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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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임창택(林昌澤)이 지은 악부시(樂府詩). 활자본. 총 42편으로 저자의 문집인 『숭악집(崧岳集)』 권1에 실려 있다. 서문 등의 글이 전혀 없어 이 작품의 편찬동기나 목적을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와 개성의 중경문고(中京文庫) 및 일본 도요문고(東洋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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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오광운(吳光運)이 지은 악부시. 연작의 영사악부(詠史樂府)로 그의 문집인 목판본 『약산만고(藥山漫稿)』 권5에 수록되어 전한다. 모두 28편으로 되어 있다. 각 편의 제목은 태백단(太伯檀)·황하가(黃河歌)·성모사(聖母祠)·임중계(林中鷄)·우식곡(憂息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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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계 / ─時計 [과학/과학기술]
해의 움직임에 따라 시간을 측정하던 시계. 해시계는 인간이 발명한 가장 원초적인 시계이다. 원시시대에 나무 그림자를 보고 시간을 알 수 있던 것으로부터 점차 발달해 온 것이 여러 가지의 해시계였다. 어느 문명에서나 해시계는 석기시대부터 나타나게 마련이다. 마당에 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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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발무 / 響鈸舞 [예술·체육/무용]
의궤에 빠지지 않고 있는 점으로 보아 향악정재 가운데에서 가장 즐겨 추던 춤 중의 하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춤의 무보는 『악학궤범』과 『정재무도홀기 呈才舞圖笏記』에 전한다.『악학궤범』에 전하는 무원은 8명이나 『정재무도홀기』에는 2명으로 되어 있다. 1828년(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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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여문기 / 許與文記 [사회/가족]
부조(父祖)에 의한 허여라도 뒤에 자손간에 분쟁의 가능성이 있는 것이며, 특히 방계 및 인척에 의한 허여의 경우 분쟁의 가능성이 더욱 많다. 따라서 고려 말∼조선 전기에 있어서 허여문기는 관부의 입안(立案, 公證)을 받았다. 입안을 받는 절차는 ① 재주가 수증인(受贈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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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송 / 許潤松 [역사/근대사]
입교하여 군사훈련을 받았다. 1942년 8월 유원해(柳原海)의 인도로 중국 정주(鄭州)로 이주하여 김홍도(金洪道)·유시보(柳時保)·유시훈(柳時薰) 등과 함께 광복군에 가담하였다. 광복군 제1지대(支隊)에 배속되어 일본군에 대한 정보 수집 및 포로 심문 등의 임무를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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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익근 / 許益根 [역사/근대사]
920년 8월 일본군은 만주에 세력을 두고 있던 독립군 제거를 위해 간도지역불령선인초토계획(間島地域不逞鮮人剿討計劃)을 수립하고, 일본 영사관과 거주민을 보호한다는 구실로 군대를 출동시킨 후 경찰·헌병·수비대와 연합하여 독립군 색출 작전을 실시하였다. 19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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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중환 / 許仲煥 [역사/근대사]
1920년 8월 일본군은 만주에 세력을 두고 있던 독립군 제거를 위해 간도지역불령선인초토계획(間島地域不逞鮮人剿討計劃)을 수립하고, 일본 영사관과 거주민을 보호한다는 구실로 군대를 출동시킨 후 경찰·헌병·수비대와 연합하여 독립군 색출 작전을 실시하였다. 19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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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호 / 挾戶 [사회/촌락]
원채와 따로 떨어져 있어서 협문(挾門)을 통하여 드나들 수 있는 집채. 한자로 ‘挾戶’·‘狹戶’·‘夾戶’ 등으로 표기되어 왔는데, 모두 동일한 뜻으로 쓰였으며, 남의 집 협호를 빌려서 딴살림을 하며 살아가는 것을 ‘협호살이’라고 불렀다. 한국 전통사회에서 협호는 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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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유석 / 魂遊石 [사회/가족]
능원이나 묘의 봉분 앞에 놓는 장방형의 석물. 석재는 보통 화강석이다. 영혼이 나와서 놀게 하기 위하여 설치하는데, 묘제 때에는 후손이 올리는 제수(祭需)를 흠향(歆饗)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혼유석이 설치되는 자리는 능원의 경우 봉분 앞이나 일반묘일 경우 상석(床石)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