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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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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돌들기 / [생활/민속]

    무거운 돌을 들어올리는 청장년의 힘쓰기 놀이. 이 놀이에 쓰이는 돌은 지방에 따라 들독·등돌·든돌·진쇠돌·당산돌·신돌·초군돌·차돌백이돌 등으로도 불린다. 크기는 장사가 들어 올릴 있을 정도의 무거운 돌이며, 작은 돌은 쌀 한 가마 정도의 무게로 등뒤로 넘기기를 할

  • 라면 / [생활/식생활]

    를 증숙시킨 뒤 기름에 튀겨서 만든 유탕면에 분말 또는 액상스프를 별첨하여 만든 식품. 라면을 최초로 개발한 나라는 일본으로 1950년대 말부터 생산하였다. 라면은 중국의 건면(乾麵)에서 유래하였다는 설과 안도(安藤百福)라는 사람이 술집에서 튀김요리를 하는 요리사

  • 매병 / 梅甁 [예술·체육/공예]

    花甁)이라는 뜻으로, 여러 문헌 자료들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18세기 이후 중국에서 사용된 용어로 알려져 있다. 고려 청자 매병과 함께 출토된 목간(木簡)에 쓰인 준(樽)이라는 명칭을 통해 고려시대에는 매병이 준으로 지칭되었음을 알 있다. 고려시대 청자 매병은

  • 매옹한록 / 梅翁閑錄 [문학/구비문학]

    그러나 장서각본에 록되어 있는 자료의 는 약 150편으로, 고려대학교 소장본의 약 50편, 『패림』 소재본의 약 100편에 비하여, 장서각본이 단연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음을 알 있다. 이는 후일의 추록 부분이 첨가된 까닭이라 짐작된다.

  • 매운탕 / [생활/식생활]

    생선을 주재료로 하여 고춧가루 또는 고추장으로 아주 맵게 조미하여 만든 찌개. 매운 맛은 고춧가루·후춧가루 등이 주도하고 고추장은 조미료의 역할을 하는데, 그 비율은 정해져 있지 않고 자유롭게 배합한다. 만드는 법은 물고기를 토막쳐서 넣고 내장 중에서 먹을 있는

  • 머슴 / [사회/촌락]

    되었음을 알 있다. 그러나 임금을 받는 노동자로서의 머슴은 19세기, 특히 1894년(고종 31)의 갑오경장 후에 많이 나오게 되었다. 그를 통하여 노비들도 머슴으로 많이 전화하였고, 호칭도 머슴으로 고정되어 갔다. 고용기간에 따라 분류하면 일년 단위로 고용되던 머

  • 명재유고 / 明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성리학자 윤증의 시문집. 51권 26책(본집 46권 23책, 별집 4권 2책, 부록 1권 1책). 목활자본. 1732년(영조 8) 아들 행교와 손자 동원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본집의 권1은 사부 2편, 시 140여 , 권2∼4는 시 460여, 권

  • 명천읍지 / 明川邑誌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명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편년 미상의 『명천읍지』 1책이 국립중앙도서관, 1872년 명천부에서 편찬되어 일제강점기 때 필사된 『명천부읍지』 1책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있다.

  • 목두 / 木豆 [예술·체육/공예]

    뚜껑을 덮을 있는 접시에 높은 대가 달린 제사용 그릇. 조선시대 제례에서 물기가 있는 제물(祭物)을 담는 제기(祭器)로 사용한 목제 그릇으로, 접시 형태에 높은 대가 달려 있다. 목두는 높은 대가 달린 접시 형태로 뚜껑을 덮을 있게 되어 있다. 목두와 관련된

  • 무장공자전 / 無腸公子傳 [문학/한문학]

    愈)의 「모영전 毛穎傳)」, 「하비후혁화전 下邳侯革華傳」과 비교한다 하여도 선후를 알 없다. 이규보가 약관에 「국재전 麴才傳」을 지은 적이 있는데, 이윤보가 처음 과거에 오른 때 이를 효칙(效則)하여 지었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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