 뒤 1939년에 전일본레슬링선권대회 미들급에

  • 황정별급문기 / 黃珽別給文記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 황정이 아들 사웅(士雄)에게 전답과 택유물을 상속한 문서. 별급문기는 조선시대 분재기(分財記)의 일종으로 재주(財主)가 일정한 토지나 노비 또는 조상전래의 가산이나 유품을 특정한 자녀나 친손·외손에게 지급하는 문서이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23호.

  • 황주청룡리고분 / 黃州靑龍里古墳 [역사/선사시대사]

    같은 상태로 출토되었다고 한다. 남쪽에서는 오전(五錢) 3점과 붉은색의 구슬 1점, 골편 2점이 출토되었다. 북쪽에서는 세형동검(細形銅劍) 1점을 비롯하여 칼자루끝장식[劍把頭飾] 1점, 금동고리[金銅環] 3점, 차축두(車軸頭) 9점, 구리통[銅筒] 1점, 양산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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